[속보] 검찰, ‘백현동·대북송금 의혹’ 이재명 구속영장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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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6년만에 돌아온 ‘안산 대부포도축제’](http://www.ekn.kr/mnt/thum/202309/2023091801000982300047101.jpg)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산시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 동안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 펼쳐진 ‘2023 안산 대부포도축제’가 1만9000여명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18일 밝혔다. 태풍 및 코로나19 팬데믹 등 여파로 6년 만에 돌아온 이번 축제는 ‘대부에 취하자, 즐기자, 빠지자! 대부에서 놀자!!’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포도를 밟는 포도 밟기 체험을 비롯해 ‘대부에서 떠나는 작은 세계여행 부스’, 포도낚시-포도 스노우볼 만들기 등 오감만족 체험으로 가족 나들이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해풍을 맞고 자라 풍미가 좋고 싱싱한 대부포도와 품질 좋은 안산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방문객이 직접 확인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축제를 알차게 준비한 만큼 대부포도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다시 한 번 알리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도농가 소득증대와 안산 농-특산물 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행정지원을 적극 펼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안산시 ‘2023 안산 대부포도축제’ 현장 안산시 ‘2023 안산 대부포도축제’ 현장.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 ‘2023 안산 대부포도축제’ 현장 안산시 ‘2023 안산 대부포도축제’ 현장.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 ‘2023 안산 대부포도축제’ 현장 안산시 ‘2023 안산 대부포도축제’ 현장.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산시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예술인이 정당한 보상을 통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예술인 기회소득은 예술에 대한 사회적 가치를 보상하고, 창작활동 촉진과 문화예술 가치 확산을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됐다. 안산시는 7월11일 입법예고를 시작으로 조례 제정 절차를 거쳐 18일부터 신청을 접수한다. 지원대상은 6월30일 기준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돼있고,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발행하는 예술활동증명 유효자 중 개인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20%(월 249만3470원) 이하에 해당하는 19세 이상 예술인이다. 단, 신진 예술활동증명자는 제외된다. 요건을 충족한 예술인에게 1인당 연 15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9월18일부터 10월30일까지이며, 신청은 경기민원24(gg24.gg.go.kr)에서 접수하거나 관할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영분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예술인 기회소득이 예술인 창작활동에 도움이 되어 안산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과 괸련된 세부사항은 안산시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안산시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안산시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 포스터 안산시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 포스터. 사진제공=안산시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가 2024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최종경쟁률 30.70 대 1을 기록했다. 수시 전체 모집인원 2,341명에 71,872명이 지원하였다. 지난해보다 지원자가 10,909명 늘며 경쟁률이 3년 연속 상승했다. 특히 이번 수시 경쟁률은 수시 6회 지원 제한이 생긴 이후 최고 경쟁률이다. 398명을 모집하는 논술우수전형에는 39,158명이 지원하여 98.39 대 1로 마감하여 지난해와 비슷한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의예과는 5명 모집에 3,158명의 지원자가 몰려 631.60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약학과 역시 5명 모집에 2,900명이 지원해 580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두 학과 모두 지난해에 비해 경쟁률이 크게 상승했다. 삼성전자 채용조건형 계약학과인 반도체시스템공학과와 지능형소프트웨어학과는 각각 140.70 대 1과 111.60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종합(계열모집)전형은 426명 모집에 9,991명이 지원하여 23.45대 1로 큰 폭 상승 마감하였다.(지난해 경쟁률 18.11 대 1) 학생부종합(학과모집)전형은 462명 모집에 8,738명이 지원하여 18.91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이 52.30 대 1로 가장 높았다. 자연과학계열도 39.72 대 1을 기록하며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올해 신설된 과학인재 전형은 145명 모집에 1,517명이 지원하여 10.4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전형은 402명 모집에 4,135명이 지원하여 10.29 대 1로 마감하였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 전기전자공학부는 10명 모집에 247명이 지원하여 24.70 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KakaoTalk_20230825_155248637_07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의 첫 솔로 앨범 ‘레이오버’(Layover)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2위를 차지했다. 17일(현지시간)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레이오버’는 발매 첫 주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거츠’(Guts) 다음으로 2위에 올랐다. 이로써 팀 멤버 지민과 슈가가 각각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나란히 K팝 솔로 최고 타이기록을 세웠다. ‘빌보드 200’은 실물 음반 등 전통적 앨범 판매량,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EA)를 합산해 앨범 소비량 순위를 산정한다. ‘레이오버’는 앨범 판매량 8만8000장, SEA 9000, TEA 3000을 기록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슬로우 댄싱’(Slow Dancing)을 비롯해 총 여섯 곡이 수록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BTS 뷔의 첫 솔로앨범 ‘레이오버’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2위를 기록했다.빅히트뮤직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3년 하반기 대기업 인적성(GSAT)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18일, 20일, 21일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세종대 재학생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추리영역I △추리영역II △수리영역 으로 나뉘 구성되며, 각 영역별 출제경향 분석 및 기출유형 공략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경력개발시스템을 통해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세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230917_GSAT 포스터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덕성여자대학교(총장 김건희)가 15일 오후 6시 2024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851명 모집에 13,597명이 지원해 평균 15.9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대비, 모집인원(768명→851명)과 지원자 수(13,392명→13,597명)가 동시에 상향된 것이다. 전형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정원 내 모집은 △학생부100%전형 6.88대 1 △고교추천전형 7.81대 1 △기회균형전형Ⅰ_사회통합 6.24대 1 △덕성인재전형Ⅰ 13.14대 1 △덕성인재전형Ⅱ 16.20대 1 △기회균형전형Ⅱ_사회기여자 14.00대 1 △논술전형 48.94대 1 △미술실기전형 34.91대 1로 나타났다. 정원 외 모집은 △기회균형전형Ⅰ_특성화고교 12.08대 1 △기회균형전형Ⅰ_농어촌학생 8.31대 1 △기회균형전형Ⅰ_기초생활수급자 등 12.54대 1 △기회균형전형Ⅰ_장애인 등 대상자 4.80대 1 △기회균형전형Ⅰ_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2.3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중 논술전형 글로벌융합대학(인문사회)이 55명 모집에 3,545명이 지원해 64.45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미술실기전형 Art & Design대학 기초디자인이 26명 모집에 1,477명이 지원해 56.81대 1로 뒤를 이었다. 그 외에도 논술전형 글로벌융합대학(유아교육과) 33.40대 1, 논술전형 과학기술대학 29.55대 1, 기회균형전형Ⅰ_특성화고교 Art & Design대학 22.00대 1, 미술실기전형 Art & Design대학 색채소묘 21.00대 1, 덕성인재전형Ⅰ 약학대학 20.15대 1의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덕성여대는 10월 14~15일 미술실기고사, 11월 14일 기회균형전형Ⅰ_장애인 등 대상자 및 덕성인재전형Ⅱ 1단계 합격자 발표(면접대상자), 11월 18일 기회균형전형Ⅰ_장애인 등 대상자 면접평가, 11월 19일 덕성인재전형Ⅱ 면접평가, 11월 26일 논술고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12월 15일 최초합격자를 발표한다. 충원합격자 발표는 12월 2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덕성여대 입학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덕성여대는 수도권 최초의 전면 자유전공제를 시행 중이다. 2024학년도 신입생 전원(학과 단위 모집 제외)을 단과대학별로 통합 선발한다. 이에 따라 덕성여대 신입생들은 1년 동안 충분한 전공 탐색의 기회를 가지며 융·복합의 기초 역량을 다지게 된다. 전공 선택은 1학년 말에 이뤄지며 제1 전공과 제2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제1 전공은 본인이 입학한 단과대학 내에서 선택할 수 있고, 전공별 선발 인원이 있다. 제2 전공은 선발 인원에 제한이 없어 원하는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덕성여대는 교수와 학생 간의 교육이 주가 되던 전통적 대학에서 벗어나 현장의 살아있는 지식과 상호교류하며 학습하는 미래형 대학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대학의 마스터플랜을 실행 중이다. 덕성여대만의 교육적 특색은 문화적, 환경적, 창의적 그리고 융합형 인재 양성의 자양분이 될 전망이다.[덕성여대 사진자료] 도서관 덕성다움 전경(사이즈조정) ▲ 덕성여대 도서관 덕성다움 전경 (사진=덕성여대)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서강전문학교가 신도림캠퍼스에서 오는 10월 서울시 금천구민을 대상으로 무료 경비교육(일반경비원신임교육)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경비교육은 금천구 구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실시되며, 교육 기간은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 경비·보안 분야 특성화 학교인 서강전문학교는 구로구, 양천구 등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경비교육을 진행한다. 매주 경비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월화수, 수목금, 금토일의 일정으로 10과목의 교육과정을 3일간 24시간 수강하고 평가시험에 통과하면 이수할 수 있다. 경비교육 수강생들은 경비교육이수증을 받고 취업지원센터를 통해 경비 분야 취업을 지원받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서강직업전문학교는 최근 각 구청들과의 협약을 통해 주민들 대상 무료 경비교육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며, "405060세대, 은퇴 경찰, 제대 군인 등 제2의 인생을 위해 과정을 마치고 경비업에 진출하고 싶어하는 중장년층들이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연간 8000여명의 신임 경비교육 이수생을 배출하고 있는 서강전문학교는 경비·보안 분야 구인구직 플랫폼인 씨큐인과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경비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서강직업전문학교 경찰행정학과, 사회복지학과는 현재 고3 수험생 등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내신과 수능 성적이 아닌 100%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학생들은 2년 과정을 마치고 전문학사를 취득하고 대학 3학년 과정에 학사 또는 일반 편입이 연계된다. 아울러, 서강전문학교 경찰행정학과, 경찰경호학과는 학교에서 운영하는 영어집중지원센터를 통해 재학생들에게 편입영어와 경찰영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공무원 영어시험, 편입 영어시험, 육군3사관 영어시험, 군부사관 영어시험 등 기출, 예상 문제를 풀어 공무원시험 대비를 할 수 있게 돕고 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학교 관계자는 "최근 대한민국경비협회 서울지방협회 협약을 통해 성북구, 중랑구, 동대문구, 노원구, 성동구 출신 경비원신임교육 지원자들과 춘천, 남양주, 의정부, 구리 등에서도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강직업전문학교 신도림캠퍼스는 안산, 수원, 평택, 시흥, 고양, 부천, 인천 등 경기남부와 북부지역의 일반경비원신임교육 지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11

[부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부천시는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부천시청을 가상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는 ‘부천시 메타버스 홍보 전시관’을 정식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메타버스 홍보관은 부천시 랜드마크인 부천아트센터 외관과 잔디광장을 실감나게 구현하고 산소정원 등 부천시청만의 독특한 공간도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메타버스에 접속하면 곳곳에서 설명하고 안내하는 부천시 대표 캐릭터 ‘부천핸썹’도 만나볼 수 있다. 주요 공간은 △부천시청 본관 △SNS관 △잔디광장 △이벤트존으로 꾸며졌다. 특히 부천시청 본관은 부천 과거, 미래, 현재를 알 수 있도록 역사관-미래관-챗봇 민원상담 등으로 구성됐다. 이곳에서 각종 콘텐츠 및 영상, OX 퀴즈를 통해 부천 어제, 오늘, 미래 등 달라지는 위상과 발자취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부천시는 메타버스 홍보 전시관을 홍보하고 시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9월18일부터 10월22일까지 메타버스 오픈 이벤트를 3가지로 진행한다. 스탬프 모으기 이벤트를 통해 ‘이벤트 존’에서 1차로 참여할 수 있고, ‘역사관’과 ‘미래관’에서 각각 OX 퀴즈를 풀고 네이버폼에 입력하면 3개 이벤트 모두 응모된다. 이벤트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고, 부천시는 추첨을 통해 커피 교환권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앱 접속 및 이벤트 참여 방법은 부천시 공식 블로그에서 ‘메타버스’를 검색하거나 부천시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가상현실 플랫폼 구축을 통해 시간-공간 제약 없이 시정을 홍보해 편의를 높이고 시민과 한층 더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메타버스에서 부천시 어제와 미래를 둘러보고, OX 퀴즈를 풀면서 부천 매력을 한껏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부천시 메타버스 구현 화면 부천시 메타버스 구현 화면. 사진제공=부천시 부천시 메타버스 오픈 이벤트 포스터 부천시 메타버스 오픈 이벤트 포스터. 사진제공=부천시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가 ‘청소년 진로설계 박람회’를 오는 20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일원에서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개최한다. 시흥교육지원청과 공동 주최로 열릴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의 고입-대입 상담과 생생한 진로-직업 체험을 통해 진로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흥시 중학교 26개, 특성화고 4개(한국조리과학고, 경기자동차과학고, 경기스마트고, 군자디지털과학고)와 다문화 학생, 학부모가 참여한다. 박람회에는 시흥시 특성화고(고입) 학과 체험을 비롯해 조기 취업형 대입진학 상담, 고졸 취업기업 상담, 미래 유망 진로-직업 체험, 진로 콘서트 등 95개 부스가 마련된다. 학교수업으로 참여하는 중학생은 고입 상담, 관내 특성화고와 대학교 학과 체험(VR, 드론, 미래자동차, 뷰티아트 등)을 할 수 있다. 특히 전문 직업 체험으로 앱 개발, 환경공학, 대체에너지, 바이오, 범죄분석, 반려견 지도, 수소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 미래 유망 직종을 체험할 수 있어 진로설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성화고 학생은 한양대(에리카), 가천대, 한국공학대, 경기과학기술대학교 등 12개 대학교를 통해 조기 취업-진학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전기-전자, 반도체, 자동차, 소프트웨어, 섬유 등 10개 기업을 통해 취업상담, 병역설계, 진로지도 등을 받을 수 있다. 학업에 지친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아티스트 멘토 ‘로로’, ‘우라노’와 함께하는 진로 콘서트 △체지방-스트레스 지수 측정상담 △마음치유 이벤트 △시흥시 캐릭터 ‘해로, 토로’와 기념촬영 △THE SEN 시흥교육방송 구독 이벤트 부스가 운영된다. 학생은 학교 신청을 통해 박람회에 참가할 수 있고, 학부모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참가할 수 있다. 청소년 진로설계 박람회와 관련된 세부사항은 시흥시 교육자치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k-시흥시 교육도시 캐릭터 해로-토로 k-시흥시 교육도시 캐릭터 해로-토로.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청소년 진로설계 박람회’ 포스터 시흥시 ‘청소년 진로설계 박람회’ 포스터. 사진제공=시흥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