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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호 경기도의원, 조례안 심의 정상화 촉구

고준호 경기도의원은 19일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 의원들의 상임위원회 파행으로 민생을 위한 조례안조차 심의하지 못한 것에 대해 심히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고 의원은 이날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파행 규탄 및 조례안 심의 정상화 촉구에 관한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조속한 의회 정상화를 촉구했다. 고 의원은 입장문에서 우선 "특히 9월에 열린 제371회 임시회에 지난 8월 의회운영위원회에 새로 보임된 의원들이 자신들의 의사를 관철하겠다는 명목하에 상임위원회에 불참했고 행정 사무감사 계획서 채택 및 조례안 심의 등 의사일정에 파행을 초래했다"고 밝혔다. 고 의원은 이어 "본인이 이번 임시회에 대표 발의한 ‘경기도의회 의원 당선인 교육 연수에 관한 조례안’은 도의회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함께 공감하고 공동 발의한 것으로 초선의원 의정 지원 추진단에서 준비해왔다"고 했다. 고 의원은 또 "경기도의회의 11대에서 초선의원들이 80%에 해당하는 107명으로 구성됐다는 점을 고려하면 초선의원들이 의정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조건을 마련하고 초선 의원들에게 의정활동 및 정책 활동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해 전문성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고 의원은 특히 "이 조례안은 지난 8월 24일 지방자치법이 개정돼 의원 당선인 교육 지원 근거가 마련됐고 포괄적인 의원 역량 교육이 아닌 당선인 신분으로서 의정활동을 전문성 있게 수행할 수 있는 직무집중 교육 지원이라는 점에 있어서 현행 ‘경기도의회 의원 교육연수활동 지원 등에 관한 조례’와는 차이가 있다"고 주장했다. 고 의원은 아울러 "의원 당선인 교육연수에 관한 것으로는 제주도에 이어 전국 두 번째 제정 조례이며 제11대 의회에서 제12대 당선인 의원을 선제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차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단언했다. 고 의원은 그러면서 "하지만 작금의 상황으로 조례안은 상정되지도 못했고 조례안에 대한 제안 설명조차 할 기회가 없었다"면서 "민생을 돌봐야 할 의원들의 행태에 정치인으로서 부끄럽고 이러한 상황이 참담할 뿐"이라고 덧붙였다. 고 의원은 끝으로 "의회 지도부는 이러한 사태에 대해 책임지고 의회 정상화에 나서야 한다. 지속된 의원들 간의 갈등으로 상임위원회의 파행이 계속된다면 그것이야말로 민주주의의 파멸일 것"이라면서 "의회운영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서로 협치해 민생을 우선순위에 두고 책임감 있는 정치인으로서 의정활동 정상화를 위해 힘써야 한다"고 역설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19163650 고준호 경기도의원 사진제공=경기도의회

프리모엠, 필리핀 마인드뮤지엄과 전시·교육 콘텐츠 교류협력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인터렉티브 콘텐츠와 컨버전스 미디어아트를 제공하는 (주)프리모엠(PrimoM, 대표 하태응)은 아태과학관협회(ASPAC) 공식 회원사인 마인드뮤지엄(Mind Museum)에 최근 인공지능형 미니로봇과 몰입형 전시콘텐츠인 터널형 컬러링을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아태과학관협회(ASPAC)에 기업회원인 새틀라이트(Satellites)회원으로 등록되있는 (주)프리모엠은 인터렉티브 콘텐츠, 미디어 아트등 복합문화공간을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콘텐츠 개발과 공급을 통해 싱가폴, 말레이시아, 태국등 ASPAC 회원사들과도 본격적으로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편 (주)프리모엠은 이번에 필리핀 마인드뮤지엄과 최초로 설치 완료한 미니로봇과 몰입형 컬러링 전시 콘텐츠 외에도, 마인드뮤지엄이 위치한 보니파시오 글로벌 시티(BGC)내에 ‘몰입형 컨버전스 미디어아트’와 아이들의 천국 ‘디지털 키즈 카페’도 현재 추진하고 있다 하태응 (주)프리모엠 대표는 "국내 과학관과 도서관을 포함한 복합문화공간의 새롭고 참신한 콘텐츠 제공을 넘어서, ASPAC 회원사로서 아태지역 과학관들을 대상으로 협회가 추구하는 인터렉티브 체험 전시와 에듀테인먼트 콘텐츠의 보급을 위한 상호 교류협력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프리모엠, 필리핀 마인드뮤지엄과 전시·교육 콘텐츠 교류협력 교류협력추진 협약식 기념촬영 모습. 하태응 (주)프리모엠 대표(정중앙), 트릭시 마인드뮤지엄 전시총괄(왼쪽 세번째). 사진=(주)프리모엠

이순신 3부작 마지막 편 ‘노량: 죽음의 바다’ 12월 개봉 확정

‘명량’과 ‘한산: 용의 출현’을 이을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 마지막 편인 ‘노량: 죽음의 바다’가 12월 개봉한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7년째인 1598년 조선에서 퇴각하는 왜군을 해상에서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영화다.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할 이순신 장군은 김윤석이 연기한다. 앞서 ‘명량’과 ‘한산: 용의 출현’에서는 최민식과 박해일이 각각 맡았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19일 "최민식이 용장(勇將) 이순신, 박해일이 지장(智將) 이순신을 연기했다면, 김윤석은 현장(賢將) 이순신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윤석과 함께 백윤식은 왜장, 정재영은 명나라 장수로 분한다. 이외에도 허준호, 안보현, 김성규, 이규형, 이무생, 최덕문, 박명훈, 박훈, 문정희 등이 출연한다. 2014년 개봉한 ‘명량’은 1761만5000여 명의 관객이 관람해 역대 흥행 기록 1위에 올라있다. 2022년 ‘한산: 용의 출현’은 726만여 명을 동원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6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12월 개봉한다.롯데엔터테인먼트

경상북도의회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이동업 의원(국민의힘, 포항7)과 의회사무처 직원이 18일 포항시 남구에 위치한 시온 어르신주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고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동업 의원은 "급격한 물가상승과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힘든 여건 속에서도 현장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는 시설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드린다."라며 "지역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인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사회적 약자와 어려운 이웃들의 삶이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도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포항=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

경상북도가 글로벌 메타버스 허브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9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수립한 ‘메타버스 수도 경북 기본계획’에 담긴 추진과제 이행과 함께 권역별 강점을 활용한 특화형 신규시책을 적극 추진한다.경북도는 지난해 기본계획 발표 후 5대 거점 중심의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에 힘써 왔다. 그 결과 메타버스랩 선정, 디지털 마이스터고 지정, 메타버스 노마드, 디지털 물류 실증지원, 메타버스 디지털 미디어 혁신허브 사업 등 국비 220억 원을 확보했다. ◇‘메타버스 수도 경북’ 실현 위한 생태계 조성 우선 도내 기업에 지능형 제조안전 시스템을 구축하는 ‘디지털 트윈 혁신서비스 선도 제조산업 실증’공모 및 기업 공정·경영·유통 전반에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전사적 DX촉진 기술개발 사업 공모’ 선정을 계기로 경북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 아울러 신산업 성장 기반인 ‘한류 메타버스 데이터센터’와 한류 확산 거점인 ‘한류 메타버스 전당’ 조성 사업이 정부 예산에 반영돼 연구용역이 진행되고 있다. 경북은 이러한 신산업 인프라를 집적시켜 경북을 메타버스 글로벌 플랫폼으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국내를 대표하는 시대극 촬영지 문경을 ‘영상 산업 메카’로 육성한다.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영상 촬영이 가능한 버추얼 스튜디오* 구축사업이 2024년 정부안에 반영됐다. 경북도는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이 미디어 신산업 인프라를 활용하도록 유인해 기업 유치까지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한류 문화자원을 신기술 융합 콘텐츠로 활용하는 연구거점을 조성한다. 지난해 정부 예산에 반영된‘메타버스 콘텐츠 거점기관 설립 타당성 조사’연구용역이 진행중이다. 연구거점 조성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선도 융합 콘텐츠 발굴 전문성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취업과 연계된 실무인재부터 대학원 이상의 고급 인재까지 아우르는 메타버스 인재양성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경북소프트웨어고등학교가 ‘디지털 마이스터고’로 지정돼 인공지능 소프트웨어학과와 메타버스 콘텐츠개발학과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금오공대와 포항공대는 석·박사 대상으로 창업·사업화를 지원하는 ‘메타버스 랩’으로 선정됐다. 경북도는 대학생 실무인재 양성 사업인 ‘메타버스 아카데미’와 연계하고, 도내 대학과 함께 2024년 ‘메타버스 융합대학원’ 지정을 준비해 학령 단계별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메타버스 기반 디지털 대전환 사업 총력 경북도는 메타버스 등 6대 혁신기술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에 집중투자한다는 정부 정책방향과 연계한 메타버스 기반의 디지털 대전환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현 상황에 맞서 나갈 추진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2024년은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한 산업특화형 메타버스 사업을 추진한다.△금속DX 실증센터 구축 △산업안전 서비스 플랫폼 구축 △지능형 농작업 기계 실증연계 플랫폼 구축 △ 디지털 기술 융합 산단 물관리 플랫폼 구축 등이다. 특히 메타버스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추진한다. 메타버스 생태계를 확산시킬 수 있는 규제혁신으로 수도권에 집중된 메타버스 기업의 지역 투자를 유도하고 신산업 창출의 물꼬를 틔워 나갈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메타버스 전담 부서가 신설된 2년 동안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것은 도민들이 신산업 추진에 공감하고 힘을 모아주신 덕분"이라며, "산업화 시대에 철강과 전자로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끌었던 경북이, 글로벌 메타버스 중심지로 다시 지역에 활력을 더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

신세계 센텀시티, 해운대경찰서와 ‘실종아동예방캠페인’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는 해운대경찰서와 함께 실종아동예방캠페인(I FIND YOU)을 지난 15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백화점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미아 방지 팔찌’ 4천개와 홍보물 및 기념품을 제공했으며 지문 등록제도 ‘안전드림 앱’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팔찌에는 아동의 이름과 보호자 연락처를 작성할 수 있고, ‘안전드림 앱’ QR코드도 삽입되어 간편하게 사전지문등록이 가능하여, 실제 실종 사고 발생시 신속히 대처가 가능하다. 신세계 센텀시티 한도한 총무부장은 "아동 실종을 예방하고 신속히 대처가 가능한 지문 등록제도에 많은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이번 캠페인을 함께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emin3824@ekn.kr신세계 센텀시티, 해운대경찰서와 ‘실종아동예방캠페인’ 열어 실종아동예방캠페인 모습.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영월군시설관리공단,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영월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4일 ‘제2회 전국지방공기업 발전협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적극행정·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월군시설관리공단에서는 고령화, 고독사,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문제점을 선정하여 예방하고자 ‘스마트 돌봄플러그’ 추진을 소개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원수종 이사장은 "우리 공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제점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예방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적극행정 추진 성과가 탁월한 직원에게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적극적으로 일하는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확산시킬 예정"이라며 "군민이 체감하는 효율적 시설관리 및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ss003@ekn.kr전국지방공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_1 영월군시설괸리공단은 지난 14일 울주에서 열린 ‘전국지방공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스마트 돌봄플러그‘ 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영월군시설관리공단 제공]

영월군,문화예술회관서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라임의 왕 김삿갓’을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고 19일 밝혔다. ‘라임의 왕 김삿갓’은 영월군을 대표하는 조선후기 방랑시인 ‘김삿갓’ 김병연의 이야기와 시를 힙합·EDM·디제잉·국악블루스·전통무용 등을 융합하여 현대 감각으로 풀어낸 종합예술극으로,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2023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 선정됐다. ‘라임의 왕 김삿갓’은 평생 전국을 방랑하며 세상을 주유한 자연인 김삿갓의 이야기가 코믹하게 꾸며지고 마당극 특유의 풍자와 해학을 곁들인 공연이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과 문학적 가치를 가진 김삿갓의 시를 두루 감상할 수 있다. 제4차 법정문화도시로 선정된 영월군은 ‘김삿갓’이라는 지역의 고유한 문화적 자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라임의 왕 김삿갓’ 공연으로 지역주민과 문화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라임의 왕 김삿갓’은 오는 11월 3일 오후 7시 영월문화예술회관 3층 공연장에서 열린다. 한편 김삿갓문화제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영월군 김삿갓면 와석리 김삿갓 유적지 일원에서 열린다. 김성민 영월문화관광재단 김성민 "김삿갓문화제가 26회를 맞이하는 만큼 영월은 김삿갓의 예술혼이 깃든 곳"이라며 "영월의 문화자산 김삿갓과 그의 시를 현대적 감각으로 유쾌하게 풀어낸 공연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ess003@ekn.kr라임의 왕 김삿갓 포스터 라임의 왕 김삿갓 포스터[영월문화관광재단 제공]

영월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영월군은 제7회 청년의날을 맞아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가 주관하는 ‘2023년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데 이바지한 광역·기초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청년을 위한 정책과 입법, 소통 분야에서 청년 기여도를 평가하는 ‘청년친화지수’를 기준으로 심사해 수상 지자체를 선정한다. 영월군을 비롯한 11개 기초자치단체가 종합대상을 수상했으며 강원도에서는 유일하게 영월군이 수상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영월군은 청년 일자리 활성화 및 정주 여건 개선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청정 영월 프로젝트’ 사업의 청년 유입 및 인구감소 대응의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경진대회’에서 우수상(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청년 취·창업 지원, 청년 정주 지원, 청년 문화 지원, 청년 교육 지원 등 지속적인 분야별 청년 친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이번 수상을 계기로 청년정책 선도 지자체로써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청년의 삶 전 영역을 아우르는 청년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ss003@ekn.kr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종합대상 수상 최명서 영월군수가 제7회 청년의날을 맞아 ‘2023 청년친화헌정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하반기 채용 앞두고 내부 면접관 역량 강화

[울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울산항만공사(이하 UPA)는 지난 14일과 19일 양일에 걸쳐 공사 2층 다목적홀에서 1~4급 직원을 대상으로 공사 채용 브랜딩 제고를 위한 내부 면접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을 앞두고 실제 내부 면접관으로 활동 가능한 공사 직원과 UPA에서 근무중인 체험형 청년인턴들을 대상으로 한 모의면접을 포함시켜 청년인턴들의 면접 역량과 블라인드 채용 면접관의 역량을 함께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재균 UPA 사장은 "내부 면접관은 우리공사를 대표해 지원자와 처음으로 얼굴을 마주하는 만큼 지원자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한편, 지원자 중심의 채용제도를 발굴·개선해 공사의 채용 브랜딩 제고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항만공사는 19일 채용공고를 내고 올 하반기에 신입사원 4명을 뽑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울산항만공사 누리집이나, 채용 홈페이지, 알리오 등을 참고하면 된다. semin3824@ekn.kr울산항만공사, 하반기 채용 앞두고 내부 면접관 역량 강화 나서 울산항만공사가 내부 면접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울산항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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