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에코에너지 베트남 생산법인 LS-비나(VINA)의 하이퐁 공장 전경. 사진=LS에코에너지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생산법인 LS-비나(VINA)가 400킬로볼트(㎸)급 초고압 케이블 국제 인증과 송전망 장기 운전 신뢰성 평가(PQ)에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
LS-비나는 약 1년간 인증과 평가를 거쳐 400㎸ 케이블을 내년 하반기 양산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완료하면 LS-비나는 400㎸급 케이블을 생산하는 LS전선 본사 수준의 생산 능력을 확보하게 된다. LS-비나는 현재 230㎸급까지 생산 중이다.
400㎸급 케이블은 장거리 대용량 송전이 필요한 국가 기간 송전망과 대규모 산업단지, 데이터센터, 해상풍력·태양광 연계망 등에 적용된다.
LS에코에너지 관계자는 “400㎸급 진입은 선진 시장 확대와 함께 수익성 중심 사업구조 전환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권 풍향계] ‘VVIP 잡아라’...SC제일은행, 도곡 PB센터 개설 外](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2.b8909d2564fe4f1ab8246f02706a191d_T1.jpg)





![[금융지주 풍향계] 우리다문화장학재단, 다문화 학생에게 장학금 지원 外](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2.01092ea4a0dc4e3f9d9be02b983449d6_T1.png)
![[보험사 풍향계] 신한라이프,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후원 外](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2.6bfa497899ed4d05b20862aeae63eafc_T1.png)
![[EE칼럼] MMR 시대, 민간이 주역이어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EE칼럼] 요동치는 기후부의 전력 수급 정책](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06.75a3eda72eb6449aa7826a69395d10f7_T1.png)

![[이슈&인사이트] 월드컵 축구의 승자와 패자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2.7d2f1a622c4f4773be91ae901b8be57a_T1.jpg)
![[데스크 칼럼] 긴축의 시간, 금리 너머의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6.c5f0665db8e34deb89c80bcbefe6074d_T1.jpeg)
![[기자의 눈] CEO 임기까지 정하는 금융당국…지배구조 개선인가, 관치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2.cef88069bcbf4240a02bfdf8b0ce1309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