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배우 손은서,

배우 손은서가 ‘카지노’를 제작한 BA 엔터테인먼트 장원석 대표와 오는 11월 결혼한다. 4일 소속사 저스트 엔터테인먼트는 "손은서와 BA 엔터테인먼트 장원석 대표가 오는 11월 가족들과 조용히 비공개 예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확한 날짜 및 장소는 배우 사생활이라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지난 2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배우 손은서와 BA엔터테인먼트 장원석 대표는 9살 나이차를 뛰어넘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CF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손은서는 드라마 ‘보이스’ 시리즈, ‘봄이 오나 봄’, ‘메이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변화무쌍한 매력을 뽐낸 배우다. 특히 최근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카지노’에서 승무원 출신 호텔 매니저 김소정 역으로 출연해 반전 매력을 뽐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장원석 대표는 BA엔터테인먼트 설립 이후 영화 ‘터널’, ‘범죄도시’, ‘악인전’, ‘타짜: 원 아이드 잭’,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침입자’, ‘사라진 시간’ 등을 제작했다. 2022년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범죄도시2’와 큰 인기를 얻은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카지노’를 제작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son 배우 손은서가 ‘범죄도시’, ‘카지노’ 등을 제작한 BA 엔터테인먼트 장원석 대표와 11월 결혼한다.저스트엔터테인먼트

목포시, 시민 1000여 명과 전국장애인체전 성화 채화

전남 목포시가 제 43회 전국장애인체전 성화 채화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지난 3일 1,000여 명의 시민들과 기관 단체장들이 참여해 칠선녀 성무, 주선녀의 성화채화, 성화전달, 성화봉송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채화된 성화는 박홍률 목포시장, 문차복 시의장, 김삼열 범시민추진협의회장, 전경선 전남도 부의장, 김성대 시 시체육회장, 양관옥 시 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 박정현 도 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에게 전달됐다. 이어 성화 주자 이일 씨 등 4명이 북항노을공원에서 목포수협북항활어위판장까지 봉송하고 안전램프에 옮겨져 차량으로 전남도청(윤선도홀)까지 옮겨졌다. 앞으로 성화는 전남도청에 보관된 후 오는 10일 전국체전 성화와 합화해 전남도 22개 시·군 147구간을 4일간 순회 봉송하게 되며, 최종 주 개최지인 목포에서 16개 구간(총 20.32km)에서 봉송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어 오는 11월 3일 전국(장애인)체전 주 경기장인 목포종합경기장으로 입성해 성화대 최종 점화를 함으로써 대회의 본격 시작을 알리게 된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시민여러분의 힘이 결집된 성화채화를 통해 전국(장애인)체전 성공개최의 막이 올랐다"면서 "스포츠 선진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과 함께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제104회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13일~19일 주개최지인 목포시를 중심으로 전남 22개 시·군, 70개 경기장에서 49개 종목이 분산 개최되며,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은 11월 3일~8일 12개 시·군, 38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이 열린다. 목포=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1.목포시,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 성화 채화식 성황리 개최(1) 목포시가 지난 3일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 성화채화식을 성공리에 개최한 모습. 제공=목포시

‘金메달’ 신유빈 "영광스럽고 행복한 시간,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

한국 탁구의 간판 스타 신유빈이 생애 처음 국제 종합대회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소감을 전했다. 신유빈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너무나 행복했던 나의 첫 번째 아시안게임"이라며 "이번 시합은 행운처럼 찾아온 기회였기 때문에 감사한 마음으로 제 자신에게 후회 없는 행복한 경기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매 경기에 최선을 다하다 보니 좋은 결과가 같이 따라온 것 같다"면서 "우리 대표팀 모두가 함께 노력해 이룬 결과라 더욱 뜻깊고 이번 시합에서 얻은 모든 메달이 저에게 너무 소중하고 감사하다"고 감격스러워했다. 또 신유빈은 "대한민국 대표팀으로 많은 응원 속에서 경기를 할 수 있어서 영광스러웠고 정말 행복한 시간들이었다"며 "앞으로도 좋은 경기로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다시 한번 각오를 다졌다. 마지막으로 "저희를 위해 뒤에서 고생해 주신 감독님과 코칭스태프 선생님들, 그리고 함께라서 서로에게 든든한 힘이 됐던 언니 오빠들까지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신유빈은 2일 전지희와 조를 이뤄 출전한 이번 대회 여자 복식 결승에서 북한의 차수영-박수경 조를 4-1로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 두 사람은 2002년 부산 대회의 석은미-이은실 조 이후 21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이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신유빈 SNS

"다음 포털 中응원, 해외세력 조작"…한총리, 여론조작방지TF 구성 지시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는 4일 포털 ‘다음’의 항저우 아시안게임 응원페이지 여론 조작 의혹과 관련해 범부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라고 지시했다.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긴급 현안 보고를 받은 뒤 "방통위를 중심으로 법무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유관 부처와 함께 ‘여론 왜곡 조작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범부처 TF를 시급히 구성하라"고 지시했다. 한 총리는 "가짜뉴스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드는 심각한 사회적 재앙"이라며 "과거 ‘드루킹 사건’과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범부처 TF를 신속하게 꾸려 가짜뉴스 방지 의무를 포함한 입법 대책과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지난 1일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한국과 중국의 8강전 당시 다음 응원 페이지에서는 중국팀을 클릭해 응원한 비율이 한때 전체의 91%에 달해 논란이 일었다. 방통위는 해당 경기 전후로 다음 응원 페이지에 뜬 ‘응원클릭’ 약 3천130만건(확인 IP 2천294만건)을 긴급 분석한 결과 "댓글 중 약 50%는 네덜란드를, 약 30%는 일본을 경유해 들어온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고했다. 특히 방통위는 해외 세력이 가상사설망(VPN)을 악용해 국내 누리꾼인 것처럼 우회 접속하거나 매크로 조작으로 중국 응원 댓글을 대량 생성하는 수법이 활용됐다고 분석했다. claudia@ekn.kr한덕수 국무총리 발언 한덕수 국무총리가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국민 안전과 강화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세븐틴 호시, 댄서 30명과 ‘호랑이’로 광화문 장악! 카리스마 폭발

그룹 세븐틴 호시가 서울 광화문에서 ‘호랑이’ 퍼포먼스로 기후 위기를 알린다. KBS ‘지구 위 블랙박스’ 측은 호시의 강렬한 퍼포먼스가 담긴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호시는 모두가 잠든 밤에 댄서 30명과 함께 서울 광화문 한복판을 장악해 눈길을 끈다. 메가 크루의 에너지가 오롯이 느껴지는 파워풀한 안무와 함께 열정적으로 노래하는 호시의 모습이 담긴 것. 형형색색의 조명이 쏟아지는 가운데, 호시는 완벽한 퍼포먼스와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서울의 밤을 더욱 화려하게 밝힌다. 이어 뜨거운 열기를 온몸으로 전달하는 호시의 퍼포먼스가 종료된 후 남산 타워와 국회의사당 등 서울의 불빛들이 소등되며 이내 서울은 불빛 한 점 없는 암흑으로 변하며 ‘지구 위 블랙박스’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공개된다. 앞서 기자간담회에서 연출을 맡은 구민정 PD는 "광화문 한복판에서 펼친 퍼포먼스를 위해 짧은 시간 안에 집중해서 고퀄리티 퍼포먼스를 보여준 세븐틴 호시에게 감사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KBS 공사 창립 50주년 대기획 ‘지구 위 블랙박스’는 기후 변화로 파괴되어 가는 국내외 6개 지역을 배경으로 아티스트들이 음악을 통해 지구의 마지막 모습을 기록하는 ‘기후 위기 아카이브 콘서트’다. 9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hoshi 세븐틴 호시가 광화문에서 ‘호랑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KBS ‘지구 위 블랙박스’

군포올래행복축제 6일개막…가을축제 총집결

[군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군포시가 ‘2023년 제2회 군포올래(All來) 행복축제’를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시민체육광장과 산본로데오거리 일원에서 제35회 시민의날 기념행사와 함께 개최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4일 "상반기 군포철쭉축제와 함께 하반기 군포올래 행복축제가 군포시를 대표하는 가을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축제마다 가진 고유성과 매력을 보다 많은 분이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 행복축제는 기념음악회를 비롯해 제9회 군포독서대전, 평생학습축제, 생활문화축제, 공예문화축제, 찾아가는 우리마을 음악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공간을 선사한다. 민선8기 군포시는 작년부터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가을축제를 유기적으로 운영하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문화 콘텐츠를 한 곳으로 집약하는 등 군포올래 행복축제를 계획-운영해 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따라 올해 행복축제는 한층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과 품격 있는 진행으로 시민과 만난다. 행복축제는 6일 시민체육광장에서 시민의날 기념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그맨 김경식 사회로 아이돌그룹(하이키), 밴드(노브레인), 트롯(김혜연) 등 다양한 장르 가수가 출연해 시민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한다. 7일에는 수리사에서 가을정취를 느끼고 힐링 시간을 만끽할 수 있는 ‘산사음악회’가 열리고, 산본 로데오거리에선 분수대를 중심으로 산본역 방향으로 ‘책으로 품은 세상’이란 슬로건 아래 학술강연, 북콘서트, 전시, 독서체험 등 ‘제9회 군포독서대전’이 펼쳐진다. 또한 6단지 세종아파트 방향 거리에선 평생학습기관 및 학습동아리와 함께 시민체험공연, 체험활동 등으로 학습을 공유하고 나누는 ‘제10회 평생학습축제’가 진행되고 각 분야 공연과 체험 놀이마당이 운영되는 ‘생활문화축제’도 함께 어울린다. 특히 이들 축제는 산본 로데오거리 중앙분수대를 중심으로 레드-핑크-그린-퍼플 등 4가지 컬러로 차별화해 참여자들이 각 축제 특색을 느끼고 즐길 수 있게 준비된다. 이외에도 산본 로데오거리 분수대 중앙무대와 이마트 앞 무대에선 지역 예술인과 청년 음악가가 참여하는 찾아가는 우리마을 음악회와 군포핫플레이스 공연으로 시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kkjoo0912@ekn.kr2023년 제2회 군포올래행복축제 포스터 2023년 제2회 군포올래행복축제 포스터. 사진제공=군포시 2023년 제2회 군포올래(All來) 행복축제 포스터 2023년 제2회 군포올래행복축제 포스터. 사진제공=군포시

배우 남문철, 오늘(4일) 사망 2주기...팬들 여전히 추모

고(故) 배우 남문철이 세상을 떠난 지 벌써 2년이 흘렀다.남문철은 2021년 10월4일 오전 6시20분 대장암 투병 끝에 향년 50세 별세했다. 당시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비케이는 "고인의 연기에 대한 열정을 기억하겠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년이 흐른 지금도 팬들은 생전 그의 연기에 대한 열정을 떠올리며 추모하고 있다. 연극배우 출신인 남문철은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38사기동대’ ‘슈츠’ ‘녹두꽃’ 등을 비롯해 영화 ‘용의자X’ ‘도희야’ ‘검은 사제들’ ‘백두산’ ‘범죄도시2’ 등에서 굵직한 연기를 선보였다. 주로 조연을 맡았지만 탄탄한 연기력으로 매 작품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는 활약을 펼쳤다.백솔미 기자 bsm@ekn.kr배우 남문철이 대장암 투병 끝에 향년 50세 세상을 떠났다.매니지먼트 비케이

군포시, 당동-금정동 재개발사업 본격화

[군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군포시는 10월4일부터 11월7일까지 당동 및 금정동 일원(약 9만7000㎡)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지정(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실시하고 주민설명회를 4일부터 6일까지 개최한다. 재개발사업 추진준비위원회는 △지샘병원 인근 (가칭)군포1구역 재개발사업 △군포1동 행정복지센터 서측 (가칭)군포3구역 재개발사업 △금정고가차도 남측 (가칭)금정3구역 등을 입안 제안했다. 지역주민은 작년 11월 군포시에 재개발 정비계획 입안을 제안한 바 있다. 군포시 주택정책과 관계자는 "당동 및 금정동 일원은 10여 년 전 뉴타운사업이 무산된 이후 별도 정비방안이 마련되지 않아 노후건축물 증가와 열악한 기반시설로 주거환경 개선 요구가 높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이 제안한 계획안에 대해 관계부서(기관) 협의 및 정비계획(안) 적정성 검토과정을 거쳐 주민의견을 수렴하고자 이번에 공람을 실시한다"고 부연했다. 주민설명회는 보훈회관 민방위교육장에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각 구역별로 하루씩 진행되며, 구역 내 토지등소유자와 주민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정비계획(안)과 추진경과, 향후계획 등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아울러 같은 내용이 담긴 영상을 공람기간 동안 주민공람 장소에서 시청할 수 있다. 주민설명회 및 주민공람 관련 세부내용은 군포시 누리집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당동 및 금정동 일원 정비계획 입안으로 보다 폭넓게 노후된 원도심을 정비해 쾌적하고 조화로운 도시환경을 갖출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성공적인 사업 추진으로 침체된 기존 시가지 분위기를 일소하고 원활한 주택공급과 부족한 기반시설 확충 등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실시되는 주민공람 및 주민설명회와 함께 군포시의회 의견 청취까지 완료되면 도시계획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향후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이 지정 고시될 전망이다. 세부사항은 군포시 주택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군포시 금정3구역 재개발 위치도 군포시 금정3구역 재개발 위치도. 사진제공=군포시 군포시 군포3구역 재개발 위치도 군포시 군포3구역 재개발 위치도. 사진제공=군포시 군포시 군포1구역 재개발 위치도 군포시 군포1구역 재개발 위치도. 사진제공=군포시

주은, 신예 프로듀서 HYEIN과 새 싱글 ‘Paradise’ 발매

가수 주은이 신예 프로듀서 HYEIN(혜인)과 손잡고 신곡을 발표한다. 뮤직 퍼블리싱 클래프컴퍼니에 따르면 프로듀서 HYEIN(혜인)과 함께한 주은의 새로운 싱글 ‘Paradise’가 4일 정오 국내외 각종 음원 플랫폼에 정식 발매된다. 주은이 부른 ‘Paradise’는 세상에 혼자 남겨진 것 같은 순간, 사라지고 싶고 주저 앉고 싶을 때 "너의 낙원이 되어 편히 쉴 섬이 되어 있겠다"라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신예 프로듀서 HYEIN이 작곡, 작사해 감성을 녹여냈다. ‘Paradise’는 편안한 기타 리프와 그루비한 리듬, 후반부 나오는 신스 멜로디에 부드럽지만 리드미컬하게 포인트를 잡아주는 주은만의 목소리가 더해져, 덤덤하지만 깊은 위로를 건넨다. 특히 주은은 감각적인 보컬리스트로의 가창 참여만이 아닌 ‘Paradise’ 라이브 클립에도 출연하며 곡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줬다. 경기도 용인시에서 촬영한 ‘Paradise’ 라이브 클립은 정원과 밤하늘 그리고 주은의 사랑스럽고 경쾌한 라이브 모습과 여러 색들과 어우러져 곡의 이미지를 극대화하며 음악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Paradise’를 작곡한 프로듀서 HYEIN은 밴드 바른생활, 솔로 가수, 그리고 영화·드라마 작곡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주은과의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싱글 ‘Paradise’로, K-POP 프로듀서로의 새로운 시작에 도전했다. 신진 창작자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2023 콘진원 창의인재동반 우수프로젝트 사업화지원 사업에 HYEIN이 선정되어 지원을 받아 제작된 ‘Paradise’. 주은은 "콘진원 사업 취지도 좋고, 음악에 대한 기대감도 있어서 즐겁게 작업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덧붙여 주은은 "‘숨어 내 뒤로 / 언제든 I’ll be your Paradise‘라는 가사가 제일 맘에 든다. 힘이 되어주는 것 같고, 제가 듣고 싶은 말이기도 해서다. 이 부분에 주목해 달라"고 당부를 전했다. 한편 클래프컴퍼니는 2023년 콘진원 창의인재동반 우수프로젝트 사업화지원 운영 플랫폼으로 주은이 참여한 ’Paradise‘ 외에도 신예 창작자들과 실력 있는 아티스트 이영현, 다운(Dvwn) 등 과 협업한 다수의 K-Pop 프로젝트 제작 진행, 발매를 지원하고 있다. 주은과 신예 프로듀서 HYEIN의 만남 ’Paradise‘는 10월 4일 정오부터 국내외 각종 음원 플랫폼에서 감상 가능하며, 유튜브 등 SNS 채널에서 라이브 클립 영상 역시 동시 공개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주은_라이브클립 가수 주은이 신예 프로듀서 혜인과 함께 신곡 ‘파라다이스’를 발매한다.클래프컴퍼니

레비, 데뷔 앨범 수록곡 무대→케이팝 댄스 커버까지…첫 日 단독 팬 미팅 성료!

가수 레비가 일본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레비(LE‘V, 본명 왕즈하오)는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일본 총 2개 도시에서 진행된 ’LE‘V The First Fan Meeting TIME In JAPAN(레비 더 퍼스트 팬 미팅 타임 인 재팬)’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데뷔 미니앨범 ‘LE’V 1st EP A.I.BAE(에이.아이.베)‘의 수록곡 ’Exchange ID(익스체인지 아이디)‘로 포문을 연 레비. 이후 타이틀곡 ’A.I.BAE(에이.아이.베)‘와 케이팝 댄스 커버를 비롯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객석에서 등장하거나 무대 중간 프로패셔널하게 호응을 유도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외에도 레비는 팬들과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코너로 약 100분간의 러닝타임을 풍성하게 채웠다. 근황 토크는 물론 Q&A와 랜덤 챌린지 게임 등을 통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레비는 "이번 팬 미팅을 통해 일본 LE’VEL(레벨, 팬덤 명)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이런 소중한 기억 남겨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LE‘VEL들에게 자랑스러운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레비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레비는 오는 10월 14일 마카오 리스보에타(Lisboeta)에서도 ’LE‘V The First Fan Meeting TIME In MACAU(레비 더 퍼스트 팬 미팅 타임 인 마카오)’를 개최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레비 합본 사진 (1) 가수 레비가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치렀다.크로모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