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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사문화거리 흡연부스 개선-흡연단속 강화

[하남=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하남시는 미사문화거리에 설치된 개방형 흡연 부스를 밀폐형으로 바꾸고 강력한 흡연 단속을 실시해 올바른 금연거리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16일 밝혔다. 미사문화거리는 다양한 문화시설과 상점이 밀집돼 많은 시민이 오가는 장소이나 흡연 관리가 미흡해 비흡연자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곳이다. 하남시보건소는 금연거리 흡연과 담배꽁초 무단투기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2월 개방형 흡연 부스 2곳을 설치했다. 그러나 흡연 부스에서 새어나오는 담배 연기와 냄새로 간접흡연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하남시보건소는 기존 개방형 흡연 부스를 환기-제연 등 공기청정장치를 갖춘 밀폐형 흡연 부스로 바꾼다. 밀폐형 흡연 부스가 설치되면 담배꽁초 무단투기가 줄어들어 쾌적한 금연거리 조성에 일조하고 흡연자와 비흡연자 간 갈등 해소에도 기여할 것이란 전망이다. 하남시보건소는 또한 금연거리에서 흡연 부스 외 흡연행위는 계도 없이 5만원 과태료를 바로 부과해 올바른 금연문화를 정착시키고 쾌적한 금연거리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박강용 하남시보건소장은 "미사문화거리는 시민에게 문화와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장소인 만큼 흡연문제 해결책을 마련해 도심 환경과 시민건강을 적극 보호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하남시 밀폐형 흡연 부스 전경 하남시 밀폐형 흡연 부스 전경. 사진제공=하남시 하남시 밀폐형 흡연 부스 내부 하남시 밀폐형 흡연 부스 내부. 사진제공=하남시

코레일유통, 슈퍼무브와 손잡고 MaaS 혁신 업무협약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대한민국 철도와 함께 성장해 온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이 슈퍼무브(대표 조용성)와 대국민 이동 편의 서비스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코레일유통과 슈퍼무브는 지난 15일 영등포구 코레일유통 본사 사옥에서 업무 협약식을 열고 ‘오픈 MaaS’ 정책 성공 및 모빌리티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MaaS는 Mobility as a Service의 약자로 철도, 버스 등 다양한 이동 수단 정보를 통합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슈퍼무브는 지난 2월 국토부 주관 MaaS 시범 민간사업자로 선정됐으며, 양사는 MaaS 앱 데이터와 철도역사 매장 이용 데이터를 결합해 모빌리티 서비스 향상 목적의 빅데이터를 공동 개발한다. 이번 협약은 전국 이동수단 통합 정보를 제공하는 MaaS 플랫폼에 코레일유통의 사업을 더해 지역상생과 가치소비를 지원하는 의미가 있다. 슈퍼무브 플랫폼을 통해 철도를 이용할 경우, 출발 및 도착역사의 지역 특산품 매장과 기프트숍 등의 정보를 제공해 고객에게는 여행 맞춤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경제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MaaS 앱 이용고객을 위한 할인 이벤트와 함께 철도역사 상업시설을 활용한 부가서비스와 혜택도 마련할 예정이다. 김영태 코레일유통 대표는 "슈퍼무브와 협업을 통해 국민을 위한 철도 모빌리티 서비스 혁신에 나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카셰어링 연계 등 모빌리티 서비스의 허브 역할까지 확장해 다양한 철도이용 경험과 편익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emin3824@ekn.kr코레일유통, 슈퍼무브와 손잡고 MaaS 혁신 업무협약 코레일유통과 슈퍼무브가 지난 15일 영등포구 코레일유통 본사 사옥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김영태 코레일유통 대표(왼쪽)와 조용성 슈퍼무브 대표. 사진=코레일유통

동의과학대, 허석곤 부산시 소방재난본부장 초청 특강 ‘눈길’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지난 15일 정보관 세미나실에서 허석곤 부산광역시 소방재난본부장을 초청, 재학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소방공무원, 무엇이든 물어보살’이라는 주제로 사회공공안전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직무역량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특강은 사회공공안전의 최일선에 있는 소방직을 희망하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소방 업무의 사회적 가치와 그 중요성을 강조했다. 허석곤 본부장은 학생들에게 일과 사람을 대하는 ‘태도’를 강조하면서 공직에 입문해서도 올바른 태도를 가지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허 본부장은 학생들에게 소방과 해양경찰의 업무 영역, 경찰과 소방의 관계 등 다양한 질문을 통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동의과학대는 사회, 문화, 경제, 교육 등 각 분야의 유명 인사를 모시고 초청 특강을 진행해 학생들에게 문화의 다양성과 폭넓은 사회 지식을 함양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semin3824@ekn.kr동의과학대, 허석곤 부산시 소방재난본부장 초청 특강 ‘눈길’ 특강 후 학생들과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동의과학대학교

영월군, 디지털 노마드족 대상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영월군은 일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인 워케이션 프로그램으로 농촌체험형 워케이션을 시범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영월군에 따르며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강원관광재단과 협업해 B2B 워케이션을 2년 연속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 4월에는 동강시스타와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하여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올해 하반기 영월군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농촌체험형 워게이션을 16일∼19일, 23일∼26일 총 2회차로 시범 운영한다. 참여대상은 기존에 중소기업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B2B 워케이션과는 다르게 주로 노트북이나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장소에 제약 없이 여기저기 이동하며 업무를 보는 디지털 노마드족으로 토마토 수확 및 피자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정대권 군 문화관광체육과장은 "새로운 관광트렌드인 워케이션의 도입을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생활인구 유치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일과 휴식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영월군에 많은 관심과 발걸음 부탁한다"고 말했다.ess003@ekn.kr영월군 로고_1

영월군, 친환경 에너지센터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영월군은 신재생에너지에 관한 대국민 홍보와 개발 보급 촉진을 위한 ‘E-아르떼 뮤지엄(Energy Arte Museum)’을 오는 17일 개관한다고 16일 밝혔다. E-아르떼 뮤지엄‘은 2015년 말 환경부의 ‘2016년도 환경친화적 청정사업’ 공모에 ‘친환경에너지센터 조성계획’으로 선정된 후 총사업비 80억원(국비 48억원)을 투자해 2020년 말 건축공사를 완료했다. 지난 8월 민간수탁기관을 선정하고 운영 활성화를 위한 전시 콘텐츠를 보강했다. 연면적 1974㎡, 지상 3층의 건물에 신·재생에너지 체험관, 기획전시실, 과학실험실, 영월 VR(가상현실, Virtual Reality) 체험존, 갤러리, 카페 등의 공간을 갖추고 있다. 풍력, 태양광, 수소 등 에너지 생산 원리를 놀면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고 예술작품도 함께 감상할 수 있어서 청소년 및 가족 관람객의 호응이 기대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입장료(개인 기준)는 어린이·유아(3~12세) 3000원, 청소년(13~18세) 4000원, 어른(19세 이상) 5000원이다. 엄재만 군 경제과장은 "개관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 만큼 체험 교육과 여가 향유 공간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수탁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ss003@ekn.krE-아르떼 뮤지엄 E-아르떼 뮤지엄 전경[사진=영월군] E-아르떼 뮤지엄, 신재생에너지관 영월군 E-아르떼뮤지엄 신재생에너지 체험관[사진=영월군] E-아르떼 뮤지엄, 신재생에너지관2) 영월군 E-아르떼 뮤지엄 신재생에너지 체험관[사진=영월군]

춘천시, 태몽 그림책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춘천시에서는 시민의 태몽 이야기가 그림책으로 만들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 16일 춘천시립도서관에 따르면 최근 2023년 태몽 그림책 만들기 강좌를 수강한 시민들의 태몽 그림책이 발간하고 기념식을 가졌다. 지난 14일 열린 발간기념식에는 백창석 춘천시 부시장, 김용철 그림책 작가, 시민 작가 5명, 가족과 지인이 참석해 출간을 축하했다. 태몽 그림책은 강좌에 참여한 시민이 본인 또는 자녀의 태몽에 관련된 내용을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태몽 속 모티브와 상징을 풀어서 이야기화하는 글쓰기 수업과 개인의 탄생 신화인 태몽을 이미지화하는 그림 수업이다. 올해 태몽 그림책은 백사비나 ‘나는 용이 될 거야’, 이춘홍 ‘뿡뿡! 방귀쟁이 오이’, 조길상 ‘우리 엄마는 누구일까?’, 조성순 ‘웅크린 파도’, 변지영 ‘난 줄 알아’ 총 5편이 수록됐다. 태몽그림책은 춘천시 내 초등학교 (43개교), 공공도서관 (8개관), 작은 도서관(20개관), 광역 대표 도서관(16개)관 및 강원도 내 시군 대표 도서관(34개관)에 배포해 많은 사람이 열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태몽 그림책을 통해 시민이 그림책 작가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 최고의 교육도시 이미지 확립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ss003@ekn.kr태몽그림책 발간 기념 춘천시립도서관은 지난 14일 시민들의 태몽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발간하고 기념식을 가졌다. [사지=춘천시]

교회 다녀온 딸들, 갑자기 "아빠가 성폭행" 고소…‘세뇌된 기억’이었다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교회 신도인 세 자매에게 가짜 기억을 주입해 친부를 성폭행범으로 몰게 한 교회 장로가 실형을 선고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김길호 판사는 16일 무고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A씨 부인이자 교회 권사인 B씨와 집사인 C씨에게도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종교적 권위를 이용해 20∼30대 교인을 상대로 수개월간 일상적 고민을 고백하도록 하고 통제·유도·압박해 허위 고소 사실을 만들어 피무고자들의 삶과 가정의 평안을 송두리째 망가뜨렸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피무고자들을 세 딸과 조카를 성적 도구로 사용한 극악무도한 사람으로 만들었다"고 질타했다. 이어 "피고인들이 암시와 유도, 집요한 질문을 통해 원하는 답을 듣는 과정을 반복하며 허구의 기억을 주입한 점을 인정할 수 있다"며 "무고는 미필적 고의로도 범의를 인정할 수 있으며 피고인들은 성폭행 피해가 허위임을 충분히 알고 있던 것으로 파악된다"고 덧붙였다. 또 "무고 내용은 유아 때부터 지속적으로 성폭행 당했다는 것인데 형법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상 최고 무기징역으로 규정돼 있는 중범죄"라며 "그런데도 피고인들은 범행을 부인하고 용납하기 어려운 변명을 해 반성의 여지를 전혀 찾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자매 관계인 여신도 3명에게 "친부로부터 4∼5살 때부터 지속해 성폭행당했다"는 가짜 기억을 믿게 한 뒤 2019년 8월 친부를 성폭행 혐의로 허위 고소하게 한 혐의로 2021년 7월 불구속 기소됐다. 이들은 비슷한 시기 또 다른 여신도를 "삼촌으로부터 성폭행당했다"고 세뇌해 삼촌을 허위 고소하게 한 혐의도 있다. 이들은 하나님 은혜를 받아 환상을 볼 수 있다거나 귀신을 쫓고 병을 낫게 하는 능력이 있다며 신도들 위에 군림해 선지자 행세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hg3to8@ekn.krclip20231116111715 법원 로고.연합뉴스

예산군, ‘2023 예당호 빛 축제’ 성료···38만 명 방문

예산군이 올해 처음 선보인 2023 예당호 빛 축제가 축제 기간 약 38만여 명이 다녀간 가운데 화려한 막을 내렸다. 이번 예당호 빛 축제는 예당호 워터프론트(수변무대) 준공을 기념해 지난 9월 23일 준공식, 빛 축제 개막 점등 퍼포먼스, 예당호 수변 음악회를 시작으로 11월 12일까지 51일간 진행됐으며, 예당호를 찾는 관람객들의 눈길을 확실히 사로잡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출렁다리 광장부터 조각공원 일원까지 각종 발광 다이오드(LED) 빛 조형물뿐 아니라, 빛 광고(고보 조명), 네온 조명 등을 활용해 각양각색의 빛으로 예당호를 물들였다. 또한 10월 말부터는 핼러윈을 맞아 호박 조명과 각종 캐릭터 조형물이 배치돼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예당호 빛 축제는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체류형 관광 축제 육성을 목적으로 예당호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활용해 예산장터 삼국 축제, 의좋은 형제축제, 예산 황토 사과 축제와 함께 시너지를 내고자 추진돼 큰 성과를 거뒀다. 예산=에너지경제신문 이재진 기자 pa0921@ekn.kr예당호 빛축제 이모저모2

(여자)아이들 미연,

그룹 (여자)아이들 미연이 16일 방송을 끝으로 ‘엠카운트다운’ MC자리에서 물러난다. 미연은 지난 2021년 2월 18일 배우 남윤수와 함께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의 새 얼굴로 발탁됐다. 미연은 탁월한 진행 센스를 발휘, 2년 9개월간 함께하며 ‘엠카운트다운’의 최장수 MC에 등극했다.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엠카운트다운’을 꽉 채우던 미연은 16일 방송을 끝으로 정든 MC 자리를 내려놓게 됐다. 미연은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오랜 시간 응원과 지지를 보내준 팬들을 위해 감사 인사를 전하고 스페셜 무대를 선물할 예정이다. 미연은 소속사를 통해 "데뷔 후 활동 기간의 반을 함께한 ‘엠카운트다운’ 덕분에 평범했던 매주 목요일이 따뜻하고 행복했다.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며 진심을 전했다. 미연의 마지막 진행과 굿바이 무대는 오늘(16일) 오후 6시 ‘엠카운트다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아이들 미연 (여자)아이들 미연이 Mnet ‘엠카운트다운’ MC에서 물러난다.큐브엔터테인먼트

[포토뉴스] 구리시 청소년문화의집 준공식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리시는 백경현 시장을 비롯해 관내 학교 등 청소년 관련 단체장,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리시청소년문화의집 준공식을 14일 개최했다. 청소년문화의집은 11월부터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하고 운영 프로그램을 준비해 2024년 1월 개관할 예정이다. 이날 준공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테이프 커팅, 경과보고, 표창 수여,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2021년 11월 착공한 청소년문화의집은 사업비 128억원을 들여 연면적 3482㎡, 지하1층-지상5층 규모로 건립됐다. 내부는 이북(E-BOOK)도서관, 요리교실, 댄스교실, 다목적체육실, 취미교실, 메타버스 스튜디오, 음악연습실, 미디어존, 실내집회장 등 청소년 문화예술 향유와 여가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청소년수련관 개관 후 20여년 만에 청소년시설을 확충하고 준공식을 갖게 되어 기쁘다"며 "청소년문화의집을 청소년수련관과 함께 우리 시 청소년에게 다양한 경험과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청소년 전용 문화복합시설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구리시는 청소년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청소년의 건강하고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덧붙였다.kkjoo0912@ekn.kr구리시 14일 청소년문화의집 준공식 개최 구리시 14일 청소년문화의집 준공식 개최. 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 14일 청소년문화의집 준공식 개최 구리시 14일 청소년문화의집 준공식 개최. 사진제공=구리시 백경현 구리시장 백경현 구리시장. 사진제공=구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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