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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 개표현황] 개표율 72%…민주 158석·국힘 93석

10일 치러진 제22대 총선에서 투표 개표율이 70%를 넘어섰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현황에 따르면 전국 개표율 72.63% 기준 더불어민주당은 158석, 국민의힘은 93석, 진보당 1석, 개혁신당 1석, 새로운미래 1석을 기록 중이다. 앞서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에서 민주당과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이 최소 178석에서 최대 197석까지 얻을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국민의힘과 위성정당 국민의미래는 적게는 85석, 많게는 105석을 차지할 것으로 나타났다. 선관위는 개표율이 70∼80%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11일 오전 2시를 전후해 지역구 당선자 윤곽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후보 간 격차가 큰 곳은 이보다 더 빨리 당선자가 나올 수 있고, 박빙 지역은 당락 결정에 시간이 더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비례대표 정당 투표 결과에 대한 개표는 일일이 수작업으로 해야 한다. 개표 종료는 지역구 선거는 11일 오전 4시께, 비례대표 선거는 11일 오전 6시께가 될 것으로 선관위는 전망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22대 총선 개표현황] 개표율 60%…민주 156석·국힘 94석

10일 치러진 제22대 총선에서 투표 개표율이 60%를 넘어섰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현황에 따르면 전국 개표율 60.39% 기준 더불어민주당은 156석, 국민의힘은 94석, 진보당 1석, 개혁신당 1석, 무소속 1석, 새로운미래 1석을 기록 중이다. 앞서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에서 민주당과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이 최소 178석에서 최대 197석까지 얻을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국민의힘과 위성정당 국민의미래는 적게는 85석, 많게는 105석을 차지할 것으로 나타났다. 개표 작업이 80% 이상 진행된 서울 용산에선 권영세 국민의힘 후보가 강태웅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앞서고 있다. 개표율 82.29% 기준, 권 후보가 5만6515표(53.32%)를 얻어, 4만8221표(45.50%)를 얻은 강 후보를 역전했다. 두 후보 간 표 차이는 8294표(7.82%포인트)다. 선관위는 개표율이 70∼80%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11일 오전 2시를 전후해 지역구 당선자 윤곽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후보 간 격차가 큰 곳은 이보다 더 빨리 당선자가 나올 수 있고, 박빙 지역은 당락 결정에 시간이 더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비례대표 정당 투표 결과에 대한 개표는 일일이 수작업으로 해야 한다. 개표 종료는 지역구 선거는 11일 오전 4시께, 비례대표 선거는 11일 오전 6시께가 될 것으로 선관위는 전망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22대 총선 개표현황] 개표율 50%…민주 153석·국민의힘 97석

10일 치러진 제22대 총선에서 투표 개표율이 50%를 넘어섰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현황에 따르면 전국 개표율 50.17% 기준 더불어민주당은 153석, 국민의힘은 97석, 진보당 1석, 개혁신당 1석, 무소속 1석, 새로운미래 1석을 기록 중이다. 앞서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에서 민주당과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이 최소 178석에서 최대 197석까지 얻을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국민의힘과 위성정당 국민의미래는 적게는 85석, 많게는 105석을 차지할 것으로 나타났다. 선관위는 개표율이 70∼80%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11일 오전 2시를 전후해 지역구 당선자 윤곽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후보 간 격차가 큰 곳은 이보다 더 빨리 당선자가 나올 수 있고, 박빙 지역은 당락 결정에 시간이 더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비례대표 정당 투표 결과에 대한 개표는 일일이 수작업으로 해야 한다. 개표 종료는 지역구 선거는 11일 오전 4시께, 비례대표 선거는 11일 오전 6시께가 될 것으로 선관위는 전망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제22대 국회 개원안내 홈페이지 오픈

국회사무처(사무총장 백재현)가 11일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에게 필요한 개원 관련 정보를 한곳에서 제공하는 '제22대 국회 개원안내 홈페이지'를 오픈한다. 홈페이지에서는 개원일정, 의원등록, 의원재산등록, 초선의원 의정연찬회 등 개원 준비에 필요한 주요 정보를 안내하는 한편,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 정보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해 당선인 검색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개원 관련 체크리스트 이행현황, 자주 묻는 질문(FAQ), 일대일 문의 안내 등 당선인 맞춤형 메뉴를 신설해 신속한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반응형 웹을 적용해 PC, 모바일 등 다양한 정보기기에서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지성 기자 jjs@ekn.kr

[22대 총선 개표현황] 개표율 38%…민주 144석·국민의힘 106석

10일 치러진 제22대 총선에서 투표 개표율이 38%에 근접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현황에 따르면 전국 개표율 38.14% 기준 더불어민주당은 144석, 국민의힘은 106석, 진보당 1석, 개혁신당 1석, 무소속 1석, 새로운미래 1석을 기록 중이다. 앞서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에서 민주당과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이 최소 178석에서 최대 197석까지 얻을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국민의힘과 위성정당 국민의미래는 적게는 85석, 많게는 105석을 차지할 것으로 나타났다. 선관위는 개표율이 70∼80%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11일 오전 2시를 전후해 지역구 당선자 윤곽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후보 간 격차가 큰 곳은 이보다 더 빨리 당선자가 나올 수 있고, 박빙 지역은 당락 결정에 시간이 더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비례대표 정당 투표 결과에 대한 개표는 일일이 수작업으로 해야 한다. 개표 종료는 지역구 선거는 11일 오전 4시께, 비례대표 선거는 11일 오전 6시께가 될 것으로 선관위는 전망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범야권 200석 안팎 확보…與,100석 안팎 머무를듯” [지상파3사 출구조사]

제22대 총선에서 범야권이 200석 안팎을 확보할 것이라는 지상파3사 출구조사가 나왔다. 국민의힘은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를 합쳐도 100석 안팎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됐다. 10일 총선 투표 마감 직후 발표된 KBS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힘과 국민의미래는 지역구 70∼86석, 비례대표 17∼19석 등 87∼105석을 확보할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은 지역구 166∼182석에 민주당이 주도하는 비례 위성정당 더불어민주연합 12∼14석을 합쳐 178∼196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SBS 출구조사 결과로는 국민의힘·국민의미래가 85∼100석, 민주당·민주연합이 183∼197석이다. MBC 출구조사 결과는 국민의힘·국민의미래 85∼99석, 민주당·민주연합 184∼197석이다. 이번 총선의 최대 승부처로 거론된 서울 '한강벨트'와 부산·경남 '낙동강벨트'에서 민주당이 압승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한강벨트에선 마포갑(이지은 52.9%, 조정훈 43.5%), 마포을(정청래 50.6%, 함운경 41.6%), 영등포갑(채현일 57.6%, 김영주 39.7%), 중·성동갑(전현희 55.6%, 윤희숙 44.5%), 광진갑(이정헌 54.1%, 김병민 45.9%), 강동갑(진선미 53.0%, 전주혜 45.6%), 강동을(이해식 56.6%, 이재영 42.3%) 등에서 민주당 후보 우세로 조사됐다. 국민의힘은 강남갑(김태형 38.5%, 서명옥 61.5%)·을(강청희 38.3%, 박수민 61.7%)·병(박경미 31.9%, 고동진 67.3%), 서초갑(김한나 35.2%, 조은희 64.8%)·을(홍익표 45.2%, 신동욱 54.8%)에서만 우위를 차지한 것으로 예측됐다. 용산을 비롯해 동작갑·을, 영등포을, 강서을·병, 중·성동을, 광진을, 송파갑·을·병 등은 아직 승부를 예측하기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낙동강벨트도 부산 북갑(전재수 54.2%, 서병수 44.7%)과 경남 김해갑(민홍철 54.5%, 박성호 45.5%)·을(김정호 57.8%, 조해진 42.2%)에서 민주당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예측됐다. 국민의힘은 부산 사하을(이재성 41.0%, 조경태 56.5%)과 경남 양산갑(이재영 43.7%, 윤영석 55.1%)에서만 우세로 나타났다. 부산 강서, 사상, 사하갑, 북을과 경남 양산을은 예측불허 상황이다. 야권 군소정당은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 조국혁신당 12∼14석, 개혁신당 1∼4석, 새로운미래 0∼2석 등으로 예측됐다. 출구조사대로라면 민주당은 단독으로(민주연합 포함) 과반 의석을 확보하게 된다. 범야권 전체로는 200석 안팎에 이른다. 국민의힘은 '개헌저지선'인 100석이 위태로워질 것으로 보인다. 윤수현 기자 ysh@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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