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서준이 10살 연하의 중국계 미국인 모델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외신 매체 ET투데이는 배우 박서준과 모델 로렌 사이의 열애 의혹을 보도했다. 최근 박서준과 로렌 사이가 일본 여행을 떠났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SNS를 통해 확산된 박서준 목격 사진에서 박서준 옆 여성의 가방이 로렌 사이의 가방과 같고, 두 사람이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을 각자의 SNS에 게재했다고 보도했다. 박서준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박서준은 최근 브랜드 행사 참석을 위해 해외 스케줄을 소화 중이었으며, 해당 일정에는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와 관계자들이 초대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공식 스케줄에 대한 사실 외 사생활에 관해서는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박서준과 열애 의혹에 휩싸인 모델 로렌 사이는 1998년생 중국계 미국인으로 박서준보다 10살 연하다. 현재 일본과 미국에서 삽화가, 모델, 배우 등으로 활동 중인 인플루언서다. 2016년 공개된 넷플릭스 일본 리얼리티쇼 '테라스하우스' 하와이 편에 출연하기도 했다. 1988년생인 박서준은 오는 6월 방송예정인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 2'에 출연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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