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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 시즌3 올 가을 방송 확정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 곽준빈이 출연하는 EBS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이 올 하반기 시즌3로 돌아온다. 22일 EBS는 2024년 가을 개편을 알리며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을 포함해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가 올 하반기 새로운 시즌을 방송한다고 밝혔다.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은 곽준빈이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여행과 음식을 접목한 색다른 스타일의 프로그램을 표방하고 있다. 세계 각국의 교통수단과 다채로운 음식을 소개하며 현지인만 알 수 있는 로컬 맛집을 찾는 이야기다. EBS는 또 '우리는 선생님입니다' 6부작, '독자(讀者)생존'(가제) 5부작, '초저출생2'(가제) 6부작 등을 통해 한국 사회에 필요한 의제를 제시하는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 가족 프로그램도 새롭게 편성한다. '왔다! 내 손주', '글로벌 가족 일기 - 대문 밖은 사파리'를 방송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법원 “최태원·동거인 김희영, 노소영에 위자료 20억 지급해야”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동거인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위자료로 20억원을 지급하라는 1심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가정법원 가사4부(이광우 부장판사)는 22일 노 관장이 최 회장의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는 최 회장과 공동으로 원고에게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 20억원은 이혼 소송 항소심에서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한 위자료로, 김 이사장도 이를 함께 부담하라는 의미다. 재판부는 “피고와 최 회장의 부정행위, 혼외자 출산, 최 회장의 일방적인 가출과 별거의 지속, 피고와 최 회장의 공개적인 행보 등이 원고와 최 회장 사이의 신뢰를 근본적으로 훼손하고 혼인 관계를 파탄에 이르게 한 것으로 인정된다"고 판시했다. 또 “원고가 정신적 고통을 입었음은 경험칙상 분명하므로 피고는 원고에게 위자료를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판단했다. 위자료 액수에 대해서는 “혼인 기간, 혼인생활의 과정, 혼인관계가 파탄에 이르게 된 경위, 부정행위의 경위와 정도, 나이, 재산상태와 경제규모, 선행 이혼 소송의 경과 등 사정을 참작했다"며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이뤄진 피고와 최 회장의 부정행위로 원고에게 발생한 정신적 손해에 대한 실질적인 배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피고의 책임은 다른 공동불법행위자인 최 회장과 비교했을 때 특별히 달리해야 할 정도로 가볍다고 보기 어렵다"며 “따라서 피고도 최 회장과 동등한 액수의 위자료를 부담해야 한다"고 판시했다. 노 관장은 지난해 3월 김 이사장이 최 회장과의 혼인 생활의 파탄을 초래했고,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며 위자료로 30억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유부녀였던 김 이사장이 최 회장에게 적극적으로 접근한 뒤 부정행위를 지속해 혼외자까지 출산했고, 최 회장은 2015년 이후에만 김 이사장에게 1000억원을 넘게 썼다고 주장했다. 반면 김 이사장 측은 이미 혼인 관계가 파탄된 상태였고, 주된 책임은 노 관장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또 노 관장이 이혼소송에서 최 회장을 상대로 반소를 제기한 2019년 12월 이후 부부 공동생활이 실질적으로 파탄 났기 때문에 자신들의 관계가 부정행위를 구성하지 않고, 시효도 소멸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같은 김 이사장 측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앞서 최 회장·노 관장 부부가 당사자인 이혼 소송에서 항소심 법원은 최 회장의 혼인 파탄 책임을 인정해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위자료로 20억원을 주라고 판결했다. 아울러 역대 최대 규모인 1조3808억원의 재산 분할도 명령해 현재 상고심이 진행 중이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이찬원의 영향력...원할머니보쌈 매출 올리고 선행 동참하고

브랜드 광고 모델로서 트로트 가수 이찬원의 인기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가 눈길을 끈다. 외식기업 원앤원의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22일 “전국 매장에서 이찬원의 이름이 들어간 세트 메뉴를 구매하는 홀과 포장 고객을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이찬원 포토카드를 증정한다"고 22일 밝혔다. 포토카드는 행사 메뉴 주문 1회당 1장을 랜덤으로 매장에서 선착순 증정된다. 점포별 한정수량이며 배달앱을 통한 주문 시에는 포토카드가 제공되지 않는다. 원앤원은 “포토카드가 포함된 행사 메뉴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우리 사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포토카드 이벤트와 함께 이찬원 등신대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전국 매장에 설치된 이찬원 등신대와 함께 사진 촬영 후 자신의 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이찬원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 또는 원할머니 보쌈족발 VIP 우대권을 제공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충남도, 디지털 농업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내포=에너지경제 박웅현 기자 충남도가 22일 디지털 농업 모빌리티 혁신을 위해 예산군, 충남대, 한국기계연구원, LS엠트론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기계 디지털 기술 R&D 지원센터를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에 유치하고, 디지털 농업 솔루션 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디지털 농업은 AI, 빅데이터, 첨단 농기계를 활용하여 농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환경 영향을 줄이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는 “농생명 자원 기반 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 미래 세대 농업인 육성 및 미래 지향적 농촌 경제 구현" 등을 위해 추진 중이다. 국내에서는 농기계 자율주행과 원격 제어, 모니터링 기술을 일부 상용화 하긴 했으나, 디지털 농업 솔루션 개발은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 따라서 도는 2024년 산업통상자원부의 공모를 통해 이 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며, 2029년까지 약 200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김태흠 지사는 “50만 평 규모의 단지화를 통해 예산 지역을 '미래 농업 전진기지'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국내 최초로 스마트팜과 그린바이오 산업을 집어넣고, 6차 산업과 연구 기능도 접목해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동시에 디지털 농업 모빌리티까지 더해, 스마트팜과 함께 농업·농촌 구조와 시스템을 바꾸는 핵심 동력으로 삼을 것"이라 덧붙였다. 아울러 국내외적으로 농기계 시장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격동기에 충남도와 예산군, 충남대학교, 한국기계연구원, LS엠트론 등이 함께 큰 흐름을 잡고 선도적으로 나가자고 제안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김 지사의 배려로 2년여 만에 대규모 디지털 농업 모빌리티의 조성이 현실화되고 영업이 정지된 덕산의 100년 전통 온천탕을 충남도가 매입함으로써 제2의 발전 도약기를 만들어 주신 것"에 감사를 표했다. 특히 예산 지역 발전의 그 중심이 내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주요 추진 과제로는 원격관제 시스템 개발, 농기계 부품 성능 평가, 신뢰성 검증 인프라 구축 등이 포함된다. 따라서 각 기관은 농기계 디지털 기술 R&D 지원센터 구축을 위해 협력하고, 충남의 디지털 농업 모빌리티 산업을 육성하는 데 힘쓸 방침이다. 한편 도는 내년 1/4분기까지 사업대상지를 최종확정하고, 예산군 삽교읍 일원 166만 6000㎡에 2027년까지 3485억 원을 투입해 스마트팜과 산업단지, 연구단지 등을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ad0824@ekn.kr

황영웅, 임재범 ‘비상’ 커버 영상 유튜브 400만뷰 달성

트로트 가수 황영웅이 커버한 임재범의 '비상'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400만 건을 넘어섰다. 지난해 8월 황영웅의 공식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1년 만인 22일 오전 조회수 400만 뷰를 기록했다. 이로써 황영웅은 지난해 9월 올린 '당신 꽃' 커버 영상 포함 400만 뷰 돌파 영상을 2편 보유하게 됐다. 영상을 게재할 당시 황영웅은 노래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비상'의 가사에 자신의 심경을 간접적으로 전해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후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두 번의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달 말에는 데뷔 처음으로 팬미팅을 연다. 서울 영등포동 명화라이브홀에서 30일 오후 7시, 31일 오후 2·6시 이틀 동안 총 3회 회차별 1000명 규모로 팬들과 만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BTS 정국, 첫 다큐 영화 메인 예고편 공개..“제 나침반 보고 갑니다”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다큐멘터리 영화 '정국: 아이 엠 스틸'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정국은 방탄소년단의 황금 막내로 전 세계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특히 지난해 솔로 활동을 통해 빌보드 HOT 100, Global 200, Global 200 Excl. US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성과를 이뤄냈다. 영화 '정국: 아이 엠 스틸'은 놀라운 성과를 이룬 정국의 솔로 앨범 전 제작 과정과 다채로운 무대, 미공개 인터뷰, 비하인드 등을 풍성하게 담아냈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 영상 말미에는 “저는 제 나침반 보고 갑니다"라는 정국의 인터뷰 멘트가 담겨 그의 진심을 전했다. 데뷔 12년 차에도 여전히 하고 싶은 것도, 보여줄 것도 많은 정국의 이야기는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화 '정국: 아이 엠 스틸'은 오는 9월 18일 한국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또한 전 세계 개봉도 예정돼 있으며, 일본에서는 10월 4일 개봉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전북자치도, 333개 특례법 개정 산업지구 지정 가속

전북=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12월 전북특별법 전부개정법률 시행을 앞두고 전북특별자치도로출범으로 지정 가능해진 지구·특구·단지의 추진 상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새만금고용특구와 농생명산업지구 지정이 가시권에 들어오며 내년 상반기 내에 지정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연말 도는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을 통해 333개의 특례를 반영했다. 여기에는 농생명·문화관광·고령친화·미래첨단·민생특화 등 5대 핵심 산업 육성을 담당할 지구·특구·단지를 지정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문화산업진흥지구, 무인이동체종합실증단지, 농생명산업지구, 연구산업진흥단지, 새만금고용특구 등 전북의 산업환경과 정책 여건에 맞는 14개 지구·특구·단지를 도지사가 지정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이들 지역에서는 정부부처의 권한을 도지사가 일부 이양 받아 특화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했다. 도는 전북특별자치도의 출범 의의와 성과를 도민들이 체감하기 위해서는 이들 지구의 조속한 지정과 안착이 핵심이라고 보고 추진 속도를 올리고 있다. 이 중 가장 빠른 진척을 보이는 것은 새만금고용특구와 농생명산업특구다. 새만금고용특구는 새만금 내에 들어오는 기업들에 원활한 인력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된다. 최근 새만금에 이차전지와 미래모빌리티 기업의 투자가 붐을 이루면서 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도는 새만금고용특구를 지정하고 고용과 인력 수급의 체계적 시스템 구축을 위한 고용서비스 지원기관을 설치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새만금고용특구는 기본구상 계획수립을 위한 연구용역과 세미나를 추진했고 다음 달에는 실태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완료하게 된다. 도는 연구용역이 마무리되는 대로 조례를 제정하고 특구를 지정 고시해 내년에는 새만금 고용서비스 지원기관을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농생명산업지구는 농생명산업에 공을 들이고 있는 도가 가장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지구로 꼽힌다. 지구 내에서 농지전용권한을 도지사가 갖게 돼 생산과 가공, 유통, 연구개발 등의 관련 산업을 집적화하고 거점으로 육성하는데 토지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토지 이용 권한을 쉽게 바꾸지 못하거나 바꾸는 데 장시간이 걸렸던 기존의 규제를 개혁함으로써 종자, 미생물, 동물의약품 등 관련 기업 유치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 같은 전망을 반영하듯 농생명산업지구 신청에는 많은 지역이 몰렸다. 도내 14개 시군에서 19개소가 농생명산업지구 지정에 도전장을 내밀었고 이번 달에 신청지역에 대한 심사가 진행 중이다. 도는 심사가 완료되면 워크숍과 사업계획 보완 등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에는 농생명산업지구를 2곳에서 많게는 4곳까지 지정한다는 계획이다. rbs-jb@ekn.kr

‘체중 52.4kg’ 진서연, 체성분 분석 결과 공개..“엄청 관리하는 운동선수 수준”

'자기 관리 끝판왕' 진서연의 몸상태가 공개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서울에 머물고 있는 진서연이 최근 푹 빠졌다는 신상 운동의 정체가 밝혀진다. 새벽부터 어마어마한 운동량을 소화하며 칼로리를 불태우는 진서연의 모습은 물론 전문 트레이너도 놀란 진서연의 체성분 분석 결과까지 모두 공개될 예정. “아침부터 클럽에 간 거야?"라는 의혹을 부른 진서연은 운동복 차림으로 '신상 운동' 마스터에 나섰다. 진서연이 선택한 신상 운동의 정체는 심장을 뛰게 하는 강렬한 비트의 음악과 함께 극한의 칼로리를 소모하는 고강도 운동으로, 김혜수, 한효주, 청하 등 많은 연예인들이 즐기는 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무동력 트레드밀 위에서 전력질주 달리기를 한 뒤 고강도의 근력 운동까지 소화한 진서연은 무려 600칼로리를 소모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운동을 마친 후 체성분 체크도 이어졌다. 체중이 52.4kg인 진서연은 몸무게의 절반 이상의 근육량과 고작 8.1kg의 체지방량을 자랑해 또 다시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문 트레이너는 진서연의 체성분 측정 결과에 “엄청 관리하는 운동선수 수준의 몸"이라고 감탄을 터트렸다는 후문. 23일 오후 8시 3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내 이름은 김삼순’, 화질·음질 개선해 19년만 방송...웨이브 내달 공개

2005년 방영해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이 19년 만에 다시 돌아온다. 22일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는 “'뉴클래식 프로젝트' 첫 번째 작품으로 '내 이름은 김삼순'을 선택해 '[감독판] 내 이름은 김삼순 2024 (4K)'라는 제목으로 9월6일 첫 선을 보인다"고 밝혔다. 드라마는 파티시에 김삼순(김선아 분)이 고용주이자 프렌치 레스토랑의 사장 현진헌(현빈)의 제안으로 가짜 연인 행색을 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이야기를 그렸다. 방영 당시 시청자들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여성 캐릭터에 크게 공감하며 뜨거운 사랑을 보냈다. 2024년 버전으로 재탄생하는 '내 이름은 김삼순'은 본래 16부작을 60분 분량의 8부작으로 재구성된다. 웨이브는 “메인 캐릭터들의 서사를 강화하는 동시에 다음회가 궁금한, 소위 '훅'이 있는 엔딩을 삽입해 몰입감을 높였다"며 “화질과 음질 개선, 자막 제공 등 OTT 시리즈물 형태로 업그레이드해 최신작처럼 시청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또 웨이브는 기존 콘텐츠 화질을 4K로 업스케일링해 보다 선명해진 화질로 제공하는 작품 패키징도 준비했다. '궁', '풀 하우스', '커피프린스 1호점'이 '내 이름은 김삼순'과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다시갈지도’ 김신영 “한 때 초콜릿 60개 먹었다”

방송인 김신영이 과거 어마어마했던 먹성을 공개했다. 김신영은 최근 진행된 채널S 예능프로그램 '다시갈지도' 녹화에서 명품 백화점을 방불케 하는 스위스 초콜릿 박물관의 등장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한 때 초콜릿 60개 한 자리에서 다 먹었다. 노홍철이 70개 1등, 내가 2등"이라고 말했다. 이어 “껍질 다 까서 풀 세팅 해 놓으면 앉은 자리에서 60개 순삭(순간 삭제)이다"고 말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김신영은 “내가 박물관 가면 초콜릿에 260만 원 쓸 것 같다"며 초콜릿 마니아 모습을 드러냈다. 방송은 22일 밤 9시2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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