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KT엠모바일 "갤럭시Z5 자급제+알뜰폰 조합 ‘찜’하세요"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KT엠모바일은 삼성전자 플래그십 폴더블폰 갤럭시Z5 시리즈 출시에 맞춰 사전 찜하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자급제 폰+알뜰폰’ 조합으로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이용자가 늘어난 데 따른 행사다. KT엠모바일 관계자는 "갤럭시Z4 출시 당시 신규 가입자의 약 8%가 갤럭시Z4 자급제로 개통을 하며 ‘플래그십 자급제 폰+알뜰폰’ 조합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KT엠모바일 갤럭시Z5 사전 찜하기 프로모션은 이날부터 다음달 7일까지 시행하며 다이렉트몰에서 간단한 신청으로 참여 가능하다. 해당 이벤트는 KT 알뜰폰(MVNO) 사업자 전체 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는 추첨 경품 프로모션으로, 찜하고 가입 시 △갤럭시 북3 Pro 360(1명) △비스포크 큐브 와인 냉장고(2명) △삼성 오디세이 모니터 32인치(3명) △네이버페이 5만 원(555명)을 추첨 증정한다. 또, 자급제 보상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에게 18개월 이용 시 단말기 구매가의 최대 45%(폴더블폰)를 현금으로 보상해 준다. KT엠모바일은 지난 6월 출시한 밀리의 서재 요금제 인기에 힘입어 기존 요금제 3종에서 6종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번 출시한 요금제는 밀리의 서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구체적으로 △모두다 맘껏 10GB+(월 1만8900원) △모두다 맘껏 15GB+(2만900원) △데이터 맘껏 15GB+·100분(월 2만5300원) 등이다. 7GB부터 최대 100GB까지 데이터 사용 패턴에 맞춰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다. 전승배 KT엠모바일 사업운영본부장은 "갤럭시Z5 시리즈 출시에 맞춰 사전 찜하기 프로모션과, 14만권의 전자 도서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 라인업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ojin@ekn.krㅁ KT엠모바일은 삼성전자 플래그십 폴더블폰 갤럭시Z5 시리즈 출시에 맞춰 사전 찜하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우본 "‘번개장터’에서 우체국소포 접수하면 요금 최대 15%↓"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중고물품 거래 고객이 우체국소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중고거래 플랫폼인 ‘번개장터’와 손잡고 요금 할인과 고객 편의 방안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우체국 모바일앱과 인터넷우체국에서만 신청할 수 있었던 창구소포 간편사전접수 채널을 외부 플랫폼인 번개장터로 확대해 더 많은 고객이 편리하게 우체국소포를 이용하고, 소중한 물건을 안전하게 배송하기 위함이다. 번개장터 고객은 다음날부터 ‘번개장터 앱’ 간편사전접수를 통해 우체국 창구소포를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간편사전접수란 고객이 발송인, 수취인 등의 정보를 우체국 모바일앱이나 인터넷에 사전에 입력하는 것으로, 신청 후 가까운 우체국을 방문해 접수 바코드를 제시하면 간편하게 소포를 발송할 수 있다. 간편사전접수 이용 고객은 소포 개수에 따라 이용요금 3~15%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는 "우체국소포는 택배·소포서비스 부문에서 국가고객만족도(NSCI) 17년 연속 1위, 한국산업고객만족도(KCSI) 5년 연속 1위를 달성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우체국소포를 온라인에서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sojin@ekn.krclip20230716124658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에서 우체국 창구 소포 간편사전접수를 이용하면 요금을 최대 15%까지 할인한다고 16일 밝혔다.

KT 차기 CEO 경선 본격화…하마평만 ‘무성’

[에너지경제신문=정희순 기자] KT의 차기 최고경영자(CEO) 선임 절차를 두고 또다시 잡음이 나오고 있다. KT가 최근 사외 후보군으로 27명을 확정했다고 발표하면서 정작 가장 핵심이 되는 후보자 명단은 공개하지 않아서다. 또 KT는 관련 규정에 따라 사내 후보자도 심사 대상에 올렸으나 사내 후보가 정확히 누구인지, 또 몇 명인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 레이스 시작은 했는데…선수 누군지는 안 밝혀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T의 차기 CEO 자리를 두고 40여 명 안팎의 후보자가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했다. KT는 지난 12일 CEO 후보 공개 모집을 통해 총 27명의 사외 후보자를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27명의 사외 후보자는 KT에 재직 중인 내부 후보자들과 차기 CEO 후보 심사 대상에 올라 본격적인 경합을 벌이게 된다. KT의 후보군 발표를 두고서는 KT가 또다시 CEO 선임을 ‘깜깜이’식으로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KT가 후보군 확정 소식을 전하면서도, 정작 누가 후보가 되었는지 공개하지 않아서다. KT는 사외 후보뿐만 아니라 사내 후보 명단도 공개하지 않았다. 사내 후보군은 KT그룹에 재직한지 2년 이상 된 부사장 이상 임원들로 구성된다. KT는 이 요건에 따른 사내 후보가 정확히 몇 명인지도 공개하지 않았으나, 업계에선 11명 안팎으로 추산하고 있다. KT 관계자는 "현재까지 발표된 것 외에 추가 발표 계획은 없다"며 "사내 후보자 수도 별도 공개는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KT는 CEO 선임 과정에서도 ‘셀프 연임’ ‘깜깜이 공모’ ‘카르텔’ 선출이라는 비판을 받고, 세 번이나 차기 CEO 선임에 실패했다. 악화되는 여론에 KT는 CEO 선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약속했으나, 결국 또다시 투명성 논란에 휩싸이며 ‘깜깜이’식 선출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다. ◇ 그래서 누가 뛰는데?…업계 안팎서 도는 ‘카더라’ KT는 이같은 비판에 대해 "지원 현황 등 과정을 공개해 투명성을 확보하면서 후보자 정보보호 차원에서 명단은 공개하지 않기로 한 것"이라는 입장이다. 그러나 이미 업계 안팎에서는 롱리스트(1차 후보군) 명단이 나돌고 있다. 이중엔 본인이 직접 공모 지원 여부를 밝힌 경우도 있고,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경우도 포함됐다. 외부 후보군으로는 △권은희 전 새누리당 의원 △김기열 전 KTF 부사장 △김성태 전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자문위원 △김영섭 전 LG CNS 대표 △남규택 전 KT 마케팅부문장 △문형남 숙명여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 △박윤영 전 KT 기업부문장 △송영희 전 KT T&C부문 가치혁신CFT장 △윤종록 전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윤진식 전 산업자원부 장관 △이기주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임헌문 전 KT Mass총괄 △차상균 서울대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장 △채종진 전 BC카드 대표이사 △최두환 전 포스코ICT 사장 등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사내 후보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인물은 강국현·박종욱 사장을 비롯해 박병삼, 서창석, 송재호, 신수정, 신현옥, 안상돈, 우정민 부사장 등 9인이다. 다만 이는 KT 공시로 확인된 부사장 이상 임원들이고, 그룹사 임원을 포함하면 규모는 더 커진다. 현재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박종욱 사장은 심사의 공정성 확보 차원에서 이번 대표이사 후보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고, 배순민 KT융합기술원 소장은 주주 추천을 받아 사내 후보군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hsjung@ekn.krKT CI

KT, 에이블스쿨 교육생 대상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KT가 청년 인공지능(AI)인재양성 프로그램 KT에이블스쿨 3기 교육생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채용설명회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행사는 KT를 비롯한 BC카드와 케이뱅크, KT DS, KT Cloud 등의 KT 그룹 내 주요 기업과 오케스트로(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데이터사이언스랩(빅데이터 분석 솔루션)과 같은 스타트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4일 열렸다. KT 에이블스쿨 교육생들은 이 자리에서 각 기업별 채용 담당자와 해당 기업의 디지털 전환 관련 직무 분야의 현직자를 만나 자유롭게 질의응답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교육생은 "정보기술(IT)과 무관한 비전공자임에도 KT 에이블스쿨 교육을 통해 디지털 전환 분야 직무에 도전할 수 있는 실무 경험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고, 이 자리에서 채용 담당자로부터 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KT에 따르면 경기 침체로 인한 취업난 속에서도 KT 에이블스쿨의 1기와 2기 수료생들의 누적 취업률은 70% 이상에 달한다. KT 에이블스쿨은 생성형 AI 시대에 현업에서는 실전 경험이 많고 팀워크에 유능한 개발자와 컨설턴트의 수요가 더 높아질 것으로 판단해 집중적인 AI 교육과 다양한 규모의 실무 프로젝트 수행 과정을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운영하며 교육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KT 에이블스쿨 3기 교육생들은 지난 달 고용노동부 주관의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에서도 대상과 우수상을 차지했다. 앞서 1기와 2기 교육생들도 같은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현재 KT 에이블스쿨 3기 교육생들은 18일 수료식을 앞두고 있으며, 내달 8일 입교할 4기 교육생 선발 과정도 진행되고 있다. KT가 자체 개발한 온라인 교육 및 실습 플랫폼 ‘AIVLE-EDU’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 강의를 들으며 1:1 튜터링을 받을 수 있고, 코딩 마스터스 연습도 할 수 있다. 수도권을 비롯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KT 광역본부를 거점으로 한 교육장도 이용 가능하다. KT는 그룹 내 현직 전문가들도 에이블스쿨 과정에 참여해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작성 컨설팅, 모의 면접 등 교육생들이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KT 에이블스쿨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AI 강국으로 이끌 경쟁력 있는 디지털 실무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이들이 보다 많은 영역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채용 기회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sojin@ekn.kr[사진1]에이블스쿨 3기 잡페어 KT가 지난 청년 AI인재양성 프로그램 KT 에이블스쿨 3기 교육생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잡페어(Job Fair)를 개최했다. 사진은 14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KT 에이블스쿨 잡페어 현장에서 에이블스쿨 3기 교육생들이 채용 정보를 얻고 있는 모습.

LG유플러스, 버려지는 자재로 ESG 굿즈 제작…"탄소배출량 547kg 감축"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LG유플러스가 여름철 휴가시즌을 맞아 네임택, 미니가방 등 ESG(환경 ·사회·지배구조) 굿즈를 증정하는 ‘U+안심로밍 찐환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ESG를 실천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굿즈로 제작된 네임택과 미니가방은 각각 매장에서 버려지는 X배너와 차양막을 이용해 제작됐다. 이를 통해 30년 된 소나무 53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탄소량인 약 547kg의 탄소 배출량을 감축했다고 LG유플러스는 설명했다. 우선 LG유플러스는 최대한 많은 고객이 ESG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인천공항을 방문한 자사 모바일 고객 전원에게 선착순으로 네임택을 선물한다. 캐리어, 백팩 등에 달린 네임택은 분실을 방지해주며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 ‘U+안심로밍 제로 프리미엄’에 가입하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친환경 여행 실천 체크리스트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미니가방이 제공된다. U+안심로밍 제로 프리미엄(일 1만3200원, 부가세 포함)은 데이터, 음성통화, 테더링을 모두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로밍 요금제로 3박 4일간 3만원대에 이용 가능하다. 여행 중에도 누구나 쉽게 친환경 활동에 동참할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U+안심로밍 찐환경 이벤트는 17일부터 8월 7일까지 진행된다. 두 굿즈는 모두 오는 24일부터 인천공항 3층 유플러스 로밍센터에서 수령할 수 있다. 업사이클링 제품의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미니가방을 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찐 사용 인증 이벤트’도 실시된다. 8월 21일까지 여행지에서 미니가방 사용 모습을 촬영한 후 ‘인스타그램’에 #유플러스, #안심로밍, #매장ESG프로젝트, #찐환경이벤트 등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물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자이언트 SCR 로드자전거(1명) △애플 아이패드 10세대(3명) △LG틔운 미니(3명) △러쉬 더티 바디 스프레이(10명) △달바 비건 미스트 세럼(10명)을 증정한다. 향후 LG유플러스는 매장 ESG 프로젝트로 공사 시 발생되는 폐자재들을 활용해 휴대폰 케이스 등 굿즈를 만들어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고, 이를 활용한 고객 참여 캠페인을 통해 친환경 활동을 지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장준영 LG유플러스 IMC담당(상무)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U+안심로밍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의미 있는 여행용 굿즈를 제공함과 동시에 여행 중에도 친환경 활동에 동참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매장 ESG 활동을 지속 발굴해 고객과 함께 실천하고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전했다. sojin@ekn.kr0717 LG유플러스, 업사이클링 굿즈 제작해 ESG 경영 속도낸다 LG유플러스가 여름철 휴가시즌을 맞아 네임택, 미니가방 등 ESG 굿즈를 증정하는 ‘U+안심로밍 찐환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넷마블, 신규 소셜 미디어 ‘스레드’에 공식 채널 오픈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넷마블이 메타의 신규 소셜 미디어 플랫폼 ‘스레드’에 공식 채널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용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개설된 ‘스레드’ 공식 채널은 플랫폼의 특성에 맞춰 게임 이용자, 대학생, 직장인이 공감할 수 있는 가볍고 다양한 소재의 콘텐츠를 게시하고 있으며, 개설 1주일 만에 팔로워 약 1000명을 확보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임현섭 넷마블 뉴미디어 팀장은 "넷마블은 신규 플랫폼에 적극적으로 도전해 이용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며 "최근 전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스레드를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넷마블 게임과 넷마블에 대한 소식을 소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스레드’ 외에도 유튜브, 틱톡, 페이스북, 블로그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해 이용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펼치고 있다. 공식 유튜브 채널 ‘넷마블 TV’는 게임회사의 일상을 담은 ‘갓겜컴퍼니’와 같은 자체 제작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여 유튜브 인기 급상승 콘텐츠에 다수 등극했으며, 최근 뉴미디어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숏폼 영상 콘텐츠 기반 소통을 강화해 넷마블 공식 틱톡 채널의 구독자수가 66만명을 돌파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23 제11회 대한민국 디지털 고객만족도 조사’ 게임 부문 6년 연속 1위, SNS 우수기업 페이스북 부문 수상, ‘제8회 2022 올해의 SNS’ 올해의 페이스북 대상 수상, ‘대한민국소통어워즈’ 2년 연속 2관왕 수상 등의 성과를 낸 바 있다. hsjung@ekn.kr수래두 넷마블이 메타의 신규 소셜 미디어 플랫폼 ‘스레드’에 공식 채널을 오픈했다.

컴투스 ‘크로니클’, 출시 1주년 기념해 개발진-이용자 직접 만난다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컴투스가 소환형 역할수행게임(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소환사 특별 초청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별 초청 이벤트는 오는 25일까지 한국 서버를 이용하고 있는 소환사라면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총 40명의 소환사가 현장 관객으로 참석한다. 본 행사는 8월 5일 컴투스 본사 카페 라운지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당일 현장에서 진행되는 1주년 기념 방송을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크로니클’ 개발진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이 밖에도 소환사 피규어 증정 추첨을 비롯해 풍성한 현장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 밖에 ‘크로니클’에선 오는 28일까지 미션 수행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바다의 보석을 찾아서’ 이벤트가 개최된다. 미션은 총 14일 차 분량으로 이뤄져 있으며, 길드 의뢰 완료하기, 제작하기, 에너지 사용하기 등 간단한 미션을 해결하면 여러 아이템 보상과 함께 ‘바다 주화’를 획득할 수 있다. 이를 교환소 페이지로 가져가면 전설의 소환서, 5성 데빌몬, 제작도구 상자, 보석재 상자 등을 보상으로 교환 가능하다. 태생 5성 소환수인 불 속성 뱀파이어 헌터를 보다 쉽게 얻을 수 있는 특별 소환 이벤트도 27일까지 열린다. 불 속성 뱀파이어 헌터는 원거리에서 적을 제압하는 궁수형 소환수로 적에게 가한 피해량에 비례해 자신의 체력을 회복하는 ‘실버 에로우’와, 적 대상에게 빠르게 접근해 방어력 감소를 부여하고 대미지를 가하는 ‘블레이드 슬래쉬’ 등의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이 밖에도 도전의 아레나와 격전의 아레나를 플레이하고 각종 보상을 획득하는 이벤트는 20일까지 진행된다. 아레나 콘텐츠를 플레이한 후 획득한 포인트를 사용해 돌림 판을 돌리면 천공석과 아레나 코인 등을 얻을 수 있다. 공식 포럼에서는 신규 소환사에 대한 공개되는 퀴즈를 풀면 최상급 효과석 상자 등을 얻을 수 있는 퀴즈 이벤트가 열린다. 이 외에도 빠른 전투 허가권 등이 지급되는 특별 접속 이벤트가 오는 19일까지 열리며, 천공석 5만 개 등을 얻을 수 있는 쿠폰도 지급된다. hsjung@ekn.kr이벤트 컴투스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1주년 기념 소환사 특별 초청 이벤트.

NHN에듀 ‘아이엠스쿨’, 학부모 무료 심리상담 서비스 오픈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NHN에듀가 교육정보 커뮤니티 플랫폼 ‘아이엠스쿨’에 학부모 무료 심리상담 서비스 ‘마음 "톡톡"’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마음 "톡톡"’은 아이의 성장, 가계 경제, 시댁 문제 등 학부모들이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에 대해 전문적인 심층 상담을 제공한다. ‘아이엠스쿨’ 내 이용자간 소통을 제공하는 톡톡톡 커뮤니티를 통해 학부모 이용자들이 관련 고민들을 공유하고 서로 위로하는 모습에서 착안한 서비스다. 국내 1위 심리상담 전문센터인 ‘허그맘허그인’과의 제휴를 통해 심리전문가가 아이엠스쿨 이용자들에게 무료로 상담을 진행한다. ‘마음 "톡톡"’ 심리상담을 원하는 이용자는 ‘아이엠스쿨’ 톡톡톡 커뮤니티의 ‘심리 고민 게시판’을 통해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게시글을 올린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상담이 진행된다. 현재 상황에 대한 고민을 게시하면 차주 월요일 오전까지 전문가가 댓글로 답변을 제시하는 방식이다. 고민 외에 아이의 학습 능력에 대한 상담도 가능하다. 학습에 영향을 주는 여러가지 요소를 파악하여 아이의 잠재적 능력을 학습상황에서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한다. 여원동 NHN에듀 대표는 "자녀를 키우면서 발생되는 궁금증 및 고민들에 대한 심리전문가의 상담이 ‘아이엠스쿨’의 650만 학부모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엠스쿨’은 알림장 서비스에서 나아가, 흩어진 교육정보를 확인하고 궁금한 내용을 주변 학부모들과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마음 "톡톡"’을 시작으로 다양한 소통 서비스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hsjung@ekn.kr[NHN에듀_이미지] 아이엠스쿨 마음톡톡 심리상담 서비스 NHN에듀가 교육정보 커뮤니티 플랫폼 ‘아이엠스쿨’에 학부모 무료 심리상담 서비스 ‘마음 "톡톡"’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KT, 2023년 KT ESG 보고서 발간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KT가 ‘2023년 KT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보고서는 KT의 18번째 지속 가능 경영 보고서로 국내 최고의 디지털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친환경 경영 활동을 비롯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활동과 투명한 지배구조를 위한 노력 등을 상세하게 수록됐다. 2023년 KT ESG 보고서는 국제 지속가능성 보고 지침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Standards 2021’을 준수했으며, 유엔글로벌콤팩트 원칙과 ISO 26000의 주요 아젠다, 지속가능 회계기준 위원회(SASB), 기후 관련 재무 정보 공개 태스크포스(TCFD) 등 글로벌 가이드라인에 따라 작성됐다. 재무 성과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을 따랐다. KT는 보고서 내용에 대한 신뢰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경영인증원(KMR)의 제3자 검증을 받았다. KT는 2023년부터 필수적으로 도입되는 ‘이중 중대성 평가’ 가이드 라인을 적용해 이번 보고서의 ESG 분야 핵심 이슈를 선정했다. 이중 중대성 평가는 외부 환경, 사회적 요인이 기업의 재무 상태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의 경영 활동이 외부에 미치는 영향을 양방향으로 분석해 핵심 이슈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이중 중대성 평가로 선정된 KT의 ESG 분야 핵심 이슈는 △안정적인 통신망 완성 △미래 핵심 경쟁력 강화 △기후변화 대응 △사회적 가치 창출 △윤리경영 내재화 △디지털 포용성 확대다. KT는 독자들이 6대 핵심 이슈에 대해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KT 초거대 AI ‘믿:음’이 독자와 대화 형식으로 이에 대해 설명하도록 보고서를 기획했다. 박종욱 KT 대표이사 직무대행 사장은 "KT는 디지털 기술이 불러온 변화를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과 발전으로 연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138년 동안 국민과 함께 걸어온 KT는 앞으로도 더 나은 미래를 형성하는 길에 꾸준히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hsjung@ekn.kr[KT사진자료] 2023 KT ESG보고서 발간 2023 KT ESG보고서.

위메이드 ‘위믹스’, 글로벌 100대 신규 브랜드로 선정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위메이드의 가상화폐 ‘위믹스(WEMIX)’가 글로벌 정보 서비스 기업 클래리베이트의 ‘2023 글로벌 100대 신규 브랜드’에 선정됐다. 13일 클래리베이트는 ‘2023 글로벌 100대 신규 브랜드 보고서’를 공개했다. 올해 한국 정보기술(IT) 업계에서 이름을 올린 업체는 위메이드가 유일하다. 위믹스는 소프트웨어, 미디어, 핀테크 및 금융으로 분류됐다. 클래리베이트는 글로벌 특허 정보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하는 기업으로 매년 ‘글로벌·100대 혁신기업’을 발표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시장 점유율, 브랜드 보호·확장 노력 등을 평가해 각 산업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되는 100대 신규 브랜드를 발표하고 있다. 올해 두번째 발간된 보고서는 1억400만개의 개별 상표 기록을 다루는 글로벌 상표 데이터를 기반으로 2021~2022년 세계적으로 상표 출원 건들을 분석한 결과다. 총 16개 국가의 기업이 선정됐는데, 한국에서는 올해 위메이드의 위믹스를 비롯해 CJ제일제당 베스트아미노(소비재 및 식품), 휴젤 바이리즌(의료 및 생명공학), 두산 에너빌리티(산업 시스템), 기아의 기아 오토모드(자동차) 등 5개 신규 브랜드가 이름을 올렸다.sojin@ekn.krclip20230713165749 클래리베이트는 ‘2023 글로벌 100대 신규 브랜드 보고서’를 13일 공개했다. KakaoTalk_20230713_164343806 클래리베이트의 ‘2023 글로벌 100대 신규 브랜드’에 위메이드의 위믹스가 선정됐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