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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A6 50 TDI 콰트로 나르도그레이 에디션’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아우디 코리아는 한정판 모델 ‘A6 50 TDI 콰트로 나르도그레이 에디션’을 국내에 20대 한정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따. 기존 A6의 외관에 아우디 익스클루시브 익스테리어 컬러인 나르도그레이(Nardo Grey)를 적용한 게 특징이다. 휠의 경우 기존 A6 의 20인치 5-V-스포크 스타 스타일 대신 21인치 5-V 스포크 스트럭쳐를 적용했다. V6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아우디의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도 들어갔다. 엔진은 최고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63.2kg·m의 힘을 발휘한다. ‘아우디 A6 50 TDI 콰트로 나르도그레이 에디션’의 가격은 9963만2000원이다. yes@ekn.kr아우디 A6 50 TDI 콰트로 나르도그레이 에디션 아우디 A6 50 TDI 콰트로 나르도그레이 에디션

한국지엠 노사, 2023년 임금교섭 타결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한국지엠 노사가 도출한 2023년 임금교섭 2차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해 26일 최종 가결됐다. 한국지엠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찬반투표에는 전체 조합원 중 6830명이 참여해 이중 57.3%인 3911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한국지엠 노사는 지난 6월22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9월21일 2차 잠정합의안 도출까지 19차례의 교섭을 가졌다. 이번에 타결된 합의안 주요 내용은 △기본급 인상 8만원 △타결 일시금 550만원 △2022년 경영성과에 대한 성과급 250만원 △ 제조 및 운영 경쟁력 향상 격려금 250만원 등이다. 핵터 비자레알 한국지엠 사장은 "추석 전 올해 교섭을 마무리할 수 있게 된 데 대해 노동조합과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향후 보다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글로벌 수요에 지속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수익성 확보를 통한 지속가능한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사진자료_제너럴 모터스(GM) 로고 GM 로고.

불스원, 내구성 높인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불스원이 차량 및 일상에서 단선이나 꼬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 실리콘 케이블’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중에 유통되는 스마트폰 케이블은 자주 꼬여 단자의 접합 부위가 단선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스마트폰 케이블은 교체 주기가 잦아 소비자들에게 비용 부담을 주고 있다. 이에 불스원은 실리콘 소재의 우수한 내구성을 바탕으로 꼬임이나 단선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 실리콘 케이블을 새롭게 출시했다. 소프트 실리콘 케이블은 부드러운 감촉의 액상 실리콘 고무 피복으로 제작되어 타사 제품과 달리 유연하고 우수한 복원력을 자랑한다. 또 오염에 강한 실리콘 케이블에 이물질이 묻더라도 간단히 세척할 수 있어 관리가 용이한 것도 장점이다. 이번 신제품은 최대 60W의 초고속 충전을 지원하며 충전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의 데이터를 전송할 때에도 안정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 ‘C to C’와 ‘C to 라이트닝’의 두 가지 모델로 구성돼 보다 다양한 기종의 스마트폰에 호환되고, 1m와 2m 중 용도에 따라 적합한 케이블 길이를 선택할 수도 있다. 제품에 케이블 스트랩이 포함돼 있어 정리 및 휴대가 용이한 것도 특징이다. 불스원이 새롭게 선보이는 ‘소프트 실리콘 케이블’은 불스원 공식 온라인몰 ‘불스원몰’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혜민 불스원 악세서리 브랜드매니저는 "차량을 비롯해 일상에서 사용하는 스마트폰 케이블은 현대인들의 필수품이지만 자주 고장나 제품을 금방 교체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며 "내구성이 높은 소재로 제작된 불스원의 소프트 실리콘 케이블과 함께 단선 걱정 없이 오래도록 쾌적한 디바이스 환경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ji01@ekn.kr[사진자료] 불스원 소프트 실리콘 케이블_1 불스원 ‘소프트 실리콘 케이블’은 불스원 공식 온라인몰 ‘불스원몰’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국내 전기차 판매량이 부진해지자 정부가 ‘국고보조금 확대’ 카드를 꺼내 들었다. 연말까지 전기차 보조금을 최대 100만원 더 지급하겠다는 것이 골자다. 완성차 업체들도 정부 지침에 발맞춰 할인 행사를 하거나 가격을 동결하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환경부는 전날 보급 촉진 및 내수 활성화를 위한 전기차 구매 보조금 지원 확대 방안을 공개했다. 전기차 판매가 부진하자 최대 680만원이던 국비 보조금을 780만원까지 더 늘리겠다는 내용이다. 이번 보조금 확대 방안은 기본 가격 5700만원 미만의 전기승용차를 대상으로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적용한다.전기차 제조사의 가격 할인폭이 클수록 국비 보조금도 많아진다. 제작사가 500만원을 할인해주면 보조금을 100만원 더 지급해 최대 78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올해 들어 전기승용차 판매가 정체를 보이는 만큼 추가 유인책을 발표한 것이다. 실제 올해 상용전기차를 포함한 전체 전기차 시장은 전년 대비 성장세를 기록했지만, 승용전기차 부문은 역성장세를 기록했다. 환경부에 따르면 올해 1~8월 누적 기준 승용전기차 보급 대수는 6만7654대로 전년 동기(7만1744대) 대비 5.7% 감소했다.완성차 업계는 정부 지침에 호응해 한시적인 전기차 할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다음 달 초부터 올해 말까지 ‘EV세일페스타’를 열어 일부 전기차 차종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아이오닉5 400만원 △아이오닉6 400만원 △코나EV 2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이오닉5를 구매하는 경우 400만원의 구매 혜택(제조사 할인 320만원 및 전기차 충전 크레딧 80만원)에 더해 정부 추가 보조금 80만원을 추가로 공제받아 총 480만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기아는 EV6의 경우 제조사 할인 320만원과 추가 정부 보조금 64만원을 더해 총 384만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니로EV와 니로 플러스는 제조사 할인 120만원에 추가 정부 보조금 24만원을 더해 총 144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이에 더해 월별 재고 할인까지 더할 경우 △EV6 최대 484만원 △니로EV 344만원 △니로 플러스 444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업계는 신차 가격을 인하하거나 동결하기도 했다. KG모빌리티의 전기차 토레스EVX는 사전 계약 당시 금액보다 200만원 낮춰 트림별로 E5 4750만원, E7 4960만원으로 책정했다. 현대차 아이오닉6의 익스클루시브와 프레스티지 트림도 이달 초 연식 변경을 출시했지만 가격을 동결했다. 기아는 개인·개인사업자 출고자 대상으로 신차 레이EV 가격을 15만원을 할인한다.업계는 보조금 확대 결정이 국내 전기차 내수 진작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강남훈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회장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 산업경쟁력 확대를 위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이번 한시적 보조금 지원 확대가 보다 많은 업체의 판매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업계도 정부 기대에 부응해 신기술, 신산업 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ji01@ekn.kr현대자동차 아이오닉5 차량이 도로 위를 달리고 있다.

볼보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S60 다크 에디션’을 55대 한정으로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S60 다크 에디션의 외관은 오닉스 블랙 메탈릭 단일 컬러에 고광택 블랙 인서트가 포함된 전면 수평 메쉬 그릴과 새로운 범퍼 디자인, 독특한 광택을 지닌 블랙 스톤 프레임리스 도어 미러가 적용된다. 실내는 천연 나무의 질감이 살아있는 드리프트 우드와 스웨덴 오레포스 크리스탈 기어노브가 조화를 이룬 블론 나파 레더 마감으로 구성된다. 시트는 앞좌석 전동식 럼버 서포트와 쿠션 익스텐션, 전동식 사이드 서포트 및 마사지, 통풍 기능까지 갖췄다. 또 △정숙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는 이중 접합 라미네이티드 윈도우 △초미세먼지(PM 2.5)와 꽃가루를 모니터링해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최대 95%까지 방지해주는 공기 청정 시스템 △영국 바워스&윌킨스(B&W)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까지 동급 최고의 편의 사양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파워트레인은 최고 출력 250마력, 최대 토크 35.7 kg·m의 B5 MHEV 엔진과 최적의 엔진 응답성 및 연료 효율성을 제공하는 8단 기어트로닉 자동 변속기가 조합된다. 특히 더욱 견고한 충격 흡수 장치와 스프링으로 코너링 시 도로 유지력과 제어력을 향상시킨 스포츠 서스펜션을 새롭게 탑재했다. 또 도로에 몰입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와 중앙 12.3인치 디지털 디스플레이 인스트루먼트 클러스터, 이와 연동되는 티맵(TMAP) 통합형 인포테인먼트 2.0는 더욱 고도화된 안전과 개인화된 이동의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2세대로 진화된 티맵 내비게이션은 서울시 차세대 지능형 교통 시스템(C-ITS)을 기반으로 실시간 신호 정보 및 잔여 신호 시간, 적정 교차로 통과 속도를 확인할 수 있는 커넥티드 드라이빙 서비스를 지원한다. 여기에 음성 명령(아리아)을 통해 길 안내 및 정보 탐색, 음악 재생 등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서비스와 전화, 문자 및 차량 주요 기능 설정, NUGU(누구) 스마트홈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요일이나 시간 대에 따른 사용 이력이나 설정에 따라 실내 온도 설정, 음악 재생 등을 통합하여 실행하는 ‘개인화 루틴 설정’도 지원된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역동적인 운전의 즐거움과 새로운 럭셔리의 가치를 찾는 고객 분들을 위해 S60의 한정판 모델을 준비했다"며 "도로와 연결되는 것 같은 더욱 개인화되고 고도화된 커넥티비티와 한정판이 지닌 감성 품질을 통해 새로운 볼보의 매력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60 다크 에디션의 가격은 5640만원이다. 차량은 다음달 17일 오전 10시부터 볼보자동차 디지털 숍을 통해 선착순 판매된다.사진자료3_S60 다크 에디션 볼보 ‘S60 다크 에디션’은 다음달 17일 오전 10시부터 디지털 숍을 통해 선착순 판매된다. 사진자료6_S60 다크 에디션 인테리어

중고차 플랫폼 ‘헤이딜러’ 1000만 다운로드 돌파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중고차 플랫폼 헤이딜러는 자사 앱 다운로드가 1000만건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500만 다운로드를 2021년에 달성한 후 2년만에 이룬 성과다. 헤이딜러 운영사인 피알앤디컴퍼니 박진우 대표는 "기분 좋은 중고차 거래 시장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쉽고 편리하게 중고차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yes@ekn.kr사진 1. 헤이딜러가 앱 누적 다운로드 1천만 건을 돌파했다 헤이딜러 앱 누적 다운로드 1000만건 돌파 관련 이미지.

현대차, 인도서 상품성 인정···‘딜러 만족도’ 1위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자동차가 인도 자동차 딜러가 뽑은 가장 만족도 높은 브랜드로 선정되며 상품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현대차는 인도자동차딜러협회(FADA)가 실시한 ‘2023년 딜러 만족도 조사’에서 완성차 일반 브랜드 부문 1위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차는 1000점 만점에 852점을 받았다. 2위를 기록한 마루티 스즈키(791점)를 큰 점수차로 눌렀다. 현대차의 점수는 완성차 일반 브랜드 부문 업계 평균인 769점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이기도 하다. 이번 조사는 인도자동차딜러협회와 싱가포르 및 인도에 사무소를 둔 컨설팅 전문업체인 프리몬아시아(PremonAsia)가 공동으로 진행했다. 1821명의 딜러를 대상으로 △완성차 일반 브랜드 △완성차 고급 브랜드 △이륜차 △삼륜차 △상용차 등 5개 부문에 걸쳐 실시됐다. 조사 항목은 △사업 지속성 및 관리 정책 △보증 및 후속 관리 △판매 및 주문 계획 △딜러 직무 능력 향상 교육 △상품 △마케팅 등 6개로 구성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인도 딜러 만족도 1위 달성은 전 사업 분야에 걸친 노력의 결실일 뿐만 아니라 현지 딜러와의 신뢰 및 협력의 결과다"며 "딜러와의 시너지를 강화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등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질적 성장 △가장 신뢰받는 브랜드 △지능형 제조 △새로운 사업으로의 진화 △신흥시장 허브 역할 강화 등 5가지 전략을 통해 2030년까지 인도에서 연간 80만대를 판매하고 점유율 20%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인도에서 1998년 ‘쌍트로’ 판매를 시작으로 ‘i10’, ‘i20’, ‘크레타’와 지난 7월 출시한 엔트리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엑스터’ 등 다양한 현지 전략 차종을 앞세워 2014년부터 매년 40만대 이상의 차량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i10(그랜드 i10 포함) 누적 약 197만대, i20 누적 약 134만대, 쌍트로 누적 약 147만대, 크레타 누적 약 93만대 등을 기록하며 인도 누계 판매 800만대를 돌파했다. yes@ekn.kr현대차의 인도 전략 SUV ‘엑스터’ 현대차의 인도 전략 SUV ‘엑스터’

정성만 기아 선임 오토컨설턴트, 5000대 판매 ‘그레이트 마스터’ 등극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기아는 울산지점 정성만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5000대를 달성해 ‘그레이트 마스터’(Great Master)에 올랐다고 26일 밝혔다. 그레이트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5000대를 달성한 우수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다. 정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9년 기아에 입사했다. 25년 동안 연 평균 200여대를 팔아 8번째 그레이트 마스터에 등극했다. 정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5000대 누적 판매는 고객이 적극적으로 성원해주신 덕"이라며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정진하며 꾸준히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는 오토컨설턴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장기판매 우수자에게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Star)’ △3000대 달성 시 ‘마스터(Master)’ △4000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 △5000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 등 호칭을 부여하고 상금 또는 포상 차량을 지급하고 있다. yes@ekn.kr‘그레이트 마스터’에 등극한 정성만 기아 울산지점 선임 오토 ‘그레이트 마스터’에 등극한 정성만 기아 울산지점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포상으로 받은 차량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혼다코리아 ‘2023 혼다데이 인 무주’ 성료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혼다코리아는 지난 23일 모터사이클 고객 초청행사 ’2023 혼다데이 인 무주’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5일 밝혔다. ‘혼다데이’는 모터사이클만의 ‘펀 라이딩’(Fun Riding) 문화를 공유하고자 전국 주요 도시 거점에서 시행되고 있다. 2023 혼다데이 인 무주는 ‘Reboot’라는 주제로 본격적인 가을 라이딩 시즌이 돌아온 것을 기념해 실시됐다. 이번 행사는 전북 무주군에 위치한 무주 덕유산 리조트에서 열렸다. 총 800여명이 참가했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접점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더 많은 고객분을 찾아 뵙고 혼다만의 펀 라이딩 문화를 공유하겠다"고 전했다. yes@ekn.kr[혼다] ‘2023 혼다데이 인 무주’ 행사 현장 모습 (1) 23일 ‘2023 혼다데이 인 무주’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타이어, 2023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다음달 10일까지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연구개발과 생산기술, 경영지원, 해외 및 국내영업, 마케팅, SCM 직군 등을 중심으로 뽑는다. 입사 희망자는 한국타이어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을 거쳐 인·적성검사(HKAT), 1차와 2차 면접전형 순이다. 각 전형별 합격자는 채용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학교 성적과 어학 기준을 충족하는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및 내년 2월 졸업 예정자(외국인 유학생 포함)다. yes@ekn.kr한국타이어 신입사원 공채 포스터. 한국타이어 신입사원 공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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