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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포르쉐코리아가 초록우산,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생태전환교육 연계 학교조경 구축 사업 ‘포르쉐 드림 서클’을 오픈하며 지속가능성 가치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 환경 지원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포르쉐코리아는 이번해 홍은초등학교와 영본초등학교 2개교에 총 2억2000만원을 기부해 학생들이 일상에서 지속가능성을 체험할 수 있는 생태학습 공간을 조성했다. 올해로 4년차를 맞은 ‘포르쉐 드림 서클’은 포르쉐코리아 사회공헌 캠페인 ‘포르쉐 두 드림’중 하나로, 학생들이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학습 공간을 제공하고, 탄소 중립, 자원 선순환 가치의 중요성을 알리는 프로젝트다. 포르쉐코리아는 자연 친화적인 공간을 위한 녹지를 조성하고 태양광 패널 설치와 함께 지속가능성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향상시키는 환경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서울시교육청과의 민관협력을 통해 학교의 녹지 보전과 확대를 위해 더욱 체계적인 지원에 나섰다. 서울시교육청을 통해 조경 구축 모델 제안을 비롯해 교육시설 자문을 구하고, 실제로 드림 서클을 이용하는 아동과 교사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디자인 워크샵을 열었다. 이를 통해 포르쉐코리아는 서울시교육청 소속 홍은초와 영본초를 추가하며 전국에 총 10개의 ‘포르쉐 드림 서클’을 완성했다. 지난 27일 포르쉐코리아는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홍은초등학교에서 ‘2023 포르쉐 드림 서클’ 완공식을 가졌다. 이번 완공식에는 홀가 게어만 포르쉐코리아 대표, 조현애 서울홍은초등학교 교장, 박수봉 초록우산 서울3지역본부장, 김소라·정경화 서울시교육청사무관과 좌민경 주무관을 비롯해 홍은초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참석했다. 포르쉐 드림 서클 완공식을 기념하는 현판 전달식과 숲에 바라는 메시지를 작성하며 지속가능성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면적 199㎡(약 57평) 규모의 홍은초 포르쉐 드림 서클은 태양광 에너지로 작동하는 자동 관수 시스템을 적용한 친환경 생태학습 공간으로 조성됐다. 1개 학급이 함께 모여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크기의 교육 공간에서 야생화부터 수변식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목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다.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식물정보 QR코드가 삽입된 식물 푯말을 설치해 교사의 도움 없이도 쉽고 빠르게 식물에 대한 정보 얻을 수 있다.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연면적 195㎡(약59평) 규모의 영본초 포르쉐 드림 서클은 시설 노후화로 문이 잠긴 채 방치되고 있던 야외 학습장을 개조해 완성했다. 정문과 학교 건물 사이에 위치해 쉬는 시간이나 하교 후에도 쉽게 찾아가 휴식을 취하고 자연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멀리서 바라보지 않고 공간에 머물며 경험하고 싶은 숲을 완성하기 위해 다양한 높낮이의 수목을 조성했다. 계절에 따라 다채로운 색과 향기를 느낄 수 있으며, 생태수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과 수업 및 학생들의 예술 창작 활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작은 무대도 설치했다. 홀가 게어만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올해 ‘포르쉐 드림 서클’은 서울시교육청 민관협력과 학생들의 의견으로 더욱 완성도 있는 생태 학습 공간으로 거듭나게 된 것 같다"며, "자원 순환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도록 영감을 주는 드림 서클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과 함께 건강하게 성장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꿈꾸길 바란다"고 말했다. kji01@ekn.krKOR23_0136_fine 포르쉐코리아는 지난 27일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홍은초등학교에서 ‘2023 포르쉐 드림 서클’ 완공식을 가졌다.

벤츠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오뜨 꾸뛰르에서 영감을 받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스페셜 한정판 모델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80 4MATIC 오뜨 부아튀르 에디션’을 국내 최초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벤츠는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웨이브 아트센터에서 차량을 공개했다. 이번 한정판 차량은 전 세계에 150대 한정으로 출시됐으며 국내에서는 20대 판매된다. 킬리안 텔렌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 마케팅 및 디지털 비즈니스 부문 총괄 부사장은 "수준 높은 럭셔리를 지향하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와 하이엔드 패션 디자인 오뜨 꾸뛰르가 만나 가장 호화로우면서도 순수한 형태의 럭셔리를 구현했다"며 "일등석과 같은 최상의 편안함을 선사하는 섬세하고 지능적인 첨단 편의사양을 더해 우아함, 예술적 아름다움, 안락함을 모두 갖춘 독보적인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오뜨 부아튀르 에디션의 외관은 노틱 블루와 라이트 로즈 골드 조합으로 차별성을 높였다. 여기에 외관과 동일한 노틱 블루 색상이 적용된 20인치 마이바흐 5홀 단조 휠이 어우러져 오뜨 부아튀르만의 럭셔리함을 강조한다. 또 패션에서 영감을 받은 블루, 베이지, 로즈 골드, 골드 색상 조합의 고품질 부클레(boucl?) 패브릭이 시트 커버, 도어 트림 등 인테리어 전반에 걸쳐 적용됐다. 이와 함께 시트와 팔걸이, 하부 대시보드, 스티어링 휠 및 루프 라이닝에 적용된 크리스탈 화이트 컬러는 상단 대시보드 및 콘솔의 짙은 푸른색과 대비를 이루며 감각적이고 현대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리넨과 모헤어 소재의 하이 파일(high-pile) 플로어 매트도 적용돼 안락함을 더했다. 특히 이번 오뜨 부아튀르 에디션 시리즈의 센터 콘솔에는 150대 한정 고유 넘버배지가 부착되어 특별함과 희소성을 더하며, 배지 번호가 새겨진 수제 기프트 박스와 모델카 및 열쇠 고리, 마이바흐와 오뜨 부아튀르 로고가 돋보이는 특별한 차량 커버도 증정한다. 오뜨 부아튀르 에디션의 뒷좌석은 고정형 센터 콘솔을 기본 탑재해 휴식 및 사무에 편리하도록 구성되었다. 스마트폰 무선 충전, 온도 조절식 더블 컵 홀더 등으로 구성된 일등석 뒷좌석 시트와 고품질 가죽으로 마감된 접이식 테이블, 로즈골드 컬러의 샴페인 잔과 샴페인 병을 수납할 수 있는 냉장고까지 모두 갖췄다. 또 총 1750W의 출력 및 31개의 스피커를 탑재한 부메스터 하이엔드 4D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과 새로운 차원의 차량 내 오디오 경험을 선사하는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 기술이 기본으로 탑재됐다. 부메스터 하이엔드 4D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은 콘서트장에 온 듯한 최고의 사운드 경험을 선사하며 각 좌석의 익사이터(exciter) 기능이 음악의 리듬에 따라 진동해 온몸으로 음악을 감상하는 특별한 4차원적인 음향 경험을 제공한다. 오뜨 부아튀르 에디션은 V형 12기통 가솔린 엔진(M279)과 9G-TRONIC 자동 변속기 조합으로 최고 출력 630 마력, 최대 토크 91.7 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에어매틱 서스펜션은 어댑티브 댐핑 시스템을 통해 각 휠을 개별적으로 제어해 어떤 도로 상황에서도 탁월한 승차감과 안정감을 제공하며 외부 소음 및 적외선 차단에 도움을 주는 IR 라미네이티드 글래스와 흡음재 역할을 하는 저소음 타이어는 더욱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한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80 4MATIC 오뜨 부아튀르 에디션의 부가세 포함 가격은 5억9000만원이다. kji01@ekn.kr사진2-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80 4MATIC 오뜨 부아튀르 에디션 메르세데스-벤츠는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웨이브 아트센터에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80 4MATIC 오뜨 부아튀르 에디션’을 공개했다.

BMW 모토라드, 창원 전시장·서비스센터 열어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BMW 모토라드는 창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자리한 BMW 모토라드 창원 전시장은 연면적 약 1233m² 규모에 두 개 건물로 조성됐다. A동 1층에 마련된 차량 전시 공간에는 15종의 최신 BMW 모터사이클이 전시된다. 2층에는 다양한 라이딩 기어를 준비해 방문 고객들이 직접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다. A동 3층에는 고객 대기실과 함께 BMW 모토라드 헤리티지 존을 구성했다. A동 1층에는 4개의 워크베이를 갖춘 서비스센터를 함께 운영해 신속한 정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yes@ekn.kr사진-BMW 모토라드 창원 전시장 (1) BMW 모토라드 창원 전시장

불스원 ‘오토스캔 플러스 무선 충전 거치대’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불스원은 자동 센서를 탑재한 차량용 ‘오토스캔 플러스 무선 충전 거치대’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21년 오토스캔 자동 센서를 탑재해 출시했던 제품의 상품성을 개선한 2세대 모델이다. 스마트폰의 무선코일 위치를 자동으로 감지해 최적의 충전 위치로 자동 거치해준다고 업체 측은 소개했다. 스마트폰을 지지하는 양쪽 슬라이더에 러버 패드를 사용했다. 3단 고정 구조를 적용해 부피가 큰 스마트폰이 미끄러지지 않게 했다. 불스원 관계자는 "오토스캔 플러스 무선 충전 거치대는 운전자가 운행 중에 겪었던 여러 유형의 불편한 충전 경험을 보완해 더 편리하고 안정감 있게 충전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라며 "차량용 무선충전의 끝판왕 제품인 오토스캔 플러스 무선 충전 거치대로 더 쾌적한 드라이빙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yes@ekn.kr[사진자료] 불스원 '오토스캔 플러스 무선 충전 거치대' 연출컷 불스원 ‘오토스캔 플러스 무선 충전 거치대’

에미레이트 항공 ‘유나이티드 포 와일드라이프’ 협업 어메니티 키트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에미레이트 항공은 8개의 멸종 위기 동물을 테마로 한 어메니티 키트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제품은 영국 윌리엄 왕자와 축구 레전드 데이비드 베컴, 테니스 선수 앤디 머리가 시작한 야생동물 보호 캠페인인 ‘유나이티드 포 와일드라이프’(United for Wildlife)와 파트너십을 통해 제작됐다. 멸종위기 동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불법 거래 등을 방지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북마크, 파우치 등에 가장 불법 거래가 많이 이루어지는 바다거북, 아프리카코끼리, 하야신스 마카우, 고릴라, 귀상어, 사자, 천산갑, 검은코뿔소 등 이미지를 넣었다. yes@ekn.kr에미레이트 항공이 ‘유나이티드 포 와일드라이프’와 협업해 에미레이트 항공이 ‘유나이티드 포 와일드라이프’와 협업해 제작한 어메니티 키트 이미지.

현대차 월드랠리팀, WRC 중부 유럽 랠리 우승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자동차는 26~29일(현지시간) 진행된 2023 월드랠리챔피언십(WRC) 12번째 라운드 ‘중부 유럽 랠리’에서 티에리 누빌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신설된 중부 유럽 랠리는 체코, 오스트리아, 독일 등 유럽 3개국에 걸쳐 레이스가 펼쳐진다. 각 국가의 험난한 산악 포장도로를 달리는 스테이지로 구성됐다. 중부 유럽 랠리는 기존과 달리 완전히 새롭게 구성된 랠리인 만큼 드라이버와 참가팀의 빠른 적응력과 랠리카의 순수 성능이 경기 결과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현대차는 소개했다. 현대 월드랠리팀에서는 티에리 누빌, 에사페카 라피 티무 수니넨 등 3명의 선수가 ‘i20 N Rally1 하이브리드’ 경주차로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티에리 누빌은 베테랑답게 다양한 코스에서의 풍부한 주행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서도 경기 18개의 스테이지 중 11번째 스테이지부터 1위를 차지했다. 2시간52분39초3의 기록으로 팀을 포디움 정상으로 이끌었다 누빌의 우승과 더불어 현대모터스포츠 드라이버 개발 프로그램으로 선발된 티무 수니넨 선수도 준수한 기록을 달성했다. 현대 월드랠리팀은 중부 유럽 랠리를 통해 제조사 부문에서 총 39점을 얻어 제조사 부문 순위 2위를 유지했다. 틸바텐베르크 현대차 N브랜드&모터스포츠사업부 상무는 "지난 사르데냐 랠리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달성해 매우 기쁘다"며 "쉽지 않은 시즌이긴 하나 현대차 월드랠리팀이 팀워크를 발휘해 남은 경기도 좋은 결과를 내며 당사의 고성능 기술력 홍보 물론 WRC 팬들에게 멋진 경기를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es@ekn.kr29일(현지시간) 2023 WRC 12번째 라운드 ‘중부 유럽 랠리’에 29일(현지시간) 2023 WRC 12번째 라운드 ‘중부 유럽 랠리’에서 우승을 차지한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 WRC 중부 유럽 랠리에 참가한 현대차 'i20 N Rally1 하이 2023 WRC 중부 유럽 랠리에 참가한 현대차 ‘i20 N Rally1 하이브리드’ 경주차.

금호타이어, 한국ESG기준원 ESG평가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금호타이어는 한국ESG기준원의 2023년 ESG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A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환경 부문에서 지난해 보다 두 단계 상승한 A등급 획득, 사회와 지배구조 부문은 각각 한 단계 상승한 A+, B+ 등급을 받아 통합 ‘A’ 등급을 달성했다. 환경 부문에서 △이사회에서 기후변화 관리·감독 강화 △기후변화 재무영향 분석 △온실가스·에너지·폐기물·용수 등 환경경영 체계 개선, 사회 부문에서는 △안전보건 시스템 고도화 △인권정책 개정 및 인권영향평가 시행 △협력사 ESG경영 확대,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이사회의 ESG 논의 확대 △소위원회 정보공개 확대 등의 개선이 등급 상승에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정일택 대표이사는 "이번 한국ESG기준원의 ESG평가 A등급 획득은 지속가능성 전략을 바탕으로 ESG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한 결과"라며 "글로벌 시장 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신뢰받는 브랜드로서 성장하기 위해 ESG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kji01@ekn.kr[사진] 금호타이어_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표지 금호타이어가 발간한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표지.

현대차, N 페스티벌 최종전서 ‘아반떼 N1 컵 카’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자동차가 국내 최대규모 원메이크 레이스 ‘현대 N 페스티벌’ 2024 시즌부터 새롭게 투입될 신차를 선보였다. 현대차는 지난 28~29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진행된 ‘현대 N 페스티벌’ 최종전에서 ‘아반떼 N1 컵 카’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 N 페스티벌’ 2024 시즌부터 사용하게 될 ‘2024 아반떼 N1 컵 카’는 ‘더 뉴 아반떼 N‘을 베이스로 제작됐다. 신형 컵 카는 기존 아반떼 N 컵 카 대비 광폭 타이어 적용으로 코너링 스피드 개선 및 타이어 내구성이 증대됐으며, 와이드 휀더 및 전후 범퍼를 새롭게 단장해 공력 성능을 향상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틸 바텐베르크 현대자동차 N브랜드매니지먼트 모터스포츠사업부장(상무)은 "올해는 뉘르24시 내구레이스에도 유럽, 한국, 미국 선수 등 다양한 지역의 선수들이 참가해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중국 및 미국 등 다양한 지역에서 개최 예정인 원메이크 레이스에서도 현대차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앞으로도 보다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지역에서 모터스포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사진자료1) 현대자동차 N 페스티벌 최종전서 신형 '아반떼 N1 현대자동차가 N 페스티벌 최종전서 공개한 ‘아반떼 N1 컵 카’ 이미지.

현대위아 ‘ESG 평가’ A+ 획득···車 부품사 유일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위아가 한국ESG기준원(KCGS)의 ESG평가에서 국내 자동차 부품사 중 가장 높은 등급을 획득했다. 현대위아는 한국ESG기준원에서 발표한 ‘2023 상장기업 ESG 평가 및 등급 결과’에서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위아는 환경과 사회책임 부문에서 A+등급을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A 등급을 받아 통합 A+등급을 달성했다. 우리나라 자동차 부품사 중 통합 A+등급은 현대위아가 유일하다. 한국ESG기준원은 자본주의 시장 발전을 위한 주요 기준을 만들고, 활성화를 위해 평가·분석·연구를 수행하는 국내 대표 ESG 평가 기관이다. ESG 평가는 기업의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영향을 평가한 것이다. 올해는 790여곳의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현대위아 관계자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모든 이해관계자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현대위아의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es@ekn.kr경상남도 창원시에 위치한 현대위아 본사 전경. 경상남도 창원시에 위치한 현대위아 본사 전경.

현대차, 관광버스 무상 점검 서비스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자동차는 이달 3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전국 주요 관광지에서 ‘관광버스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차는 관광버스의 장거리 운행에 앞서 차량의 주요 부품 및 기능을 점검해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고자 이번 무상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 서비스는 △전라북도 정읍시 내장산 주차장(31일) △제주 라온더마파크 주차장(다음달 1~2일)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 주차장(다음달 2~3일) △부산 롯데월드 어드벤처 주차장(다음달 3일) 등에서 실시된다. 지정된 날짜에 주요 4대 관광지를 방문한 관광버스 운행 고객이면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다. △전자장치 진단 △히터 △타이어 마모도 △브레이크 △각종 등화 장치 점등 상태 점검 및 소모품(요소수,워셔액) 보충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차는 또 현장에서 졸음운전 방지 캠페인 홍보물을 설치하고 관광버스 운전기사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졸음예방 패키지(스트레칭 밴드, 졸음방지껌, 졸음방지 패치 등)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관광시즌을 맞아 관광버스 안전운전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무상 점검 서비스를 준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지속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yes@ekn.kr현대차 유니버스 제품 이미지. 현대차 유니버스 제품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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