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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

[에너지경제신문 이승주 기자] 도레이첨단소재는 육군 제5포병여단을 방문해 자매결연 11주년을 기념하고 장병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발전기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2012년 이후 함께해온 도레이첨단소재와 제5포병여단은 매년 발전기금 전달 및 다양한 교류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 계속해서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전해상 도레이첨단소재 사장은 "그 동안 코로나로 부대 방문이 어려웠는데 직접 와서 국가 안보에 헌신하는 장병들을 보니 너무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발전기금이 장병들의 복지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앞으로도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장병들의 사기 진작에 기여하는 등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며 ESG경영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lsj@ekn.kr도레이첨단소재 육군 제5포병여단에서 열린 자매결연 11주념 기념식에서 전해상(아래줄 왼쪽 4번째) 도레이첨단소재 사장이 김기홍(아래줄 왼쪽3번째) 제5포병여단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도레이첨단소재

HD한국조선해양, 유럽 현지에서 조선·해양 미래기술 투자 확대

[에너지경제신문 이승주 기자] HD한국조선해양이 조선·해양 분야 미래기술 선점을 위해 유럽 현지에 연구개발(R&D) 투자 확대에 나선다. HD한국조선해양은 독일 HD유럽연구센터를 중심으로 향후 5년간 약 22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28일 밝혔다. HD유럽연구센터를 거점으로 삼아 현지 파트너와의 중장기 대형 프로젝트를 적극 발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달부터 영국 에든버러 대학과 함께 선박용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OCCS) 고도화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OCCS는 선박 운항 과정에서 배출되는 배기가스 내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선박의 탄소배출량을 절감하는 기술이다. 또한 2024년까지 에든버러 대학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PSA-SPUR)을 자사가 건조하는 선박에 적용할 수 있도록 탄소 흡착 공정 최적화와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포집 기술은 고체 흡착제를 활용해 기존 방식 대비 에너지 효율이 높다. 수소 관련 연구 협력도 확대한다. 노르웨이 과학산업기술연구재단(SINTEF) 컨소시엄 등과 함께 대형 액화수소운반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수소탱크용 신소재, 해수전지, 연료전지 등 미래기술 분야에 대해서도 협력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HD한국조선해양 관계자는 "HD유럽연구센터를 중심으로 현지 파트너십을 적극 활용해 친환경·디지털 분야 선도 기술을 확보하겠다"며 "HD유럽연구센터 설립을 계기로 현지 CTO를 비롯한 연구인력을 채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lsj@ekn.krHD한국조선해양 24일(현지시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HD유럽연구센터 법인 개소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HD한국조선해양

에어서울, 인천-장자제 운항 재개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에어서울이 6월 15일부터 중국 장자제(장가계) 운항을 재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에어서울의 인천-장자제 노선은 주 3회(화, 목, 토) 운항하며, 오후 12시20분에 출발해 장자제에 오후 2시 40분 도착, 돌아오는 편은 오후 3시40분에 출발해 오후 8시15분에 인천에 도착한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서울(인천)에서 장자제로 가는 직항편을 운항하는 것은 에어서울이 유일하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에어서울이 국내 항공사 중에서는 인천에서 처음으로 장자제 노선의 운항을 재개한다"며 "장자제는 우리나라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매우 높은 여행지이고 단체 관광 수요가 많은데, 직항편을 통해 한층 더 편리하게 여행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ji01@ekn.kr사진2. 중국 자장제 사진 에어서울이 6월 15일부터 중국 장자제(장가계) 운항을 재개한다고 28일 밝혔다.

벤츠, e스포츠팀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SK텔레콤 T1과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고 다음달부터 T1 리그오브레전드팀을 공식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스폰서십 체결은 벤츠 코리아가 e스포츠 구단과 함께 진행하는 첫 공식 후원이다. T1 리그오브레전드 팀은 전 세계 e스포츠계의 슈퍼스타이자 팀의 주장인 ‘페이커’ 이상혁을 중심으로 ‘제우스’ 최우제, ‘오너’ 문현준, ‘구마유시’ 이민형, ‘케리아’ 류민석 등 뛰어난 스타 플레이어들을 보유한 리그오브레전드 프로게임단이다. T1 리그오브레전드 팀은 다음달 2일 런던에서 개최되는2023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서 벤츠의 삼각별 로고가 부착된 유니폼을 착용하는 것을 시작으로, 2025년 말까지 벤츠 코리아의 공식적인 후원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벤츠 코리아의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전 세계 리그오브레전드 팬에게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다방면으로 알릴 예정이다. 토마스 클라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후원 이유에 대해 "메르세데스-벤츠는 ‘모두가 선망하는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이어 왔으며, 이러한 정신이 T1이 보여주고 있는 도전 정신과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해 이번 공식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며 "리그오브레전드의 전설적인 팀인 T1과의 스폰서십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만의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와 혁신은 물론 지속가능성, 전동화, 럭셔리에 대한 비전 등을 주요 EQ 고객 및 전 세계 e스포츠 팬들에게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벤츠 코리아는 EQ 브랜드의 핵심 타깃층으로 혁신적이며 최신 기술에 빠르게 적응하는 테크 새비족과의 소통 강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T1 스폰서십은 이러한 EQ 고객층의 특성과 e스포츠 팬들의 공통점에 착안해 추진된 것으로, 세계 최고의 리그오브레전드 팀인 T1에 대한 후원 및 공동 협력을 통해 EQ 고객층의 저변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특히 리그오브레전드의 독보적인 슈퍼스타이자 전설적인 선수로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페이커’ 이상혁 선수에게는 고성능 럭셔리 이그제큐티브 전기 세단 ’더 뉴 메르세데스-AMG EQE 53 4MATIC+‘을 지원한다. kji01@ekn.kr벤츠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SK텔레콤 T1과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고 다음달부터 T1 리그오브레전드팀을 공식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LX인터내셔널, 1분기 영업이익 1617억원… 전년比 34.2%↓

[에너지경제신문 이승주 기자] LX인터내셔널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61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34.2% 줄어든 수치다. 같은 기간 연결기준 매출은 3조69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8% 감소했다. 회사는 매출이 줄어든 데 대해 글로벌 경기둔화로 인해 지난해 호조를 보였던 자원 가격 및 해상 운임이 올해 하향 안정화 추세에 접어들며 기저효과가 나타났고, 주요 트레이딩 품목인 LCD패널 판가 하락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또한 자원시황 하락, 해상운임 하락 및 물동량 감소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봤다. 다만 자원 트레이딩 이익의 호조와 올해 1월 인수한 한국유리공업의 연결 편입으로 직전 분기 대비 영업이익은 2.4% 늘었다. LX인터내셔널은 향후 ‘미래 유망 에너지 분야 핵심 사업자’로 도약하기 위해 니켈 등 2차 전지 전략광물과 신재생 발전을 전략 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먼저 전략광물 부문은 니켈은 자산 확보를 통한 사업기반을 구축하고자 인도네시아 내 복수의 니켈 광산을 대상으로 투자를 검토 중이다. 시장 정보 및 거래선 확보 등을 위해 니켈 트레이딩을 진행하고 있으며,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영향으로 국내 니켈 정련 및 전구체 생산 비중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이에 필요한 중간재 관련 사업기회도 모색 중이다. 신재생 발전 분야에서는 국내는 바이오매스, 해외는 인도네시아 수력 발전 중심으로 자산 투자를 확대하여 안정적 수익원으로서 역할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LX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올해는 글로벌 경영환경의 불확실성 증대 등 외부 환경 악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현금 창출 강화에 집중할 것"이라며 "자원개발, 트레이딩 등 기존사업의 수익성을 극대화하여 창출된 유동성을 바탕으로 친환경 광물 및 에너지 등 전략육성 분야에 투자하는 투자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lsj@ekn.krLX인터

티웨이항공, 인천·청주-돈므앙 신규 취항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티웨이항공은 전날부터 청주-돈므앙, 인천-돈므앙 노선을 추가로 신규 취항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규 취항을 통해 티웨이항공은 기존 인천-수완나품, 대구-수완나품 노선에 이어 한국과 태국 방콕을 잇는 노선을 4개로 확대하게 됐다. 청주-방콕(돈므앙)과 인천-방콕(돈므앙) 첫 편 예약률은 각 98%와 93%를 보이고 있으며, 5월이후 예약률은 현재 각 52%, 68%를 보이며 지속적인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티웨이항공은 이를 기념해 청주공항에서 김공덕 청주공항장 및 첫 탑승편 승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방콕(돈므앙) 취항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김공덕 한국공항공사(KAC) 청주공항 공항장은 "티웨이항공의 지난 청주-다낭 노선에 이어 청주공항에서의 두번째 국제선 노선 취항을 축하한다"며 "티웨이항공을 시작으로 청주국제공항의 국제선 노선 신규 취항 및 재개에도 물꼬를 틀 것으로 기대되며 다시 도약하는 청주국제공항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돈므앙 노선에는 경량형 시트와 USB 충전 포트, 휴대기기 거치대로 쾌적한 기내 환경과 편의성을 누릴 수 있는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인 B737-8 기종이 투입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여행수요 확대에 맞춰 지방공항을 통한 노선 확장도 지속적으로 이어가 고객들의 항공여행 편의 증대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했다. kji01@ekn.krphoto (4) 지난 27일 오후 청주국제공항에서 김공덕 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 공항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서용원 티웨이항공 청주지점장(오른쪽에서 네 번째) 및 승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방콕(돈므앙) 정기노선 취항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금호타이어, 1분기 영업이익 538억원…전년 대비 9989.7%↑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금호타이어는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989.7% 늘어난 53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4.8% 늘어난 9961억원이었다. 순이익은 2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kji01@ekn.kr인쇄 금호타이어는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989.7% 늘어난 53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BMW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BMW 코리아가 서원밸리CC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유일의 LPGA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3’의 개최지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서울 중구 소재의 BMW 코리아 본사 건물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 행사에는 BMW 코리아 브랜드 고객 부문 총괄 주양예 본부장과 서원밸리CC 이석호 대표를 비롯해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BMW는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개최지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한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프리미엄 자동차 기업 BMW 코리아가 후원하는 대회로, BMW의 다양한 럭셔리 클래스 차량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2019년부터 매년 대회장에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뉴 모델을 전시하고 있다. 지난 2022년 대회를 통해 국내 최초로 모습을 드러낸 모델은 플래그십 스포츠액티비티차량(SAV) ‘BMW 뉴 X7’이었고, 2021년에는 순수 전기차 모델 ’BMW iX’, 2019년에는 20년 만에 부활한 8시리즈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올해에는 어떤 모델이 존재감을 드러낼 지 주목되고 있다. 한상윤 BMW 코리아 대표는 "BMW 코리아는 국내 유일의 LPGA 투어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명성에 걸맞게 BMW의 다양한 럭셔리 클래스 모델들을 함께 선보여왔다"며 "전 세계가 집중하는 글로벌 대회인만큼 올해에도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ji01@ekn.kr사진-BMW 코리아, 서원밸리CC와 업무 협약 체결 주양예 BMW 코리아 브랜드 고객 부문 총괄 본부장(왼쪽)과 이석호 서원밸리CC 이석호 대표가 양사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3 개최지 확정을 위한 업무 협약식 현장에서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차, 韓 최대 모터스포츠 대회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현대자동차는 국내 최대 규모 모터스포츠 대회 2023 ‘현대 N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차는 ‘현대 클릭 스피드 페스티벌(2003~2010)’을 시작으로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2011~2018)’을 거쳐 ‘현대 N 페스티벌(2019~)’까지 약 20년간 국내 모터스포츠 발전을 위해 다양한 대회를 지속적으로 후원 및 개최해왔다. 2023 ‘현대 N 페스티벌’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진행되는 1라운드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9라운드로 스프린트 6라운드, 타임 트라이얼 3라운드로 분리 운영될 예정이다. 현대 N 페스티벌 스프린트 대회는 ‘아반떼 N 컵(프로급, N1 Class)’을 비롯해 ‘벨로스터 N 컵(아마추어급, N2 Class)’, ‘아반떼 N 라인 컵(입문자급, N3 Class)’으로 진행된다. N2 및 N3 클래스는 자신이 타던 벨로스터 N, 아반떼 N 라인 차량으로 참가 가능하다. N1 클래스에서는 주니어 드라이버를 선발해 해외 모터스포츠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타임 트라이얼 클래스는 이번 시즌부터 기존 스프린트 클래스와 분리돼 3회에 걸쳐 인제 스피디움(강원도 인제 소재)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일반 고객들이 부담없이 서킷 주행을 체험할 수 있는 트랙 데이(서킷 자유 주행), 짐카나(장애물 코스 경주), 카미트(Car Meet, 자동차 동호인들의 모임) 등이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2023 시즌에는 N1 클래스에는 금호타이어를, N2, N3 및 타임트라이얼 클래스는 넥센타이어를 공식 타이어로 선정했다. 틸 바텐베르크 현대자동차 N브랜드&모터스포츠 사업부장은 "2023 ‘현대 N 페스티벌’은 누구나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고 기존 모터스포츠 팬들이 좋아할 만한 다양한 요소들을 반영했다"며 "다양한 변화를 지속적으로 시도하고 발전을 통해 한국 모터스포츠 정착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ji01@ekn.kr(사진자료 1) 현대자동차, 2023 '현대 N 페스티벌' 개최 현대자동차는 모터스포츠 팬 모두가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 2023 ‘현대 N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LG 틔운, 고양국제꽃박람회서 ‘반려식물 라이프’ 소개

[에너지경제신문 여이레 기자] LG전자는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식물생활가전 LG 틔운과 틔운 미니를 통해 ‘반려(伴侶)식물 라이프’를 알린다고 28일 밝혔다. LG전자는 다음달 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리는 고양국제꽃박람회에 참가해 식물생활가전 ‘LG 틔운ㆍ틔운 미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꽃 축제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생활 속의 꽃’을 주제로 열렸다. LG전자는 고양꽃전시관 제2전시실에 48㎡ 규모 부스를 마련해 LG 틔운과 틔운 미니를 체험하고 구입까지 하는 고객경험 공간을 꾸몄다. LG전자의 고양국제꽃박람회 참가는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누구나 쉽게 꽃과 식물을 싹 틔우고 키우는 틔운과 틔운 미니만의 F.U.N(First: 최고의, Unique: 차별화된, New: 세상에 없던)한 경험을 선사한다. 팝업스토어를 찾은 고객이 ‘너에게 틔우는 편지’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으로 응모 고객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틔운 미니를 증정한다. LG 틔운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소중한 사람에게 짧은 편지를 쓰는 등의 간단한 절차를 거치면 된다. LG 틔운과 틔운 미니는 씨앗에서 싹을 틔우는 발아(發芽)부터 떡잎을 맺고 식물이 성장해가는 모든 과정을 즐기는 식물생활가전이다. LG 씽큐 앱의 안내에 따라 물과 영양제만 주면 누구나 쉽게 반려식물을 키우는 기쁨을 경험한다. LG전자는 틔운 공식 카페의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고객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고객과 함께 새로운 식물생활 문화를 만들고 있다. 틔운 미니 케이블 색상을 인테리어와 조화로운 흰색으로 변경하고 제품 색상을 다양화하는 등 고객의 의견을 제품 개선에 적극 반영 중이다. LG전자는 최근 새로운 꽃인 ‘채송화’와 ‘오팔바질’, ‘딜’ 2종의 허브 등 틔운에서 키울 수 있는 신규 씨앗키트 3종을 출시했다. 이 중 딜 씨앗키트는 틔운 미니용으로도 출시됐다. 이로써 틔운 씨앗키트는 총 22종, 틔운 미니 씨앗키트는 총 9종으로 늘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식물을 키울 수 있는 씨앗키트를 지속 추가할 계획이다. LG전자 스프라우트컴퍼니 신상윤 대표는 "국내 최대 규모의 꽃 축제인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누구나 손쉽게 다양한 식물을 키우고 인테리어 효과까지 누리는 LG 틔운과 틔운 미니만의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0428 LGE_틔운_꽃박람회 모델이 LG 틔운 미니에서 자라고 있는 꽃을 감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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