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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개교 51주년 기념식 개최...정문 진입로 확장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는 오는 10월 4일 한성대 미래관 DLC에서 개교 51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행사는 총 3부로 기획됐다. 식전 행사로 △1부 한성대 정문 진입로 확장 기념식이 진행되며, 본 행사로 △2부 개교 51주년 기념식, 식후 행사로 △3부 학교기업 케이키친 ‘한상’ 오픈 1주년 기념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창원 한성대 총장, 서은경 한성대 부총장 및 교내 구성원 150명, 한성학원 관계자 10여명, 외빈 20여명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kch0054@ekn.kr한성대학교 이창원 한성대학교 총장

상명대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종로구와 스마트도시 활성화 협력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은 서울 종로구와 ‘스마트 미래도시 활성화 및 지역 현안 해결’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지난 18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협약은 스마트도시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과 종로구 현안 해결 프로그램에 참여·지원함으로써 종로구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를 구축해 구민 복지를 활성화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또한 △종로구 스마트도시 활성화를 위한 교육·훈련 프로그램 운영 △스마트도시 발전을 위한 구내 기업컨설팅 및 지원 활동 △종로구 스마트도시 계획 기술 검증 및 정책 자문 등 유기적 네트워크 구축 △종로구 스마트도시 복지 활성화와 안전 제고를 위한 지원과 협력 △종로구 스마트도시 발전을 위한 인공지능 인재 양성 지원과 협력 △종로구 스마트도시 계획 기술의 첨단분야 바이오헬스 기술 검증과 지원 활동 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상명대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이 추구하는 첨단분야 바이오헬스 인재양성 지원을 통해 종로구의 △스마트도시 활성화 △복지 활성화 △도시실험실(리빙랩) 활성화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김동근 상명대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사회와 대학 간의 조화로운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종로구가 미래 스마트도시의 본(本)이 되는 도시로 발전하는데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ch0054@ekn.kr상명대 상명대학교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이 종로구와 스마트 도시 활성화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을 체결했다. 사진=상명대

발명진흥회,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한국발명진흥회가 2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3년 대전 지식재산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특허청과 대전광역시, 한국발명진흥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 대전지부가 주관한 이 행사는 ‘지식재산 자산화를 통한 첨단기술 선도’를 주제로 지식재산과 관련한 직·간접적인 체험을 통해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제4회 대전 국제 IP 컨퍼런스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식재산 홍보관 △지식재산 상담존 △지식재산 체험관으로 구성돼 지식재산 산업육성 및 지식재산 기반 창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섰다. 정승원 발명진흥회 대전지부장은 "창업 생태계의 조성을 위해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널리 인식시키는데 이번 행사의 목적이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중소기업이 지식재산을 명확히 인식하고 많은 지식재산 성과를 도출해 글로벌 기업으로 한걸음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kch0054@ekn.kr한국발명진흥회 2023년 대전 지식재산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한국발명진흥회

세라젬

[에너지경제신문 김유승 기자] 세라젬의 척추 의료기기 ‘마스터 V 시리즈’가 지난 8월 기준 국내 누적 출고 40만대를 돌파한데 힘입어 누적 매출 1조 5000억원을 달성했다. 마스터 V 시리즈는 최대 65℃의 집중 온열 마사지로 척추 라인 전반을 관리해 주는 의료기기다. 목과 어깨 근육을 집중적으로 풀어주는 ‘경추 모드’ 등을 탑재하고 있다. 26일 세라젬에 따르면, 지난 2018년 5200여대 출고를 시작으로 마스터 V 시리즈는 2020년 5만대, 지난해 12만 8600대로 출고 대수가 증가하는 기록을 세웠다고 회사는 소개했다. 특히, 지난 4월 출시한 ‘마스터 V7 메디테크’는 2만 7000대 이상 계약됐다. 세라젬 관계자는 "지난 5년 간 마스터 V 시리즈가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건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꾸준한 연구개발을 지속해온 덕분"이라며 "국내와 글로벌 헬스케어 가전 시장에서 마스터 V 시리즈가 최고의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라젬은 명절과 연말 시즌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마스터 V 시리즈의 추석맞이 특별 혜택과 자타사 구분 없는 최대 60만원 보상판매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kys@ekn.kr세라젬 마스터 V 시리즈, 국내 누적 출고 40만대 돌파 세라젬의 마스터 V 시리즈 국내 누적 증가세 그래프. 사진=세라젬

바디프랜드, 추석 맞아 안마의자

[에너지경제신문 김유승 기자] 헬스케어 안마의자 기업 바디프랜드가 안마의자 인기제품군의 추석맞이 ‘1대 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바디프랜드는 출시 2주만에 100억 판매를 달성한 ‘팔콘’을 비롯한 신제품의 소비자 호응에 힘입어 추석맞이 ‘1대 더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 제품은 체성분 측정을 통한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다빈치’와 코어 근육을 마사지하는 ‘로보워킹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팬텀로보’ 및 ‘파라오로보’다. 해당 제품을 구매하면 침상형 마사지베드인 ‘에이르’나 1인용 마사지소파 ‘아미고’가 무상 증정된다. 또한, 견인치료 기능이 탑재된 의료기기 안마의자 ‘메디컬팬텀’을 렌탈할 경우 59개월 기준 최대 192만원의 할인이 적용된다. 렌탈료 2만원 추가 시 침상형 마사지베드 ‘에이르’도 함께 증정한다고 회사는 소개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무장한 신제품들을 잇따라 출시함에 따라, 추석 명절 선물 수요가 급격히 늘어 ‘1대 더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추석 연휴에도 라운지는 쉼 없이 운영되니 가족들과 함께 방문해 시원한 탄산수와 함께 다채로운 라인업의 안마의자들을 직접 체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kys@ekn.kr바디프랜드 '1대 더 프로모션' 이벤트 진행 바디프랜드의 ‘1대 더 프로모션’ 홍보 포스터. 사진=바디프랜드

에듀뱅크AI ‘GESS 에듀케이션 어워드’ 결선 진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아이스크림미디어는 교육용 멀티미디어 콘텐츠 및 학급환경·학급경영 자료 플랫폼 ‘에듀뱅크AI’가 ‘GESS 에듀케이션 어워드’ 최우수 무료 앱·소프트웨어 제품·리소스 부문 결선에 진출했다고 26일 밝혔다. ‘GESS 에듀케이션 어워드’는 매년 중동 아시아 및 인근 40여 개국의 교육 전문가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교육 기자재 시상식이다. △스위스 월드디닥(Worlddidac) 어워드 △미국 IMS 러닝 임팩트(Learning Impact) 어워드 △영국 Bett 어워드와 함께 세계 4대 교육상으로 손꼽힌다. ‘에듀뱅크AI’는 우수한 품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혁신적인 교육 기자재를 통해 학교 현장 발전을 선도하는 업체로 인정받아 결선에 진출하게 됐다는 분석이다. ‘에듀뱅크AI’는 아이스크림미디어가 20여 년간 축적해 온 650만 건 이상의 멀티미디어 교육 자료 및 학급 운영 자료를 총망라한 교육 콘텐츠 플랫폼이다. 특히 AI 이미지 생성 기능을 통해 수업 자료를 위한 이미지를 직접 생성할 수 있어 교사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해진다. 허주환 아이스크림미디어 대표는 "’에듀뱅크 AI’를 통해 디지털 교육 콘텐츠와 더불어 학급 운영 및 학급 환경 자료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교육의 질을 높이고 그 우수성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교사의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공교육 친화적인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이미지] 에듀뱅크AI 이미지 에듀뱅크AI 이미지

중기부·중기중앙회 "중대재해법 연장·52시간 유연화" 재확인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계 최대 노동 현안인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유예기간 연장’과 ‘주52시간 근로제 유연화’에 관철 의지를 공유하고, 상호 소통과 협력도 재확인했다. 이영 중기부 장관은 26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초청 중소기업 노동현안 간담회’에 참석해 중소기업계 대표자들의 의견을 듣고 건의사항을 주무부처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노동정책 주무부처는 고용노동부라는 점에서 이번 중기부 장관 초청 간담회 주제가 ‘노동 현안’이었다는 점은 다소 이례적이다. 그만큼 현재 중소기업계가 직면한 노동 현안들이 심각하고 시급한 과제라는데 중기부와 중기중앙회가 공감하고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이날 간담회 주제는 △내년 1월 예정된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의 유예기간 2년 연장 △현재 주 단위로 제한되는 연장근로시간을 월 단위 이상으로 유연화 △외국인 근로자 공급 확대 등 3개였다. 특히, 이 장관과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장, 이정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등 참석자들은 중대재해처벌법 유예기간 연장의 필요성을 한 목소리로 강조했다. 이 장관은 "현재 가장 중요한 중소기업 노동현안은 중대재해처벌법"이라며 "(2021년) 국회의원이던 시절 중대재해처벌법이 너무 급하게 제정된 것을 지켜봤다. 중대재해처벌법의 가장 큰 문제는 규정의 모호함인 만큼, 이를 개선하도록 주무부처에 계속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장관은 주52시간 근로제 유연화에 더 적극적인 의지를 드러냈다. 이 장관은 "윤석열 정부의 노동정책 기조가 ‘유연성’에 있는 만큼, (개선안 시행을)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중소기업계에 전달했다. 이날 참석한 업종별 중소기업단체 대표들은 50인 미만 중소기업의 80%가 아직 중대재해처벌법에 대비하지 못하고 있다며 중기부와 중기중앙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호소했다. kch0054@ekn.kr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왼쪽 6번째)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왼쪽 7번째)이 26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초청 중소기업 노동현안 간담회’에서 참석한 중소기업 대표들과 함께 현안 해결 의지를 다짐하고 있다. 사진=김철훈 기자

10월 中企경기전망 9월보다 나쁘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유승 기자] 국내 중소기업들은 오는 10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이 9월보다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26일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표한 ‘2023년 10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9월 11~18일, 3055개 중소기업 대상) 결과에 따르면, 10월 중소기업 업황전망 경기전망지수(SBHI)는 82.7를 기록했다. 9월보다 1.0포인트(p) 하락해 8월(0.6p 상승), 9월(4.0 상승)의 2개월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고, 지난해 10월 SBHI와 비교해 2.4p 떨어졌다. 이번 조사에서 제조업의 10월 경기전망은 전월대비 1.4p 올라 88.5를 기록한 반면, 비제조업은 2.1p 하락한 80.1로 나타났다. 건설업(83.5)은 전월대비 0.9p 올랐고, 서비스업(79.4)은 전월대비 2.7p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에서 △목재및나무제품(74.9→87.5, 12.6p) △인쇄 및 기록매체복제업(82.3→93.8, 11.5p)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79.9→90.0, 10.1p)을 중심으로 14개 업종이 전월대비 호전됐다. 그러나, △음료(106.2→88.1, -18.1p) △섬유제품(88.7→79.2, -9.5p) △의료,정밀,광학기기및시계(93.6→86.6, -7.0p) 등 9개 업종은 전월대비 후퇴했다. 비제조업에서는 건설업(82.6→83.5)이 전월대비 0.9p 올랐고, 서비스업(82.1→79.4)이 전월대비 2.7p 뒷걸음질했다. 서비스업은 △숙박및음식점업(87.0→92.2, 5.2p) △예술,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80.9→87.6, 6.7p) 등 6개 업종에서 오른 것과 달리 △도매및소매업(80.2→75.7, -4.5p) △교육서비스업(84.2→81.1, -3.1p 하락) 등 4개 업종은 하락했다. 이밖에 전산업 항목별 전망에서도 △내수판매(81.9→82.3) △영업이익(79.0→79.5) △자금사정(78.6→79.2)은 전월대비 나아진 반면, △수출(84.9→82.5)은 전월대비 나빠졌다. 한편, 지난 8월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2.1%을 기록, 직전 7월보다 보합을, 지난해 8월보다는 0.3%p 상승으로 나타났다.중기 경기전망지수 자료=중소기업중앙회

고려대 연구팀,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는 임희석 컴퓨터학과 교수 NLP&AI 연구실의 강명훈·이정섭·이승윤 팀이 지난 22일 열린 ‘ICT 챌린지 2023’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고려대 NLP&AI 연구실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며 SK텔레콤이 후원하는 ‘ICT 챌린지 2023’는 대학 ICT연구센터,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 등 디지털 고급인재양성사업 관련 연구기관의 연구성과를 제고하고, 석·박사생들간 경쟁·협업을 통해 실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팀 아이디어 경연대회로, 올해는 ‘디지털로 펼쳐갈 미래로의 도전’이라는 주제로 전국 28개 대학 79개 팀 263명이 참가했다. 고려대 NLP&AI 연구팀은 ‘KoCheckGPT: 사내 보안 강화를 위한 생성형 AI 탐지 기술’이라는 주제로 기업 내에서 챗GPT와 같은 초거대 언어모델의 활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내 민감정보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자료에 대한 생성 모델의 개입 여부를 판별할 수 있는 한국어 특화모델 ‘KoCheckGPT’를 제안, 초거대언어모델(LLM)의 시대에 걸맞은 실용적인 솔루션을 제공했다는 측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최근 초거대언어모델의 출현에 따라 기업 기밀정보 유출 사례가 증가하면서 다수의 기업은 챗GPT와 같은 상용 API의 활용을 금지하는 정책을 펼쳐왔으나, 현실적으로 이를 탐지하거나 억제하기 위한 대응책은 전무한 실정이다. 이에 연구팀은 기업 문서에 특화된 판별기의 학습을 위해 AI 허브에서 제공하는 행정문서, 요약문 및 레포트 등의 7가지 데이터셋을 기반으로 챗GPT를 활용해 데이터셋을 구축했다. KoCheckGPT는 이를 기반으로 문장, 문서, 토큰 단위로 사전학습 모델을 미세조정해 주어진 글의 생성 여부를 탐지하도록 학습됐다. 그 결과, KoCheckGPT는 한국어 하에서 시중에 알려진 탐지모델인 ‘지피티제로(GPTZero)’의 성능을 큰 폭으로 능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고려대 NLP&AI 연구실은 "기업 내 문서작성 시스템에 KoCheckGPT 도입은 초거대 언어모델의 시대에 기업의 비밀 유출을 방지하고 경각심을 강화함으로써 사내 보안을 강화하는 효과적인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희석 고려대 NLP&AI 연구실 및 HIAI 연구소장은 "기업관점에서 생성형 AI의 무분별한 사용은 사내 보안성 저해와 저작권 침해의 우려가 높다"며 "민감정보의 유출과 표절을 방지하기 위한 실질적 대응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kch0054@ekn.kr고려대 고려대학교 NLP&AI 연구팀의 이승윤(왼쪽부터), 이정섭, 강명훈 팀원이 지난 22일 열린 ‘ICT 챌린지 2023’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고려대

표준협회, 호텔신라 면세점에 품질경영시스템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한국표준협회는 호텔신라 면세점에 품질경영시스템 ‘ISO9001’ 인증을 수여했다고 25일 밝혔다. ISO9001 인증은 제품 생산 전 과정에 걸친 품질보증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실행함으로써 소비자 및 고객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품질경영체계를 갖춘 기업에게 수여되는 인증이다. 호텔신라 면세점은 품질경영의 근본이 되는 ISO9001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고객 중심의 ESG 품질경영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올해를 ESG 경영 원년으로 선포하며 ESG 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지난 6월에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ESG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강명수 표준협회 회장은 "호텔신라 면세점의 ISO9001 인증 취득을 축하하며 고객 중심의 ESG 우수 기업으로 더욱더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kch0054@ekn.kr한국표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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