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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 신용회복 성실상환자 ‘보증지원’ 늘린다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SGI서울보증은 신용회복위원회, NH농협은행과 ‘개인채무조정 상환자 카드사용대금 지급보증 업무협약’을 맺고, 신용회복 성실상환자에 대한 보증지원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채무조정 후 6개월 이상 채무를 상환한 고객은 후불 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된 체크카드를, 1년 이상 상환한 고객은 월 30만원 한도의 신용거래가 가능한 체크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SGI서울보증은 채무조정 후 성실상환자의 보증지원에 함께하는 금융기관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2021년 4월 IBK기업은행, 12월 신한카드에 이어 NH농협은행까지 보증지원에 나선다. SGI서울보증 관계자는 "성실하게 채무를 상환하고 계신 고객분들께서 정상적인 금융거래를 하시는 데 도움이 되도록 NH농협은행까지 협약을 확대했다"며 "SGI서울보증은 앞으로도 금융소외계층의 경제적 재도약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을 통해 ESG 경영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SGI서울보증

손해액 증가에...현대해상, 1분기 순이익 전년 대비 3.5% 감소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현대해상이 1분기 손해액 증가로 순이익이 전년 대비 3.5% 감소했다. 현대해상은 1분기 당기순이익 3336억원으로 전년 대비 3.5% 감소했다고 12일 밝혔다. 일반, 장기, 자동차 전반의 손해액 증가로 보험손익이 줄어들면서 당기순이익도 감소했다. 매출액은 4조2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7.4%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9.5% 줄어든 4431억원이었다. 매출액의 경우 장기보험에서 간병보험 신상품, 유병자보험 상품군 매출 확대, 자동차보험에서 CM 채널의 매출 성장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일반보험에서 일부 고액사고건과 호흡기 질환 확산으로 인한 실손 손해액 증가로 1년 전보다 9.5% 감소했다. 새 회계제도인 IFRS17 하의 수익성 지표인 보험계약마진(CSM) 규모는 1분기 말 기준 8조8718억원이었다. 작년 말 8조7855억원 대비 860억원 늘었다.현대해상 (사진=에너지경제신문DB)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우리은행은 한국인공지능협회, 우리벤처파트너스와 ‘인공지능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인공지능협회가 주최한 AI 전문 전시회인 ‘2023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실시한 이번 협약식에서 세 기관은 유망 인공지능 기업 발전을 위해 우수 회원사 추천, 금융지원, 투자자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우리은행은 이번 협약으로 인공지능협회의 1000개 회원사의 발전을 지원하고, 더 나아가 인공지능 산업을 비롯한 신성장산업 금융생태계 확장에 앞장설 예정이다. 앞으로 우리은행은 한국인공지능협회가 추천한 기업에 ▲금리 및 수수료 등 금융지원, ▲구매관리 프로그램 제공(원비즈플라자), ▲컨설팅 제공(재무,세무,경영,ESG)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벤처파트너스는 ▲투자 관련 컨설팅 제공, ▲협회 주관 IR대회 참여 등 투자자 유치를 위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인공지능 관련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금융·비금융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계열사 간 시너지를 활용해 신성장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금융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금융그룹은 인공지능 등을 포함한 신성장산업 지원을 위해 우리은행, 우리금융캐피탈에 신성장기업 전담조직을 확대·신설했다. 은행 등 각 계열사를 통해 신성장기업에 대한 대출, 투자 및 펀드조성 등 약 3조원 규모의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교보생명, 4년 연속 민원 감소...비결은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교보생명의 금융 민원 건수가 4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예방과 대응, 재발 방지를 아우르는 금융소비자 보호 체계를 갖춘 것이 이러한 수치로 가시화됐다는 평가다. 교보생명은 대형 생명보험회사 가운데 지난해 가장 적은 민원 건수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금융감독원이 공개한 ‘2022년 금융 민원 및 상담 동향’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지난해 기준 보유계약 10만 건당 민원이 8.4건으로 대형 생명보험회사 가운데 적었다. 전년 대비 증감률로 봐도 민원 감소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교보생명은 민원이 2021년 11.3건에서 지난해 8.4건으로 25.7% 줄었다. 연도별로 보면 2018년부터 4년 연속 민원이 꾸준히 줄고 있다. 특히 2018년 보유계약 10만 건당 21.1건 이었던 민원은 갈수록 줄어들어 지난해 8.4건으로 낮아졌다. 4년 새 60.1% 급감한 것이다. 이러한 성과는 교보생명이 금융소비자 권익 신장을 위해 노력한 결과다. 교보생명은 예방과 대응, 재발 방지를 아우르는 업계 최고 수준의 금융소비자 보호 체계를 갖춰놓고 있다. 특히 ‘VOC(Voice Of Custmer·고객의소리) 경영지원시스템’을 통해 민원사무를 신속·정확하게 처리한다. 홈페이지 등 디지털 채널에서 제기된 민원은 접수와 동시에 VOC 경영지원시스템과 연동된다. 이 과정에서 담당 직원이 자동으로 배정되고, 곧바로 응대가 이뤄진다. 중대한 민원 사안은 소비자보호 실무협의회를 거쳐 소비자보호 협의회에 상정, 주요 경영진 의사 결정으로 이어지게 된다. 대표이사 직속 조직으로 소보지보호실을 두고 소비자보호실장이 독립적인 업무를 담당하는 것도 특징이다. 교보생명은 이와 함께 교육자료 같은 정보 제공을 강화하고 내부통제기준, 소비자보호기준 등을 제정해 금융소비자 보호에 힘쓰고 있다. 또 사례에 기반한 실천 사항을 임직원에게 공유하고 정기 교육, 완전 가입 실천 다짐 및 전자서명, 영업 현장 완전 가입 컨설팅, 반기별 우수 조직 포상 등을 시행해 금융소비자 불만 요인에 대한 사전적 예방을 강화하고 있다. 유홍 교보생명 소비자보호실장은 "그간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소비자 보호 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디지털을 접목하고 선진화한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교보생명

"갑질 근절" 새마을금고, 카카오톡 MG안심신고센터 운영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새마을금고는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해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 신고가 가능한 ‘MG안심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금고고충처리부는 2022년 9월 전국 새마을금고 직원과 간담회를 실시해 ‘기존 그룹웨어를 통한 직장 내 괴롭힘 신고는 신고과정에서 불편함과 근무시간 중에만 신고가 가능하다 단점이 있다’는 의견을 들었다. 이를 반영해 같은 해 11월 1일 MG안심신고센터를 개설했다. MG안심신고센터는 접근 편의성 외에도 각종 인사 노무현황에 대한 외부 전문상담사와 노무사의 전문적인 상담서비스가 가능하다. 새마을금고 직원 입장에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익명의 단순 문의와 상담에서부터 직장 내 괴롭힘 등으로 인한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노무사의 전문 상담까지 이뤄지고 있다. 상담 후 신고인이 원할 경우 금고고충처리부로 신고를 접수해 후속조치까지 연결도 할 수 있다. MG안심신고센터 오픈 이후 약 6개월 동안 100여건의 유선상담이 이뤄졌다. 이중 15건의 신고가 접수돼 조사와 후속조치가 이뤄지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향후에도 직원들의 건전한 근로환경 확립을 위해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정책을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dsk@ekn.kr카카오채널

국민은행 KB부코핀은행, 인디카 그룹 전기차 사업 지원한다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KB국민은행의 인도네시아 KB부코핀은행이 현지 에너지 기업인 인디카 에너지 그룹의 전기차 비즈니스를 지원한다. KB부코핀은행과 현지 에너지 기업인 인디카 에너지 그룹은 인도네시아 전기차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11일 체결했다.KB부코핀은행은 1970년에 설립돼 50여 년의 역사를 가졌다. 인도네시아 내 115개 상업은행 중 자산 규모 순위 19위의 중대형 은행이다. 지난해에는 인도네시아 현지 금융당국인 OJK가 부여하는 은행종합건전성등급(RBBR)에서 사실상 최고 등급인 2등급을 부여 받았다. 인디카 그룹은 인도네시아 거래소 상장사인 인디카 에너지를 중심으로 물류, 캐피탈 등 13개의 자회사로 구성된 대형 그룹이다.이번 협약식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소재의 세인트 레지스 호텔에서 열렸다. ‘한국-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을 맞이해 열린 ‘K-Finance Week In Indonesia 2023’의 공식 행사로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국내를 대표해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이재근 국민은행장, 김기환 KB손해보험 사장, 이우열 KB부코핀은행장, 박재한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회장, 이강현 재인도네시아 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참석했다. 인도네시아 현지에서는 아르샷 라싯 인디카 에너지 그룹 회장, 헨드로 수기아뜨노 교통부 차관, 남부 자카르타 문지린 시장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가 참여했다. 또 주요 기업 및 한국계 기업 법인 대표 등 40여명의 주요 인사가 함께 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재근 행장은 환영사를 했고, 이복현 원장과 헨드로 수기아뜨노 인도네시아 교통부 차관, 남부 자카르타 문지린 시장의 축사와 아르샷 라싯 인디카 그룹 회장의 기념사 발표가 차례로 진행됐다. 이복현 원장은 "KB부코핀은행이 인도네시아 금융시장을 선도하고, 현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며 "두 회사간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인도네시아 전기차 시장과 관련 금융시장에 있어 독보적인 위치에 오를 수 있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도네시아 전기차 시장 현황 및 전망에 대한 발표가 진행했다. 이우열 KB부코핀은행장은 KB부코핀은행과 인디카 그룹이 추진 검토 중인 전기차 비즈니스와 관련한 금융지원에 대해 소개했다. 발표 이후에는 이날 행사의 메인 순서인 KB부코핀은행과 인디카 그룹의 업무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KB부코핀은행은 전기차 운영에 필요한 장비 도입 또는 전기차 구매자에 대한 금융지원, 전기차 충전소 설치 등 전기차 운행 관련 금융지원, 전기차 보급 및 배터리 재활용 등 인디카 그룹의 전기차 비즈니스 관련 다양한 금융지원 마련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이재근 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KB부코핀은행과 인디카 에너지 그룹은 상호 공동 이익을 창출할 뿐만 아니라 잠재적인 비즈니스 기회 발굴과 동시에 고객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민은행이 가진 ESG(환경·사회·거버넌스) 부문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KB부코핀은행의 Financing에서의 강점, 인디카 그룹의 에너지·전기차 부문에서의 전문성이 잘 조합되면 두 기업을 넘어 인도네시아 지역사회에 큰 긍정적인 변화를 이룩해낼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진행된 이번 K-Finance Week에서는 11∼12일 메인 행사인 ‘한국계 금융사 인도네시아 투자 포럼’을 비롯해 국내 금융사의 개별 행사가 열렸다. 행사의 전체적인 운영은 국민은행이 담당했다.dsk@ekn.kr11일 열린 ‘인도네시아 전기차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이재근 KB국민은행장이 개회사를 발표하고 있다.

신복위, 성실상환자 소액신용체크카드 농협은행서 발급 가능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신용회복위원회는 채무조정 6개월 이상 성실상환자 대상 소액신용체크카드 발급기관을 IBK기업은행, 신한카드에 이어 농협은행으로 확대했다. 신복위는 농협은행과의 업무협약으로 15일부터 채무조정 6개월 이상 성실상환자가 소액신용체크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농협은행에서 월 이용한도 30만원 이내에서 후불 교통카드 기능이 포함된 체크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12개월 이상 성실상환자는 물품구매도 가능한 소액신용체크카드 발급이 가능하다. 그동안 신복위는 채무조정 성실상환자가 소액이라도 신용을 이용할 수 없어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신용도 상승 기회를 통해 건강한 경제주체로 조기에 복귀할 수 있도록 소액신용체크카드 발급 사업을 시행해 왔다. 2021년 4월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 SGI서울보증 및 기업은행과 ‘신용회복 성실상환자 카드발급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소액신용체크카드 발급 사업을 시작했다. 같은 해 12월에는 발급기관을 신한카드로 확대했다. 이재연 신복위 위원장은 "발급기관을 더욱 확대해 이용 편의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농협은행 소액신용체크카드는 15일부터 농협은행 영업점에 직접 방문해 발급 신청을 하면 된다. dsk@ekn.kr신용회복위원회

신한금융, 사용 전력 100% 재생에너지로…‘RE100’ 가입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12일 전 그룹사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글로벌 캠페인 ‘RE100’에 가입했다고 밝혔다.RE100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 세계적인 재생에너지 전환 캠페인이다.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전 세계 400여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이 회원으로 가입했다.신한금융은 지난 3월 그룹 데이터센터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신한 디지털 RE100’을 선언한 바 있다. 국내 은행권 최초로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구매계약을 체결한 신한은행을 포함해 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 신한라이프, 제주은행, 신한저축은행 등 총 6개 그룹사가 REC 구매계약을 완료했다.아울러 녹색프리미엄, 전력구매계약(PPA)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로 100%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또 재생에너지 전환에 대한 정확한 검증과 외부 공시로 이해관계자와 투명하게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이번 RE100 가입을 통해 국내외 재생에너지 저변 확대를 위한 더욱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며 "신한금융은 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한 적극적인 실천과 정확한 검증을 통해 진정성 있는 ESG(환경·사회·거버넌스)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sk@ekn.kr

농협금융, 감자 재배농가서 농촌 일손돕기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11일 강원 춘천 신북읍에서 김익수 경영기획부문 부사장과 금융지주 봉사단, 신북농협 임직원 등 약 30명이 함께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영농철 농촌에 일손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 봉사단은 신북읍 감자 재배농가에서 감자 순을 솎아내고, 꽃대를 잘라내는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익수 부사장은 "작은 일손이지만 인구감소와 고령화,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을 위해 땀 흘릴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농협금융은 농업·농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sk@ekn.kr농협금융지주 11일 강원 춘천 신북읍에서 진행된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에서 김익수 농협금융지주 부사장(오른쪽)이 감자 순을 솎아 내고 있다.

농협은행, 1개월 만기 가능 ‘NH올원e 미니적금’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NH농협은행은 고객의 다양한 저축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올원5늘도 적금’을 리뉴얼한 ‘NH올원e 미니적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NH올원e 미니적금은 매일 자동이체를 통해 저축습관을 형성할 수 있고, 자유로운 만기 설정, 소액 적립이 가능해 부담 없이 가입할 수 있다. 1인당 5계좌까지 가입 가능하며 가입기간은 1개월 이상 6개월 이내, 매일 1000원 이상 5만원 이내(1000원 단위)로 자유롭게 저축할 수 있다. 가입은 NH스마트뱅킹, NH올원뱅크 앱에서 하면 된다. 이 적금은 목표 달성을 응원하기 위해 △자동이체 우대금리 최고 0.50%포인트 △목표금액 달성 축하금리 0.50%포인트를 제공한다. 또 △청년(MZ세대) 우대금리 0.50%포인트 △해당 상품 가입 직전 1년간 농협은행 예적금(청약 포함) 미보유 고객인 경우 0.20%포인트를 추가해 최고 1.70%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6개월 가입 시 지난 8일 기준 최고 연 4.70%의 금리가 주어진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미니멀한 라이프~ NH올원e 미니적금’ 이벤트도 진행한다. 상품 가입 시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애플(Apple)아이패드 10세대,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기 등을 경품을 제공한다. dsk@ekn.kr농협은행 NH농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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