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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비앤에이치 주가가 이틀 연속 강세다. 임시 주주총회 개최를 앞두고 지분 경쟁이 본격화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23분 기준 콜마비앤에이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7.34%(1300원) 오른 1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일에는 전 거래일 대비 29.96% 급등해 상한가인 1만7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콜마비앤에이치의 공시에 따르면, 두 남매의 모친인 김성애 씨는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총 1만3749주의 콜마비앤에이치 주식을 매수했다. 매입 가격은 1억9637만원이다. 윤여원 대표의 남편인 이현수 씨도 같은 기간 3000주를 4300만원에 사들였다. 오는 9월 임시 주주총회를 앞두고 가족을 동원한 지분 경쟁이 심화하며 남매간 경영권 분쟁이 본격화하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콜마그룹은 창업주 윤동한 회장의 장남인 윤상현 부회장이 지주사인 콜마홀딩스를 이끌고 있고, 딸 윤여원 대표가 콜마비앤에이치를 맡고 있다. 지난 4월 윤 부회장이 여동생이 이끄는 콜마비앤에이치 실적 부진을 이유로 자신과 이승화 전 CJ제일제당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것을 시도했지만 윤 대표가 거부하자 윤 부회장은 같은 해 5월 콜마비앤에이치 이사회 개편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열게 해달라고 소송을 제기했다. 최근 임시 주주총회 소집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지자 아버지인 윤동한 회장과 딸인 윤 대표는 이를 막아달라는 가처분 소송을 지난 11일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하면서 맞불을 놨다. 최태현 기자 cth@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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