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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1분기 영업이익 2871억원..."흑자전환 성공"

[에너지경제신문=성우창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올 1분기 영업이익으로 2871억원을 벌어들였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0.42% 줄어든 수치다. 그러나 직전 분기 적자(-1050억원) 대비 흑자 전환에는 성공했다.1분기 매출액은 8조22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18% 증가했다. 그러나 당기순이익은 26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4% 감소했다.한국투자증권은 다각화된 수익 구조를 기반으로 한 시장 상황의 효율적 대응, 고도화된 리스크 관리를 통해 흑자 전환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글로벌 경제환경의 회복과 국내 주식시장 거래대금 확대에 힘입어 브로커리지(BK) 부문 수수료 수익이 증가했다. 자산관리(AM) 부문에서는 투자자 니즈를 반영한 우량채와 발행어음 등 양질의 상품 공급으로 개인고객 자산이 크게 늘었다. 또한 금리하락 등 우호적인 시장환경이 조성되며 운용 부문에서도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 한국투자증권 측은 "선제적 리스크관리를 통해 불확실한 시장 상황에 대비하는 한편, 디지털 혁신을 강화하며 시장 변화에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수익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suc@ekn.kr한국투자증권은 1분기 영업이익 2871억원을 벌어들이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사진은 한국투자증권 사옥.

"5월 어린이 교통사고 중상 이상 피해건수, 연중 최다"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가정의 달인 5월에 어린이 교통사고 중상 이상의 피해건수가 연중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5월의 경우 어린이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4일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가 발표한 ‘어린이 교통안전 실태 조사결과’ 자료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어린이(0세~만12세) 교통사고 중상 이상(중상, 사망) 피해건수를 월별로 비교한 결과, 5월 교통사고 피해는 연평균 대비 1.4배로 연중 가장 높게 나타났다. 경상사고를 포함하면 어린이 관련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는 8월, 10월, 5월 순이었다. 5월 교통사고 피해건수는 연평균 대비 1.2배였다. 이는 봄철 계절적 특성으로 어린이들의 외부 활동이 증가하고, 가정의 달 영향으로 차량 통행이 늘어 어린이 사고 피해건수도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5월에는 주말 어린이 교통사고 피해도 증가했다. 5월의 평일 대비 주말 어린이 교통사고 피해건수는 약 2배였다. 겨울철과 비교해 5월의 주말 일평균 피해건수는 36.9% 증가했다.어린이 교통사고의 중상 이상 피해는 77.9%가 차량(오토바이)과 보행자(자전거) 충돌사고로 인해 발생했다. 어린이들은 이면도로나 아파트 단지 내 도로 등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장소에서 자전거와 킥보드를 타는 경우가 많았다. 어린이 자전거 이용자의 31.8%, 킥보드 이용자의 50.2%가 골목길, 아파트 단지 내, 인도에서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부모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자녀가 봤을 때 부모가 더 위험하게 운전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았던 점도 눈에 띈다. 초등학생 응답자의 20%는 부모가 가끔(보통) 과속하고, 5%가 과속을 자주 한다고 답했다. 초등학생 응답자 중 각각 5.1%, 3.9%는 부모가 운전 중 스마트폰 동영상을 시청하거나 손으로 들고 통화한다고 답했다. 반면 부모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그 비율이 1% 미만으로 나타났다. 연구소는 "코로나19로 인해 2020~2022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는 그 이전에 비해 피해건수가 감소했지만,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돼 나들이, 관광 등 외부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도로, 주차장 등에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한편, 연구소는 이번 연구를 위해 초등학생 1430명과 학부모 1259명 대상으로 안전 실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최근 5년간(2018~2022년) 어린이 교통사고 피해 11만1530건을 분석했다.ys106@ekn.kr

선행 실천 소상공인에 지원책...우리금융, ‘우리동네 선한가게’ 모집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이달 12일까지 선행을 실천하는 소상공인에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는 ‘우리동네 선한가게’ 3기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우리동네 선한가게’는 나눔, 기부,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에서 선(善)한 영향력을 전하는 소상공인에게 우리금융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영업, 홍보, 봉사 등 분야별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사업 영위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연합회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우리금융은 소상공인 100여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소상공인에는 사업장 전면 인테리어 공사, 경영 컨설팅, 맞춤형 금융 상담서비스 등이 있다. ‘선한 가게’에서 고객이 우리카드 이용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해당 소상공인은 지역단위 케이블, IPTV, 우리금융그룹 SNS 채널과 우리은행 영업점에서 홍보할 예정이다. 다양한 지원 내용은 신청 홈페이지에서 추후 확인 가능하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전국 곳곳에서 주변 이웃들을 챙긴 우리동네 선한가게를 이제는 우리가 챙길 차례다"라며 "기존에 선정된 1기와 2기와 더불어 이번에 선정되는 3기를 포함한 300여명의 소상공인과 함께 더 의미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우리금융

금감원 "인천 미추홀 전세사기 28건 경매 연기"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금융감독원은 4일 인천 미추홀구 전세사기와 관련, 경매 기일이 도래한 28건 모두 일정이 연기됐다고 밝혔다. 오는 8일에는 경매 기일 도래 건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금감원은 각 금융권 협회를 통해 전세 사기 피해자 거주 주택의 채권 매각·경매가 진행 중인 건에 대해 매각 유예 및 기일 연기를 요청했다.지난달 20~21일 경매 기일이 도래한 인천 미추홀구 전세사기 주택 59건은 55건이 유예됐고, 영세 부실채권(NPL) 사업자가 보유 중인 4건은 유찰된 상태다.4월 24~28일 경매 기일이 도래한 104건 중 103건이 연기됐다. 나머지 1건은 임차인이 임대인을 상대로 임차보증금 반환 강제경매를 신청했다. 이달 2~3일에는 경매 기일 도래 33건이 모두 미뤄졌다.금감원은 인천 미추홀구 전세사기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각 업권 협회 및 금융회사와 공동으로 경매중단 여부를 매일 모니터링하고 있다.yhn7704@ekn.kr금융감독원. 에너지경제신문DB

하나금융, 일본 미쓰이스미토모신탁그룹과 상호협력 강화한다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하나금융그룹이 일본 미쓰이스미토모 신탁그룹과 지분투자, 자산관리 등 5개 부문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한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한일 양국의 금융 외교를 넘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중추적 역할을 수행한다는 구상이다. 4일 하나금융그룹에 따르면 하나금융은 일본 미쓰이스미토모 신탁그룹과 3일 글로벌 금융사업 협력관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나금융그룹과 스미트러스트는 지난 2014년 처음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글로벌, 디지털, IB, 자산관리, 신탁 부문 등에서 인재 교류와 다양한 비즈니스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2월 해외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나은행의 자회사 ‘GLN인터내셔널’이 스미트러스트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를 받는 등 양 그룹의 시너지 창출을 위한 다방면의 협력관계를 긴밀히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코로나 19 이후 처음으로 양 그룹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상호 간의 우정과 신뢰를 재확인함과 동시에 ▲지분투자 ▲자산관리 ▲리테일 ▲디지털 혁신 ▲글로벌 IB사업 확대 등 5개 부문을 중심으로 상호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자리로 이뤄졌다. 우선 양 그룹이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혁신기술 및 성장 잠재력이 우수한 글로벌 혁신기업을 공동으로 발굴ㆍ육성 및 투자하고, ESGㆍ임팩트 투자를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성장을 도모하기로 했다. 최근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따라 맞춤형 자산관리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는 만큼 자산관리 부문에서의 협력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아트뱅킹, 디지털 PB 등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포함해 세무, 부동산, 애널리스트, 해외투자 등 자산관리 주요 분야에 하나은행의 노하우와 일본 유수의 자산운용상품을 접목함으로써 국내외 다양한 금융수요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특히, 저출산·고령화 시대를 오랜 기간 겪어온 일본에서 리테일 영업과 신탁 운용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스미트러스트는 하나금융그룹 직원들을 대상으로 리테일 비즈니스 모델 및 신탁 관련 신상품 아이디어 등을 공유하기로 했다. 하나은행은 이를 통해 리테일 영업 기반을 강화하고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공지능(AI), 플랫폼, 블록체인 등의 디지털 혁신기술 및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디지털 금융 분야에서의 투자 기회를 공동으로 모색키로 했다. 향후 GLN인터내셔널의 서비스 지역 확대 등 글로벌 간편결제 사업 성장을 위한 협력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하나금융그룹과 스미트러스트는 양 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관계사 간 연계를 통해 그동안 공유해온 글로벌 시장 정보 등을 바탕으로 선박, 인프라, 항공기, 부동산, M&A 등 글로벌 IB금융의 공동 주선 기회를 창출하기로 했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양 그룹이 10년간 굳건히 쌓아온 신뢰와 협력관계가 한일 간 금융협력의 모범사례로 자리잡아 양국의 금융 외교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나아가 한일 양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하나금융그룹이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다카쿠라 토오루 스미트러스트 사장은 "하나금융그룹이 선도하는 디지털 금융, PB역량과 스미트러스트의 신탁, 자산운용 역량의 강점을 서로 접목해 양국의 금융분야에 새로운 시너지가 창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s106@ekn.kr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은 3일 서울 강남구 소재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일본 미쓰이스미토모 신탁그룹과 글로벌 금융사업 협력관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사진 왼쪽)이 다카쿠라 토오루 스미트러스트 사장(사진 오른쪽)과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증권, 저소득 600가구에 어버이날 물품 전달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KB증권은 저소득 어르신 가구 600가구에 영양제와 삼계탕 등을 담은 어버이날 맞이 ‘孝 드림’ KB박스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KB증권은 올해로 9년째, 매년 어버이날마다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孝 드림’ KB박스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KB박스는 서울 6개 지역구(강서·양천·노원·동작·강남·서대문구)의 저소득 어르신 가정 6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어르신들을 위한 영양제와 어르신께서 손쉽게 드실 수 있는 삼계탕, 그리고 근육통 완화를 위한 자석 패치가 담겼다.yhn7704@ekn.kr박정림·김성현 대표이사(오른쪽 두번째부터)가 4일 진행한 ‘孝 드림’ KB박스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B증권

특례보금자리론 4월 말 기준 30.9조 신청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지난달 30일 기준 특례보금자리론이 30조9000억원 신청·접수됐다고 4일 밝혔다. 자금용도별로는 기존대출 상환(약 6만3000건)이 46.2%, 신규주택 구입(약 6만3000건)이 45.9%, 임차보증금 반환(약 1만1000건)이 7.9%의 비중을 차지했다. 신청자 평균연령은 42세로 3040세대가 주 신청연령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30대가 40.1%(약 5만5000건), 40대가 29.9%(약 4만1000건) 비중을 차지했다. 20대는 7.4%(약 1만건)가 신청했다. 주금공 관계자는 "임차보증금 반환용도로 특례보금자리론을 신청한 고객이 1만명을 넘어섰다"며 "역전세난 등으로 보증금 반환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특례보금자리론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dsk@ekn.kr특례보금자리론 특례보금자리론 자금용도별 신청분포.

신한라이프, 영업대상 시상식...진옥동 회장 "라이프 지킨다는 사명감 가져야"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신한라이프는 이달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023 신한라이프 영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영업가족과 임직원 등 약 1100여명이 참석했다. 생명보험 업계 최고의 회사를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TOP CLASS’라는 주제로 지난 한 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각 설계사와 관리자들에게 부문별 시상식이 진행됐다.특히 이날 시상식에는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참석해 격려와 축하를 건넸다.진 회장은 "국내외 불확실성이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여러분들의 노력이 더욱 빛났다"며 "단순히 상품 하나를 권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 한 가정의 라이프를 지킨다는 사명감을 갖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은 "작년 한 해에도 최선의 노력과 최고의 성과로 영광의 자리에 우뚝 선 수상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보험업계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신한라이프를 ‘TOP CLASS’로 이끌어 나아가자"고 말했다.ys106@ekn.kr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23 신한라이프 영업대상 시상식에서 이영종 사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이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손해보험, 나주에서 농기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농촌진흥청과 농기계사고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문섭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를 비롯해 윤종철 농촌진흥청 차장, 문홍열 마한농협 조합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농기계 사고감지 알람시스템을 시연하고 나주시 관내 농업인에게 농기계 사고예방 물품과 농업기계 안전이용 가이드를 전달했다. 농협손해보험은 2012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농기계 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2017년부터는 농촌진흥청과 체결한 ‘농업인 소득 향상과 농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사고예방을 위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문섭 농협손해보험 대표는 "농기계 교통사고는 일반 교통사고보다 치사율이 11배나 더 높을 정도로 위험하다"며 "이번 농기계사고 예방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농업인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은 3일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농기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문섭 대표이사(사진 왼쪽)와 윤종철 농촌진흥청 차장(사진 오른쪽)이 농기계 사고예방시스템 설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키움증권, 연금 ETF 이벤트 진행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키움증권은 4일 연금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연금 ETF (신한SOL, 미래TIGER, 삼성KODEX, 타임폴리오TIMEFOLIO)를 딱 1주만 거래해도 다양한 선물을 지급한다. 연금계좌에서 이벤트 대상 ETF 거래 시 요기요 상품권,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등을 받을 수 있다. 각 운용사 ETF 매수 금액에 따라 최대 요기요 1만원 상품권, GS칼텍스 모바일 상품권1만원, 통합모바일 상품권 2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추가로 연금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500만원 이상 연금 이전 시 신세계 상품권 3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연금저축은 연말정산 또는 종합소득세 계산 때 매년 최대 99만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금융상품으로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며 "노후 대비와 절세가 가능한 연금을 미리 준비하고,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혜택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키움증권에서는 영웅문S#, 홈페이지등을 통해 쉽게 연금저축계좌 개설 및 이전 신청이 가능하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키움금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yhn7704@ekn.krㅇㅇㅇ 키움증권이 연금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키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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