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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슈로더 글로벌 펀드’ 2종 가입 이벤트 진행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3월 31일까지 '슈로더 글로벌 펀드' 2종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혜택이 적용되는 상품은 '슈로더 글로벌 채권 인컴 펀드'와 '슈로더 글로벌 그린 에너지 펀드'다. 일반 클래스(A, C, A-e, C-e), 연금 클래스(C-P, C-Pe)를 대상으로 온라인 신규 가입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100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1인 1계좌)에게 가입 금액에 따라 모바일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100만원 이상 300만원 미만은 5000원, 300만원 이상 500만원 미만은 1만5000원, 5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은 3만원, 1000만원 이상은 최대 4만원을 받을 수 있다. 오는 4월 30일까지 잔고를 유지해야 하며, 기간 중 환매 발생 시 환매 후 잔고 금액을 기준으로 혜택이 제공된다. 더불어 이벤트 상품의 개별 가입 금액 기준 1000만원 이상 매수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도 증정한다. 경품으로는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1명)와 신세계 상품권 5만원권(10명)이 마련됐다. 4월 30일까지 잔고를 유지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5만원 초과 혜택에 대한 제세공과금(22%)은 당첨자가 부담해야 한다. '슈로더 글로벌 채권 인컴 펀드'는 하이일드채권에 분산투자해 운용하는 상품이다. 투자등급채권 펀드보다는 높은 인컴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하이일드채권 펀드보다는 변동성이 낮다. 해당 상품이 운용하는 자산의 평균 신용등급은 BBB 수준이며, Class A 기준으로 총보수는 연 0.56%, 위험 등급은 4등급, 보통위험이다. '슈로더 글로벌 그린 에너지 펀드'의 경우 재생에너지, 청정에너지, 수소, 송배전, 배터리 및 에너지 저장 등 인프라 및 신재생에너지 글로벌 기업 주식에 분산투자해 운용된다. 해당 상품은 글로벌 지속 가능 기업의 주식 및 주식 관련 증권에 주로 투자해 장기적 자본 증식 달성을 추구한다. Class A 기준으로 총보수는 연 0.86%, 위험 등급은 2등급, 높은위험이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NH투자증권 신임 경영지원부문 총괄대표에 김용기 부문장 선임

NH투자증권은 신임 경영지원부문 총괄대표에 김용기 전 농협은행 글로벌사업부문 부문장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또 이하경 멀티상품솔루션부장(이사대우)도 신규로 선임했다. 신임 김용기 대표는 1965년생으로 북일고와 고려대 응용통계학과를 졸업한 뒤 고려대와 한양대에서 통계학 석사와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9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한 뒤 미래전략혁신팀 팀장과 금융구조개편부 팀장, 농협중앙회 경영전략단 단장, 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 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NH투자증권 측은 “농협중앙회 입사 이후 영업, 재무, 전략, 글로벌사업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한 금융 전문가"라며 “NH농협금융지주, 은행, 중앙회 등에서 요직을 역임했던 만큼 향후 가교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신한카드, 전국 착한가격업소 최대 1만원 캐시백 이벤트 진행

2월 한달간 착한가격업소에서 1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 캐시백 이벤트 진행 신한카드는 이달 한달 동안 전국의 착한가격업소에서 최대 1만원까지 캐시백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29일까지 신한 SOL페이 또는 신한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이벤트 응모 후 착한가격업소에서 1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을 캐시백해준다. 응모 고객별로 최대 5회까지 적용되며 동일한 곳에서 중복 사용도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금융감독원, 여신금융협회, 새마을금고중앙회, 소상공인연합회, 국내 카드사와 함께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진행되는 올해 첫 이벤트이다. 신한카드는 지난해 단독으로 행전안전부와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협약을 맺고 정부의 소상공인 정책 수립을 지원한 바 있다. 사회 상생 마케팅의 방안으로 민관협력을 제안해 2011년부터 행안부가 운영해온 착한가격업소를 중심으로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 지난해 4차례의 이용 활성화 마케팅을 통해 고객들에게 1만원 이상 해당 업소 이용 시 2000원 캐시백 행사를 진행하고 비용은 신한카드가 전액 부담했다. 지난 5월에 진행한 1차 행사 대비해 11~12월에 진행한 4차 행사 때에는 이용고객수는 63%, 고객이 결제한 취급액은 16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행사를 시작한 5월 이후 전년대비 월별로 최대는 10% 이상 매출이 증가하는 효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 밖에도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우수 착한가격업소에는 인증 간판을 제작해 지원했으며, 신한카드 유튜브 채널과 신한카드앱을 활용해 착한가격업소를 알리고 지면 광고를 통해 응원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다. 또한 임직원들이 각 지역의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해 별도 제작한 앞치마를 전달하고 직접 매장을 이용하는 격려 행사도 진행했다. 한편, 신한카드가 분석한 지난해 착한가격업소 현황에 따르면 한식ㆍ대중음식점ㆍ중식 등 요식업종 가맹점에 이용횟수의 88%가 집중돼 있으며, 가맹점수가 많은 서울지역의 이용 횟수가 가장 많았다. 세대별로 보면 50대, 40대, 60대 이상의 순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요일별로는 금요일에, 시간대로는 오후 12시에서 1시 사이에 착한가격업소의 이용이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가 시작한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가 업계 전체로 확산되는 등 지역경제 상생을 이끌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소상공인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상생경영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경현 기자 pearl@ekn.kr

한화운용 ‘ARIRANG K리츠 ETF’ 월배당 전환…연 배당률 7% 기대

한화자산운용은 'ARIRANG K리츠fn 상장지수펀드(ETF)'의 분배(배당) 주기를 분기에서 월 단위로 변경했다고 1일 밝혔다. 적용시점은 지난달부터다. 1월 분배금은 40원, 월 분배 수익률은 약 0.59%(29일 종가 기준)이다. 연 환산 시 약 7%로, 시장 금리보다 높은 수준이다. 'ARIRANG K리츠fn ETF'는 국내 상장 리츠에 투자하는 국내 최초 상품으로 2022년 5월 거래소에 상장됐다. 2023년 총 분배금은 620원이고 분배 수익률은 9.1%다. 국내 리츠 ETF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주요 구성 종목은 △ESR켄달스퀘어리츠 △SK리츠 △제이알글로벌리츠 △신한알파리츠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롯데리츠 △KB스타리츠 △이리츠코크렙 △한화리츠 △삼성FN리츠 등이다. 국내 증시에 상장한 리츠 중 10개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총보수는 0.25%이다. 통상 리츠 수익률과 금리는 반비례 하는 경향이 있다. 금리가 낮아지면 자금조달 부담이 적어져 수익성이 개선되고, 배당 여력도 커진다. 올해는 미국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전망이 지속됨에 따라 국내 상장리츠 역시 재평가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윤준길 한화자산운용 ETF운용팀장은 “이번 분배지급 주기 변경으로, 투자자는 매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분배금을 재투자하거나 다른 투자상품에 활용할 수 있어 투자 효율을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최근 변동성이 큰 금융시장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 우려가 낮은 리츠에 자산배분 한다면 금융자산의 안전성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KB국민카드, KB페이에 ‘인천e음카드’ 결제수단 추가

KB국민카드가 KB페이(Pay)에 회원 수 약 250만명을 보유한 인천e음카드를 결제수단으로 추가해 결제 범용성을 강화했다고 1일 밝혔다. KB Pay에 결제수단으로 등록 가능한 지역사랑상품권은 △인천e음카드 △양산사랑카드 △김포페이 △천안사랑카드 △부산남구오륙도페이 △경산사랑(愛)카드 △밀양사랑카드 △태백탄탄페이 △김천사랑카드 △옥천향수OK카드 △인제채워드림카드 △울진사랑카드 △고성사랑카드 △동해페이 △삼척사랑카드 △횡성사랑카드 △경주페이 △울산페이로 총 18개다. 지역사랑상품권을 KB Pay에 등록하려면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자체 지역사랑상품권 앱에 카드 등록 후, KB Pay에서 결제 탭(Tab)-결제수단 등록-개인카드-코나카드 지역사랑상품권을 선택하고, 앱에 등록한 간편 비밀번호 앞 2자리를 카드 비밀번호 확인란에 입력하면 된다. 한편, 다음달 31일까지 KB Pay 신규 고객이 인천e음카드를 결제수단으로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1등 100만원(3명) △2등 50만원(7명) △3등 5만원(50명) 등 총 3만명에게 인천e음 캐시를 제공한다. 또 KB Pay 기존 회원이 인천e음카드를 결제수단으로 등록 후 응모하면 총 10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인천e음 캐시 3000원 제공 이벤트를 실시한다. 혜택 제공 및 경품 추첨은 응모, Push 알림 동의가 완료된 고객만 가능하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안정적인 카드 프로세싱 대행 역량과 KB Pay 결제 범용성을 기반으로 인천e음카드 등 18개 지역사랑상품권 이용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더 많은 지역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경현 기자 pearl@ekn.kr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틀을 깨는 디지털 혁신, 고객편의로 이어져야”

AD 캔미팅 개최...그룹 디지털 전환 가속화 소통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그룹사 최고경영자(CEO), 데이터 담당 실무자들에게 “틀을 깨는 디지털 혁신이 곧 고객 편의로 이어져야 한다"고 주문했다. 신한금융은 3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금융 본사에서 진옥동 회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Data) 담당 실무자들이 함께 그룹의 디지털 전환을 논의하기 위한 'AD(AI/Data) 캔미팅'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진옥동 회장이 그룹사 CEO 및 은행, 카드의 AI, 데이터 담당 실무자들과 함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현안 및 해외 금융권 트렌드를 공유하고, 전략적인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에서는 그룹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AI와 데이터 관련 설문을 바탕으로 실무 과정에서의 이슈와 개선점에 대해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디지털 기반 사업 추진 가속을 위해 개발 환경 조성 및 역량 공유가 뒷받침돼야 하며, 이를 통해 고객의 실질적인 편의성 제고로 이어져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신한금융은 이번 AD(AI/Data) 캔미팅과 같은 그룹 디지털 혁신 가속화를 위한 경영진-실무자 간 현안 공유 및 소통 시간을 분기마다 다양한 형식을 통해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AI 와 Data는 그룹의 미래를 이끌 핵심 경쟁력으로 여기에 모인 직원 여러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여러분 개개인이 기술이라는 것에서 벗어나 '비즈니스 디자이너'로서 고객과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이끌어 달라"고 밝혔다. 나유라 기자 ys106@ekn.kr

핀크, 직장인 ‘연봉협상대작전’ 오픈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연봉협상 시즌을 맞아 '나와 같은 직군, 연차의 사람들은 얼마를 올렸는지', '이들 대비 내 연봉은 어느 정도 올려야 할지' 등 직장인의 연봉 관련 고민과 궁금증을 타파할 서비스가 나온다. 핀크는 금융SNS '리얼리'에서 직장인들의 성공적인 연봉협상을 돕는 '연봉협상대작전'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연봉협상대작전은 참여자 자신은 물론, 다른 직장인들의 연봉 데이터를 기준으로 현재 자신의 커리어적 위치를 점검하고 효과적인 연봉협상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서비스다. 특히 직장 내 자신의 성향과 협상 능력을 파악할 수 있는 'MBTI(성격유형검사)' 방식의 '테스트'와, 인증된 연봉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기준별 평균연봉과 인상률을 알려주는 '꿀 족보'를 제공해 직장인들의 연봉협상 길라잡이 역할을 할 전망이다. 먼저 테스트를 시작하면 인사팀과 연봉협상을 하는 흥미로운 상황별 질문이 제시되는데, 참여자가 고른 답변에 따라 '행동대장 원숭이(재간둥이 인싸)', '명령하는 앵무새(본투비 리더)', 지배하는 청룡(소문난 일잘러)' 등 최종 16가지 유형의 동물로 분류된 성향과 협상능력 점수를 도출해준다. 테스트 결과에는 참여자 성향별 연봉 조언, 친한 동료, 안 친한 동료 유형도 제공되며, 이를 SNS를 통해 친구와 공유할 수 있다. 아울러 목표 연봉을 정하는 기준으로 삼을 수 있는 '연봉협상 꿀 족보'가 제공된다. 꿀 족보에는 △올해 내 예상 연봉과 인상률 △비슷한 연봉·직군의 평균 인상률 △비슷한 직군·연차의 평균연봉 △연봉 높은 지역 등을 제공한다. 또 다른 직장인들의 평균 연봉 인상률, 내 또래 평균 연봉, 성공한 협상가의 평균 인상률·인상액도 보여준다. 다른 직장인들의 연봉 인상 비결을 확인할 수 있는 설문조사 결과도 제공되며, 연봉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코너 '리얼토크'도 마련된다. 조현준 핀크 대표는 “매년 돌아오는 연봉협상 또는 이직할 때 희망 연봉에 대한 근거자료가 필요한 직장인들을 위한 최초의 서비스를 선보인다"며 “연봉협상은 동종업계 연봉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는 것이 핵심인데, 자기 자신의 성향과 능력을 파악할 수 있는 '협상능력 평가서'와 자신을 비롯한 타인의 연봉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꿀 족보를 참고해 실전 협상에서 승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특징주] SK네트웍스, 미국 인공지능 투자 소식에 상승

SK네트웍스가 미국 인공지능(AI) 시장에서 인수 대상을 물색한다는 소식에 회사 주가도 오르고 있다. 1일 SK네트웍스는 전날보다 7.20% 오른 7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SK네트웍스는 미국 실리콘밸리 벤처 투자사인 보우캐피탈과 대규모 투자 협력 컨소시엄을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MOU를 통해 향후 SK네트웍스 자사주 일부를 비벡 라나디베 보우캐피탈 회장과 미국 주요 투자자들이 인수하기로 했다. 이어 양사는 펀드를 조성해 인공지능과 머신러닝(ML) 영역에서 투자 기회를 찾을 예정이다. 강현창 기자 khc@ekn.kr

[특징주] 日 합병 승인에 아시아나항공, 장 초반 4%대 강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심사가 일본 경쟁당국의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아시아나항공이 장 초반 4%대 강세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3분 기준 아시아나항공은 전 거래일 대비 570원(4.70%) 오른 1만2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해 아시아나IDT(12.46%), 대한항공(0.67%), 대한항공우(3.60%), 한진칼(1.51%) 등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일본 경쟁당국인 공정취인위원회(JFTC)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을 승인했다. 이번 승인을 통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유럽연합(EU)와 미국을 제외한 12개국에서 승인을 완료하게 됐다. 김기령 기자 giryeong@ekn.kr

[특징주] 이닉스·레이저옵텍, 상장 첫날 향방 엇갈려

코스닥 시장에 처음 상장한 이닉스가 장 초반 '따따블'에 가까워진 가운데, 레이저옵텍은 하한가를 기록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0분경 이닉스 주가는 공모가 대비 230%가량 오른 4만6600원에 거래 중이다. 반면 레이저옵텍은 하한가를 기록해 1만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닉스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범위 상단을 초과한 1만4000원으로 확정했다. 일반청약에서는 증거금 10조4863억원을 모아 흥행에 성공했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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