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경동나비엔이 프리미엄 숙면여행 ‘단꿈투어’ 이벤트로 또 한 번 고객에게 ‘숙면’을 선물한다. 경동나비엔은 14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단꿈투어 이벤트를 숙면 솔루션 플랫폼 ‘단꿈상점’에서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단꿈투어는 ‘열심히 달려온 당신을 위해 최적의 숙면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시행된다. 나비엔하우스 회원이 숙면여행이 필요한 사연을 남기면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조선팰리스 스위트룸 2박 3일 숙박권과 콘스탄스 조식 뷔페가 제공된다. 단꿈상점만의 한정판 숙면 굿즈로 구성된 ‘꿀잠 풀패키지’도 받을 수 있다. 경동나비엔은 단꿈상점을 통해 불면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전문가 솔루션을 들을 수 있는 ‘단꿈상담소’를 운영하며 숙면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다. 실제, "열대야와 불면증이 겹쳤다" "교대근무로 잠을 자기 힘들다" 등의 고민에 전문가가 답변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용자 간에도 숙면 꿀팁을 공유하고 있다. 단꿈상담소에 댓글을 남기면 적립되는 ‘단꿈 포인트’로 숙면 꿀잠템을 교환할 수 있는 ‘꿀잠만물상’도 운영 중이다. 단꿈타로점, 나비엔 온수매트 등 숙면을 돕는 다양한 아이템이 준비되어 있다. 단꿈 타로점과 숙면 MBTI테스트 등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단꿈놀이터’를 통해서도 숙면 고민을 유쾌하게 해결할 수 있다. 지난달 ‘단꿈상점’ 방문자 수는 28만 명을 넘어섰다. 김용범 경동나비엔 영업마케팅 총괄임원은 "친환경 기술 기반으로 최적의 온도와 건강한 실내 공기질을 선사해 고객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경동나비엔의 목표"라며 "온수매트 ‘나비엔 메이트’와 ‘단꿈상점’을 통해 숙면의 가치를 알리며 모든 이가 꿀잠에 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ouns@ekn.kr[첨부이미지] 단꿈투어 이미지












![[에너지 절약 이렇게] 난방 1도 낮추기, 샤워 1분 줄이기…에너지요금 월 3~5만원 절감](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b41a8ce4e8274416badd3b089252314a_T1.jpg)
![변동성에 금융권 ‘흔들’…업권별 여파는 갈렸다 [미-이란 전쟁 한달]](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323.b2df1b72ca4247f19711d1f9b26b26a2_T1.jpeg)

![[장중시황] 트럼프 “2~3주 내 초강경 타격”…코스피 2%대 급락](http://www.ekn.kr/mnt/thum/202604/my-p.v1.20260402.e3a5a51310fc4cf8b7d3abfab1a4b0e5_T1.png)
![[속보] 트럼프 “유가 빠르게 떨어질 것…증시는 다시 급등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2334f08f177246d7a554957ddafeaf22_T1.jpg)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aa8964f168f74408ae55140f5e603dc4_T1.jp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뉴이재명 논쟁과 유시민과 김어준의 프레임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한국 TV산업, 흠집내기보다 응원이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e4dcbdf886f549abb4bad8f63e414a74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