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블랙핑크 리사, ‘락스타’ 파격 변신 완료..‘이런 리사는 처음’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리사가 'ROCKSTAR(락스타)'로 변신했다. 리사는 지난 20일 오후 공식 계정을 통해 새 싱글 'ROCKSTAR'의 비주얼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파격적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고글과 체인, 투스젬을 매치한 리사는 전례 없던 '락스타' 콘셉트를 자랑하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라우드 컴퍼니(LLOUD Co.) 설립 이후 첫 컴백을 알린 리사의 'ROCKSTAR'는 미국 3대 유통사 중 하나인 소니뮤직 산하 레이블 RCA 레코드와 파트너십 체결 이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앨범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리사는 앞서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을 통해 티징 콘텐츠를 오픈하며 'ROCKSTAR'의 발매를 알렸다. 티징 콘텐츠는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계정 개설 2시간 만에 1백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달성하며 남다른 인기를 자랑했다. 리사는 블랙핑크에 이어 '글로벌 팝 아티스트'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그 시작을 알리는 싱글 'ROCKSTAR'를 통해 리사는 솔로 뮤지션으로서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드러내 탄탄한 존재감을 입증할 전망이다. 리사의 'ROCKSTAR'는 한국 시간 기준 28일 오전 9시 전 세계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교육현안은 학생과 학교 입장에서 풀어야”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기자 임태희 경기도교육청은 21일 “교육현안은 오직 학생과 학교 입장에서 풀어야 한다"면서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의회의 '경기도교육청 학교 구성원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안 미 상정에도 불구하고 통합조례안이 제정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지역 정치권의 당리당략에 따른 조례안 미 상정에 대해 안타까워하면서 유감을 표명했다. 임 교육감은 글에서 "경기도교육청은 '선생님ㆍ학생‧학부모가 서로 존중하고 존경받는' 교육 현장을 만들기 위해 '경기도교육청 학교 구성원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안을 마련했다“고 적었다. 임 교육감은 이어 "학생 개개인의 인권을 존중하고, 교권을 보호하는 동시에, 교육 현장의 핵심 당사자인 '보호자의 권리와 책임'을 더해 교육 3주체 간 상호 존중과 협력하는 교육 현장을 만들기 위해였다“며 "약 1400건의 의견을 검토 반영하며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 교육 3주체가 머리를 맞대고 통합조례안을 만들었다“고 그간의 과정을 설명했다. 임 교육감은 하지만 "안타깝게도, 경기도의회는 이번 통합조례안을 상정조차 하지 않았다“며 "지난번 경기도의회와 협의 과정에서 조례들을 통합하는 방향으로 정하고, 실무작업을 교육청이 하기로 의견정리를 함에 따라 교육청이 정한 절차를 거쳐 제출한 조례 개정안이기에 이번 의회 상황에 대해 안타까움과 깊은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임 교육감은 아울러 "혹여나 미흡한 부분이 있다면 얼마든지 토의해서 보완하겠다는 견해를 의회에 전했기에 더욱 그렇다“며 "“당론이다" “기존 조례 폐지는 안된다" “더 큰 혼란과 교육공동체 간의 오해와 갈등이 발생한다"는 미상정 이유를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그러면서 "누차 말씀드리지만, 이번 조례안으로 학생 인권과 교권 모두 축소되지 않는다“며 "입법 원칙에 따라 새로운 조례와 기존 조례의 법적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구법정비는 입법 원칙상 불가피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임 교육감은 끝으로 "경기도의회의 이해와 협조를 소망한다“며 "교육 3주체가 상호 존중하는 교육 현장을 만드는 건, 거스를 수 없는 교육 현장의 요구이기 때문이며 교육 현장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sih31@ekn.kr

코리아PDS “은 가격 더 오를 전망”…태양전지용 수요 증가

높은 전도도를 갖고 있는 은의 산업용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반면 열악한 광산 환경으로 공급은 타이트할 것으로 예상돼 은 가격은 현재보다 더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21일 국제 원자재 시장 분석 전망 연구기관인 ㈜코리아PDS에 따르면 박진영 연구원은 최근 은 가격 급등에 대한 이슈 보고서에서 “은 수요는 전 세계적인 친환경 에너지 생산 능력, 전기차 보급률, AI 투자 확대 움직임 속에서 당분간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반면 은 공급은 정세 불안이 지속되고 투자 부족으로 인한 신규 광산 생산 능력 감소세 및 부산물 공급 제한으로 크게 늘어나기 힘든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결국 이러한 구조적인 공급 부족 및 타이트한 수급 상황으로 인해 은 가격의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박 연구원은 예상했다. 은 가격은 런던금시장연합회(LBMA) 기준 올해 1월 2일 트로이 온스당 2394.5센트에서 5월 29일 3201센트로 약 33.7% 상승했다. 또한 작년 한 해 동안 80에서 90 사이에서 움직이던 금/은 가격 비율은 2024년 5월 들어서 73까지 하락했다. 금 가격보다 은 가격의 상승세가 더욱 가팔랐다는 뜻이다. 은 수요는 산업용이 55%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투자, 쥬얼리 순이다. 은은 전도도가 매우 높아 전력산업에서 긴히 쓰이는 광물이다. 단위 길이당 전류 흐름을 나타내는 단위 S/m(Siemens per meter)당 전도도는 △은 62.5 △구리 58.6 △금 42.4이다. 특히 탄소중립 시대를 맞아 태양광산업에서 은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박진영 연구원은 “태양전지 등에서 은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전세계 태양광 패널의 85%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은 2024년 2월 기준으로 태양전지 생산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이에 따라 은 수급이 2023년까지 3년 연속 공급부족인 상황이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과 타이트한 수급 상황으로 인해 은 가격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반면 공급 환경은 녹록치 않다. 박 연구원은 “전세계 은 생산 1위인 멕시코를 포함한 중국과 페루 등의 생산 감소, 공급제한, 그리고 투자부진에 다른 광산 노후화로 타이트한 공급 상황이 심화되고 있다"며 “또한 물가 및 인건비 상승에 따른 생산비용 부담도 커졌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은 수급 전망치와 코리아PDS 내부 설명모델을 통해 2024년 은 평균 가격은 트로이 온스당 30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6월까지 연평균 가격은 25.46달러이다. 윤병효 기자 chyybh@ekn.kr

“ESG경영 활동·재무적 성과 한눈에” 미래에셋증권 2024 통합보고서 발간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해 이행한 주요 ESG경영 활동과 재무적 성과를 담은 '2024 통합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2006년 국내 증권사 최초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한 후 열세 번째 보고서이며, 2018년부터 매년 통합보고서(Integrated Report) 형태로 발간하고 있다. 보고서의 전문은 회사소개 홈페이지(지속가능경영)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미래에셋증권 '2024 통합보고서'는 CEOs메시지를 시작으로 '23년의 주요 성과를 키 하이라이트(Key Highlights) 형태로 담아내며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주요 비즈니스 성과와 전략, 이중 중대성 평가로부터 도출된 핵심이슈 등을 소개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국내 금융권 최초로 REC(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및 VPPA(가상전력구매) 계약을 체결하는 등 RE100 달성을 위한 선제적 이행 현황을 TFCD(기후 관련 재무 정보 공개 태스크포스) 리포트를 통해 공개했다. 또한 SBTi(과학기반감축목표 이니셔티브)로부터 온실가스 감축 목표 승인 이후, 투자자산 포트폴리오의 탄소저감 목표를 구체화하여 저탄소 및 친환경 자산으로 전환할 계획을 담았다. 사회영역에서는 디지털을 통한 금융접근성 제고 및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실시한 다양한 활동을 기재하였으며, 발달장애 예술인 지원과 물품 및 PC기부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 등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미래에셋증권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최소 35%이상' 주주환원성향을 확대한다는 중장기 거버넌스 정책 등의 개정을 비롯해, 리스크 관리 체계와 내부통제에 대한 예방 활동도 상세히 공개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추진해온 ESG전략 및 이행사항 등을 담은 통합보고서를 통해 이해관계자와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한다"며하 “앞으로 ESG 정보 및 데이터 검증을 강화하여 향후 의무화 예정인 ESG공시 또한 선제적으로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변우석, “내가 선재를 너무 좋아해.. 보내기 싫어 울었다”

배우 변우석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화보컷이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7월호 커버모델로 나선 변우석은 앞서 공개한 4개의 커버와 영상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 가운데 새롭게 공개된 5장의 사진은 27페이지의 화보 중 일부로, 변우석의 각양각색 매력을 담고 있다. 이번 화보는 100주년을 맞은 까르띠에의 트리니티 주얼리와 함께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변우석은 지금의 인기에 대해 “분명 꿈은 아닌데 꿈을 꾸는 기분이다"라고 털어놨다. “너무 많은 분들이 저라는 사람을 알아봐 주시고 깊이 봐주시는 것, 그 이상으로 좋아해 주시는 것. 인생에서 이런 순간이 또 있을까 싶다"고 전했다. 그를 대세 배우로 만들어준 작품 '선재 업고 튀어' 마지막회 대본을 받고 엉엉 울었다는 변우석. 그는 “마지막회 대본을 보고 비로소 '끝'이라는 게 실감이 났던 것 같다"며 “내가 선재를 너무 좋아했나 보다. 겨우 마음을 추스르고 작가님께 전화를 걸었는데, 비슷한 감정이라고 말씀하시더라. 선재를, 이 드라마를 보내기 싫어서 그런 감정이 드는 거라고. 앞으로 다른 작품을 하겠지만 선재를 떠나보내진 않을 것 같다. 선재가 그리울 땐 언제든 드라마를 다시 꺼내 돌려 보겠다. 그렇게 잊지 않고 영원히 제 곁에 친구로 두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2016년 배우로 데뷔한 이래 9년이라는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이유도 들려줬다. 그는 “긴 시간 동안 오디션도 계속 떨어지고 욕도 많이 먹었다"고 웃음지으며 배우가 자신의 길이 맞은지 의심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어느 분야든 10년은 해봐야 한다고 하지 않나. 그래서 저도 딱 10년만 해보자고 마음먹었던 것 같다. 그래도 아니면 그땐 미련 없이 떠나자고. 그런 마음으로 계속 버텼다"고 답했다. 그는 “줄곧 나 자신을 지지해 왔다. 오디션이 끝나고 돌아오는 지하철에서 엉엉 울 만큼 속상했던 적이 많았다. 그럴 땐 '할 수 있어, 우석아. 그렇게 많은 모델들 사이에서도 일해봤잖아. 언젠간 기회가 올 거야. 넌 사람으로서 괜찮은 아이잖아. 그러니까 너 자신을 믿어봐'라고 되뇌었다. 운명론자는 아니지만, 저는 어떤 사람이 그 자리에 있는 건 다 이유가 있다고 믿는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인터뷰하면서 느낀 건 제가 참 운이 좋은 사람이라는 거다. 그러면서 한 편으론 자부심도 느낀다. 열심히 살긴 살았나 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변우석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길텐, 온도 유지 기능 탑재한 전기포트 론칭

프랑스 길텐은 45℃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전기포트를 론칭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보리차 기능이 탑재되어 100℃까지 상승한 뒤 5분간 우려내 45℃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자율 온도 타이머는 원하는 차 종류에 맞게 온도를 설정해 다양한 차를 즐기는데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증기에 손이 닿지 않도록 핸들에 장착된 버튼을 눌러 안전하게 커버를 열 수 있다. 원터치 커버는 한 번의 작동으로 쉽게 열리며, 넓게 설계된 물주입구는 물이 밖으로 튀지 않도록 해준다. 특히 물주입구에는 필터가 장착되어 있어 깨끗한 물을 제공한다. 전원을 켜면 녹색 LED 표시등이 작동 상태를 알려주며, 전기포트 내부에 물이 적을 경우 빈 주전자의 가열 및 누전을 방지하는 이중 안전 장치가 설치되어 있다. 1.5L 용량의 아담한 크기로 공간 활용도가 높으며, 투명 물높이 표시창을 통해 뚜껑을 열지 않고도 물의 양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어느 방향에서도 분리가 가능한 360도 회전식 무선 받침대를 장착해 편리함을 더했다. 파스텔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었으며, 젖은 손으로 잡아도 미끄러지지 않도록 설계된 논슬립 핸들을 장착해 안전성을 높였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길텐 전기포트는 친환경 내열 강화유리를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나며, 마른 천이나 물기를 짠 천으로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국민연금, 외환당국과 외환스왑 한도 500억달러로 증액 합의

국민연금공단과 외환당국은 지난해 말 350억 달러로 합의했던 외환스왑 거래 한도를 올해 말까지 500억 달러로 증액한다고 21일 밝혔다. 국민연금과 외환당국이 외환스왑 거래 한도를 증액한 것은 기금의 해외자산 증가 등을 반영해 환헤지 비율 상향 시 헤지수단을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서다. 지난해 12월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는 환 손실에 대비하기 위한 환헤지 비율 조정(0%→10%)을 올해까지 연장한 바 있다. 국민연금은 필요시 500억 달러 한도 내에서 외환당국을 통해 달러를 조달할 예정이다. 건별 만기는 6개월 또는 12개월로 지난해와 동일하게 설정하며, 조기청산 권한 역시 이번에도 양측 모두 보유하지 않는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서울에너지公, 아제르바이잔 연수생에 지역난방 견학

서울에너지공사는 KOICA에서 주관하고 고려대 미래성장연구원이 수행하는 '아제르바이잔 재생에너지 분야 역량 강화 초청 연수' 과정에 포함된 공사의 집단에너지시설 및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현장 견학을 20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아제르바이잔 에너지부 소속 공무원 및 산하 재생에너지청 관계자 총 18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아제르바이잔어 순차 통역으로 진행됐다. 시청각 영상 자료 및 공사 태양광 실증단지 설비 현장을 둘러보았다. 연수에 참여한 줄피야 나마조바(Zulfiyya Namazova) 에너지부 산하 재생에너지청 국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습득한 한국의 선진 신재생에너지 기술과 에너지 효율 정책을 바탕으로 아제르바이잔의 에너지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승현 공사 사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아제르바이잔 에너지부 및 재생에너지청 관계자들이 태양광 신기술을 깊이 이해하고, 이를 아제르바이잔의 에너지 발전 전략에 성공적으로 적용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병효 기자 chyybh@ekn.kr

[특징주] 신성통상 ‘자진 상폐’ 공개매수 소식에 급등

신성통상이 주식 공개매수 후 자발적 상장폐지에 나선다고 밝힌 가운데 주가도 급등 중이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5분 현재 신성통상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2.56%(255원) 오른 2285원을 기록중이다. 신성통상의 최대주주인 가나안은 이날 공시를 통해 신성통상 보통주 3164만4210주(지분율 22%)를 주당 2300원에 공개 매수 한다고 21일 공시했다. 공개매수기간은 이날부터 다음달 22일까지며 최대주주 가나안과 에이션패션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77.98%를 제외한 주식 전부다. 신성통상은 탑텐과 지오지아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회사 측은 “공개매수자는 회사의 상장폐지를 통해 대상회사의 경영활동의 유연성, 의사결정의 신속함을 확보할 것"이리며 “이를 통해 대상회사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시키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