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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한국가스공사 주가·2위 SK 주가·3위 삼성중공업 주가, 6월 3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LNG(액화천연가스)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테마별 주식 LNG(액화천연가스)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한국가스공사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6월 3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LNG(액화천연가스)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6월 2주차 지표이다. 6월 2주차 지수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6월 1주차 지수의 경우 6월 3일부터 9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1위 한국가스공사 주가는 트렌드지수 34,902점으로 전주 57,116점보다 22,214점 하락했다. 2위 SK 주가는 트렌드지수 19,052점으로 전주 28,644점보다 9,592점 하락했다. 3위 삼성중공업 주가는 트렌드지수 19,035점으로 전주 19,369점보다 334점 하락했다. 4위 한국전력 주가는 트렌드지수 11,731점으로 전주 12,160점보다 429점 하락했다. 5위 비에이치아이 주가는 트렌드지수 3,759점으로 전주 3,296점보다 463점 상승했다. 6위 POSCO홀딩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2,703점, 7위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트렌드지수 2,578점, 8위 HD현대인프라코어 주가는 트렌드지수 2,408점, 9위 팬오션 주가는 트렌드지수 2,398점, 10위 SK오션플랜트 주가는 트렌드지수 2,372점이다. 11위 대한해운 주가, 12위 HD한국조선해양 주가, 13위 GS 주가, 14위 삼천리 주가, 15위 한국카본 주가, 16위 HJ중공업 주가, 17위 엔케이 주가, 18위 지역난방공사 주가, 19위 대창솔루션 주가, 20위는 동성화인텍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한국가스공사 주가는 10대 3%, 20대 21%, 30대 18%, 40대 19%, 50대 38%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자동차 모델 트렌드지수 GV70·캐스퍼·셀토스 순으로. 판매량 순위는?

6월 3주차 기준 자동차 모델 트렌드지수에서 GV70이 가장 높은 트렌드지수를 기록하며 1위를 달성했다. 또한 전월 기준 판매량을 기록한 차량으로는 쏘렌토가 가장 많이 판매가 된 것으로 밝혀졌다. 랭키파이 자동차 트렌드지수는 지난 2주간의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지수화한 분석 결과이며, 판매량 데이터는 전월 기준 데이터를 통해 지수화 하였다. 위 표와 같이 트렌드지수와 판매량의 차이는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위 그래프를 통해 현재 자동차 산업에서의 대중의 관심과 소비성향을 알 수 있다. 트렌드지수 1위는 GV70이 13,042포인트를 기록하며 가장 많은 관심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위 캐스퍼, 3위 셀토스, 4위 GV80, 5위 스포티지 순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판매량 1위는 쏘렌토가 7,487대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또한 2위 카니발, 3위 그랜저, 4위 스포티지, 5위 포터2 순으로 나타났다. 트렌드지수 TOP10과 판매량 TOP 10을 기록한 자동차 모델의 종합 트렌드지수와 판매량은 아래의 표와 같다. 6월 3주차 기준, 트렌드지수 1위를 기록한 GV70은 전월 2,010대를 판매하였다. 그 뒤를 이은 캐스퍼는 전월 3,861대를 판매를 기록하였다. 추가적으로 트렌드지수 3위 셀토스는 6,120대, 4위 GV80은 3,313대, 5위 스포티지는 6,644대, 6위 쏘렌토는 7,487대, 7위 아반떼는 5,658대, 8위 그랜저는 6,884대, 9위 카니발은 7,211대, 10위 G80은 3,622대를 기록했다. 더불어, 트렌드지수 1위부터 3위까지 빅데이터로 조사한 결과,GV70 페이스리프트, GV70 하이브리드, GV70 전기차, GV70 중고, GV70 쿠페,캐스퍼 중고, 캐스퍼 전기차, 캐스퍼 내부, 캐스퍼 경차, 캐스퍼 연비, 셀토스 하이브리드, 셀토스 2024, 셀토스 중고, 셀토스 페이스리프트, 셀토스 내부 등이 주목받는 연관 검색어로 나타났으며, 관련 트렌드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삼성전자, 하반기 저평가 해소 기대 ‘매수’ [BNK투자증권]

BNK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실적개선에도 주가는 수요부진과 인공지능(AI) 수혜를 받지 못하면서 저평가 돼 있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경영진 변경 및 역량강화로 경쟁력 회복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3000원을 유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민희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분기 실적 개선에도 최종수요 부진과 전세계 AI 특수 흐름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점 때문에 주가는 경쟁기업 대비 저평가 돼 있다"면서 “최근 경영진 변경과 제조 역량 강화에 따라, 향후 경쟁력 회복을 기대하며 조심스러운 낙관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BNK투자증권이 전망한 삼성전자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익은 각각 73조5000억원, 8조4000억원으로 이는 기존 추정치 대비 3%, 8%가 상향된 수치다. 사업부문별로 반도체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 19%가 늘어날 전망인데 이는 메모리 가격 상승폭이 더 높아진 점이 반영됐다. 디스플레이(SDC)의 매출과 영업익은 14%, 6%가 증가할 전망이다. 아이패드 생산, 점유율 상승, 환율 상승 덕분에 매출액이 기대보다 높을 전망이다. 다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낮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수익성이 낮은 리지드(Rigid) 위주로 매출비중이 상승했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성장하나, 수익성은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율 상승으로 하락이 예상된다. 메모리 가격 상승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앞으로의 실적 관건은 고대역폭 메모리(HBM)의 납품 여부다. 이 연구원은 “소비경기 악화와 고객사들 보유 재고가 이미 높은 수준이고, 현물가격이 정점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하반기 메모리 가격 추가 상승 여력은 적어 보인다"며 “그러나 AI 서버 인프라 투자 붐에 따라 관련 고용량 메모리 특수는 지속될 전망이다. HBM3E, 128GB 고용량 D램(RAM) 매출을 언제 본격적으로 늘릴 수 있느냐, 그리고 현재 TSMC가 독점하고 있는 AI칩 수주 확보 여부가 관건이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1위 삼성전자 주가·2위 HLB 주가·3위 SK하이닉스 주가, 6월 3주차 랭키파이 국내 주식 인기종목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국내 주식 인기종목 트렌드지수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6월 3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국내 주식 인기종목 트렌드지수 2024년 6월 2주차 지표이다. 6월 2주차 지수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6월 1주차 지수의 경우 6월 3일부터 9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1위 삼성전자 주가는 트렌드지수 183,101점으로 전주 176,534점보다 6,567점 상승했다. 2위 HLB 주가는 트렌드지수 43,440점으로 전주 57,011점보다 13,571점 하락했다. 3위 SK하이닉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36,319점으로 전주 31,316점보다 5,003점 상승했다. 4위 에코프로머티 주가는 트렌드지수 32,138점으로 전주 20,168점보다 11,970점 상승했다. 5위 시노펙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23,449점으로 전주 8,194점보다 15,255점 상승했다. 6위 HMM 주가는 트렌드지수 16,346점, 7위 LS머트리얼즈 주가는 트렌드지수 16,281점, 8위 실리콘투 주가는 트렌드지수 12,922점, 9위 한국전력 주가는 트렌드지수 11,731점, 10위 대원전선 주가는 트렌드지수 9,866점이다. 11위 에이피알 주가, 12위 HD현대마린솔루션 주가, 13위 에스피소프트 주가, 14위 우진엔텍 주가, 15위 NAVER 주가, 16위 DS단석 주가, 17위 사피엔반도체 주가, 18위 에이에스텍 주가, 19위 그린리소스 주가, 20위는 한선엔지니어링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10대 1%, 20대 8%, 30대 19%, 40대 26%, 50대 45%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오늘날씨 예보] 전국 南 중심 곳곳 빗방울…서울 출근길 기온은 23도 수준

월요일인 24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 비가 내리겠다. 아침까지 경기 동부와 제주도, 오후까지 강원도·충청권·전라권·경남권, 저녁까지 경북권 곳곳에 가끔 비가 오겠다. 특히 전라권과 경상권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하루 예상 강수량은 경기 동부·강원 북부 동해안·제주도 5㎜ 내외, 강원내륙과 산지·충청권·광주·전남 5∼20㎜다. 전북·대구·경북은 5∼30㎜, 울산과 경남 내륙은 5∼10㎜ 비가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22.8도, 인천 21.9도, 수원 22.2도, 춘천 20.2도, 강릉 21.7도, 청주 23.7도, 대전 23.6도, 전주 23.5도, 광주 23.3도, 제주 24.6도, 대구 21.9도, 부산 22.3도, 울산 21.5도, 창원 22.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4∼31도로 예보됐다. 경상권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는 곳이 많겠다. 습도가 높아 최고 체감 온도는 31도 내외로 올라 덥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충남은 오후, 전남·제주는 밤에 일시적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0.5∼2.5m, 서해 0.5∼2.0m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까지 대부분 해상에, 밤까지는 동해 먼바다와 제주도 해상에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1위 정보처리기사, 2위 컴퓨터활용능력2급···무슨 순위길래?

최근 랭키파이가 분석한 트렌드지수 순위가 각종 매체에 소개되고 있다. 자체적인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으로 트렌드지수를 분석하는 랭킹파이는 이날 IT관련 자격증 6월 3주차 순위를 살펴봤다. IT관련 자격증 트렌드 지수에서 정보처리기사가 트렌드 지수 2,570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컴퓨터활용능력2급은 971포인트로 전주보다 85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정보처리기능사는 675포인트로 전주보다 148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워드프로세서는 662포인트, 5위 사무자동화산업기사는 602포인트, 6위 컴퓨터활용능력1급은 552포인트, 7위 정보처리산업기사는 458포인트, 8위 정보보안기사는 370포인트, 9위 리눅스마스터2급은 333포인트, 10위 네트워크관리사2급은 263포인트이다. 11위는 데이터분석준전문가, 12위 MOS, 13위 AWS자격증, 14위 CISA, 15위 리눅스마스터1급, 16위 CCNA, 17위 정보보안산업기사, 18위 CISSP, 19위 데이터분석전문가, 20위는 OCP가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정보처리기사는 남성 52%, 여성 48%, 2위 컴퓨터활용능력2급은 남성 29%, 여성 71%, 3위 정보처리기능사는 남성 62%, 여성 38%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정보처리기사가 10대 2%, 20대 57%, 30대 25%, 40대 8%, 50대 7%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알아두면 좋은 랭키파이 보험사 트렌드지수

6월 3주차 기준 보험사 트렌드지수 순위를 랭키파이가 알아봤다. 현재 보험사 부문은 최근 많이 언급되어 대중들의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트렌드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 트렌드점수를 합산해 도출된다. 6월 2주차 지수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6월 1주차 지수의 경우 6월 3일부터 9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현대해상은 16,012포인트로 전주보다 1,773포인트 상승해 1위를 차지했다. 삼성화재는 15,024포인트로 전주보다 1,625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KB손해보험은 13,109포인트로 전주보다 1,838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DB손해보험은 10,854포인트, 5위 삼성생명은 9,114포인트, 6위 메리츠화재는 8,198포인트, 7위 한화생명은 5,940포인트, 8위 한화손해보험은 5,505포인트, 9위 교보생명은 4,475포인트, 10위 롯데손해보험은 4,332포인트이다. 11위는 흥국화재, 12위 라이나생명, 13위 동양생명, 14위 MG손해보험, 15위 신한라이프, 16위 미래에셋생명, 17위 흥국생명, 18위 하나손해보험, 19위 SGI서울보증, 20위는 푸본현대생명이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현대해상은 남성 51%, 여성 49%, 2위 삼성화재는 남성 55%, 여성 45%, 3위 KB손해보험은 남성 51%, 여성 49%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현대해상이 10대 0%, 20대 13%, 30대 29%, 40대 31%, 50대 26%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에너지경제신문 여론조사]윤 대통령 지지도 32.1%…오차범위내 소폭상승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약간 올라 9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오차범위 안에서 소폭 상하는데 그쳐 10주째 30%대 초반에서의 횡보를 지속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모두 오른 가운데 조국혁신당은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조사해 24일 발표한 6월 셋째주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해 긍정 평가는 32.1%로 전주보다 2.0%포인트(P) 상승했다. 윤 대통령 국정 긍정 평가가 32%를 넘은 것은 4월 셋째주 이후 처음이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65.0%로 1.0%P 낮아졌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간 차이는 33.1%P로 오차범위 밖이다. '잘 모름'은 3.0%를 보였다. 긍정평가는 대구·경북(2.4%P↑), 대전·세종·충청(1.5%P↑), 부산·울산·경남(6.0%P↑) 지역과 20대(3.8%P↑), 60대(5.1%P↑), 70대 이상(6.0%P↑) 연령층에서 높아졌다. 부정평가는 광주·전라(2.8%P↓) 지역과 30대 (3.2%P↓) 연령층에서 높아졌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대비 1.8%P 높아진 37.2%, 국민의힘은 0.3%P 높아진 36.2%를 기록했다. 조국혁신당은 2.5%P 낮아진 10.7%, 개혁신당은 0.1%P 낮아진 4.8%, 새로운미래는 0.1%P 낮아진 1.4%, 진보당은 0.1%P 낮아진 1.4%, 기타 정당은 0.3%P 높아진 1.8%를 기록했다. 무당층은 0.3%P 오른 6.5%로 조사됐다. 민주당 지지도는 광주·전라(4.5%P↑), 인천·경기(2.4%P↑) 지역과 50대(5.1%P↑), 60대(4.0%P↑) 연령층에서 높아졌다. 반면 서울(2.2%P↓) 지역과 70대 이상(14.0%P↓) 연령층에서 하락했다. 국민의힘 지지도는 광주·전라(4.9%P↑) 지역과 70대 이상(12.7%P↑), 60대(4.5%P↑) 연령층에서 높아졌다. 반면 대전·세종·충청(5.6%P↓), 대구·경북(3.1%P↓) 지역과 20대(4.1%P↓), 30대(10.3%P↓) 연령층에서 하락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대상으로 전화 임의걸기(RDD·무선 97% 유선 3%)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와 정당 지지도 조사는 각각 17~21일 나흘간, 20일과 21일 이틀간 실시됐다. 조사 응답률은 각각 2.6%, 2.7%였고 실제 조사대상은 각각 2508명과 1006명이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각각 ±2.0%P, ±3.1%P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전지성 기자 jjs@ekn.kr

CJ바이오사이언스 “AI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도약” 선언

CJ제일제당의 바이오의약품 계열사 CJ바이오사이언스가 차세대 의약품 신소재로 주목받는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24일 CJ바이오사이언스에 따르면 최근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 뉴 비전 선포식'을 갖고 '인공지능(AI)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글로벌 혁신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천종식 CJ바이오사이언스 대표는 “CJ바이오사이언스는 오랜기간 지속적인 임상 데이터 확보 및 분석을 통해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와 AI 관련 역량을 축적해 왔다"며 “새로운 AI 시대를 맞아 디지털에서 인공지능으로의 전환을 통해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글로벌 혁신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CJ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2021년 CJ제일제당이 2009년 설립된 바이오기업 '천랩'을 인수해 2022년 1월 출범시킨 바이오의약품 전문 계열사로, 식품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모기업의 미생물 연구 경쟁력과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바이오신약 개발을 주력사업으로 선정했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인체내 존재하는 모든 미생물의 총칭으로 주로 장 내에 서식하며 소화기능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성인 1명당 수십조개에 이르는 마이크로바이옴은 특정 미생물의 분포에 따라 면역력 등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커 장 질환은 물론 간암, 대장암 등 암과 뇌질환 분야에서도 기존에 없던 새로운 치료제로 개발할 수 있는 의약품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CJ바이오사이언스는 AI 기술을 접목해 기존 천랩이 개발한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후보물질 발굴 플랫폼 '이지엠(Ez-Mx)'을 고도화해 신약개발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지엠 플랫폼을 활용해 개발 중인 항암 신약 'CJRB-101' 개발 속도를 가속화할 방침이다. CJRB-101은 폐암 및 두경부암을 적응증으로 하며 현재 세계 매출 1위 의약품인 미국 머크(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와의 병용요법에 대한 국내 임상 1·2상을 동시 진행하고 있다. 올해 3분기부터는 미국을 시작으로 다국가 임상도 시작할 예정이다. CJ바이오사이언스는 CJRB-101로 폐암 치료제 시장을 우선 공략하고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CJRB-302', 염증성 질환 치료제 'CJRB-201' 등 후속 파이프라인도 개발해 오는 2026년까지 기술수출 3건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CJ바이오사이언스는 유전체 분석 플랫폼 및 솔루션의 연구개발(R&D)에 주력하던 바이오텍을 인수해 출범한지 이제 2년 6개월된 만큼 아직 수익구조가 본궤도에 오르지는 못한 상태다. CJ바이오사이언스의 매출은 천랩 시절이던 2021년 44억원, 출범 첫 해인 2022년 41억원, 지난해 56억원을 기록했고 같은기간 영업손실은 101억원, 332억원, 321억원으로 적자상태를 지속하고 있다. 다만 업계는 지난 2022년부터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이 탄생하기 시작한 만큼 향후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CJ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업계 최고 수준의 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와 의료기관 임상 데이터, 인체유래 시료분석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며 “향후 AI 전문가를 추가 영입하고 글로벌 AI 전문가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등 AI 역량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미생물 기반 과학기술과 AI 기반 플랫폼 역량은 미래 CJ그룹 웰니스 사업의 한 축이 될 것"이라며 “올해 안에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과 연계된 사업 구체화도 논의하는 등 CJ제일제당과의 시너지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철훈 기자 kch0054@ekn.kr

HK이노엔, 의료파업 영향 제한적 [상상인증권]

상상인증권이 올 2분기 HK이노엔의 영업이익에 의료파업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내다보며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7만원과 매수로 유지했다. 24일 상상인증권은 올 2분기 HK이노엔의 매출액은 7.6% 증가한 2198억원, 영업이익은 40.5% 증가한 215억원으로 추정했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수액제 매출 성장률은 10%내외인데 의료파업으로 2분기에는 5%로 둔화될 것"이라면서 “수액제 추정 매출 비중이 13.1%이고, 그 중에서 수액제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저마진 기초수액제 매출이 둔화되는 것이기에 실적에 미치는 의료파업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핵심 품목인 케이캡(테고프라잔, 위식도역류질환제) 매출이 고성장 중"이라면서 “올 2분기 케이캡 매출액은 48.8% 증가한 430억원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 고함량(50mg) 제품중심에서 2023년에 저함량(25mg) 제품이 신규로 추가됐고, 올 7월부터는 저함량 구강붕해제도 출시될 예정이이게 케이캡의 고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박기범 기자 partne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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