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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이앤씨, 이사회 결정에 주주들도 반발…손해배상 요구

코스피 상장사 세원이앤씨의 이사진들이 주주들로부터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직면할 위기에 놓였다. 이사회에서 결정된 일련의 거래들이 회사에 막대한 손실을 끼치고 특정 인물들에게 부당한 이익을 안겨주는 행위라는 의혹이 제기되면서다. 세원이앤씨의 일부 주주들이 최근 회사 감사에게 내용증명을 보내 이사들의 배임 혐의에 대한 고발을 요구하는 등 강경 대응에 나섰다. 응하지 않는다면 직접 주주대표 소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주들, 이사회 결의 무효 주장…절차상 하자 지적 23일 에너지경제신문의 취재 결과 세원이앤씨 주식 1.876%를 보유한 주주 39인은 법무법인 세종을 통해 회사 감사인 감규순에게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이들은 지난 5월 13일 열린 두 차례의 이사회에서 이뤄진 일련의 결의들이 회사에 막대한 손해를 입혔다고 주장했다. 첫 번째로 지적된 사안은 13일 열린 이사회의 결의 자체가 무효라는 주장이다. 회사의 정관에 따라 이사회 1일 전에 각 이사에게 이사회 개최와 관련 내용을 전달해야 하고, 민법에 따라 기간의 초일은 산입하지 않으므로 이사회 소집은 11일에 있었어야 한다는 주징이다. 하지만 김 대표는 이사회 소집 전날 저녁에 카카오톡을 통해 소집통지를 발송하면서 절차 상 하자가 있다는 게 주주들의 주장이다. 두 번째는 성지건설 소유의 부동산 우선수익권 매입 건이다. 해당 부동산은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아파트형 공장으로, 2007년 최초 분양 이후 15년간 미분양 상태로 지난 2018년에는 7차례에 걸친 공매에서도 단 한 명의 입찰자도 나오지 않았다. 세원이앤씨 이사회는 이 부동산의 우선수익권을 96억원에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주주들은 이를 가리켜 “휴지조각에 불과한 권리를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에 매입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의혹의 거래들…회사 자산 수백억 원 유출 우려 세 번째 문제는 성지피에스에 대한 120억원 규모의 회생채권 매입이다. 성지피에스는 지난 2월 회생 신청을 한 상태로, 242명에 달하는 채권자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주들은 이 회사의 채권이 “변제 가능성이 거의 없고, 회생 계획이 인가되더라도 변제율이 극히 낮아 10억원의 가치도 되지 않는다"고 주장 중이다. 특히 최승혁 세원이앤씨 회장이 성지건설과 성지피에스의 회장도 겸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이사회의 결정이 특정인의 부당 이득을 위한 것이라는 게 주주들의 주장이다. 네 번째 의혹은 뉴텔리전 지분 매입이다. 뉴텔리전은 이사회 결의 한 달 전에 자본금 1000만원에 설립된 신생 기업으로 세원이앤씨 이사회는 이 회사의 지분 50%를 30억원에 매입하기로 했다. 주주들은 “별다른 자산이나 매출도 없는 회사의 주식 가치가 한 달 만에 500만원에서 30억원으로 상승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하고 있다. ◇특수관계인 연루 의혹…'이익 몰아주기' 주장 다섯 번째로 문제는 비상장법인 우택하우징 지분 매입 건이다. 우택하우징 자본금은 4270만원으로 세원이앤씨는 이 회사 주식 100%를 50억원에 매입하기로 했다. 우택하우징의 대표이사는 최승혁 세원이앤씨 회장의 동생으로 알려진 최승환 씨다. 최 씨는 성지건설의 사내이사로도 재직 중이다. 여섯 번째 지적 사항은 동화토건이 소유한 전남 진도의 부동산 매수다. 세원이앤씨 이사회는 해당 토지를 69억원에 매수하는 결정을 내렸다. 확인 결과 해당 토지의 공시지가는 1억원 정도며, 지난 4월에 해당 지역의 한 새마을금고에 31억원 규모의 근저당권도 설정된 상태다. 주주들이 마지막으로 지적한 문제는 화신테크 소유 부동산 매입 건이 지적된다.해당 부동산은 현재 법원의 처분금지 가처분 결정이 내려진 상태로, 매각 자체가 불가능한 물건이었으며, 최근에는 법원의 강제경매로 매각 처리 예정이다. 하지만 세원이앤씨는 이사회 직후 전환사채(CB) 30억원 어치와 현금 20억원을 거래 상대방에게 건냈다. ◇주주들 강경 대응…감사에 고발 요구, 대표소송 준비 주주들은 회사 측의 해명과 함께 관련자들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주주들의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세종 측은 감사의 이사회 고발 조치가 없다면 상법에 따른 주주 대표소송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미 이사진 내부에서도 이번 이사회 결정에 대한 반발이 나오는 상황이다. 13일 이사회에 유선으로 참석한 정 모 이사도 김 대표에게 내용증명을 보내 이사회가 무효며 적절한 조치가 없다면 불법에 대한 법적 조치를 진행하겠다고 밝힌 상황이다. 이에 대해 세원이앤씨의 한 주주는 “회사의 자산을 빼돌리는 것을 막기 위해 회계장부열람도 신청했다"며 “특정 세력에게 이익을 몰아주는 듯한 거래들이 이루어지는 등 지배구조와 내부 통제 시스템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강현창 기자 khc@ekn.kr

국민의힘 당권 레이스 시작…초선의원 행사에 모두 참석

국민의힘 당권 주자들이 24일 초선의원 행사에 모두 참석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나경원·윤상현 의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는 초선의원 공부모임 주최 토론회에 나란히 참석한다. 이번 초선모임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사법리스크 문제를 겨냥한 것으로, 헌법학자 장영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초청해 '피고인이 대통령이 되면 재판이 중단되나'를 주제로 진행된다. 나경원·윤상현 의원, 원희룡 전 장관은 초선의원 공부모임 후 전임 대표였던 김기현 의원이 주도하는 '국회 미래혁신포럼' 창립총회에 들른다. 원내 인사인 나 의원과 윤 의원은 국회 원 구성 협상과 관련한 당의 입장을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의원총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한 전 위원장은 이날 당사 미화원들과 오찬을 한 뒤 오후에는 국회를 찾아 국민의힘 의원들과 사무처 당직자, 출입 기자들을 차례로 만날 계획이다. 한 전 위원장과 '러닝메이트'로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하는 장동혁·박정훈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현대제철, 늦어지는 업황 회복에 목표가 하향 [NH투자증권]

현대제철의 투자 전망이 어둡지만 국내 건축착공면적 증가 등 향후 실적 개선 요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철강 업황 개선이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향후 수익 전망이 낮아진 영향이다. 이재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4일 보고서를 통해 “당초 기대한 철강 업황 개선이 늦어지고 있는 점을 반영해 향후 수익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업황 부진에도 불구하고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PBR 0.2배)된 점을 감안하면 향후 실적 개선 요인에 더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중국의 철강 수요 부진은 지속되고 있으나, 국내 건축착공면적이 증가세로 전환된 점은 주목할 만하다. 이 연구원은 “5월까지 건축착공면적은 전년 대비 5.6% 증가하고 있어 하반기에는 철근 수요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최근 중국 정부의 불법 저가 수출에 대한 단속 계획이 잘 이행될 경우 전체적인 철강 수급 개선에 기여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2분기 실적은 업황 부진 지속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할 것으로 보인다. 이 연구원은 “2분기 국내 열연 유통 평균가격은 전 분기 대비 5%, 철근은 8.5% 하락했고 판재류는 중국산 수입 증가, 봉형강류는 건설업황 부진에 따른 출하 감소가 예상된다"며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증가하나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강현창 기자 khc@ekn.kr

도경수, 타이베이서 亞 팬콘서트 성료..이영지 깜짝 등장

도경수가 타이베이에서 개최한 팬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도경수는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타이베이에서 첫 단독 아시아 팬 콘서트 '블룸 인 타이베이(BLOOM in TAIPEI)'를 열고 현지팬들과 만났다. 미니 3집 타이틀곡 '마스(Mars)'로 공연의 시작을 알린 도경수에 팬들은 첫 무대부터 뜨거운 환호와 도경수를 향한 애정 어린 마음으로 하나 된 응원법으로 그를 반겼다. 현지 언어로 “오랜만에 타이베이 팬 여러분을 만나 너무 행복하다"고 인사를 건넨 도경수는 “첫 곡부터 에너지가 넘쳐 저에게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며 팬들의 응원에 화답했다. 도경수는 '투 도 리스트(To DO List)'라는 코너를 통해 그간 팬들의 수많은 커버 요청이 있었던 신청곡을 무작위로 뽑아 무반주 라이브로 선보였다. 독보적인 음색을 가진 그가 자신만의 스타일로 해석한 윤하 '사건의 지평선',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미씽 유(Missing You)', 지코 'SPOT! (feat. JENNIE)', f(x) '굿바이 썸머(Goodbye Summer)', 뮤지크 소울차일드(Musiq Soulchild) '러브(Love)', 마룬 파이브(Maroon 5) '선데이 모닝(Sunday Morning)' 등을 불러 감탄을 터지게 만들었다. 공연 종반까지도 장내는 식을 줄 모르는 열기로 가득했다. 그는 무대 위를 누비며 모든 팬들과 일일이 눈 맞추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우리가 몰랐던 것들 (Simple Joys)', '괜찮아도 괜찮아 (That's okay)', '별 떨어진다 (I Do)', '매일의 고백 (My Dear)', '내일의 우리 (Ordinary Days)'를 비롯해 '오늘에게 (Good Night)'와 '어제의 너, 오늘의 나 (About time)', '팝콘(Popcorn)'등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여줬다. 공연 마지막 날에는 가수 이영지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장내를 뜨겁게 달궜다. 도경수와 이영지는 최근 컬래버한 신곡 '스몰 걸(Small Girl)'을 라이브 무대로 선보였다. 팬들의 뜨거운 환호가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공연 말미에는 팬들이 서프라이즈 선물로 준비한 떼창과 영상 이벤트로 도경수의 감동을 자아냈다. 이에 도경수는 “여러분에게 정말 큰 힘이 되는 한 사람이 되겠다"며 타이베이 팬들을 향한 진솔한 멘트와 깊은 사랑으로 팬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도경수의 첫 단독 아시아 팬 콘서트 투어 '블룸(BLOOM)'은 홍콩, 자카르타, 도쿄, 나고야, 오사카, 요코하마, 방콕,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등 아시아 10개 지역을 방문해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34세 양희영, LPGA 메이저 정상…올림픽 출전 예약

골프선수 양희영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에서 우승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양희영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서매미시 사할리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104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 나섰다. 이 라운드에서 양희영은 이븐파 72타를 쳐 4라운드 합계 7언더파 281타를 기록했다. 만 34세 양희영이 2008년 LPGA투어에 데뷔한 뒤 메이저대회 정상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양희영은 2012년과 2015년 US여자오픈 준우승 두 번을 포함해 메이저대회에서 21번이나 메이저대회 톱10에 진입했지만 정작 우승과 인연이 없었다. 작년에도 셰브론 챔피언과 AIG 여자오픈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 지난해 11월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이후 7개월 만의 LPGA 투어 우승 트로피를 보탠 양희영은 LPGA투어 통산 6승 고지에 올랐다. 우승 상금 124만 달러(17억2천284만원)를 받은 양희영은 상금랭킹 92위에서 5위로 상승했다. 양희영은 이번 우승으로 파리 올림픽 출전을 예약했다. 오는 25일 발표하는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양희영은 현재 25위에서 15위 이내 진입이 유력하다. 파리 올림픽 여자 골프 출전권은 25일 자 세계랭킹으로 확정된다. 15위 이내에 들면 국가당 4명까지 올림픽에 나갈 수 있다. 지금은 15위 이내 한국 선수는 고진영(7위)과 김효주(12위) 둘이다. 고진영은 이번 대회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3타차 공동 2위(4언더파 284타)에 올랐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LG에너지솔루션, 유럽 전기차 판매 부진…실적 눈높이 조정 가능성 있어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은 24일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하반기 실적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목표주가는 50만원을 유지했다. 정원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북미 주력 고객사인 GM이 올해 전기차 생산량 계획을 기존 20만~30만대에서 20만~25만대로 최고 목표치를 낮추고 최소 목표치는 유지했다"며 “하지만 지난달까지의 GM 전기차 누적 판매량이 약 3만5000대에 불과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현실적으로 목표 달성 가능성이 높지 않아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만일 하반기 중 GM의 전기차 생산량 계획이 하향될 경우 LG에너지솔루션의 올해 영업이익에서 약 90%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AMPC 보조금 규모가 대폭 축소될 것"이라며 “하반기 실적에 대한 눈높이 조정이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정 연구원은 “유럽 전기차 수요 둔화로 인한 유럽 완성차 OEM들의 판매 부진으로 폴란드 공장 가동률이 크게 하락하면서 고정비 부담이 이어지고 있고 원형 배터리 고객사인 테슬라도 시장 경쟁 심화로 성장세가 크게 둔화됐다"며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역래깅 효과를 고려할 때 AMPC를 제외한 중대형 배터리 영업이익은 적자폭이 더 확대될 것"이라고 추정했다. 김기령 기자 giryeong@ekn.kr

세방, 4.6조 영일만 신항만 개발 수혜 전망 [리서치알음]

리서치알음이 24일 보고서를 통해 세방에 대한 목표주가 2만2150원을 제시했다. 최성환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세방에 큰 정책 모멘텀이 발생했다"며 "최근 4조6000억원 규모(SMR, 수소 밸트 포함)의 포항 영일만 신항만 개발 정책과 잠재적인 석유 발견 뉴스가 바로 그것"이라고 밝혔다. 윤석열 정부의 항만개발 및 물류 강화 정책은 동사가 보유한 포항 영일만 항만 시설의 가치와 운영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전망이다. 특히 포항 영일만에서의 석유 발견 가능성은 물류와 운송 수요를 급증시켜 동사의 물류 네트워크와 항만 운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세방은 포항, 울산을 기반으로 1965년 설립된 항만하역 및 화물운송 기업으로 주력 사업인 '컨테이너운송'을 비롯해 '벌크하역', '3자물류' 등의 사업 영위한다. 지난 21일 발표된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3,475.60으로 3월말부터 12주 연속 상승했다. SCFI에 포함된 비용요소 가운데 동사가 참여하는 하역, 항만 사용, 유류 판매 등이 40% 이상을 차지해 해운운임 상승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최 연구원은 "지난 4월 LA에 법인 설립, 아직 초기 단계긴 하지만 향후 미국 내 주요 항만과 연결성 강화 및 물류거점 확보로 장기 성장동력 마련했다"며 "세방전지는 동사가 최대주주(38%)지만 경영에 관여하지 않아 연결 매출에 포함되지 않으며, 지분법을 통해 순이익에만 반영된다"고 밝혔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1위 윙입푸드 주가·2위 크리스탈신소재 주가·3위 오가닉티코스메틱 주가, 6월 3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국내 상장 중국기업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테마별 주식 국내 상장 중국기업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윙입푸드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6월 3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국내 상장 중국기업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6월 2주차 지표이다. 6월 2주차 지수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6월 1주차 지수의 경우 6월 3일부터 9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1위 윙입푸드 주가는 트렌드지수 1,576점으로 전주 2,365점보다 789점 하락했다. 2위 크리스탈신소재 주가는 트렌드지수 1,443점으로 전주 1,315점보다 128점 상승했다. 3위 오가닉티코스메틱 주가는 트렌드지수 1,379점으로 전주 1,501점보다 122점 하락했다. 4위 헝셩그룹 주가는 트렌드지수 1,294점으로 전주 2,102점보다 808점 하락했다. 5위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638점으로 전주 814점보다 176점 하락했다. 6위 컬러레이 주가는 트렌드지수 214점, 7위 로스웰 주가는 트렌드지수 199점, 8위 골든센츄리 주가는 트렌드지수 159점, 9위 씨엑스아이 주가는 트렌드지수 150점, 10위 GRT 주가는 트렌드지수 139점이다. 11위 글로벌에스엠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윙입푸드 주가는 10대 0%, 20대 8%, 30대 20%, 40대 37%, 50대 35%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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