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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업황 초호황기 돌입 전망에 조선 관련株 상승

조선업 주가가 상승세다. 업황 초호황기 돌입에 따른 성장이 기대된다는 증권가의 긍정적 전망에 매수세가 유입중이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5분 현재 HD현대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3.02%(5700원) 오른 19만2000원을 기록중이다. 또 한화오션(5.05%), 삼성중공업(2.86%), HD한국조선해양(1.94%) 등도 상승중이다. DS투자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를 기존 18만9000원에서 23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조선업 초호황기 돌입에 대한 기대가 이유다. 양형모 DS투자증권 연구원은 “HD현대중공업은 발주 휴지기에 돌입해 모멘텀 상실하고 기관은 연일 매도세를 보였다"고 말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8% 하락에 불과했는데, 이는 이익 성장 가능성이 확인됐고, 향후 발주와 신조선가 지수가 주가에 더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양 연구원은 “조선소가 마구잡이로 증가하던 과거 사이클과는 다르게 이번 사이클은 살아남은 조선소들의 더 큰 수혜가 기대된다"며 “이번 호황은 턴어라운드의 시작으로 경기위기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HD현대중공업의 ROE는 향후 수년간 꺾이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도 보고서를 통해 “조선사 주가의 추가 상승 기회는 예상보다 높다"며 “이는 선가 상승, 원자재 가격 안정화, 반복 건조에 따른 숙련도 개선으로 조선사들의 수익성이 예상보다 높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과거 국내 조선사들의 계속되는 대규모 영업적자 영향으로 인해 수익성 측면에서 투자자들의 시각은 여전히 보수적"이라며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되는 2025년의 영업이익률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경우 밸류에이션 추가 확대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조희상 기자 heescho@ekn.kr

LX글라스 이강훈 대표, 국제 유리 학술 행사 ICG2024 참석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LX글라스가 유리 과학 및 기술 분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 행사인 ‘International Commission on Glass 2024(ICG2024)’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ICG는 1933년 창립된 비영리 국제 협회로, 매년 전 세계의 유리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연구 결과와 기술 발전을 공유하는 유리 산업계의 중요한 학술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ICG2024는 ‘Glass Tradition and Emerging Innovations’라는 주제로, 전통적인 유리 소재와 이를 기반으로 한 첨단 기술을 조명하며, 친환경 미래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유리에 대한 최신 연구와 다양한 응용 기술이 소개되었다.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되었으며, AGC, Corning, Schott, LG전자와 같은 글로벌 유리 기업들을 비롯해 LX글라스도 주요 참여 기업으로 참가했다. 전 세계 30여 개국, 400여 명의 유리 기술 분야 전문가 및 관계자가 모였으며, 초청 연사를 시작으로 3일간 유리 산업의 발전 방향과 최신 기술 동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심포지엄이 진행됐다. ICG2024의 주요 세션인 초청연사는 모두 5개의 기조 강연으로 구성되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저명한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섰다. 특히 국내 발표자로는 LX글라스의 이강훈 대표가 ‘Future of Glass Industry in Korea’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유리산업의 현황과 방향에 대해 기조 발표를 진행했다. 이 대표는 강연에서 모든 산업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보장받기 위해서는 탄소중립의 방향성을 가져야 하며, 유리소재는 이를 달성하기 위해 여러 산업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건물 창호 및 외장재, 자동차 창문, 그리고 태양광 발전 솔루션 분야 등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음을 설명했다. 유리의 제조 과정에서 단순히 에너지 효율화만으로는 탄소 중립이 어려운 상황이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기술적 제안과 현실적 한계들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를 해결해 가는 과정이 유리 산업의 미래를 보장하는 중요한 기회인 동시에 도전과제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이 외에도 발표를 맡은 미국의 Richardson 교수는 적외선 광학유리에 대해, 덴마크의 Yue 교수는 에너지 저장 기술에 대해, 중국의 Qiu 교수는 레이저 공정과 활용에 대해 각각 기조 강연을 펼쳤으며, 일본의 Tanabe 교수는 Otto Schott Research Award 수상 기념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기조 강연은 유리산업의 미래와 새로운 기술 트렌드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X글라스 관계자는 “이번 ICG2024 참가를 통해 유리산업의 미래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스마트 기술을 통해 주거 환경의 혁신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독일 엘다, 다양한 기능 갖춘 토스터 출시

독일 엘다(ELDA)는 다양한 기능을 장착한 토스터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엘다 토스터는 굽기 조절 다이얼을 장착해 빵 굽기를 5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내부에는 빵을 고정하는 중간 고정 장치가 있어 빵을 구석까지 고르게 구울 수 있다. 싱글투입 버튼은 간편하게 빵을 하나만 구울 때 한쪽 투입구만 가열되며, 두 번째 빵을 구울 때 반대쪽 빵 투입구의 과열로 인해 빵의 한 면이 타는 것을 방지해 준다. 콜드커튼 장치는 작동 시 본체가 뜨거워지지 않도록 도와주며, 리프트업 기능은 구워진 빵을 자동으로 올려준다. 투입구의 너비는 5㎝로 식빵, 파니니 등 다양한 종류의 빵을 토스트할 수 있으며 베이글 굽기도 가능하다. 베이글 전용 굽기 기능은 안쪽 열선만 가동해 베이글의 겉은 부드럽고 안은 바삭하게 구울 수 있다. 특히 내구성이 강한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했으며 측면에 장착된 윈도우를 통해 빵이 구워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엘다 토스터는 해동 및 재가열 기능을 통해 식은 빵을 데우거나 구운 빵을 더 바삭하게 구울 수 있어 입맛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KEET 2024 참가한 에스엠전력에너지, 태양광 모듈 제설 서비스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태양광 솔루션 기업 에스엠전력에너지가 최근 개최된 '2024 대한민국 기후환경 에너지 대전(KEET 2024)'에 참여해 특화된 기술 경쟁력을 선보이고 있다고 30일 전했다. KEET 2024는 기후변화 대응 관련 신기술을 선보이는 전시회로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영산강유역환경청 주최 아래 지난 28일부터 이날까지 사흘 동안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특히 기존의 SWEET(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전시회와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이 통합된 첫 번째 행사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행사에는 30개국 265개 기업이 600개의 부스를 마련하여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에스엠전력에너지는 이번 행사에 참여하며 EPC(Engineering·Procurement·Construction) 전문기업으로서의 기술적 역량을 과시했다. 자사의 직영공장에서 제작된 태양광 구조물을 전시하는 한편, 3D 시뮬레이션을 통해 전체 설치 과정을 시연하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태양광 사업의 특성과 자사의 브랜드 경쟁력을 상세히 소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아울러 에스엠전력에너지는 발전용 태양광, 자가용 태양광, 구조물 제작 및 설치, 지붕 태양광 임대 사업, 운영·관리(Q&M) 사업 등 다양한 사업 분야를 공개했다. 또한 태양광 사업의 개요와 공정 과정, 관련 제도 및 절차, 정부 지원 사업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했다.에스엠전력에너지는 태양광 구조물 제작 및 설치 과정도 상세히 공개하여, 태양광 사업을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더불어 태양광 관련 정부 지원 사업을 설명함으로써 진입 장벽을 낮추고 수요층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다.또 에스엠전력에너지가 공개한 태양광 모듈 제설 서비스는 겨울철 눈에 덮인 태양광 모듈의 전력 생산을 유지하기 위해 발전 저해 요소를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에스엠전력에너지 관계자는 "이번 KEET 2024 행사에서 자사의 기술력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태양광 산업의 미래를 이끄는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졌다"며 "앞으로도 태양광 분야에서의 혁신을 지속하며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인천 루원시티 ‘가정역 삼부르네상스’ 민간임대주택 분양 실시

인천 루원시티에 위치한 '가정역 삼부르네상스'에서 총 268세대 규모의 민간임대주택 분양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가정역 삼부르네상스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을 통해 임대보증금과 주거안정성을 보장하고 있으며, 27년 하반기 입주 예정을 목표로 두고 있다. 세대수는 총 268세대 규모로, 지하 5층부터 지상 24층까지 84㎡ A, B와 60㎡ A, B 2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부 공간은 활용성을 높인 디자인으로 생활 환경에 편리함을 더했다. 서울권역과 인천권역의 교통 중심지에 자리잡아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정역과 서울 7호선 루원시티역(가칭), 청라국제도시와 인접했고 BRT(간선급행버스), 경인고속도로 등의 교통망도 확보됐다. 특히 단지 1km 이내 가현초, 가현중, 신현고, 봉수초 등 도보 통학이 가능한 교육환경으로 학세권을 갖추고 있으며, 인근 편의 시설로는 가정중앙시장, 청라 홈플러스, 국제성모병원 외에도 루원복합청사 준공으로 9개의 기관 이전이 예정되어 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특징주] 아이스크림미디어, 상장 첫날 장 초반 18% 급락

아이스크림미디어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인 30일 장 초반 18% 넘게 하락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6분 기준 아이스크림미디어는 공모가(3만2000원) 대비 5850원(18.28%) 하락한 2만6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 밴드 하단인 3만2000원에 결정한 바 있다. 지난 2002년 설립된 아이스크림미디어는 디지털 교육 플랫폼 기업으로 시장점유율 1위 디지털 교육 콘텐츠 플랫폼인 '아이스크림S'를 비롯해 아이스크림 교과서, 하이클래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기령 기자 giryeong@ekn.kr

플로르방송제작사, 서지후·이지율 키즈모델과 함께 2024여름화보 공개

아역 방송 제작·매니지먼트 전문 플로르 방송 제작사는 여름 동안 '2024 FLOR summer' 화보를 공개하고 있다. 플로르방송제작사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상큼발랄한 과일 튜브 컨셉으로 준비했다. 시원한 여름 감성을 플로르에서 만나볼 수 있다"며 “열 번째 화보 촬영의 주인공은 서지후, 이지율 키즈모델이다. 어른스러우면서도 맑고 싱그러운 매력을 가진 이지율 키즈모델과 과즙미 있는 미소와 밝은 매력의 서지후 키즈모델이 함께한 화보 촬영은 남매미를 뽐내며 낭만 가득한 모습으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지율 키즈 모델은 싱그러운 미소가 매력적인 플로르 소속 모델이다. 여름의 맑은 하늘을 떠올리는 하늘색 상의는 세라복 느낌을 더해 한층 시원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며 “휴양지와 잘 어울리는 양갈래로 땋은 머리에 상큼함이 톡톡 터지는 키위 비치볼을 안은 개인 컷은 이지율 모델 특유의 맑은 기운과 밝은 매력을 선보이며 멋진 컷을 만들었다. 이지율 키즈 모델의 앞으로 활동도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서지후 키즈 모델은 수줍은 미소가 매력 포인트인 플로르 소속 모델이다. 여름과 잘어울리는 하늘색 스트라이프 셔츠와 시원한 파란색 바지를 매치해 시원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관계자는 “하늘색 바나나 튜브를 들고 웃고 있는 개인 컷은 서지후 키즈 모델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더하면서, 바캉스미 가득한 멋진 컷을 담아냈다. 프로다운 모습으로 멋지게 촬영을 마친 서지후 키즈모델의 활동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또 “무더운 올여름 시원한 수박과 함께 여름철 물놀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플로르 소속 모델들처럼 시원하고 상큼한 과일 튜브와 비치볼로 멋진 사진을 남겨보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플로르방송제작사는 '당근과 캐롯'이라는 어린이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는 전문 제작사다. 당근과 캐롯은 많은 인기에 힘입어 현재 시즌9까지 촬영이 계획돼 있다. 참여형 어린이 TV방송 프로그램으로 유치원 등에서도 교육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4세부터 13세 어린이라면 누구나 플로르 홈페이지에서 오디션 지원이 가능하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특징주] 합병 철회 두산밥캣은 내리고, 로보는 횡보

두산이 합병 방식을 변경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두산로보틱스와 두산밥캣의 주가 흐름이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30분 현재 두산로보틱스 주가는 전일 대비 100원(0.14%) 오른 6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두산밥캣은 전일 대비 1400원(3.33%)내린 4만65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인 29일 두산밥캣과 두산로보틱스는 각각 이사회를 열고 사업구조 개편을 위해 추진하던 양사 간 포괄적 주식교환 계약을 해제하기로 결의했다는 사실을 공시했다. 두산그룹은 1단계로 두산에너빌리티를 분할해 신설법인을 세우고, 다음 단계로 해당 신설법인과 두산로보틱스를 합병해 기계 부문 중간 지주사 성격의 법인을 설립하려고 했다. 이어 3단계로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두산밥캣을 두산로보틱스의 완전 자회사(100%)로 편입할 계획이었는데, 이번에 3단계를 포기한 것이다. 포괄적 주식교환 방식이 철회되면, 두산밥캣의 상장은 유지된다. 다만 두산에너빌리티 신설법인과 두산로보틱스간 합병은 그대로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두산의 사업재편안이 통과될 가능성이 높아지자 전일 두산로보틱스의 주가는 4.84% 오르기도 했다. 인적분할 과정에서 진행된 가치평가 방식이 두산로보틱스에 유리하게 때문으로 풀이된다. 박기범 기자 partner@ekn.kr

송가인, ‘전국노래자랑’ 오프닝 무대 장식..9월 1일 방송

송가인이 '전국노래자랑'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다. 오는 9월 1일 방송되는 KBS2TV '전국노래자랑' 2087회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편'으로, 앞서 가락시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열린 송파구 편 노래자랑에서는 본선에 오른 16개 팀이 흥겨운 노랫가락과 유쾌한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송파구 지역민들의 흥과 끼를 제대로 뽐냈다. 이날 방송은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안방까지 흥겹게 달굴 예정. 블랙 드레스를 입은 남성 참가자부터 7세 트롯 신동의 '거문고야' 무대까지 다채로운 재미를 예고한다. 또한 특급 초대 가수 라인업으로 즐거움을 더한다. 자타공인 트롯 퀸 송가인이 '밤차에서'로 화려하게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다. 강진의 '붓', 풍금의 '브라보 아줌마'가 분위기를 달구고, 장민호가 '풍악을 울려라'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오는 9월 1일 일요일 낮 12시 1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정부부처 8월 브랜드평판, 1위 문체부

8월 대한민국 중앙정부기관 19개 부처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1위를 문화체육관광부가 차지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이어 2위 교육부, 3위 국토교통부 순으로 분석됐다.​​​​​​​​ 30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대한민국 정부 19개 부처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8월 브랜드 평판조사 결과에 따르면 문체부는 브랜드평판지수 543만7355로 1위를 기록했다. 기업평판연구소는 7월 30일부터 8월 30일까지의 정부부처 브랜드 빅데이터 4528만6197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을 측정해 분석했다.​​​​​​​​​​ 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도시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구분해 브랜드평판지수가 산출됐다.​​​​​​​​​​​ 정부부처 1위를 기록한 문체부 브랜드는 참여지수 25만5746 미디어지수 138만4353 소통지수 167만7097 커뮤니티지수 212만15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43만7355로 분석됐다. 2위를 기록한 교육부 브랜드는 참여지수 65만2152 미디어지수 101만4582 소통지수 158만9638 커뮤니티지수 157만616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83만2531로 분석됐다. 3위 국토부 브랜드는 참여지수 111만2605 미디어지수 96만2286 소통지수 158만7072 커뮤니티지수 62만194로 브랜드평판지수 428만2156로 집계됐다. 보건복지부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427만119로 4위, 고용노동부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351만194로 5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행정안전부, 환경부, 법무부, 기획재정부, 국방부, 산업통상자원부, 외교부, 해양수산부, 여성가족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통일부, 국가보훈부 순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중앙정부기관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7월 중앙정부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5163만5779개와 비교하면 12.30% 줄어들었다"면서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1.41% 하락, 브랜드이슈 0.47% 하락, 브랜드소통 11.67% 하락, 브랜드확산 22.45%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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