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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사제들’ 속편 ‘검은 수녀들’ 내년 1월 개봉...송혜교·전여빈 주연

오컬트 영화 '검은 사제들' 속편 '검은 수녀들'이 내년 1월 24일 개봉한다. 4일 배급사 뉴(NEW)는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캐스팅 라인업을 발표했다. 배우 송혜교와 전여빈이 주인공을 맡았다. 송혜교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의식을 진행하는 유니아 수녀 역을, 전여빈은 유니아를 돕는 미카엘라 수녀로 출연한다. 특히 송혜교의 한국 영화 출연은 2014년 '두근두근 내 인생' 이후 10여년 만이다. '검은 수녀들'은 2015년 개봉해 544만여 관객을 모은 '검은 사제들'의 속편으로,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수녀들이 금지된 의식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연출은 영화 '해결사', '카운트' 등을 이끈 권혁재 감독이 맡는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공공조달정책, 中企에 ‘기회’…“경쟁제품 지정 확대돼야”

정부의 공공조달 정책의 '중소기업자 간 경쟁제도'가 중소기업의 혁신을 유도한다는 전문가 진단이 나왔다. 공공조달 시장이 중소기업 판로 확대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있는 만큼, 중소기업자 간 경쟁제품 지정이 확대돼야 한다는 평가다. 4일 중소기업중앙회가 개최한 '제3차 中企공공조달 정책연구회'에서 김민창 강릉원주대학교 교수는 “중소기업자 간 경쟁을 유도하는 중기 공공조달 정책은 중소기업들이 혁신하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과 일본, 호주 등 해외 선진국에서도 해당 정책을 시행 중"이라고 말했다. 최수정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중기 공공조달 정책이 규제처럼 인식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고 지적하며 “공공조달의 경제적 영향력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성장을 지원해야한다"고 말했다. 또 “중소기업자 간 경쟁 제도는 시장지향적 시장지향적 목표와 규제적 목표, 사회경제적 목표를 충분히 달성하고 있다"며 “정책목적 및 편익이 참여제한으로 인한 비용보다 더 크다"고 강조했다. 우리나라 공공조달 시장 규모는 한해 200조원이 넘는다. 특히 '중소기업자 간 경쟁제도'는 중소기업에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기 위한 판로지원 정책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년마다 한번씩 판로 확대가 필요한 제품을 지정하고, 지정된 제품은 중소기업자 간 경쟁입찰을 통해 조달한다. 현재 조달청이 관리하고 있는 품목 1만5000여 개 중 628개 제품이 중소기업자 간 경쟁제품으로 지정돼 있다. 양찬회 중소기업중앙회 혁신성장본부장은 “중소기업자간 경쟁제도는 중소기업들에게 최소한의 조달시장 진출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성장과 관련 산업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라며 “우리나라 중소제조기반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에서는 제도의 취지와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겨 적극적으로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을 지정해야 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중기 공공조달 연구회는 기존 예산절감 및 관리중심으로 추진된 공공조달 정책과 관련해 개선이 필요한 분야의 아젠다를 발굴하고자 지난해 8월 학계, 연구계를 중심으로 발족했다. 정희순 기자 hsjung@ekn.kr

금투세 폐지에 美대선 전 불장…개미들 환호

더불어민주당이 내년부터 도입 예정이었던 금융투자소득세를 폐지하는 것으로 4일 결론을 내리자 국내 증시가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53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38.37포인트(1.51%) 오른 2580.73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6.68포인트(0.26%) 오른 2549.04로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이 1722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588억원, 137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5개 종목 중 KB금융(-1.63%), 현대모비스(-0.8%)를 제외한 모든 종목이 상승세다. 삼성전자(1.20%), SK하이닉스(4.94%), LG에너지솔루션(3.52%), 삼성바이오로직스(1.6%), 현대차(2.11%) 등이 오르고 있다. 기아(3.29%), 포스코홀딩스(3.12%), 네이버(3.01%) 등도 크게 오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2.75포인트(3.12%) 오른 751.80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45포인트(0.20%) 오른 730.50으로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929억원, 1167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개인은 3124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25위인 주성엔지니어링(-1.83%), 위메이드(37위·-2.08%) 등 일부를 제외하고 나머지가 모두 상승세다. 알테오젠(8.42%), 에코프로비엠(7.19%), 에코프로(7.12%), HLB(5.02%), 리가켐바이오(8.88%) 등이 오르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와 여당이 밀어붙이는 금투세 폐지에 동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원칙과 가치에 따르면 고통이 수반되더라도 (금투세를) 강행하는 것이 맞겠지만 현재 주식 시장이 너무 어렵다"며 결정 배경을 밝혔다. 금투세는 주식과 펀드 등 금융투자로 얻은 이익이 5000만원이 넘으면 초과 액수에 대해 22∼27.5%의 세금을 물리는 것이 골자다. 금투세 도입을 골자로 한 개정 소득세법은 2년 유예 기간을 거쳐 내년 1월 1일 시행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정부 여당은 투자자 부담과 시장 선진화 저해를 이유로 금투세 폐지를 주장해온 반면 야당 내에선 부자 감세는 안 된다면서 원칙대로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적지 않았다. 이처럼 금투세가 도입을 불과 2개월 앞두고도 도입과 폐지, 유예와 보완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면서 투자자들의 혼선도 끊이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 여당의 방침에 제1야당이 동의하면서 금투세는 내년 시행을 앞두고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 금투세의 과세 대상인 개인 투자자는 이번 결정을 크게 반기는 분위기다. 이번 소식 직후 온라인 증권 게시판에서는 “늦었지만 잘한 결정", “애초부터 말도 안 되는 법안이었다", “1400만 개미의 승리"라는 등 반응이 줄을 이었다. 증권가에선 이번 결정이 정책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증시로의 자급 유입에 물꼬를 틀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개인 투자자 비중이 높은 코스닥 시장이 금투세 폐지의 수혜가 클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다만 일각에선 금투세보다도 국내 기업과 금융시장의 본질적 체력 강화가 증시 상승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증시 수급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외국인 투자자들에게는 금투세와 무관하다는 분석이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한·카타르 에너지 장관 회담…중동 정세 불안, 안정적 수급 협력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4일 카타르의 에너지 담당 국무장관이자 세계 최대 LNG 기업 중 하나인 카타르에너지(Qatar Energy) CEO인 알 카비 장관과 '한·카타르 에너지 장관 회담'을 열고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최근 중동의 지정학적 위기로 인해 에너지 수급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1999년도 이래 우리의 핵심적인 LNG 공급국인 카타르의 에너지 부문 최고 책임자와의 만남을 통해 에너지 수급 안정에 대한 양국의 협력 의지를 재확인하는 자리가 됐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는 게 산업부의 설명이다. 구체적으로 양측은 한-카타르가 주요한 LNG 협력국으로서 긴밀하게 협력해 온 것을 높이 평가하고 향후 이러한 관계를 지속하는 데 동의했다. 또 그간의 성공적 LNG 협력을 토대로 재생에너지, 수소 등 청정에너지로 협력의 범위를 넓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안 장관은 우리나라가 주도하고 있는 'CFE(Carbon Free Energy) 이니셔티브'를 소개하고 상호협력의 가능성을 타진했으며, 아울러, 양측은 지난해 카타르 국빈방문과 정상회담 이후 구체적 성과가 나오고 있는 에너지·플랜트 및 LNG 운반선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카타르는 우리의 제2위 액화천연가스(LNG) 공급국(2023년 기준)이자 원유로는 6위 수입국(약 6800만배럴, 6.7%)이다. 이번 회담은 지난해 10월(도하) '한·카타르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간 협력관계가 한층 공고해진 상황에서 카타르 측 에너지분야 최고위급 인사와 정상순방 성과를 점검하고 후속조치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권대경 기자 kwondk213@ekn.kr

에이든랩스, 포인트모바일과 전략적 MOU 체결 기술 협력 및 비즈니스 확장 강화

[에너지겨엦신문 박성준 기자] AI 플랫폼 에이든랩스는 포인트모바일과 전략적 업무제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한 협력을 통해 AI 및 IT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솔루션 개발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비즈니스 확장을 목표로 한다.에이든랩스는 "포인트모바일과의 협력은 글로벌 시장에서 에이든 AI 플랫폼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양사가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글로벌 시장에서 더 큰 성과를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포인트모바일의 관계자는 "에이든랩스와의 협력을 통해 양사가 보유한 기술 역량을 결합하여 AI와 IT 솔루션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두 회사의 강력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이루어내겠다"고 밝혔다.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기술 교류와 홍보 활동을 강화하며, AI와 IT 기술을 결합한 다양한 솔루션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혁신적인 기술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히로앤히어로즈, ‘HIRO Burn 프로그램’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라그나로크 20 히어로즈 게임을 기반으로 한 가상 자산 ‘HIRO 토큰’을 운영하는 히로앤히어로즈가 새로운 ‘HIRO Burn 프로그램’을 발표했다고 4일 전했다. 회사 측은 단계별 소각을 통해 HIRO의 가치를 높이고 커뮤니티와 생태계의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HIRO Burn 프로그램의 첫 번째 단계는 Super와 Hero NFT 판매로 재단으로 유입된 HRT를 소각하는 것이다. HIRO 커뮤니티와 생태계의 안정성을 위해 소각 지갑으로 이동되며, 매월 1일에 소각이 진행될 예정이다. 소각량은 NFT 판매 수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매월 HIRO 커뮤니티에 투명하게 공개된다. 프로그램과 함께 바이백 및 추가 소각 프로세스도 실행될 예정이다.두 번째 단계는 HIRO 생태계의 지속적 성장과 안정화를 목표로 재단이 보유한 HIRO 토큰을 대량으로 소각하는 방식이다. Super, Hero NFT 한정 판매가 완판될 경우, 동일한 수량의 HIRO를 재단이 소각할 예정이며, 추가적인 소각 프로그램도 필요에 따라 진행된다.마지막 단계인 ‘히로번’은 커뮤니티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DGC 메인넷과 플랫폼의 성장이 이루어짐에 따라 번(Burn) 규모는 확대된다. 특히, HIRO PASS 등 NFT 플랫폼의 수익 일부를 DGC를 구매해 소각하여 DGC 메인넷 가격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구매되는 HRT를 소각하는 방식으로 DGC&HRT 토큰 이코노미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인플레이션과 소각 간의 변동 격차를 줄이며 HIRO 생태계의 가치 상승을 도모한다.히로앤히어로즈의 관계자는 “HIRO Burn 프로그램은 HIRO 토큰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라며 “모든 투자자와 커뮤니티는 HIRO 홈페이지를 통해 전체 소각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이어 관계자는 “HIRO Burn 프로그램은 HIRO 생태계와 커뮤니티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핵심 과정으로 자리 잡을 것이며, 앞으로도 히로앤히어로즈는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협력하여 HIRO의 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가수 벤이 특별한 감동을 안겼다.벤은 지난 3일 오전 방송한 TV CHOSUN '엄마의 봄날'의 '순연 엄마의 사랑이 뭐길래' 편에 출연해 경기도 화성 궁평항을 찾았다. 특히 벤은 이날 주인공들의 이야기에 웃음과 감동으로 함께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팔순이 넘도록 남편과 티격태격 지내는 엄마와 남편. 이들과 함께 갯벌로 나선 벤은 직접 굴 채취에 나섰다. 그리고 신선한 자연산 굴과 함께 차려진 부부의 밥상에서 벤은 맛깔 나는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이어진 것은 바로 '엄마의 봄날' 주인공들의 사연. 남편은 군 시절 자신의 짝사랑이었던 아내에게 매주 편지를 보냈지만 답장을 받지 못했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전방에서 수당을 모아 아내에게 제대 선물로 양산을 안겼고 두 사람은 결혼에 골인했다.삶이 순탄한 것은 아니었다. 사업 실패로 음주가 잦아졌고 주인공 부부는 이혼 위기를 겪기도 했다. 하지만 그런 위기를 이겨내고 두 사람은 딸을 결혼시키고 지금껏 고단하지만 일상에서의 행복을 찾으며 세월을 버텨왔다.벤은 하나씩 꺼내놓는 노부부의 이야기에 때로는 차진 리액션과 공감으로 시청자들의 이해를 이끌었다. 아내의 진심을 담아 꾹꾹 눌러쓴 첫 편지를 직접 읽으며 안방에 뭉클함을 전했고, 남편 역시 진한 눈물을 쏟아냈다.이뿐만이 아니었다. 벤은 부부를 만나기 전 ATV 체험과 함께 제철 대하 요리까지 시식하며 궁평항 곳곳의 명소를 소개, '봄날지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한편 벤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50분 TV CHOSUN '엄마의 봄날'로 팬들을 만나고 있으며, 3일 오후 6시 허각의 감성을 재해석한 '바보야' 리메이크를 발매하고 리스너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존쿡델리미트, ‘2024 대한민국 푸드앤테크대상’에서 대상 수상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종합 식품 기업 에쓰푸드가 운영하는 존쿡델리미트가 ‘2024 대한민국 푸드앤테크대상’ 일반식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전했다. 이번 수상을 통해 에쓰푸드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제품은 존쿡 델리미트에서 선보인 ‘나트륨을 줄인 마일드 베이컨’이다. 해당 제품은 최근 저칼로리, 저당 등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따라 나트륨 함량을 51%을 줄여(베이컨 매출 상위 3개사 베이컨 제품 평균 나트륨 함량 대비) 설계, 개발한 제품이다. 나트륨을 줄여 짜지 않고 담백한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다.또한 ‘나트륨을 줄인 마일드 베이컨’ 제품은 비가열초고압 살균 공법(HPP: High Pressure Processing)을 사용하여 영양소 손실은 최소화하고 방금 만든 것 같은 신선함을 그대로 살렸다. 건강함과 신선함을 챙긴 ‘나트륨을 줄인 마일드 베이컨’은 신선한 돼지고기 삼겹 부위를 사용해 맛까지 제대로 챙겼다. 고소하고 담백한 돼지고기 삼겹 부위를 참나무 훈연하여 은은한 훈연 풍미를 더해 고기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김경대 에쓰푸드 식품연구소 소장은 “하나의 제품을 개발하고 소비자에게 선보이기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는데, 이런 노력이 좋은 상을 통해 인정받을 수 있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에쓰푸드와존쿡델리미트는 좋은 식품으로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비전에 맞춰 자사가 가진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건강하고 좋은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대한민국 푸드앤테크 대상’은 다양한 식품의 차별점을 파악하고 식품산업을 지원∙육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시상식이다. 본 행사는 1차 연구원 평가, 2차 전문가 평가를 거쳐 간편식품, 일반식품, 푸드테크, 특별부문 등 각 카테고리 별 우수 제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파트너비(Partner-B), 로고 디자인 전문 서비스 파트너비 런칭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인공지능 기반 브랜딩 자동화 솔루션 타이디비(Tidy-B)가 로고 디자인 전문 서비스인 파트너비(Partner-B)를 새롭게 런칭했다고 4일 밝혔다. 파트너비는 소상공인과 스타트업 중소기업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의 로고 디자인을 제공하는 전문 업체다.파트너비는 브랜드 전문가, 디자이너, 개발자로 구성된 팀으로, 지난 10년 동안 디지털 에이전시와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 실력을 쌓아왔다. 이들은 다른 업체들보다도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전략을 풍부하게 반영하는 로고 디자인을 제공한다. 패션, F&B, 식품, 화장품/미용, 병원/약국, 가구/인테리어, 출산/유아, 스포츠/레저, 여행, 부동산, 블로그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쌓은 브랜드 경험을 바탕으로 한 파트너비의 포트폴리오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특히 이번에 로고 제작을 의뢰한 모든 고객들은 파트너비의 모회사인 타이디비(Tidy-B.com)의 브랜드 자산 관리 솔루션 1년 구독권을 받아 디지털 콘텐츠 작업을 자유롭게 진행할 수 있다. 타이디비는 브랜드 전략 수립과 브랜드 콘텐츠 디자인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브랜딩 자동화 도구로 고품질의 로고와 솔루션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1석 2조의 혜택이 제공된다.또한, 다양한 할인 및 구독권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 런칭 이벤트로 모든 요금제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되며, 인쇄 및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한 디자인의 원본 파일도 지원된다. 선택한 요금에 따라 명함 디자인 및 배송 서비스도 받을 수 있으며, Facebook, Instagram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SNS 템플릿도 함께 제공된다.한편, 파트너비는 전담 상담원과의 유선 상담, 실시간 카카오톡 상담, 로고 의뢰서(Logo Quest)를 통해 고객과 디자이너 간 충분한 소통과 피드백을 통해 함께 로고를 제작하고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탐라담,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고기집 프랜차이즈 브랜드 '탐라담'이 '제75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SETEC 2024'에 참가한다.이번 박람회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학여울역 인근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창업에 관심 있는 개인 및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와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로 일찌감치 조명을 받고 있다. 행사장에는 탐라담을 포함한 여러 프랜차이즈 가맹 본사와 창업 컨설팅 업체, 점포 설비 및 서비스 제공 업체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탐라담은 ‘제주를 탐하라’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제주 생갈비, 흑돼지돈마호크, 제주 오겹살 등의 대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탐라담의 모든 돼지고기 메뉴는 초저온 숙성 공법을 통해 육질이 촉촉하며, 철저한 온도 관리를 통해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두드러진다.탐라담은 각 매장별 최적화된 맞춤 컨설팅을 통해 성공적인 운영을 돕고 있다. 이에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창업자들이 높은 수익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공개할 예정이다. 일례로 주류, 식재료 원가를 절감하여 마진 높은 수익 구조를 가능하게 하고 제주 농가와의 협약을 통해 국내 최저가의 육류 납품가와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다.실제로 탐라담은 이러한 지원을 통해 가맹점주가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무엇보다 브랜드 차원에서 품질을 유지하며 가맹점 운영을 적극 뒷받침하는 체계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탐라담 매장의 특별한 인테리어 또한 큰 장점 중 하나다. 매장마다 획일적인 디자인이 아닌 각 매장마다 제주의 명소를 반영한 인테리어로 고객들에게 제주에 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박람회에서는 이를 통해 창업자들이 개성 넘치는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여러 인테리어 옵션을 제시할 예정이다.또한 탐라담은 박람회 현장에서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상권 분석부터 오픈 후 안정적인 운영까지 브랜드 대표가 직접 나서서 컨설팅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최대 4주까지 유동적인 오픈 교육 커리큘럼을 공개해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창업자들이 최소한의 비용으로 창업을 시작하도록 주방 기기와 인테리어, 외부 사인물, 홍보물 등 합리적인 창업 비용 안내도 확인할 수 있다.탐라담은 이번 박람회 관련 창업 상담 사전 예약 신청을 받고 있다. 현장에서 상담 예약을 완료한 예비 창업자에게는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선착순으로 가맹비 및 교육비 지원, 파격적인 로열티 적용, 인테리어 일부 지원, A급 상권 최저 권리금 적용 등 여러 창업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며, 더불어 현장에서 대표메뉴인 제주 생갈비를 직접 시식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김용환 탐라담 대표는 “탐라담은 제주도의 정통 요리를 최상의 품질로 제공하며 매장마다 독특한 제주 명소 컨셉을 반영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외식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에서 창업을 고민하는 많은 이들이 탐라담의 경쟁력과 지원 혜택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을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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