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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0 시대 개막, 美 경제·산업 정책 대대적 변화 예고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선 승리로 미국 경제·산업 정책의 대대적인 변화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7일 문남중 대신증권 연구원은 “트럼프의 귀환은 높은 체감물가에서 비롯된 경제 상황 불만과 불법 이민자 급증에 따른 사회 문제가 현 바이든-해리스 행정부에 대한 심판론으로 귀결됐다"고 분석했다. 문 연구원은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집권 1~2년차에는 경기 부양과 통화정책에 초점을 맞추는 정책 행보에 나설 것"이라며 “감세에 따른 세수 충당과 정부 지출 확대에 필요한 국채 발행을 위해 저금리 통화정책을 선호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트럼플레이션이 가시화되는 시점은 집권 3~4년차"라며 “보편적 기본 관세 도입, 상호무역법 제정, 대중국 관세율 60~100% 인상은 점진적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산업 정책과 관련해 그는 “미국 제조·국방산업 기반 강화를 위한 전략적 국가 제조 이니셔티브를 주창하고, 바이든 행정부의 그린 뉴딜정책 폐지와 미국 자동차 산업 진흥을 추진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자산 시장에 대해서는 “트럼프의 정책은 미국 기업이 더 많은 근로자를 고용하고 더 높은 임금을 지불하는 동시에 순익을 늘릴 수 있는 세금 및 규제 환경을 제공해 기업 실적 증가와 주식시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박기범 기자 partner@ekn.kr

스튜디오드래곤, 3년간의 다운사이클 마무리 예상 [하나증권]

하나증권이 스튜디오드래곤에 대해 2025년 편성 회복을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미제시'를 유지했다. 8일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2024년 3분기 매출액은 903억원(-59% YoY), 영업이익은 -9억원(적자전환)으로 컨센서스 60억원을 하회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편성이 전년 75회차에서 59회차로 감소하면서 2020년 이후 처음으로 분기 매출액 1000억원을 하회했다"며 “우연일까와 경성크리쳐2 등이 RS(방송 후 시청)로만 반영되었고, 콘텐츠 상각비 부담이 커지면서 상장 이후 3분기 기준 첫 적자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2022년 30편에 달했던 제작 편수는 올해 약 20편으로 크게 감소했지만, 내년 하반기 TVN 수목드라마의 편성 회복과 KBS 등 논캡티브(외부 방송사) 확대로 5편 이상 회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내년 회당 20억원 이상의 텐트폴(대작) 7편 편성을 목표하고 있으며, 넷플릭스, 아마존, 디즈니 등과의 파트너십 강화로 연간 8편 이상의 선판매를 계획하고 있다"면서 “판매를 담보한 캡티브 및 논캡티브 편성 회복이 나타난다면 빠르게 연간 5600억원 내외의 영업이익 체력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박기범 기자 partner@ekn.kr

원강수 원주시장, ‘원주시의 행복한 변화’ 주제로 강릉원주대 산업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강연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국립강릉원주대 산업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은 7일 원강수 원주시장을 초청해 '원주시의 행복한 변화'를 주제로 강원을 펼쳤다. 원 시장은 이번 강연에서 원주시의 현재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최고경영자과정 원우들과 함께 원주의 발전방향에 대해 소통했다. 원 시장은 원주시의 주요정책과 행복한 원주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계획을 설명하고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로 변화해 가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지역의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이 졸업 후 곧바로 지역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구조는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원주 청년들이 서울로 떠나지 않고 원주에 터를 잡을 수 있도록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를 위해 위해 기업유치에 힘쓰고 있다"며 지역 내 선순환 구조의 필요성을 강조햇다. 또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을 교육기관에서 얼마나 반영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며 “지역 교육기관들과 협력을 통해 지역산업과 연계된 맞춤형 인재양성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 말했다. 원강수 시장은 “퇴근시간에 도로가 차량으로 가득 차 정체될 만큼 사람들이 북적되는 도시로 만드는 게 목표"라며 “원주를 사람들이 모여드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강연 후 원 시장은 원우들과 소통의 시간도 이어갔다. 원우들은 원주시의 변화와 발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원주시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긍정적 기대감을 표현했다. 한편 강릉원주대 산업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은 2023년 3월 신설된 과정으로 중견 및 고위 경영자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이다. 경영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커리큘럼과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또 수강생들이 전략적 사고를 발전시키고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ess003@ekn.kr

소닉슬립, 코리아 세일 페스타서 파격 할인

소닉슬립이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참가해 모션베드 침대매트리스 제품을 최대 27%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슈퍼싱글 및 퀸 사이즈 침대 매트리스구매자에게는 경추 베개와 방수 커버를 추가 증정한다고 7일 전했다. 후기 작성 시 별도의 상품권도 제공된다. 닉슬립의 모션베드는 메모리폼 매트리스의 편안함과 전동 리클라이너의 기능성을 결합한 제품이다. 일체형 모델로 설계되어 좁은 공간에서도 설치가 가능하며, 이동이 간편한 특징을 지닌다. 또한 100% 국내에서 제작되어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자랑하며, 유통 과정을 줄여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되고 있다 소닉슬립은 오는 11일 오전 11시에 성수 쇼룸에서 라이브 쇼핑을 통해 제품 시연과 실시간 Q&A를 진행할 계획이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부실한 대출금 관리로” 합천군, 메리츠증권 상대 손배소 1심 패소

합천=에너지경제신문 이상욱 기자 부실한 대출금 관리로 '합천영상테마파크 호텔 횡령 사건'의 빌미를 제공했다며 합천군이 메리츠증권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가 1심에서 패소했다. 창원지방법원 거창지원 제1민사부(재판장 김병국)는 합천군이 메리츠증권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며 7일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합천군은 지난해 4월 합천영상테마파크 호텔사업 민간 시행사 대표가 대출금 등 수백억 원을 가지고 잠적하면서 공사가 전면 중단된 데 대해 “PF대출 승인 과정에서 시행사가 제출한 부실한 자료를 검토 없이 메리츠증권이 승인해 지금의 사태가 빚어졌다"며 지난해 9월 소송을 냈다. 그러나 재판부는 합천군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대출 약정에서 금융기관에 부여된 권리를 정하는 규정과 대출 약정금을 인출하는 절차를 정하는 규정을 두고 있다"며 “합천군이 주장하는 대리금융기관의 업무상 잘못으로 말미암아 손해배상 의무가 없다는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특히 “실시협약에 따라 대리금융기관이 대출금 집행의 적정성을 검증할 실질적인 검토 의무를 부담한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실시협약 단서 규정 중에는 합천군이 대출 약정에 따른 대출 원리금 전액을 배상하기로 정하고 있다"고 했다. 이번 판결로 합천군은 손해배상 채무액 288억6232만원은 물론 법정이자와 지연이자를 더한 금액을 물어야 할 상황에 직면했다. 문제의 사업은 합천군이 영상테마파크 1607㎡ 터에 민간자본 590억원을 유치해 7층·200실 규모 호텔을 건립하는 것이다. 시행사가 합천군이 제공한 터에 호텔을 지어 기부채납한 뒤 20년 동안 운영권을 얻는 수익형 민간투자사업 방식으로 추진됐다. 이와 관련 김윤철 합천군수는 “영상테마파크 호텔 사건으로 군민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재판부 판단을 존중하지만, 군민 혈세가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법적 논리를 보완해 항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lee6654@ekn.kr

이집트 출장 이재준 수원시장, 제12차 세계도시포럼 ‘One UN 세션’서 기조연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기자 제12차 세계도시포럼 참석차 이집트를 출장 중인 이재준 수원시장은 7일 “포럼의 핵심인 'One UN 세션'에서 영광스럽게도 제가 기조연설을 맡게 됐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언급하면서 출장과 포럼 참가 사실을 알렸다. 이 시장은 글에서 “UN 해비타트가 주최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It All Starts at Home(모든 것은 집으로부터 시작된다)'을 주제로 기후위기와 인류 주거의 미래, 도시 파트너십에 대해 토론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 방안을 모색하게 됐다"고 적었다. 이 시장은 이어 “포럼이 열리고 있는 카이로국제전시센터에서 UN 해비타트와 UN ESCAP(아·태 경제사회위원회) 관계자들을 만나 수원과 국제기구 간 협력 계획을 논의했다"며 “기조연설 주제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또 “오전엔 카이로 도시재생의 상징인 아즈하르 공원을 둘러봤다"며 “과거 쓰레기 처리장이던 땅이 9만평 녹지, 고대 이슬람 성곽과 사원, 박물관 등 시민 문화공간으로 변신했다"고 현장을 본 소감을 전했다. 이 시장은 아울러 “우리 시에 접목할 만한 부분도 꼼꼼히 챙겼다"고 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기조연설은 내일"이라며 “'도시 위기 극복의 원동력은 오직 시민'이라는 사실을 우리 시 사례를 중심으로 풀어갈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우리 시민들께서 더 나은 수원을 위해 흘려온 땀방울을 세계의 모범으로 전파할 수 있도록 착실히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sih31@ekn.kr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경기인성교육 목표, 상대방을 배려하고 나누는 기쁨을 알아가는 것”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기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7일 “표현에 익숙지 않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감정을 노래하고, 나 자신과 상대방을 배려하며, 나누는 기쁨을 알아가는 이 모습이 바로 경기교육이 지향하는 인성교육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이란 제목의 글에서 이 같이 언급하면서 경기교육이 지향하는 인성교육의 목표를 정의했다. 임 교육감은 글에서 “'헤어질 때 말 못했던 내 마음~. 고마웠어, 행복했어, 사랑했어. 나에게 너란 친구 있어 감사해~. 친구야 고마워 잊지 않을게.'"라는 짧은 영상과 함께 이런 내용을 적었다. 임 교육감은 이어 “목소리로 마음을 울리는 안양시 박달초의 자율동아리 '꿈꾸는 하모니' 합창단. 이 학교 채윤미 선생님은 최근 자신의 SNS에 '전학을 가는 친구에게'라는 제목의 이런 영상을 올렸다"고 알렸다. 임 교육감은 또 “합창단원들은 전학가는 친구에게 노래를 불러주었다"며 “합창부가 좋아 떠나기 싫다던 학생은 결국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울음을 터트렸다"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그러면서 “이 학생들은 학교 단체활동을 통해 '사랑하고 나누는 법'을 익혀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임 교육감은 끝으로 “꿈꾸는 하모니 합창단의 이야기는 11월 13일 TVN '유퀴즈온더블럭'에서 이어진다"고 홍보했다. sih31@ekn.kr

사무실 커피 구독 서비스 위펀 커피24X제티노, 2024 서울 카페쇼 참가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B2B(기업 간 거래) 서비스 플랫폼 위펀이 운영하는 ‘커피24’가 에이덴 ‘제티노 커피머신’과 함께 오는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4 서울 카페쇼’에 참여하고 있다고 7일 전했다. ‘커피24’는 이번 행사에서 ▲전자동 커피머신 제티노 머신을 통한 사무실 커피 머신 활용 제안 ▲2024 골든커피어워드 1위 수상자 추천 원두 ‘브라운스타’ 시음회 ▲기업 고객사 커스텀 원두 제작 체험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사내 공지 및 광고 영상 송출 시연 등을 선보이고 있다.‘커피24’는 커피 머신 렌탈 및 원두 구독 서비스를 통해 설치와 배송,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오피스 커피 구독 서비스’다. 최상급 커피머신부터 스페셜티, 유명 로스터리 카페의 프리미엄 원두로 이루어진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카페쇼는 커피머신 전문 수입업체 에이덴과의 협업으로 진행되어 에이덴이 독점 공급 중인 ‘제티노 전자동 커피머신’을 활용한 사무실 탕비실 운영 모습을 제안한다. 임직원 누구나 손쉽게 작동할 수 있는 커피머신 활용법부터, 커피머신 내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사내 공지 및 광고 영상 송출 방법까지 안내한다. 2024 골든커피어워드 1위 수상자 추천 원두인 ‘브라운스타’를 비롯해 ‘커피24’가 제안하는 다양한 원두를 제티노 커피머신으로 추출해 시음 기회를 제공한다. 기업 고객사를 위한 맞춤형 원두 제작 체험도 진행 중이다. ‘커피24’가 취급하는 프리미엄 원두를 기업 임직원 성향과 입맛, 취향에 맞춰 커스텀 가능하다.커피뿐만 아니라 직원 복지부터 기업 운영과 관리까지 돕는 위펀의 다양한 서비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기업형 간식 구독 서비스 ‘스낵24’의 PB 제품 시식회도 주목할 만하다. 직장인이 자주 찾는 간식의 맛과 품질은 그대로 지키되 시중 대비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어 ‘스낵24’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상품들이다.기업 고객을 넘어 카페쇼 참가하는 카페 자영업자를 위한 간편식 운영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조식24’에서 실제 기업에 제공하는 샐러드, 샌드위치, 베이커리류의 카페 납품이 가능하다. 탄탄한 ‘조식24’ 전국 배달망을 통해 전국 카페 자영업자 베이커리 운영 부담을 줄이고, 커피와 기타 음료에만 집중할 수 있게 도울 예정이다.이재호 위펀 최고비즈니스책임자(CBO)는 “이번 카페쇼를 통해 ‘커피24’의 차별화된 솔루션을 더 많은 기업 고객에 선보일 수 있어 무척 고무된다”며, “특별히 엄선한 원두 시음회부터 출출함을 달랠 수 있는 다양한 PB 상품 시식회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남은 시간도 즐겁게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카페쇼 현장에서는 ‘커피24’, ‘위펀애드’뿐만 아니라 8500개가 넘는 고객사를 유치한 위펀의 다양한 서비스 상담도 가능하다. 위펀 ‘커피24’는 6일부터 9일까지 카페쇼 기간 서울 코엑스 3층 C홀 325부스에서 만날 수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 “내년에도 안성시 발전속도는 ‘급행’...국비확보에 최선 다할 것”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기자 김보라 안성시장은 7일 “내년에도 안성시 발전의 속도가 멈추지 않도록 국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국회를 방문, 안성시의 주요사업을 위한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글에서 “국회 박정 예결위원장과 김영진 예결위 위원을 만나 2025년 안성시 국비지원 요청과 국비지원이 줄어들거나 없어져 민생에 영향을 직접 주게 되는 예산을 설명했다"고 적었다. 김 시장은 이어 “이번 자리는 제가 경기도 민주당 시장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해 김승원 경기도당위원장과 처음으로 마련한 자리였다"고 이날 배경을 설명했다. 김 시장은 특히 “지금은 코로나 팬데믹 때보다도 더 어려워진 국민의 생활을 보듬어야 할 때"라면서 “세수 감소를 이유로 정부가 긴축재정 기조를 유지하고 법으로 정해진 지방교부금 비율만을 고집하면 지방정부는 어쩔 수 없이 긴축재정을 할 수밖에 없다"고 작금의 현실을 설명했다. 김 시장은 그러면서 “당장 주민들에게 돌아가는 복지경제사회 예산을 줄어든, 미래를 위한 투자 예산을 줄여야 하는 상황에 내몰리고 있다"면서 “예결위원장과 도당위원장, 김영진 의원 등 모두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공감하고 계셨다"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끝으로 “2025년 정부 예산안이 국민에게는 힘이 되고, 국가에는 희망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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