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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코리아, 신제품 ‘에어릭스S’ 13일 출시

제이코리아는 신제품 '에어릭스S'를 오는 13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에어릭스S는 기존 시장에서 판매되던 제품 대비 더욱 선명하고 진한 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또한 견고하고 안전한 디바이스 형태로 제작되어 튼튼하고 오랜 기간동안 간편하고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에어릭스S 디바이스는 화이트, 블랙, 핑크 블라썸, 타로 밀크, 미드나잇 블루, 프림로즈 총 6가지 색상으로 판매중이며, 추후 색상은 더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팟의 경우 리뉴얼을 통해 새로 출시하여 HIGH는 17종 SALT는 22종으로 다양한 맛을 선택할 수 있어 사용자의 취향을 고려해 선택의 폭을 넓혔고, 국내생산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에어릭스S 팟은 안정적으로 베이핑할 수 있도록 11단계의 구조 층으로 구성되어 내부 노출 및 결로를 방지했다. 9겹의 코튼과 녹슬지 않는 스테인리스 스틸을 통해 누수를 최소화한 것은 물론,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컴팩트한 사이즈와 그립감을 충족할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었다. 제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에어릭스S'는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여 개선된 제품으로 색상이나 맛의 선택에 있어 폭을 더욱 넓혔다"며, “앞으로도 제이코리아는 항상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공급하기 위해 더욱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타보펫츠, 메가주 일산서 신제품 ‘강아지 유모차’ 공개

반려동물 용품 브랜드 타보펫츠(Tavo Pets)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메가주' 펫페어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타보펫츠는 2024 메가주 일산에서신제품 사전예약, 블랙프라이데이, 포토존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메가주에서 처음 공개되는 신제품인 강아지 유모차는 더욱 깊어진 시트와 새로운 컬러가 특징으로, 사전예약 혜택과 함께 제공된다. 또한, 유모차와 카시트 기능을 겸비한 프리미엄 세트 '3-in-1 펫 프로텍션 시스템'도 소개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유럽 유아용 카시트 기준인 UN ECE R129 충돌 테스트를 통과해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고급 원단과 소재로 내구성과 편안함을 높였다.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탈착이 가능하며, 한 손으로 쉽게 폴딩할 수 있어 높은 편의성을 제공한다. 메가주 행사에서 해당 제품을 블랙프라이데이이벤트로 특별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타보펫츠는 글로벌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의 오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로, 높은 품질과 안전성, 세련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이번 메가주 일산 행사에서 타보펫츠는 반려동물 보호자들에게 프리미엄 제품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프리미엄 강아지 유모차와 펫 프로텍션 시스템은 반려동물의 안전과 보호를 중시하는 보호자들에게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복지부 공공기관 11월 브랜드평판, 1위 국민연금공단

11월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30개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1위는 국민연금공단이 차지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이어 2위 국민건강보험공단, 3위 대한적십자사 순으로 분석됐다.​​​​​​​​ 1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복지부 공공기관 30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11월 브랜드 평판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연금공단은 1351만2697로 1위를 기록했다. 기업평판연구소는 10월 11일부터 11월 11일까지의 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7033만6443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끼리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해 분석했다.​​​​​​​​​​ 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해 브랜드평판지수가 산출됐다.​​​​​​​​​​​ 복지부 공공기관 1위를 기록한 국민연금공단 브랜드는 참여지수 483만5399 미디어지수 349만6004 소통지수 317만2575 커뮤니티지수 184만6719 사회공헌지수 16만200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51만2697로 분석됐다. 2위를 기록한 국민건강보험공단 브랜드는 참여지수 350만7462 미디어지수 207만8760 소통지수 213만6852 커뮤니티지수 125만454 사회공헌지수 32만9822로 브랜드평판지수 930만3349로 분석됐다. 3위 대한적십자사 브랜드는 참여지수 117만8573 미디어지수 213만9123 소통지수 80만9950 커뮤니티지수 39만3115 사회공헌지수 98만2931로 브랜드평판지수 550만3692로 집계됐다. 국립암센터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386만8977로 4위, 국립중앙의료원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372만4178로 5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보건복지인재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보육진흥원, 한국장애인개발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아동권리보장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서울요양원, 한국보건의료연구원,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의료기관평가인증원, 한국공공조직은행,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한국보건의료정보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국가생명윤리정책원, 한국한의약진흥원, 한국장기조직기증원,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순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0월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6132만9327개와 비교하면 14.69% 증가했다"면서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24% 상승, 브랜드이슈 24.77% 상승, 브랜드소통 4.03% 상승, 브랜드확산 32.80% 상승, 브랜드공헌 26.05%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CJ대한통운, 택배·이커머스 부문 개선 지연…목표주가 13.3% 하향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11일 CJ대한통운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은 예상을 상회했지만 택배 및 이커머스 부문은 개선이 지연되고 있다고 보고 목표주가를 13만원으로 기존 대비 13.3% 하향 조정했다. 단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CJ대한통운의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9758억원, 1416억원을 기록했다"며 “이 가운데 택배 및 이커머스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3% 감소한 8982억원을, 영업이익은 3.1% 감소한 540억원을 기록하는 등 기대치를 하회했다"고 설명했다. 양 연구원은 “사업부문별로 계약물류(CL)와 글로벌, 건설 부문은 양호했지만 택배와 이커머스 부문이 예상보다 부진했다"며 “국내 소비경기 부진과 이커머스 성장 둔화로 택배 및 풀필먼트 부문 성장률이 3~6% 수준으로 낮아졌다"고 분석했다. 이어 “국내 시장의 낮아진 성장률을 타개해줄 것으로 기대했던 C-커머스(중국 e커머스)를 포함한 직구 시장도 3분기에 주춤한 모습을 보이는 등 성장세가 둔화됐다"고 덧붙였다. 다만 내년 1월 시작될 주7일 배송 서비스인 '매일-ONE'의 성공 여부가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도 내다봤다. 양 연구원은 “내년 1월부터 시작될 예정인 '매일-ONE'의 성공적인 안착과 택배 판가 테이블 변동에 따른 단가 상승이 확인되면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김기령 기자 giryeong@ekn.kr

와이지엔터테인먼트 “2025년 블랙핑크·베이비몬스터 활약 기대”…목표가 10% ↑ [하나증권]

하나증권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2025년 블랙핑크와 베이비몬스터의 동반 컴백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4만 9000원에서 5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11일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2024년 3분기 매출액은 835억원, 영업이익은 (-)36억원으로 컨센서스인 (-)79억원을 상회했다"며 “베이비몬스터의 제작비용이 4분기에 반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2025년에는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져의 컴백 및 월드투어가 예상되며, 2NE1은 높은 수요로 투어 지역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블랙핑크는 하반기부터 컴백 및 월드투어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블랙핑크의 직전 투어가 진행된 4개 분기 동안 합산 영업이익은 1000억원 내외였는데, 이번에는 베이비몬스터가 추가로 기여하는 만큼 재계약을 감안하더라도 최소 비슷한 수준의 이익을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또한 “베이비몬스터가 2번째 앨범 만에 초동 67만장을 기록했는데 수출 물량까지 감안하면 이미 90만장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빠르면 연내 5세대 아이돌 기준으로는 라이즈, 보이넥스트도어에 이어 앨범당 100만장을 돌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기범 기자 partner@ekn.kr

메리츠증권, 이수페타시스 유상증자에 대해 “이해할 수 없는 결정”…목표주가 40%↓

메리츠증권은 8일 발표한 이수페타시스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대해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이라고 평가하면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목표주가를 5만4000원에서 3만 2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지난 8일 이수페타시스는 신주 2010만주를 발행가 2만7350원에 발행하는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발표했다. 조달되는 자금은 약 5500억원이며 이는 시설자금 2500억원과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2998억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그리고 11일 2차전지 탄소나노튜브(CNT) 소재 전문 제조기업 제이오의 경영권 인수도 발표했다. 이수페타시스는 2578억원을 들여 경영권 및 지분 30.11%를 인수하기로 했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이번 유상증자로 인한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단순 EPS(주당순이익) 희석 영향보다 더 크며, 투자자 입장에서 이해할 수 없는 두 가지 의사결정이 있다면서 "첫째, 이수페타시스 주주는 AI(인공지능) 기반 MLB(모바일·랩톱·베이스스테이션) 기판의 고성장을 공유하기 위한 투자자이지 2차전지 투자자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서 "회사는 이번 경영권 인수의 대외적인 이유로 사업 다각화를 언급하고 있으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진행하는 만큼 투자자들의 공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양 연구원은 "전기차 성장성은 인정하지만 현재 캐즘으로 인한 성장세 둔화가 있다“면서 "제이오 인수 의사결정에 대한 구체적인 배경과 검토 내용,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구체적인 소통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박기범 기자 partner@ekn.kr

신세계, 면세점 수익성 우려 커져…목표가↓[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11일 신세계에 대해 면세점 사업에 대한 수익성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22만원에서 19만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세계가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했는데, 이는 올 3분기 기준 국내 모든 면세점 사업자들이 적자를 기록했기 때문"이라면서 “면세점 사업에서 얼마나 손익을 개선할 수 있을지가 향후 실적 추정과 주가 방향성에 핵심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주 연구원은 “신세계의 지난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0% 줄어든 903억원"이라면서 “시장 추정치인 1176억원을 하회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면세점 영업손실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64.6% 감소한 162억원을 기록했다"며 “ 인천공항 영업 면적 확대에 따른 임차료 비용 증가가 대규모 적자의 주원인"이라고 덧붙였다. 주 연구원은 “늘어난 임차료를 상쇄할 만큼 매출 회복이 이뤄지지 못한 점도 문제"라며 “4분기에도 추가 영업 면적 확대와 임차료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보수적 접근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AR게임 유행…관련 투자 유망주 주목해야 [리서치알음]

리서치알음이 11일 보고서를 통해 최근 증강현실(AR) 게임 유행에 착안한 투자 유망주 3곳을 추천했다. 최성환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나이언틱의 증강현실 게임 '피크민 블룸'이 구글 플레이 스토어 인기 게임 1위를 차지했다"며 “피크민 블룸은 닌텐도의 '피크민' IP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게임으로 '포켓몬고'에 이어 나이언틱과 닌텐도가 두번째로 협업한 사례"라고 밝혔다. 더불어 “출시된 지 3년이나 지난 AR 게임이 역주행한 것은 이례적"이라며 “최근 산책하기 좋은 날씨와 러닝크루의 증가, 젊은층의 무해력(작고 귀엽고 해롭지 않은 것에 주목) 트렌드에 따른 것으로 파악된다"고 덧붙였다. 대원미디어의 경우 국내 닌텐도 게임 유통사업과 관련해 50% 이상 물량을 담당하고 있는 사실상 독점 기업이다. 피크민 등 닌텐도 관련 IP가 유행할 수록 관련 수혜를 받을 것이 유력하다. 아셈스는 지난 2003년 설립된 친환경 접착필름 전문 기업으로 러닝크루, 러닝화 판매 증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SAMG엔터는 국내 1세대 애니메이션 제작사로 남아용 타깃의 '미니특공대'와 여아 선호도 1위인 '캐치티니핑' IP를 보유하고 있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삼천리 마다솜 프로, ‘SK텔레콤·SK쉴더스 챔피언십 2024’ 우승

삼천리 스포츠단 마다솜 프로가 KLPGA 올 시즌 마지막 대회인 SK텔레콤·SK쉴더스 챔피언십(총 상금 10억원, 우승 상금 2억5000만원)에서 두 차례 연장전 끝에 마침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마다솜 프로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강원도 춘천의 라비에벨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SK텔레콤·SK쉴더스 챔피언십의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 합계 7언더파 209타를 기록했다. 마다솜은 최종 합계 동타를 이룬 이동은 프로와 연장전에 돌입, 2차 연장전에서 정교한 퍼팅 실력과 강인한 정신력으로 15m 거리에서 환상적인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 주 대회에서도 두 차례 연장전 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던 마다솜 프로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시즌 3승을 달성해 이예원, 박현경, 박지영, 배소현 프로와 함께 2024 KLPGA 공동 다승왕에 올랐다. 특히 마다솜 프로는 지난 해 9월 OK금융그룹 읏맨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기록한 데 이어, 올 시즌 3승 모두 9월부터 11월에 거두며 '가을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마다솜은 우승을 거둔 뒤 “2주 연속 우승, 시즌 3승 모두 예상치 못했는데 대회 시작 전, 보너스 같은 대회라고 생각하고 편안하게 임하라고 격려한 이만득 회장님의 조언과 현장에 갤러리로 응원을 나온 삼천리그룹 임직원분들의 응원 덕분에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내년에는 더욱 단단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삼천리 스포츠단의 활약은 눈부시다. 삼천리 스포츠단은 고지우와 유현조 프로가 각각 1승을 거두고 마다솜 프로가 3승을 달성, 총 5승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선수를 발굴하고 꾸준히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 온 삼천리 스포츠단의 노력의 결실이라 할 수 있다. 내년 창립 70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 종합에너지그룹 삼천리는 나눔상생 경영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김해림(35)을 비롯해 고지우(22), 고지원(20), 마다솜(25), 박도영(28),전예성(21), 최가빈(21), 유현조(19,) 이재윤(24), 정지현(20), 서교림(18) 등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베테랑과 신예가 조화를 이루는 '삼천리 스포츠단' 운영, 대한민국 골프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꿈나무를 육성하는 'KLPGA-삼천리 투게더 꿈나무대회' 개최, 가능성과 잠재력이 풍부한 유망주를 발굴하여 프로골퍼로 양성하는 '삼천리 아카데미' 운영 등 다방면에서 국내 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윤병효 기자 chyybh@ekn.kr

랭키파이로 보는 11월 1주차 여행사 트렌드지수

빅데이터 분석 전문 랭키파이가 여행사 트렌드 순위를 발표해 화제다. 해당 트렌드 순위는 11월 1주차 기준 직전 주(2024년 10월 28일~3일) 포털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결과로 1위부터 10위까지 표로 공개하고 있다. 10월 3주차 지수의 경우 10월 2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랭키파이 분석 결과, 여행사 트렌드지수 순위 1위는 32,712포인트를 받은 하나투어, 2위는 16,141포인트인 모두투어, 3위는 12,539포인트의 마이리얼트립(이)다. 특히, 1위 하나투어는 지난주와 비교했을 때 272포인트 하락해 대중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2위는 전주 대비 260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어 3위 마이리얼트립은 전주보다 60포인트 하락했으며, 4위는 53포인트 하락한 12,533포인트를 기록했다. 여행사 트렌드 순위에 따라 성별 선호도도 각각 달랐다. 1위 하나투어는 남성 36%, 여성 64%로 여성이 더 높았다. 이어 연령대별 선호도는 1위 하나투어는 10대 1%, 20대 10%, 30대 22%, 40대 31%, 50대 36%, 2위 모두투어는 10대 1%, 20대 11%, 30대 24%, 40대 33%, 50대 30%, 3위 하나투어가 10대 1%, 20대 24%, 30대 42%, 40대 23%, 50대 10%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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