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SK쉴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마다솜 프로.
삼천리 스포츠단 마다솜 프로가 KLPGA 올 시즌 마지막 대회인 SK텔레콤·SK쉴더스 챔피언십(총 상금 10억원, 우승 상금 2억5000만원)에서 두 차례 연장전 끝에 마침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마다솜 프로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강원도 춘천의 라비에벨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SK텔레콤·SK쉴더스 챔피언십의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 합계 7언더파 209타를 기록했다.
마다솜은 최종 합계 동타를 이룬 이동은 프로와 연장전에 돌입, 2차 연장전에서 정교한 퍼팅 실력과 강인한 정신력으로 15m 거리에서 환상적인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 주 대회에서도 두 차례 연장전 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던 마다솜 프로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시즌 3승을 달성해 이예원, 박현경, 박지영, 배소현 프로와 함께 2024 KLPGA 공동 다승왕에 올랐다. 특히 마다솜 프로는 지난 해 9월 OK금융그룹 읏맨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기록한 데 이어, 올 시즌 3승 모두 9월부터 11월에 거두며 '가을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마다솜은 우승을 거둔 뒤 “2주 연속 우승, 시즌 3승 모두 예상치 못했는데 대회 시작 전, 보너스 같은 대회라고 생각하고 편안하게 임하라고 격려한 이만득 회장님의 조언과 현장에 갤러리로 응원을 나온 삼천리그룹 임직원분들의 응원 덕분에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내년에는 더욱 단단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삼천리 스포츠단의 활약은 눈부시다. 삼천리 스포츠단은 고지우와 유현조 프로가 각각 1승을 거두고 마다솜 프로가 3승을 달성, 총 5승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선수를 발굴하고 꾸준히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 온 삼천리 스포츠단의 노력의 결실이라 할 수 있다.
내년 창립 70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 종합에너지그룹 삼천리는 나눔상생 경영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김해림(35)을 비롯해 고지우(22), 고지원(20), 마다솜(25), 박도영(28),전예성(21), 최가빈(21), 유현조(19,) 이재윤(24), 정지현(20), 서교림(18) 등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베테랑과 신예가 조화를 이루는 '삼천리 스포츠단' 운영, 대한민국 골프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꿈나무를 육성하는 'KLPGA-삼천리 투게더 꿈나무대회' 개최, 가능성과 잠재력이 풍부한 유망주를 발굴하여 프로골퍼로 양성하는 '삼천리 아카데미' 운영 등 다방면에서 국내 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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