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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개발공사, 예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30만 원 전달

[예천=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6일 경상북도개발공사는 예천군을 방문해 공사 임직원들이 모은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공사는 지난 2월 전남개발공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전남도청에 500만 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한데 이어 예천군과도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공사는 2017년도에 도청신도시에 새롭게 자리를 잡으며 행정구역상으로는 예천군 호명면에 위치하고 있다. 그간 공사는 전통시장 장보기, 저소득 가정 지원 등 예천군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열어 왔으며, 올해부터 신규로 시작된 고향사랑기부제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의미에서 예천군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공사 이재혁 사장은 "예천군에 자리하고 있는 경상북도의 대표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하며, 지역의 발전과 함께하는 공사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jjw5802@ekn.kr경상북도개발공사, 예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30만 원 전달 경상북도개발공사는 예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30만 원을 전달 했다.(사진 오른쪽 이재혁 사장)제공-경상북도개발공사)

경북도-포스코(POSCO), 태풍 ‘힌남노’ 피해복구 업무협약(MOU) 체결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경북도는 6일 도청 사림실에서 포스코(POSCO)와 2022년 11호 태풍 ‘힌남노’ 피해의 빠르고 항구적인 개선복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태풍 피해 당시 응급복구과정에서 보여준 협력을 바탕으로 항구복구 추진에도 함께 이어 나가자는 것으로, 사업 진행과정에서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상황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태풍 피해지역의 수해복구사업과 재해예방사업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실효성 있게 추진되도록 실무위원회를 구성·운영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조속히 나올 수 있도록 후속 조치도 준비했다. 주요 협력분야로 경북도에서는 △포스코 사업장 주변 홍수방어벽설치 기술지원 △포스코 강건재 우선 활용 △지역기업의 강건재 활용 기술개발 협력을 지원한다. 포스코는 △수해복구사업의 특수교량 설계·시공 기술지원 △수해복구와 예방사업 강건재의 우선 공급 △경북형 교량 등 강건재 개발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태풍 ‘힌남노’는 지난해 9월 포항·경주 일대에 누적 강우 569.0mm, 시우량 116.5mm를 기록해 500년 빈도를 상회하는 강우로 지역 일대에서 기록상 최대 피해로 나타났다. 사상자 11명, 이재민 5050세대 1만여 명, 주택 및 공공시설 피해 등 2045억원의 피해를 입었고, 포스코도 당시 수해를 당하는 등 경제적 손실이 발생했다. 한편, 경북도는 2개월여 기간의 응급복구를 마무리하고 정부로부터 복구비 6367억 원을 확보해 재해 복구에 매진하고 있다. 심각한 피해를 입은 포항과 경주 일원의 지방하천과 도로는 실시설계가 한창이며, 3월 중 사전심의와 환경영향평가 등을 거쳐 설계를 마무리하고 4월부터 공사를 발주할 계획이다. 협약을 통한 인적·기술적 협력으로 경북도의 행정력과 포스코의 특수강건재 기술력이 더해져 고 내구성, 친환경이 결합된 재해복구의 새로운 장이 열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태풍 피해를 입은 경북도와 포스코가 함께 손을 맞잡아 위기를 극복하고 협력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술협력을 통해 천년을 견디는 대한민국 랜드마크 시설물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jjw5802@ekn.kr경상북도-포스코, 수해복구 사업 협약체결 경북도는 포스코(POSCO)와 태풍 ‘힌남노’ 피해복구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했다.(제공-경북도)

경북도, 봄철 산불방지 대응태세 점검 긴급 영상회의 개최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경북도는 연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대형 산불이 발생할 우려가 커짐에 따라, 선제적 산불 예방과 초동진화 태세 점검을 위해 6일 시군 부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효과적인 산불 대응과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부단체장이 산불방지 활동을 직접 챙길 것을 당부하고 특히, 청명, 한식·식목일을 앞두고 성묘·등산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봄철 산불대응 추진대책을 점검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3월 6일 기준 34건의 산불이 발생해 192ha의 산림이 피해를 보았고 이중 14건(38%)이 쓰레기 소각, 입산자 실화 등으로 발생했다. 산불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계도·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가해자를 반드시 검거해 법에 따라 엄중 처벌함으로써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산불 발생 시 일벌백계 무관용 원칙으로 실화자는 관련법에 따라 반드시 처벌할 것"이라며, "시군평가 시 산불 다발 시군에는 패널티를, 미 발생 시군은 예산지원 등 각종 인센티브를 확실히 이행 하겠다"며, "시군에서도 지역책임관을 편성해 부단체장이 직접 현장 위주의 읍면동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도청 실국장들도 시군으로 출장해 산불예방활동과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 했다. 이어 "도민 모두가 힘든 시기에 산불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무엇보다도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jjw5802@ekn.kr주요처벌사례 (행정안전부 카드뉴스) 주요처벌사례 (행정안전부 카드뉴스) 봄철 산불 대응 부시장부군수 긴급 영상회의 봄철 산불 대응 부시장·부군수 긴급 영상회의를 열었다.(제공-경북도)

경북교육청-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아이리더 후원금’ 전달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경북교육청은 6일 본청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관계자들과 함께 아이리더 사업에 선정된 학생들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가 기부한 1억 450만 원의 후원금은 재단에서 운영하는 아이리더 사업에 선정된 도내 중학생 2명, 고등학생 9명에게 전달해 어려운 가정 환경 속에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계발하고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학생 1인당 연간 800만 원에서 1000만 원 정도 지원되는 후원금은 학생들의 학업이나 예술, 체육 분야 등의 재능 계발에 필요한 학원비나 레슨비, 교재나 교구 구입비, 대회 참가비, 교통비 등의 재능 계발 보조비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뜻 깊은 나눔을 실천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관계자님들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소외됨 없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는 교육 환경을 함께 만들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jjw5802@ekn.kr경북교육청 6일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 경북교육청은 6일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사진 왼쪽 임종식 교육감)제공-경북교육청

경북교육청, 군위군 대구광역시 편입 업무추진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경북교육청은 6일 홍익관에서 군위군의 대구 편입 업무추진 상황 점검과 주요 사항의 추진 방향을 협의하기 위해 ‘경상북도교육청 군위군 이관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경상북도교육청 군위군 이관 추진단’은 군위군이 대구로 편입되는 2023년 7월 1일까지 군위지역 교육지원청, 도서관, 학교(13교)의 이관 준비를 위해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국장 3명, 도교육청 각 부서의 장 17명 총 21명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그동안 경북교육청 각 부서에서 추진한 △교육과정 △장학 △학교안전 △교직원 정원·인사 △예산 △정보 △자료 이관 △자치법규 개정 등 109개 업무분야의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협의했다. 특히 학생들에게 직접 영향을 미칠 교육과정 운영과 고등학교 입학 전형, 예산과 각종 기금의 처리 방법 등 각 분야 실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경북교육청은 7월 군위군이 대구로 편입될 때까지 매월 1~2회 이상 회의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김태형 부교육감은 "오는 7월 군위군 이전을 위한 차질 없는 준비와 현재 군위군에 있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대구광역시 편입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고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jjw5802@ekn.kr6일 홍익관에서 개최된 군위군 이관 추진단 회의 경북교육청은 6일 홍익관에서 군위군 이관 추진단 회의를 개최된했다.(제공-경북교육청)

경북교육청,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교육비’ 집중신청기간 운영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경북교육청은 2일부터 17일까지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초·중·고 학생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 집중신청기간을 운영한다.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을 희망 하는 학부모(보호자)는 주소지의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교육비 원클릭 신청 시스템 또는 복지로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미 신청해 지원받고 있는 경우는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되며 기존의 정보를 활용해 가구의 소득·재산을 조사해 지원 여부 심사를 받게 된다. 다만 지원받고 있는 형제·자매가 있더라도 초등학교에 새로 입학하는 학생은 신규 신청이 필요하다. 교육급여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일환으로 전국의 지원기준(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이 동일하며, 교육활동지원비로 초등학교 41만 5천 원, 중학생 58만 9천 원, 고등학생 65만 4천 원을 지원한다. 교육비는 가구의 소득 인정액이 항목별 지원 기준에 해당하면 지원이 가능하며, 입학금·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급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1인당 최대 연간 60만 원), 인터넷 통신비(가구당 월 1만 9250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교육급여 교육활동지원비 지원 금액을 학교급별로 평균 23.3% 인상해 지원하며, 지급 방식을 저소득층 학생의 교육 활동에 보다 집중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기존의 현금에서 수급권자가 보유한 신용·체크카드 내 포인트로 지급하는 바우처로 개편한다. 바우처는 카드 결제가 가능한 상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청소년 출입 불가 업소나 유흥·사행 업종에는 교육급여 사용이 제한된다. 바우처 신청·사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교육급여 바우처 신청 누리집에서 사업 안내를 참고하거나 한국장학재단 콜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급여·교육비 지원을 통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균등한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들이 교육비 부담 경감과 교육복지 혜택을 빠짐 없이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jjw5802@ekn.kr교육급여 교육비지원 신청 안내 교육급여 교육비지원 신청 안내(제공-경북교육청)

봉화군보건소, 올바른 폐의약품 배출 홍보 나서

[봉화=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봉화군보건소가 군민의 올바른 폐의약품 배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폐의약품은 유효기간이 경과 했거나 복용하지 않고 보유하고 있는 약품을 말한다. 의약품은 질병을 치료하지만 쓰고 남은 폐의약품은 제대로 처리되지 않으면 심각한 환경오염을 초래한다. 폐의약품을 올바르게 버려야 하는 것을 알고 있지만 배출 방법과 번거로움으로 일상에서 종량제봉투나 가정 내 하수구를 통해 잘못된 방식으로 버려지고 있다. 이에 봉화군보건소는 약국과 보건지소에 설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을 각 읍·면사무소까지 확대 설치하고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배출 방법은 가루약·알약·조제약은 포장지를 뜯지 않은 채로, 물약·연고·안약 등 특수용기는 약품이 세지 않도록 마개를 닫아 용기 그대로 배출하면 된다. 봉화군보건소 관계자는 "폐의약품으로부터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jjw5802@ekn.kr폐의약품 수거함 폐의약품 수거함(제공-봉화군)

의성군, 보건복지부가 주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공모 선정

[의성=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의성군은 지난 2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은 의료와 건강관리 돌봄서비스 연계를 통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지역사회 노후생활이 가능한 노인 의료와 돌봄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의성군은 서류심사 및 현장발표에서 최종 12개 시·군·구 중 하나로 선정됐다. 군은 2020년 7월부터 의성형 보건복지모델을 시행해 읍·면 보건지소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배치하고 지역특성을 반영한 읍·면 특화사업, 민과 관이 함께 차량을 이용해 주 1회 의료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실은 복지차 운영, 평가와 성과관리를 통한 환류체계 이행 등으로 의성형 보건복지 고도화를 향해가고 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군은 올 7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사업비 27억을 투자해 대상자 중심 지속가능한 농촌형 의료-돌봄 통합지원 모형 정립을 비전으로 공공의료 중심 찾아가는 의료-건강 관리서비스 제공체계 구축과 민·관협력을 통한 대상자 중심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효율적 성과관리로 지속발전 가능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형 보건복지사업 고도화와 함께 최고령 농촌지역인 우리 군이 노인에게 주거, 보건의료, 돌봄, 일상생활 지원 등 든든한 통합돌봄서비스 제공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jjw5802@ekn.kr의성군청사 전경 의성군청사 전경

영주시, 지역인재의 지역 정착에 총력

[영주=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경북 영주시는 지역인재의 지역 정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2일 경북전문대학교(휴천2동)와 6일 동양대학교(풍기읍)에서 올해부터 시행하는 지역대학 재학생 지원사업과 시 전입시책 등을 안내하며 학생들의 전입을 유도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에는 시 인구정책을 주관하는 미래전략실 직원들과 각 대학 소재 읍·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했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타지역에서 지역 소재 대학으로 진학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주소를 이전하면 기숙사(전·월세)비를 지원하는 기숙사비(전월세비) 지원사업과 지역 출신이 지역대학에 입학하면 생활자금을 지원하는 생활자금 지원사업을 적극 홍보했다. 영주시는 타 시·군·구에서 영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이전하고 지역대학에 입학한 대학생에게는 기숙사(전월세)비를 매년 100만 원씩 재학기간(4년 기준 400만 원) 동안 지원하고, 영주지역 출신이 지역 대학에 입학하면 생활자금으로 매년 50만 원씩 재학기간(4년 기준 200만 원) 동안 지원한다. 시는 상반기 중 찾아가는 전입창구를 지역학교에 개설해 학생들이 쉽게 전입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캠페인에 함께한 지역대학 학생처 관계자들은 대학생 대상 지원사업에 대해 학교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홍보해, 아직 주소지를 옮기지 않은 학생들이 시로 전입해 관련 지원사업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지역대학 재학생 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위기에 처한 지역대학의 안정적 존립기반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관외주소지 대학생들의 적극적 영주시 전입유도로 인구감소위기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 지난해 12월 말 기준 인구수는 10만 749명으로 매년 1천여 명씩 인구수가 줄어들고 있다. 특히 청년층 인구의 유출이 심각한 상황으로 대학생들이 지역에 정착할 여건을 조성해 외부로 인구유출을 막기 위한 방안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jjw5802@ekn.kr경북전문대학교 영주시는 경북전문대학교을 방문해 대학생 지원사업 홍보를 하고 있다.(제공-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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