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안동시의회, 제240회 임시회 개회

안동시의회는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일정으로 제240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안동시 인구감소 대응에 관한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세부 일정을 보면, 10일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해 제240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휴회의 건 등을 의결하고 집행부로부터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제안설명을 들을 예정이다.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의 휴회 기간에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해 안동시 반려동물 보호 및 반려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한 의원발의 2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등 22건을 포함한 총 24건의 각종 안건을 심사한다. 마지막 날인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예비심사해 회부된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각종 안건을 최종 의결함으로써 제240회 안동시의회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안동시의회, 제240회 임시회 개회 안동시의회는 제240회 임시회를 개회 했다.(제공-안동시의회)

경북교육청, ‘반부패·청렴정책 우수 아이디어 도민 투표’ 실시

경북교육청은 7일부터 17일까지 11일간 ‘2023년 반부패·청렴정책 공모 우수 아이디어 도민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민들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5개 분야(학교운동부, 학교급식, 각종 계약, 방과후학교, 현장체험학습)에 대해 지난 3월 8일부터 27일까지 공모한 아이디어 총 47건에 대해 2차례의 도민 참여 심사를 거쳐 최종 4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선정된 4건의 아이디어는 이번 도민 투표를 통해 최종 순위가 결정되며, 투표 방법은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국민참여 포털사이트인 ‘온국민소통’에 로그인하면 도민 누구나 투표할 수 있다. 경북교육청은 투표를 통해 최우수 1편, 우수 1편, 장려 2편을 시상할 계획이며, 수상자에게는 교육감 상장과 더불어 순위별로 각각 100만 원, 70만 원, 50만 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부상으로 수여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도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 관련 청렴정책 추진을 통해 민관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도민들의 교육정책 만족도를 높이고 청렴한 경북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도민투표 홍보 자료 도민투표 홍보 자료(제공-경북교육청)

경북교육청, 도내 전 학교의 위험성 평가 컨설팅 경비 지원

경북교육청은 올해 경북 도내 모든 공·사립학교를 대상으로 ‘위험성 평가 컨설팅 경비’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도내 소속 모든 학교가 고용노동부에 인증된 안전 전문기관의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위험성 평가 컨설팅 경비 8억 5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해 위험성 평가 문화가 학교에 안착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펼친다. 2022년 1월 27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는 위험성 평가 제도는 학교 내 구성원이 다치거나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유해·위험 요인을 학교 구성원이 사전에 직접 찾아내고 조치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경북교육청은 위험성 평가 제도를 처음 접해보는 학교 업무 관계자들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업무 형태별 학교에서 공통으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발굴했다. 이에 2022년도는 포항, 안동, 구미 3개의 권역으로 나누어 도내 공·사립학교 업무 담당자 800여 명을 대상으로 위험성 평가 교육을 시행하며 단계적인 위험성 평가 문화 정착을 위해 힘써왔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청 안전의 목표는 본인과 동료의 안전을 스스로 지켜주는 자율안전 문화라고 생각한다"며 "자율안전이라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경북교육청이 보조 바퀴가 되어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안전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경북교육청 학교 위험성 평가 장면 경북교육청은 학교 위험성 평가를 실시 하고 있다.( 제공-경북교육청)

경북교육청, ‘찾아가는 생태전환교실’ 운영

경북교육청은 지역 생태학습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경북 숲, 낙동강 등 경북 지역의 생태환경을 주제로 ‘찾아가는 생태전환교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찾아가는 생태전환교실’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전문가들이 직접 학교로 찾아가는 체험·실습 위주의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이다. 각 기관별 25 교씩 50 교 모집하는 이번 프로그램에 167 교가 신청해 학교 현장에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울릉초를 비롯한 도서벽지학교와 특수학교, 탄소중립 학교를 우선 선정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야생식물종자의 가치 이해 △종자보전의 필요성 △진로·직업과 연계한 수목원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낙동강의 생태환경 및 담수 어류의 생태 △생물다양성의 중요성 △진로·직업과 연계한 생물자원관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역 생태환경에 전문성을 가진 유관기관과의 협력은 다양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며 "지역의 생태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학교로 찾아가는 생태전환 교육 호명초 학교로 찾아가는 생태전환 교육을 호명초에서 진행 했다.(제공-경북교육청)

㈜착한농부, 사과술 ‘춘희(春姬)’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

예천군 용문면 소재 ㈜착한농부에서 새롭게 선보인 전통주 ‘춘희(春姬)’가 조선비즈가 주최하는 ‘2023 대한민국 주류 대상’에서 우리 술 증류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국내 대표 주류 시상식으로 70여 명의 전문 주류 시음단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로 우리 술, 소주, 맥주, 위스키, 스피릿, 와인, 사케 등 주종별 최고의 술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에 대상을 받은 ‘춘희’는 충청도와 경상도의 경계선에 위치한 백두대간 소백산 자락에서 귀농인 청년단체와 마을 주민이 함께 어울려 생산한 특별한 사과로 빚은 증류주로 사과의 상큼한 향을 품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착한농부는 지난 2017년 오미자 증류주 ‘막시모’, 2018년과 2019년 복분자 증류주 ‘예천주 복’과 ‘만월’, 그리고 2020년과 2021년에 단수수 증류주인 ‘럼PHAT’과 ‘밀담’으로 각각 대상을 수상하며 맛과 품질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이번 ‘춘희’ 또한 대상을 받아 단술이 샘솟는 예천(醴泉)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상선 대표는 "대한민국 주류대상 10주년을 맞아 최대 규모로 개최된 대회에서 주류 대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더 좋은 전통주를 생산하도록 노력하고 예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로 양질의 제품을 개발해 농가소득에 기여하는 등 농가와 함께 상생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천=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착한농부, 사과술 ‘춘희(春姬)’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 ㈜착한농부가 사과술 ‘춘희(春姬)’ 대한민국 주류대상을 수상 했다.(제공-예천군) 착한농부 주류대상 춘희 착한농부 주류대상 춘희(제공-예천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20개 지역 수목원 대상 협력 워크숍 개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6, 7일 양일간 경상·강원권역 국·공·사립수목원 20개 기관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워크숍을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산림르네상스 시대 추진을 위한 수목원의 역할을 확립하고 수목원 간 동반성장을 목표로 마련했으며, 수목원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소재 수목원이 나아갈 길을 모색하고 협력 사항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지역 수목원과 함께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을 식물소재분야, 교육분야, 전시분야 등 5개 분야로 나눠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지역 수목원 관계자와 5개 분야 안건에 대한 의견을 나누면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이종건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2023년은 국토녹화 50주년이 되는 해로 지역 공·사립수목원이 국토녹화 성공에 기여한 바가 크다"며, "앞으로 추진될 산림르네상스 시대 역시 지역 수목원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오늘의 자리가 향후 수목원 간 동반성장의 시작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봉화=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2023년 국공사립수목원 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후 기념 촬영 2023년 국공사립수목원 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제공-국립백두대간수목원)

안동평생학습축제, 볼거리·즐길거리 가득한 각종 무료 체험프로그램 진행.

안동시가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안동탈춤공원에서 2023 안동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평생학습축제 대면행사는 볼거리·즐길거리 가득한 각종 무료 체험프로그램과 함께 4년 만에 재개된다. 이번 축제는 ‘안동에서 꿈꾸는 인생사계 - 변화하는 미래, 평생학습 ON’이라는 주제로, 평생학습의 다양한 정보와 역할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평생학습 기관 간의 효율적인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한다. 시립합창단과 마술 공연 등 화려한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과 축사로 행사의 막을 연다. 개막식이 끝난 뒤에는 50여 개 단체가 참가하는 홍보체험관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디지털 분야의 VR체험과 디지털 배움터, △건강&환경 분야의 커피박(커피콩 부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과 영·유아 뉴스포츠 프로그램, △네트워크 분야의 미니운동회 및 퍼포먼스 아트, △나눔을 주제로 시니어 디지털 리터러시, 봄꽃 화분 나누기 등 모든 세대가 평생학습에 참여하고 학습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4개 분야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청소년가요제도 함께 열려 행사 중 끼와 열정이 넘치는 청소년들의 공연을 즐길 수도 있다. 8일 열리는 청소년 가요제는 예선에 참가한 50팀 중 △가요·댄스분야 11팀, △밴드분야 10팀이 본선 무대에 진출해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청소년가요제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전문심사위원을 위촉, 엄격한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팀 중 총 10개의 우수팀을 선발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가요제 본 경연 외에도 초대 가수 허각, 상번밴드, 성수&LAD가 축하공연을 선보이며, 증강현실AR 보물찾기, 리듬펌프잇업 등 체험부스를 운영해 주말 나들이를 나선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시민 모두가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고 소통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라며 "이번 평생학습축제가 코로나 이후 4년 만에 대면행사로 개최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안동평생학습축제 8_9일 개최 체험거리 풍성 안동평생학습축제 8_9일 개최 체험거리 풍성(제공-안동시)

안동에 라오스 계절근로자 73명 입국...농촌 인력난 덜어

안동시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도입한 라오스 계절근로자 73명이 6일, 7일 이틀에 걸쳐 입국한다. 계절근로자 73명은 범죄예방·이탈방지 교육과 마약검사 등의 절차를 거쳐 26개 농가에 배치돼 5개월간 근로하게 된다. 이와 함께 결혼이민자 본국 가족 초청도 병행 추진하여 5월 중 13명의 계절근로자가 추가로 입국할 예정이다. 안동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으로 인한 농가 부담을 덜기 위해 외국인등록비, 마약검사비, 산재보험료 등을 지원한다. 또한,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고용주와 근로자의 현장 애로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원활한 인력공급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계절근로자들의 입국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에 선발된 계절근로자가 성실하게 근로해 내년에도 재입국할 수 있도록 근로자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고용농가에서도 근로조건 및 인권보호 등 준수사항을 철저히 지키고,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근로할 수 있도록 많은 배려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지역농협이 5개월간 공동숙소를 운영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공공형 계절근로자 유치’ 등 향후 사업의 추진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안동시 올해 첫 외국인 계절근로자 라오스서 입국 안동시 올해 첫 외국인 계절근로자 라오스서 입국 했다.(제공-안동시)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박과작물 황화 바이러스 발생 특별 주의 당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최근 기온 상승에 따라 시설재배지의 박과작물에 큰 피해를 주는 황화 바이러스가 발생하고 있어 특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기술원 작물보호연구팀에 따르면 참외, 오이, 멜론 등 박과작물에 황화증상을 유발하는 바이러스는 박과퇴록황화바이러스(Cucubit chlorotic yellows virus, CCYV), 박과진딧물매개바이러스(Cucubit aphid-borne yellows virus, CABYV), 멜론진딧물매개황화바이러스(Melon aphid-borne yellows virus, MABYV)가 있다. 이러한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잎이 황화되어 광합성 효율이 떨어지고, 생육이 저하돼 과실 품질이 나빠지는데, 멜론의 경우 네트형성이 불량하고, 과실무게가 25~35%, 당도는 20~40% 감소된다. 지역에서는 CCYV와 CABYV 2종의 바이러스가 발생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연간 15% 정도의 농가에서 황화 피해가 나타나고 있다. CCYV는 담배가루이에 의해 감염되고, CABYV는 진딧물에 의해 감염되는데, 황화 바이러스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바이러스 매개 해충들을 방제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중요하다. 이러한 해충들을 효과적으로 방제하기 위해서는 하우스의 출입구나 측면에 구멍의 크기가 0.8mm 이하의 한랭사를 설치해 시설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해충을 1차적으로 차단하고, 이미 해충이 발생했을 때는 등록된 적용약제를 안전사용지침에 따라 살포해 철저히 방제한다. 또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황화 피해증상은 미량원소 결핍이나 생리장해와 비슷해 혼돈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시설 내 박과작물에 황화 증상이 불규칙적 분포형태로 나타날 때에는 피해 잎을 채취하고, 관할 시군농업기술센터나 농업기술원으로 문의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 대처해야 한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농업인들이 박과작물 재배 시 육묘기부터 병해충 방제를 철저하게 하고, 시설 외부의 해충을 막아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참외 CCYV 감염 피해 잎 황화 고사 참외 CCYV 감염 피해 잎 황화 고사(제공-경상북도농업기술원)

안동시는 2023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기간을 연장한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미처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에 가입하지 못했거나 가입 후 증빙자료를 제출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기존 7일에서 21일로 2주간 마감 기한을 연장한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란 운전자가 기준주행거리 대비 주행거리를 줄여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였을 경우, 감축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전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이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대상으로는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자동차·승합자동차로 △소유주 기준 1인당 1대 차량만 참여가 가능하며 △친환경자동차(전기, 수소, 하이브리드)의 경우에는 참여가 제외된다. 신청 시에는 회원가입 후 차종확인이 가능한 차량 전면사진, 누적주행거리가 표시된 계기판 사진을 업로드 해야 한다. 올해부터는 자동차 등록원부 제출 절차가 생략되어 더욱 간편하게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자의 주행거리 감축실적(감축량 및 감축률)에 따라 2만 원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인센티브를 지급 받을 수 있으며, 적극 참여자의 경우 추첨을 통해 전기차 렌트 이용권, 공기청정기 등 경품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안동시 환경관리과는 "온실가스를 감축하여 환경보호도 하고 인센티브도 지급받을 수 있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