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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는 내년도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 설치 대상지 조사를 착수한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무차별 흉기 난동 사건, 대낮 성폭행 사건 등 예측할 수 없는 사건사고들이 무작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원주시는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을 통해 범죄 사각지대 제로화로 범죄 예방 효과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설치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해당 지역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현장 확인을 통해 내년 3월부터 8월까지 설치를 진행한다.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지난 3월부터 추진해 온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 136대를 설치 완료했다. 시에 따르면 내년도 본예산에 300대 물량의 사업비를 전부 반영해 총 436대를 조기에 전량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은 CCTV가 없는 사각지대에 설치해 범죄 발생 시 증거 확보의 역할을 수행하며, CCTV보다 설치 비용이 저렴하고 유지관리도 수월해 예산 절감 효과가 탁월하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 설치사업은 시민의 안전과 예산 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우수한 사업"이라며 "원주시와 시민이 만드는 안전한 세상을 실현하기 위한 블랙박스 보안등 사업을 내년 조기에 완료해 범죄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항상 안전한 원주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보안 블랙박스 리플렛_2 보안 블랙박스 리플릿

(주)세원, 태장농공단지 내 선루프 공장 증설…55억원 투자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지난 14일 원주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자동차용 필터류(오일필터, 에어필터) 생산 기업인 ㈜세원과 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세원은 원주 태장농공단지에 본사와 공장, 연구소를 두고 자동차용 필터류를 주력으로 개발 및 생산하고 있으며 Single PPM 품질혁신전진대회 대통령상, 국무총리 표창과 각종 산업훈장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세원에서 생산된 자동차용 필터 및 시스템, 모듈제품은 KG모빌리티(구 쌍용자동차), GM코리아, 르노코리아, 볼보 건설기계 등 주요 완성차 제조업체에 납품하고 있다. 세원은 원주 태장농공단지 부지에 건축 및 설비 약 55억억을 투자해 약 3275㎡규모의 선루프 제조공장을 2024년 3월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캠핑 등 젊은 트렌드에 맞춰 선루프 산업에 신규 투자를 결정하고 내연 기관 자동차 산업 축소에 대비해 친환경 자동차 산업으로 전환을 도모하며 태장농공단지 부지 내 공장을 증설한다. 투자가 모두 완료되면 약 21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세원의 이번 투자는 원주 자동차 부품 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기업이 더욱 성장해 세원이 친환경 자동차 산업의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ss003@ekn.kr세원 투자협약식 남진우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 이정우 대표이사, 원강수 원주시장(왼쪽부터)는 14일 원주시청 투자상담실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사진=원주시]

아리아리 아라리 정선아리랑제, 군민 300명 대합창으로 감동 선사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국민고향 정선! 가고싶다 정선아!’를 주제로 한 제48회 정선아리랑제가 14일 정선공설운동장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최승준 정선군수, 최종수 아리랑문화재단 이사장, 이철규 국회의원, 전영기 정선군의장 및 군의원, 김기철 도의원과 사회단체 관계자를 비롯해 군민과 관광객 등 3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막했다. 개막 공연으로 300여명의 군민은 ‘가리왕산의 메아리’를 주제로 한 대합창으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가리왕상 국가정원의 염원을 합창으로 연출했다. 이어 가수 장윤정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지고 불꽃놀이가 정선의 아름다운 밤하늘을 수놓았다.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축제 기간 아라리 공원 프린지 무대 및 메인무대에는 전문 예술단체의 무대가 준비돼 있다. 지역민 및 관광객의 볼거리를 위해 동춘 서커스 공연도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1일 5회) 운영한다. 메인무대 한편에는 정선군 통합홍보관 부스가 마련돼 웰니스관광도시 정선, 가리왕산 국가정원 홍보관, 고향사랑기부제, 산림EXPO 홍보관,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VR체험관을 운영한다. 아리랑의 색을 잘 표현한 경관 조형물들이 행사장 곳곳에 설치돼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9개 읍면 식당, 푸드트럭, 포장마차, 지역 맹글장 등 다양한 먹거리 장터도 열린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축제장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으로 실시간 현장 확인을 한다. 축제 둘째 날인 15일에는 정선아리랑제의 백미인 아리랑 경창대회가 오후 3시부터 메인무대에서 진행돼 정선아리랑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다. 올해 아리랑제의 하이라이트인 주민 아리랑 퍼레이드가 축제 3일차인 16일 오전 10시 30분 정선로 일원에서 성대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정선군 9개 읍면민이 모두 참여해 준비한 퍼레이드는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지난 3년을 위로하며 군민, 관람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참여자, 관람객 모두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이재원 총감독은 "9개 읍면동 군민이 참여하는 퍼레이드와 아리랑을 기반으로 하는 외부인들의 퍼레이드가 공존을 하며 각기 다른 생각이지만 정선 아리랑으로 하나되는 감동이 있다"고 설명했다. 최종수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보고싶다 정선아를 주제로 제48회 아리랑제를 성대하게 막을 올린다"며 "국민고향 정선에서 고향의 따뜻함과 멋 그리고 정, 정선아리랑의 정취에 흠뻑 빠져보길 바란다"고 했다. 이철규 국회의원은 "코로나 엔데믹을 맞이했다. 마스크도 벗고 모처럼 모인 이웃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 깊은 자리다. 축제가 끝날 때까지 흥겨운 시간 보내고 삶의 활력을 충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승준 군수는 환영사에서 "아리 아라리 뮤지컬 퍼포먼스는 지난 3월 호주 애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가해 감동으로 호주 사람들과 전 세계 문화예술인의 눈물을 쏙 뺐다"며 "정선아리랑제가 군민들과 관광객 여러분의 성원 속에 힘차게 개막했다.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이 정선아리랑제를 맘껏 즐기길 바란다"고 했다. ess003@ekn.kr정선아리랑제 최승준 정선군수가 14일 정선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48회 정선아리랑제 개막식에서 환영하를 하고 있다. 정선아리랑제, 대합창 14일 오후 정선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제48회 정선아리랑제 개막식이 열려 군민 300명이‘가리왕산의 메아리’를 주제로 대합창을 선사했다. 정선아리랑제, 불꽃놀이 14일 제48회 정선아리랑제가 개막식이 열려 불꽃놀이로 대미를 장식했다. 정선아리랑제, 최승준 군수 환영사 최승준 정선군수가 제48회 정서아리랑제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잇다. 정선아리랑제, 개막공연 14일 정선아리랑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 식전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춘천시 하반기 농촌인력 공백, 외국인 계절근로자 투입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춘천시는 2018년부터 업무협약을 맺어온 필리핀 바탕가스주에서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125명이 지난 13일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앞으로 90일간 토마토, 방울토마토 등 시설 농사를 짓는 춘천지역 89명의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다. 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적응을 돕고 농가와 계절 근로자 간의 소통을 위해 언어소통 도우미를 고용해 지원한다. 한편 시는 작목별 영농시기에 맞춰 상반기 3차례에 걸쳐 232명의 근로자를 도입한 바 있다. 근로자들이 체류 기간 만료로 인해 8월부터 한 달 간격으로 출국함에 따라 농촌인력 공백을 최소한으로 하기 위해 하반기 추가 도입을 추진한다. 유열 춘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으로 시 농촌인력 문제 해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해외 지자체와의 긴밀한 업무협조를 통해 계절근로자 적기 배치하고 모두가 만족할 만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ss003@ekn.kr춘천시청 춘천시청 전경

함영이 한국여성수련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결과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한국여성수련원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14일 오전 제2차 회의를 개최해 함영이 후보자에 대해 ‘적격’ 의견으로 경과 보고서를 채택했다. 인사청문특위에 따르면, 후보자는 오랜 기간 언론사, 금융기관 및 정당 등에서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체득한 경륜을 가지고 있어 한국여성수련원장으로서의 직무수행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점 등을 들어 최종적으로 ‘적격’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1일에 개최된 인사청문회에서 밝힌 후보자의 한국여성수련원장에 대한 직무수행계획에 대하여 이상적인 청사진의 제시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또 후보자 가족이 보유하고 있는 농지대장 미등재 토지에 대해 조속한 임대차계약과 농지대장 등재로 실 경작자인 임차인이 직불금 등의 제도적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권고하는 내용도 경과 보고서에 함께 담기로 했다. 한국여성수련원장 임명 후보자의 인사청문을 위해 구성된 이번 특위는 14일까지 경과보고서를 도지사에게 송부하고, 도지사가 총장을 임명하게 되면 특별위원회의 역할은 종료된다. ess003@ekn.kr한국여성수련원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한국여성수련원장 인사청문특위는 14일 제2차 회의를 개최해 함영이 후보자에 대해 ‘적격’의견으로 경과 보고서를 채택했다.

정선아리랑제, 정선아리랑의 시원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제48회정선아리랑제가 14일 개막을 시작으로 17일까지 4일간 열린다. 14일 정선아리랑문화재단에 따르면 올해 48회를 맞은 정선아리랑제는‘국민고향 정선! 가고싶다 정선아!’를 주제로 총 12개 부문 83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군민들의 정서가 반영된 정선만의 색채로 펼쳐진다. 축제 첫째날 남면 칠현사 칠현제례를 시작으로 개막식에는 정선군민 300여명이 ‘가리왕산의 메아리’를 주제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칠현은 고려말 불사이군의 정신으로 조선 건국에 항거하며 충절을 지킨 고려의 마지막 남은 충신이다. 전오륜 선생을 따라 정선 남면 서운산 아래에서 은거하며 고사리와 산나물을 뜯어 먹으며 일생을 살았다. 그 때의 비통한 심정과 울분을 가락에 담아 노래했던 것이 오늘날 정선아리랑의 시원이 됐다. 2021년 지계 후손을 찾는 작업을 통해 김위 선생의 후손을 제외한 나머지 6현의 후손을 찾아 지난해 처음으로 정선아리랑제 개회식에 칠현의 후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바 있다. ess003@ekn.kr제48회 정선아리랑제 칠현제례 14일 제48회 정선아리랑제 개막에 앞서 칠현 제례를 14일 칠현사에서 봉행, 최승준 정선군수가 칠현에게 잔을 올리고 있다.

영월군, 농촌유학마을과 손잡고 농촌유학 활성화 도모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영월군은 농촌유학 마을 대표들과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15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14일 영월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에는 최명서 영월군수, 최상호 이장(산솔면 유학마을 대표), 김호준 이장(김삿갓면 유학마을 대표)이 참석한다. 협약을 통해 영월군은 마을의 농촌유학 관련 시설 유지를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유학마을은 농촌유학생 및 가족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적극 지원하고 협력한다. 녹전초가 위치한 산솔면에서는 삼굿마을과 힐링체험관 등 3개소에 6가구 20명, 옥동초가 위치한 김삿갓면에서는 예밀포도마을과 용담문화센터 2개소에 8가구 22명의 유학생과 가족들이 거주하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영월만의 차별화된 농촌유학 모델을 만들어 나가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ss003@ekn.kr영월군 로고_1

화천산 농산물 생산·유통 비용 지원

[화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화천군이 수확철을 맞아 지역산 물빛누리쌀과 농산물의 생산 및 유통비용, 지원에 나섰다. 14일 화천군에 따르면 연말까지 물빛누리쌀 생산 안정 지원사업으로 고품질 쌀 포장재와 물류비(택배비)지원, 산물벼 건조료 70%와 공공비축미곡 매입벼 건조료 70%를 지원한다. 신청은 내달 13일까지, 군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 또는 각 읍면 사무소 산업계로 접수하면 된다. 군은 아울러 친환경 인증 농산물 포장재 지원사업을 비롯해 지역에서 생산된 다양한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등의 직거래 물류비도 지원한다. 군은 지역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농업경영체 등록농업인에게 택배비 70%를 지원키로 하고 오는 25일부터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접수한다. 택배비 지원 한도는 개인 1명당 최대 택배 300건(105만원), 생산자 단체당 600건(210만원)이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청정한 환경에서 생산된 고품질 화천 농산물의 유통과 판로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ess003@ekn.kr화천산 애호박 화천산 애호박[사진=회천군]

평창 군민 플로킹 챌린지…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 붐업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평창유산재단은 평창 굿-매너 시민운동 활성화와 2024 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 붐업 조성을 위한 2023 평창 군민 플로깅 챌린지(이하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챌린지는 2024 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취지에서 20만2400보 걷기를 목표로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27일까지 열린다. 이번 챌린지는 워크온 앱(평창군 커뮤니티 가입)을 통해 신청한 평창군 거주자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목표 달성 시 챌린지 참가자에게 2024 강원동계청소년 올림픽 마스코트 뭉초 키링 인형을 지급한다. 목표 달성자에 한해 개인 인스타그램 채널에 플로깅 활동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할 경우 추가로 뭉초인형을 지급할 계획이다. 김용필 평창유산재단 사무처장은 "이번 챌린지로 플로킹 챌린지 사업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문화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했다. ess003@ekn.kr플로깅 평창군민 플로킹 챌린지 포스터[평창군 제공]

횡성 청소년만을 위한 축제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횡성 우천면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우천문화체육공원에서 마을 청소년을 위한 ‘우천면 Rinbow 꿈빛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횡성군 마을공동체지원사업을 통해 추진하는 이번 축제는 우천면에서는 처음으로 아동과 청소년만을 위한 축제이다. 우천면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학부모와 마을 각종 단체가 손을 맞잡고 ‘무지개 꿈빛’을 주제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줄 예정이다. 첫날인 22일에는 우천면새마을부녀회의 준비로 학생들이 김밥을 직접 만들어 먹는 체험, SNS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었던 야광봉 댄스파티를 진행한다. 둘쨋날인 23일에는 페이스페인팅과 비눗방울 놀이, 버블쇼와 신기한 마술쇼가 펼쳐진다. 권순태 위원장은 "우천면에서 자라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마을에서 즐겁게 놀고, 서로 같은 것을 함께 경험하고 추억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마을에 관심과 애정이 생겼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마을을 위해 의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들과 고민하겠다."고 했다. ess003@ekn.kr꿈빛축제 포스터 1 우천면 꿈빛축제 포스터[횡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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