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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마북동, "든든한 겨울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개최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용인특례시 기흥구 마북동이 24일 취약계층 80가구에 김장 김치를 직접 담가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김장 행사는 마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마북동 새마을부녀회 주최로 진행됐으며 마북동 통장협의회 등 8개 단체와 KCC 중앙연구소 임직원, 구성 라이온스클럽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 계층, 홀로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80가구에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했으며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 및 경제적 부담 경감으로 식생활 안정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김치를 전달 받으신 한 어르신은 " 김장 물가가 많이 올라서 걱정했는데, 덕분에 올해도 맛있는 김치를 먹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했다. 봉사에 참여한 임인숙 마북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에 매년 참여하고 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을 담아 준비한 김치를 드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용인시 마북동 관계자는 "이번 김장 행사에 힘을 보태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clip20231124012306 마북동 사람의 김장나눔 행사 모습 사진제공=용인시

안양시니어클럽. 경기도 노인일자리사업 평가 ‘우수’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안양시니어클럽이 ‘2023년 경기도 노인일자리 사업 우수기관’으로 23일 선정됐다. 경기도는 이날 라마다 프라자 수원 호텔에서 ‘2023년 경기도 노인일자리 사업 민-관 합동연찬회’를 열고 노인일자리 사업 우수기관 표창 시상식과 함께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안양시니어클럽은 자연을 생각하는 ‘제로웨이스트 환경지킴이 사업’과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지원 사업’ 등을 통해 시대 변화와 요구에 발 빠르게 대응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는 카페 운영, 친환경 도시락 사업 등 10개 시장형 사업단과 공익형 사업단, 노인 경력과 역량을 활용한 사회서비스형 사업단 등 21개 사업단을 통해 1052개 노인일자리를 발굴해 타 지자체에 모범사례를 제시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교통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양시에 특화된 맞춤형 노인일자리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안양시니어클럽 2023년 경기도 노인일자리사업 우수 선정 안양시니어클럽 ‘2023년 경기도 노인일자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사진제공=안양시

구리시 "특색있는 복지시책으로 시민체감 향상"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리시 희망2024나눔캠페인 시작을 비롯해 △구리시 노인복지관 개관 △유니세프와 아동친화도시 조성 업무협약 △갈매멀티스포츠센터 내년 1월 개관준비 △2023 구리빛축제 개최. 지영호 구리시 복지문화국장은 23일 시청 본관 3층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2023년 11월 제4주차 정례 기자브리핑’에서 현재 복지문화국이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을 이렇게 제시했다. 구리시는 12월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62일간 ‘희망2024나눔캠페인’을 진행한다. 모금 목표액은 2억5000만원이며, 목표액 1%인 250만원이 모일 때마다 사랑의 온도탑 나눔온도가 1℃씩 올라간다. 구리시는 사랑의 온도탑이 100℃를 넘길 수 있도록 시민의 많은 관심을 요청했다. 12월4일 오후 2시에는 ‘구리시 노인복지관’ 개관식이 개최된다. 구리시 최초 노인복지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 여성노인회관을 리모델링했다. 연면적은 기존 5381㎡에서 6238㎡로 증축됐으며 지하1층, 지상5층 규모다. 내부는 식당, 강의실, 재활보건실, 건강교실, 영화관람실, 컴퓨터실 등으로 구성돼 인기 있는 ‘노인 놀이터’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구리시는 11월15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리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고 인증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 구리시는 2026년 상반기 중 아동친화도시 인증 달성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4년 1월 예정대로 갈매멀티스포츠센터 개관될 수 있도록 시민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갈매멀티스포츠센터는 갈매동 645번지 일원에 연면적 9314㎡, 지하2층, 지상5층 규모로 조성됐다. 주요 시설로는 탁구장, 헬스시설, 실내 조깅트랙, 볼링장, 수영장 등이 운영된다. 구리시는 센터 개관으로 갈매동 체육시설 부족문제가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구리광장과 돌다리사거리 일대에서 열릴 ‘2023 구리빛축제’는 12월 2일 오후 6시 점등식을 시작으로 2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축제를 개최하기 위해 구리시는 구리광장부터 돌다리사거리까지 빛 조형물을 설치하고 야간경관 길을 조성한다. 특히 ‘구리 감성광장’이란 주제에 걸맞게 행사 구간을 감성 테마가 넘치는 공간으로 구성해 겨울인데도 따뜻한 도시 분위기를 자아내고 흥겨운 연말 분위기를 고조시켜 지역상권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지영호 국장은 "복지는 개인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 전반에 걸친 문제로 종합적인 관점으로 진행돼야 하는 사안"이라며 "앞으로 구리시만의 특색 있는 복지시책, 다양한 테마의 축제와 문화행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 수준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지영호 구리시 복지문화국장 지영호 구리시 복지문화국장. 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 23일 11월 제4주차 정례 기자브리핑 개최 구리시 23일 11월 제4주차 정례 기자브리핑 개최. 사진제공=구리시

이권재 오산시장 "오산도시공사, 경제자족도시의 밑거름 될 것"

[오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이권재 오산시장은 24일 "오산도시공사가 경제자족도시로 더 큰 성장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이 시장은 글에서 "세교1, 2, 3지구가 모두 조성되면 약 8만 가구의 세교신도시가 완성된다"고 적었다. 이 시장은 이어 "이를 기반으로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해 경제자족도시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이러한 과정에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추진할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오산도시공사가 꼭 필요하다"고 도시공사 설립의 당위성을 주장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현안맞춤 개발, 지역 균형발전, 지역경제 활성화, 개발이익의 재투자, 주민복리 증진, 찬성여론 79.4% 등 도시공사가 왜 필요한가에 대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 시장은 끝으로 "오산도시공사 설립 추진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sih31@ekn.krclip20231124010012 이권재 오산시장 사진제공=페북 캡처

유정복, "장애인 정책의 성공을 위해 공공부문이 앞장"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이 24일 "장애인 정책의 성과를 위해 공공부문이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유 시장은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장애인의 일자리를 늘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 시장은 글에서 "오늘 전국 최초로 인천시의 공사·공단·출연기관이 결의해 장애인 제품을 우선 구매하고 사용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적었다. 유 시장은 이어 "이로 인해 장애인의 일자리를 늘려나가는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 시장은 그러면서 "중요한 것은 업무협약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성과를 내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유 시장은 끝으로 "공공 부문에서 시작해 민간 부문까지 확산시켜 나가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만들어 내면서 균형발전이라는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하면서 "장애인 가족 여러분, 힘내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sih31@ekn.krclip20231124002940 사진제공=페북 캡처 clip20231124003010 사진제공=페북 캡처

남양주시, 2023 노인복지대상 수상…일자리 확충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23일 대한노인회 중앙회가 주관하는 2023년 제3회 노인복지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노인회는 경로효친 정신을 바탕으로 노인회 지회 및 경로당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기초 지방자치단체장에 매년 노인복지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현재 남양주시 노인인구는 11만9000여명으로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남양주시는 올해 전체 예산 중 약 15%인 3610억원을 노인복지 예산으로 편성해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노령층 사회참여가 활발해짐에 따라 권역별 노인복지관 개관, 554곳 경로당 운영비 등 지원 및 기능개선,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노인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특히 노인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2023년 170억원 사업비를 투입해 전년 대비 14% 늘어난 4635개 일자리를 확보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남양주시는 2023년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노인일자리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재웅 복지국장은 "노인복지대상 수상으로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남양주시 노력이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두근두근 100세 시대에 소외받는 노인이 없는 ‘어르신 행복도시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좀 더 세심하게 노인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취업지원센터가 초청받아 앞치마 등 10여종 노인 생산품을 판매했으며, 실버카페 2곳을 운영해 시상식에 참석한 수상자들 호평을 받았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23일 제3회 노인복지대상 수상 남양주시 23일 제3회 노인복지대상 수상. 사진제공= 남양주시

김동연, "한중 경제협력 발전은 우리 경제에 아주 중요"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4일 "크고 작은 곡절이 있었지만 한중 경제협력을 발전시켜 나가는 것은 우리 경제에 아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김 지사는 이어 "한중경제협력 포럼과는 경제부총리 시절부터 오랫동안 인연을 맺어왔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10회째를 맞은 한중경제협력포럼이 이름 그대로 한중 양국의 경제협력을 더 단단히 하는데 더 큰 역할을 하리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행사는 지난 23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김 지사, 지영모 한중민간경제협력포럼 이사장, 취안순지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장,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sih31@ekn.krclip20231124000912 지난 23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0차 한중경제협력포럼 기념식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 clip20231124001112 지난 23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지영모 한중민간경제협력포럼 이사장,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가 대화를 하고있다. 사진제공=경기도 clip20231124001150 지난 23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0차 한중경제협력포럼 기념식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지영모 한중민간경제협력포럼 이사장, 취안순지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장,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

인천경제청-인천글로벌시티, 글로벌 재외동포타운 조성 약속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3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인천글로벌시티와 글로벌재외동포타운 조성을 위해 김진용 청장과 인천글로벌시티 백응섭 대표이사가 각 기관을 대표해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경제청은 경제자유구역 지정 취지인 외국인 정주요건 조성의 일환으로 재외동포들의 정주요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인천글로벌시티 주식회사와 진행해온 바 있다. 2014년 송도아메리칸타운을 설립한 이래 2018년 10월 1단계 I-Park 사업을 추진해 재외동포에게 공동주택 830세대를 공급한 바 있으며 현재 2단계 사업은 2025년 6월 준공예정으로 공동주택 498세대를 재외동포에게 공급했다. 지난 5월 재외동포청 유치를 성공한 이후 인천경제청은 재외동포청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유럽한인문화타운의 개념을 확장시켜 유럽은 물론 전 세계 한인들의 문화와 비즈니스를 유치하기 위해 글로벌재외동포타운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유관 산업의 발전과 해외 다양한 국가의 문화가 소개되어 인천경제자유구역의 문화컨텐츠가 풍성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용 인천경제청장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재외동포청 유치와 더불어 경제자유구역의 본연의 목적인 외국인 정주여건 개선과 재외동포의 귀환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며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인천글로벌시티와의 상호협력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면서 협약 체결의 이유를 말했다. 이에대해 백응섭 대표이사는 "인천글로벌시티는 아메리칸 타운 조성 프로젝트를 통해 노하우를 축적했으며 재외동포의 정주여건 개선, 글로벌 중소기업 등 비즈니스 유치, 귀환재외국민의 정주 여건 개선 등 인천시와 인천경제청이 그리는 목표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sih31@ekn.krclip20231123220634 김진용 인천경제청장(우)과 백응섭 인천글로벌시티 대표이사(좌)가 23일 각 기관을 대표해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경제청

경콘진, ‘오르:빛 재인폭포’ 배경인 재인폭포 일대 ‘열린 관광지’에 선정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3일 미디어 파사드 전시 ‘오르:빛 재인폭포’의 배경인 연천 재인폭포 일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모한 ‘2024년 열린 관광지 조성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콘진에 따르면 ‘오르:빛 재인폭포’는 경콘진 문화기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인 연천군 재인폭포 주상절리에 높이 18m, 너비 30m 규모로 펼쳐지는 전시 콘텐츠로 지난해에는 관람객 1만 3446명을, 올해는 50% 이상 증가한 2만 564명을 동원하며 콘텐츠의 지역 관광객 유치 효과를 보여줬다. 이러한 관광객 유치 성과에 힘입어 관광 소외계층이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2024년 열린 관광지 조성사업’에 선정된 연천군은 총사업비 15억원을 들여 재인폭포 일대에 관광 인프라와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추가로 개발한다고 전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경콘진에서 오르:빛 전시를 2년간 진행한 것이 관광객 유치와 열린 관광지 조성사업 선정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르:빛 재인폭포’를 시작으로 2023년에 새롭게 선보인 체험형 미디어아트 ‘오르:빛 워터파고다’는 지난 9월 수원 경기도청 구청사에서 전시를 마쳤다. 이후 도내 여러 시·군의 수요에 따라 부천시청, 광명동굴 등에서 콘텐츠를 선보이며 도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sih31@ekn.krclip20231123215751 경기도청 구 청사의 ‘오르:빛 워터파고다’ 모습 사진제공=경콘진 clip20231123215824 ‘오르:빛 재인폭포’ 모습 사진제공=경콘진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따뜻하게 위(Wee)로하는 힐링콘서트’ 참석

[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지난 22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미추홀 공연장에서 열린 ‘따뜻하게 위(Wee)로 하는 힐링 콘서트’에서 참여한 청소년을 격려했다. 이날 콘서트에는 5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여했으며, 뮤지컬 배우 이주광, 마술가 함현진, 웹툰작가 주동근, 파스텔걸스, 비보이 겜블러크루 등이 무대에 올라 심리 정서 치유와 격려가 필요한 관객들을 위로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처음부터 꿈을 갖고 계획대로 성공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훨씬 많다"며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기회가 찾아왔을 때 그 기회를 성장의 발판으로 마련하고 도전하는 태도"라고 강조했다. 도 교육감은 그러면서 "남과 비교하거나 조급해하지 말고 희망과 낙관의 태도로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찾다 보면 꿈은 가까워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sih31@ekn.krclip20231123215335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지난 22일 ‘따뜻하게 위(Wee)로 하는 힐링 콘서트’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clip20231123215409 사진제공=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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