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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우수’…1억확보

[하남=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하남시가 2023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포상으로 재정 인센티브 1억원을 확보했다. 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종합적 행정역량을 평가하는 제도로, 올해는 국가 핵심과제와 경기도 주요 시책 추진과제를 101개 세부지표로 설정해 평가를 진행했다. 하남시는 작년에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1억원을 획득했다. 특히 올해는 작년에 비해 평가점수가 1.48점 상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지표별 목표를 적극 설정해 매월 부시장 주재로 회의를 진행하고, 각 지표 담당자와 1:1 컨설팅을 통해 체계적으로 실적을 관리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8일 "이번 성과는 전 직원이 합심해 이뤄낸 결과"이며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 하남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하남시 캐릭터 하남이 하남시 캐릭터 하남이. 사진제공=하남시

용인시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 용인특례시는 8일 행정안전부의 ‘2023년도 지방공공기관 구조개혁 혁신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장려 부문에 선정돼 이달 중으로 특별교부세 2억 50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지방 공공기관혁신 추진하고 있으며 구조개혁 성과가 높은 우수 지방자치단체 20곳을 선정해 총 10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한다. 국가시책 참여도, 계획 적정성, 이행도, 효과성 등의 평가지표와 외부 심사위원의 평가를 거쳐 광역지자체 8곳과 기초지자체 12곳이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시는 용인문화재단의 미디어센터 운영 사업 등 비핵심 사업 3개를 폐지하거나 정비하고 용인시자원봉사센터 사업 중 효과가 미미한 사업 3개를 폐지하는 등 총 7개 기관의 11개 과제에 대한 개혁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용인시 관계자는 "시와 산하 공공기관이 혁신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ih31@ekn.krclip20231208084906 용인특례시 청사 전경 사진제공=용인시

시흥시 ‘고향사랑기부제 1+1+1 이벤트’ 진행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는 연말연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1+1+1 이벤트’를 오는 1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시흥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주문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이 중 100명을 추첨해 인기 답례품(햇토미, 홍삼스틱, 커피쿠폰 등)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 소문내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시흥고향사랑기부제 홍보물을 개인 누리소통망(페이스북, 인스타, 블로그 등)에 게시하고 구글폼에 응모하면 40명을 추첨해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18일 개별 통보한다. 기부하기 및 소문내기 이벤트 참여는 홍보 포스터의 큐알(QR) 코드를 스캔해 참여할 수 있다. 세부사항은 시흥시 누리집(siheung.go.kr)을 참고하거나 시흥시청 주민자치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다. 연말정산 세액공제 경우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부터는 16.5%가 공제되고, 기부금액 30%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김명숙 주민자치과 팀장은 8일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고향사랑기부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k-시흥시 상생도시 캐릭터 해로-토로 k-시흥시 상생도시 캐릭터 해로-토로. 사진제공=시흥시

여주시, 배우 이정길·가수 박일남 홍보대사 위촉

[여주=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 여주시가 배우 이정길, 가수 박일남을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시는 지난 7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충우 여주시장과 관련 국·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가수 박일남과 배우 이정길을 시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임명된 두 명의 홍보대사들은 위촉 직후, 이충우 여주시장과 함께 ‘여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캠페인으로 첫 활동을 시작했다. 배우 이정길은 1965년 KBS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래 수많은 히트 드라마의 주연을 맡아온 명배우로서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MBC 연기대상, 백상예술대상, 한국방송대상 등에서 남자연기자 상 등을 수상해왔다. 지적이고 무게감 있는 이미지와 연기력으로 임금님, 대통령, 회장님 등, 주로 높으신 분 역할 전문 배우로도 유명하다. 가수 박일남은 1963년 ‘갈대의 순정’으로 당시 30만장이라는 엄청난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며 데뷔하자마자 국민가수 톱스타의 자리에 올랐었다. 한국연예협회 부이사장과 제11대 한국연예협회 가수분과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수많은 히트곡과 함께 한국 남자 가수 중에서 가장 독보적인 저음의 동굴 목소리를 가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원로가수이면서 현재도 왕성히 활동 중이다. 이날 위촉된 이정길 홍보대사는 "과거 태종 이방원으로 드라마 출연할 때부터 여주와 인연을 맺었다"면서 "세종대왕 관련 문화사업이 여주에 활발히 펼쳐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가요와 연기 분야의 원로들을 홍보대사로 모실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세종대왕님을 모신 품격있는 여주시의 브랜드 가치 상승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ih31@ekn.krclip20231208091917 이충우 여주시장(주)이 지난 7일 가수 박일남(좌)· 배우 이정길(우)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여주시

하남시, 2022년 교통안전지수 전국 ‘챔프’ 등극

[하남=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하남시가 2022년도 교통안전지수에서 인구 30만 이상 전국 29개 지차체 그룹 중 A등급을 받아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도로교통공단이 6일 발표한 2022년 전국 교통안전지수는 교통사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업용 자동차 △자전거 및 이륜차 △보행자 △교통약자 △운전자 △도로환경 등 6개 영역 18개 세부 지표별로 평가해 취약한 영역 파악과 교통안전 정책에 활용된다. 하남시는 2021년도 B등급(77.3점)이었으나 취약지점을 중심으로 △교통사고 다발지역 개선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무인교통단속장비 확충 △바닥신호등 설치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장착 △활주로형 횡단보도 도입 등을 통해 2022년도에는 교통안전지수 A등급 80.51점으로 상승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8일 "교통안전지수 상승에 만족하지 않고 산출 결과에 나타난 취약영역 및 세부지표를 중심으로 하남시 교통안전 대책을 강화해 교통안전도 제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2022년 교통안전지수 및 개선율 2022년 교통안전지수 및 개선율. 사진제공=하남시

포천시, 민간감사관 워크숍 개최-현장감사 실시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는 6일 포천청년센터 세미나실에서 ‘제3기 민간감사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워크솝에서 "민간감사관은 다양한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온 분들이니, 앞으로도 청렴하고 행복한 포천을 만들기 위해 적극 소통하며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 민간감사관 워크숍은 민간감사관 정체성과 역할을 되새기고, 주민 불편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뒤 시정에 반영해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행정을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은 민간감사관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감사관 5명 표창 수여, 강영미 청렴교육 강사 특강, 포천미디어센터 시설투어, 포천비즈니스센터 현장감사 순으로 진행됐다. 현장감사에선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 지원 사업을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기 위해 건립 중인 포천비즈니스센터를 방문했다. 민간감사관들은 건립 중인 비즈니스센터의 안전관리사항 및 주민불편사항 등을 시민 입장에서 점검했다. 최종기 감사담당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민간감사관 운영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감사행정을 추진해 시정 신뢰성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 민간감사관들은 그동안 시민생활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등 위법-부당한 사항을 건의해 청렴한 도시 포천을 만드는데 앞장서왔다.kkjoo0912@ekn.kr포천시 6일 민간감사관 워크숍 개최-현장감사 실시 포천시 6일 민간감사관 워크숍 개최-현장감사 실시.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6일 민간감사관 워크숍 개최-현장감사 실시 포천시 6일 민간감사관 워크숍 개최-현장감사 실시.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6일 민간감사관 워크숍 개최-현장감사 실시 포천시 6일 민간감사관 워크숍 개최-현장감사 실시. 사진제공=포천시 백영현 포천시장 백영현 포천시장. 사진제공=포천시

양주시 지방공공기관 구조개혁 ‘우수’…2.5억획득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지방공공기관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 실시한 지방공공기관 구조개혁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5000만원을 확보했다. 지방공공기관 구조개혁 평가는 지방공공기관 혁신을 가속화하고 가시적 성과를 조기 창출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국가시책 참여도 △계획수립 적정성 △이행도 △기대효과 등에 대해 행안부-유관기관-학계-회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의 엄격한 심사에 따라 이루어졌다. 양주시는 그동안 산하 공공기관인 양주도시공사를 통해 시민 등 의견을 수렴해 기관 내 기능조정, 민간경합사업 정비 등 3개 과제를 발굴-이행해왔다. 특히 이번 수상은 민간경합사업 정비 부문을 당초 계획보다 조기 완료하는 등 지방공공기관 구조개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고 양주시는 밝혔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8일 "이번 선정은 양주시 노력과 성과가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방공공기관 혁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주시청 전경 양주시청 전경. 사진제공=양주시

김포시-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참여 업무협약 체결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병수 김포시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 기후동행카드 사업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김포에서 서울을 오가는 대중교통 시민혜택이 더욱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다. 기후동행카드는 수도권 주민교통 편의를 증진하고자 오세훈 시장이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이다. 김포시와 서울시가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김포시의 서울진입 광역버스 및 김포골드라인에 혜택이 적용된다. 향후 구체적인 방안 논의 및 시스템 구축을 거쳐 기후동행카드는 내년 상반기 중 도입될 예정이다. 월정액권 형태로는 광역버스 이용권 월 10~12만원권, 김포골드라인 이용권 월 6만5000~7만원권이 논의되고 있다. 김포시는 시민의 대중교통 이용패턴을 고려해 지원 혜택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협약한 기후동행카드와 경기도가 추진 중인 ‘The 경기패스’ 중에서 유리한 조건을 선별해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김병수 시장은 "김포시민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위해 ‘서울동행버스’에 이어 이번 ‘기후동행카드 참여 업무협약’으로, 서울시와 대중교통 인프라 구축-활용 협조체계를 더욱 심도 있게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 기후동행카드는 월 6만5000원으로 결제되며 서울시내 지하철, 시내-마을버스,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정기권이다.kkjoo0912@ekn.kr김병수 김포시장-오세훈 서울시장 기후동행카드 업무협약 김병수 김포시장-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 7일 기후동행카드 업무협약 체결. 사진제공=김포시 김병수 김포시장-오세훈 서울시장 기후동행카드 업무협약 김병수 김포시장-오세훈 서울시장 7일 기후동행카드 업무협약 체결. 사진제공=김포시 김병수 김포시장-오세훈 서울시장 기후동행카드 업무협약 김병수 김포시장-오세훈 서울시장 7일 기후동행카드 업무협약 체결. 사진제공=김포시 김병수 김포시장-오세훈 서울시장 기후동행카드 업무협약 김병수 김포시장-오세훈 서울시장 7일 기후동행카드 업무협약 체결. 사진제공=김포시

부천시

[부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부천시가 전국 최초로 운영해온 ‘스마트경로당 운영을 통한 여가-돌봄-공동체 형성사업’이 과기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스마트빌리지 챔피언 페스타’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스마트빌리지 챔피언 페스타는 스마트빌리지 참여 지자체의 우수한 서비스 발굴을 독려하고 성공사례를 신속히 확산하기 위해 서울역 LW컨벤션에서 올해 처음 개최됐다. 스마트빌리지는 디지털 기반의 혁신 서비스 적용을 통해 인구감소, 고령화, 지역격차 등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복지와 생활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부천시는 전국 최초로 2021년 스마트경로당 45곳을 구축하고, 작년부터 정보통신 기술(ICT) 화상 플랫폼을 이용해 여가-건강 등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부천형 스마트경로당’은 전국 21개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다녀가는 등 스마트경로당 표준모델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특히 올해는 섬-산간 지역 3개 군(봉화군, 진도군, 부안군) 9곳에 부천형 스마트경로당 프로그램을 공유해 지역경계를 넘어 양질의 노인 여가복지 서비스를 노인들에게 제공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스마트빌리지 사업에 꾸준히 참여해 스마트경로당 발전 및 확산에 주력한다. 향후 105곳을 추가 설치해 기존 45곳과 함께 150곳을 운영할 계획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스마트경로당이 스마트빌리지 챔피언 페스타 우수사례로 선정된 것은 굉장히 영광스러운 일"이며 "대한민국 스마트경로당의 표준모델인 부천시 스마트경로당의 발전 및 확산을 위해 더욱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부천시 스마트빌리지 챔피언 페스타’서 과기부 장관표창 수상 부천시 제1회 스마트빌리지 챔피언 페스타’에서 과기부 장관표창 수상. 사진제공=부천시

연천군 농가-외국인근로자 베트남 동반여행, 화제

[연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연천군 농가와 외국인계절근로자들이 농번기를 마치고 베트남을 여행하며 특별한 우정을 나눠 화제를 낳고 있다. 7일 연천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외국인계절근로자 167명, 하반기 137명이 관내 농가에서 일한 뒤 11월 말부터 속속 출국 길에 나서는 중이다. 이 중 연천군 인삼농가 네 가족이 함께 일했던 외국인계절근로자를 만나기 위해 베트남 방문길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베트남 귀국길에 함께한 인삼농가 일행은 3월부터 시작한 농사를 지난달 마무리하면서 그동안 함께 일했던 근로자와 여행을 함께해 우정을 나눴다. 연천군과 업무협약을 맺고 계절근로자를 송출하고 있는 응우엔띠밋뚜엣 베트남 동탑성 노동보훈사회부 부국장은 이들의 방문소식을 듣고 직접 호치민 공항을 찾아 환대했다. 인삼농장을 운영하는 유경아씨는 "농번기에 함께 땀 흘려 일하고 겨울에는 베트남에서 함께 휴가를 보내기로 약속했다. 근로자에게 먼저 좋은 환경을 만들어줘야 이들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일해서 고품질 인삼을 생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관종 농업정책과장은 "외국인계절근로사업은 농가에서 만족도가 높아 매해 신청인원이 늘어나는 추세다. 내년에는 약 270명을 신청 농가에 배치할 계획이며, 당장 이번 달에 농가교육을 마치고 근로자 비자신청 작업을 준비 중이다. 농업인이 신청한 날짜에 근로자 배치에 차질이 없도록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연천군 농가-외국인계정근로자 농번기 마치고 베트남 동반여행 연천군 농가-외국인계정근로자 농번기 마치고 베트남 동반여행. 사진제공=연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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