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충우 여주시장(주)이 지난 7일 가수 박일남(좌)· 배우 이정길(우)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여주시 |
시는 지난 7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충우 여주시장과 관련 국·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가수 박일남과 배우 이정길을 시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임명된 두 명의 홍보대사들은 위촉 직후, 이충우 여주시장과 함께 ‘여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캠페인으로 첫 활동을 시작했다.
배우 이정길은 1965년 KBS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래 수많은 히트 드라마의 주연을 맡아온 명배우로서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MBC 연기대상, 백상예술대상, 한국방송대상 등에서 남자연기자 상 등을 수상해왔다.
지적이고 무게감 있는 이미지와 연기력으로 임금님, 대통령, 회장님 등, 주로 높으신 분 역할 전문 배우로도 유명하다.
가수 박일남은 1963년 ‘갈대의 순정’으로 당시 30만장이라는 엄청난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며 데뷔하자마자 국민가수 톱스타의 자리에 올랐었다.
한국연예협회 부이사장과 제11대 한국연예협회 가수분과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수많은 히트곡과 함께 한국 남자 가수 중에서 가장 독보적인 저음의 동굴 목소리를 가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원로가수이면서 현재도 왕성히 활동 중이다.
이날 위촉된 이정길 홍보대사는 "과거 태종 이방원으로 드라마 출연할 때부터 여주와 인연을 맺었다"면서 "세종대왕 관련 문화사업이 여주에 활발히 펼쳐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가요와 연기 분야의 원로들을 홍보대사로 모실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세종대왕님을 모신 품격있는 여주시의 브랜드 가치 상승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ih31@ekn.kr
![[날씨] 일요일도 전국 무더위 기승… 중부·경북 등 곳곳 강한 소나기](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ae28fa7079f24612b10d77af66ab3fe9_T1.png)






![[제2의 깐부회동, 샌프란시스코의 한국 기업들] 靑 “한미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AIDC·피지컬AI 확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078221cf25834b518d220403424200b0_T1.png)
![[제2의 깐부회동, 샌프란시스코의 한국 기업들] 네이버 이해진 “엔비디아·브룩필드 100억달러 투자 유치…AI 글로벌 도약”](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2da14c81d1db4026ba4cd4a78c5ca98d_T1.png)
![[제2의 깐부회동, 샌프란시스코의 한국 기업들] 현대차 정의선 “피지컬 AI 오픈 생태계 구축…글로벌 로봇 AI 허브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a55d2b291eb34a12920ccca947bff3c1_T1.png)
![[EE칼럼] 한 나라, 두 재난 : 물폭탄과 불볕더위가 동시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MMR 시대, 민간이 주역이어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AI 투자, 월가와 미 정부가 멈출 수 없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긴축의 시간, 금리 너머의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6.c5f0665db8e34deb89c80bcbefe6074d_T1.jpeg)
![[기자의 눈] CEO 임기까지 정하는 금융당국…지배구조 개선인가, 관치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2.cef88069bcbf4240a02bfdf8b0ce1309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