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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3년연속 보육정책 평가 우수 ‘영예’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파주시는 전국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3년 보육정책 우수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500만원 포상금을 받게 됐다. 보육정책 평가는 보육교사 처우개선 기여도, 정부 예산 관리 및 집행 기여도, 어린이집 질 및 안전관리 추진 실적, 공보육 확충 실적 등을 종합평가해 우수기관이 선정된다. 파주시는 2021년 우수, 2022년 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이어 올해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3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 파주시는 △국공립 어린이집 4곳 개원 등 공보육 확대 △노후 어린이집 6곳 새 단장 등 보육환경 개선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받은 파주쌀 지원 등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시간제보육-장애아통합 어린이집 확대 등 취약보육 지원 △대체교사 인력자원 확충 및 교사수당 추가 지원 등 보육교직원 처우개선과 같은 다양한 보육 정책을 시행했다. 특히 평가위원회 가점이 부여되는 특수시책(우수사례) 7건을 발굴, 시행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올해 보육정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뽑힌 데는 더 나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한 공직자 및 관계자들 노고 덕분"이라며 "아이와 부모, 보육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아이 키우기 좋은 파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파주시 2023년 전국 보육정책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파주시 2023년 전국 보육정책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사진제공=파주시 김경일 파주시장 김경일 파주시장. 사진제공=파주시

강팔문 평택도시공사 사장, "사회공헌 활동 지속적으로 펼칠 것"

[평택=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평택도시공사가 지난 12일 자립준비청년의 생활안정과 자립능력 배양을 위한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은 강팔문 평택도시공사 사장과 이광문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두 기관은 자립준비청년들이 겪는 심리적 · 사회적 어려움을 공감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지원 강화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후원금은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을 통해 관내 보호종료청년의 자립 지원 물품 구입에 쓰일 예정이다. 온라인 학습에 필요한 태블릿PC를 비롯해 생활용품, 식료품 등을 지원해 청년들의 자립 능력 배양과 취·창업 기반 마련에 기여할 계획이다. 강팔문 평택도시공사 사장은 "관내 자립준비청년들이 꿈을 펼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정착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따뜻한 조직’이라는 공사의 가치를 새기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sih31@ekn.krclip20231213203138 강팔문 평택도시공사 사장(좌)와 이광문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 관장이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평택도시공사

IPA, 충청지역 중소 수출입기업 대상 ‘찾아가는 포트세일즈’ 진행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인천항만공사가 13일 인천항 이용 고객의 범위를 넓히기 위해 충청지역 중소 수출입기업 대상으로 ‘찾아가는 포트세일즈‘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충청권 수출입 기업 임원진을 대상으로 대전시 유성구 인터시티 호텔에서 열린 이날 설명회는 IPA와 KOTRA 대전세종충남지원단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설명회에서 IPA는 △컨테이너터미널 시설, 컨테이너 정기항로 등 인천항의 수출입 인프라 현황을 소개했으며, △충청지역 기준 인천항을 통한 물류비 절감방안 △인천항 인센티브 등 인천항의 경쟁력을 강조했다. IPA에 따르면 충청도에는 약 300개의 산업단지가 있으며 인천항 주요 수출 품목인 ’석유화학제품‘, ’자동차 및 부품‘의 제조시설이 집적돼 있다. IPA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내년부터 본격적인 충청지역 화주 기업 대상 포트세일즈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충청지역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수출입기업과 개별 혹은 단체 접촉해 각 기업의 물류 프로세스를 진단하고 물류비 절감 및 물류 효율 제고 방안을 제시하는 등 단순한 인천항 홍보에 그치는 것이 아닌 수출입기업의 경영개선을 우선으로 하는 포트세일즈를 시행할 예정이다. 김상기 인천항만공사 운영부문 부사장은 "고물가·고금리·고환율·고유가 4高에 따라 국내 수출입기업이 경영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충청권뿐만 아니라 수도권, 강원권 화주 기업을 대상으로 인천항을 통한 물류효율 제고 방안을 제시해 기업의 경영개선과 인천항 배후권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ih31@ekn.krclip20231213203444 ‘찾아가는 포트세일즈‘ 진행 모습 사진제공=IPA

인천시교육청, 인천교육사랑주식회사와 선화여중 BTL 실시협약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13일 인천교육사랑주식회사와 그린스마트스쿨 선화여중 임대형민자사업(BTL)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시교육청 BTL은 민간 자본을 투입해 학교를 건설한 후 준공과 동시에 교육청으로 소유권을 이전하는 대신 민간사업자에게 임대료를 20년간 지급하는 건설방식이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12월 28일 선화여중 BTL시설사업기본계획 고시 후 지난 4월 12일 우선협상대상자로 인천교육사랑주식회사를 지정, 지금까지 총 11차례에 걸쳐 협상을 진행했다. 총 218억원이 투입될 이번 사업은 내년 5월 착공해 2025년 11월 준공 예정이며 이번 개축동의 전체면적은 7516㎡(지하 2층, 지상 4층)로 기존 고시 연면적의 307㎡가 증가한 규모다. 선화여중은 이번 개축을 통해 기본적인 시설 이외에도 △북&진로카페 △생태학습원 △단독 운동장 등을 구축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민간 자본을 활용해 노후 학교시설을 조기에 개선하고 사용자 참여중심의 미래학교를 구축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좀 더 창의적이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ih31@ekn.krclip20231213184645 인천시교육청은 13일 인천교육사랑주식회사와 선화여중 임대형민자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고준호 경기도의원,  파주시 359호선 도로 확포장공사 ‘길 터’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고준호 경기도의원(국민의힘·파주1)은 지난 12일 갈현-축현 도로 확포장공사 추진현황 설명회에 참석했다. 파주 탄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고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북부도로과 신일중 팀장, 탄현면장, 이장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각 마을 이장들이 참석했다. 지방도 359호선(갈현-축현간) 도로 확포장공사는 총 사업비 786억원을 투입해 5.37km 구간인 파주시 탄현면 갈현사거리~ 오근2교 까지의 구간을 2차로에서 4차로로 확포장 하는 사업으로 2028년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고 의원은 설명회에서 "탄현면 이장협의회장 요청으로 이 자리에 참석했다"며 "도로구역 결정 고시가 안 된 이유는 경기도 가 일을 안한 것이 아니라 고시전 관계 기관 협의 사항 중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지전용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늦어졌다"고 했다. 고 의원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지전용 협의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를 찾아 홍문표 의원실과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를 만나 농지전용 협의에 대해 협조를 요청했으며, 그 결과 12월말 처리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현재 도 북부도로과 팀장은 "도로구역 결정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지전용협의만 남은 상황"이라며 "농지 협의가 완료되면 도로구역 결정고시가 가능해지기 때문에 감정평가 및 토지보상이 들어갈 예정이고 토지보상이 70% 이상 완료 시 공사 착공이 가능하고 완공은 착공일부터 3년이 경과된다"고 강조했다. 신 팀장은 이어 "이례적으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역으로 경기도로 전화가 왔다"면서 "도와주신 고준호의원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sih31@ekn.krclip20231213184427 고준호 경기도의원 사진제공=경기도의회

화성시, 시민참여 ‘시민배심원제’ 운영...35명 위촉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 화성시가 13일 화성시민대학에서 민선 8기 공약이행점검 시민배심원 35명을 위촉하고 공약이행 현황을 점검하기 위한 첫 회의를 가졌다. 시민배심원제는 공약사업에 대해 객관적이고 투명한 평가를 하고 공약의 집행에 있어 불일치를 해소하기 위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공약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평가하는 제도이다. 배심원은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화성시에 거주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동응답시스템(ARS)과 전화면접을 통해 연령, 성별, 지역별로 무작위로 선정해 구성했다. 이날 회의는 위촉장 수여, 분임구성 및 배심원 역할에 대한 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배심원들은 내년 1월 10일까지 두 번의 회의를 개최해 시 공약사업 중 재정여건 및 정책변화 등에 따라 조정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토의를 통해 심의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시민 눈높이를 고려해 사업추진에 부족한 면은 없는지 배심원에 집중 점검받고 공약 이행과 관련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병열 시 기획조정실장은 "시민들에게 약속드린 공약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시민들의 의견을 묻고 소통하는 것이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100만을 넘어서는 대도시 화성시가 특례시로 변화하는 시정에 발맞춰 공약을 평가 및 정비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게 공약을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ih31@ekn.krclip20231213184231 새로 위촉된 시민배심원들의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 ‘노사민정 성과공유 콘퍼런스’ 개최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가 13일 2023년을 결산하며 화성시 노사민정이 하나가 되는 성과공유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안녕동 푸르미르 호텔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는 화성시 노사민정 참여기관·단체 관계자 80여 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개최됐으며 올해 노사상생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자 7명에 대한 화성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올 한해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가 거둔 성과를 공유하고 노사민정 참여 기관·단체들이 기업성장 지원, 산업연계를 통한 일자리 창출, 노사협력을 통한 산업재해 예방 등에 대해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는 이날 콘퍼런스를 통해 도출된 화성시의 기업과 노동자간 상생과제들을 산하 실무협의회 및 분과위 논의를 통해 구체화하고 내년 고용노동부 공모제안 등을 통해 화성시 특화사업으로 추진해 간다는 방침이다.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 남상윤 부위원장은 "화성시가 4차산업혁명 상징도시로 도약함에 있어 노와 사, 그리고 시민과 행정이 서로 힘을 합쳐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콘퍼런스는 이러한 우리 화성의 비전을 공유하고 기업과 노동자가 함께 100만 도시 위상에 빛나는 희망화성을 만들어 가는 동반자임을 확인하는 소중한 자리"라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는 올해 본 협의회를 통해 ‘차별 없는 상생 일터, 격차 없는 공생 발전, 안전보건문화 정착을 통한 안전 일터 확산’이라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한 후, 실무협의회와 산업안전보건분과 등 4개 분과 자주운영체계를 운영해 올해까지 8년 연속 고용노동부 주관,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sih31@ekn.krclip20231213184130 노사상생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자들의 기념촬영 목습 사진제공=화성시

인천시, 제물포르네상스 위원회 출범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인천시는 1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각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제물포르네상스 위원회’ 위원 30명을 위촉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는 인천항 내항과 중·동구 원도심을 문화와 관광·산업이 융합되는 지속가능한 신성장지역으로 재탄생시키고 인천 원도심 전 지역으로 확산시키는 민선8기 대표 도시균형 사업이다. 시는 민선8기 제1호 공약인 이번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제물포구와 그 주변지역 활성화를 방안을 마련하고자 위원회를 신설했다. 유정복 시장을 위원장으로 분야별 전문가를 비롯한 시·구의원 및 민간전문가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앞으로 △종합계획 수립 및 변경 △주요 시책 발굴 및 추진 △ 법령 등 제도 개선 △시민 소통 등 제물포르네상스 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을 맡게 되는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분과위원회 형태인 ‘원도심분과’와 ‘내항분과’로 나눠 운영할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그간의 노력으로, 140년 만에 바다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린 바에서 알 수 있듯이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는 이미 시작된 사업으로 오직 시민이 바라는대로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자문에 힘 써달라"며 "제물포르네상스의 성공모델이 인천 전 지역 원도심으로 확산되어 세계 10대 도시 진입을 준비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 10월, 마중물 사업으로 내항 1·8부두 우선개방 및 상상플랫폼, 우회고가 정비사업을 완료하고 내항 재개발 공동사업시행과 동인천역 전면개발에 관한 기본협약을 각각 체결한바 있으며 이달 중 마스터플랜 대시민 보고회를 계획하고 있다. sih31@ekn.krclip20231213193319 유정복 인천시장이 1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제물포르네상스위원회 위촉식 및 출범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

GH, 평택고덕·화성동탄2 단독주택용지 136필지 재공급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13일 평택고덕 택지개발지구 내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70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화성동탄2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 66필지는 추첨방식으로 재공급한다고 밝혔다. GH에 따르면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되는 평택고덕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FD-1 블록) 70필지의 필지당 면적은 239.6~266.4㎡이고 공급예정금액은 6억 6420만원 ~ 8억 3928만 9000원 수준이다. 건폐율 60%, 용적률 180%로 최고 층수 4층 이하, 5가구 이하로 건축할 수 있다. 고덕국제화계획지구는 사업면적 1342만 2000㎡, 수용인구 14만명 규모의 수도권 남부 대표 신도시로 인근에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위치해 있고 지하철 1호선(서정리역), SRT(지제역), 경부고속도로 등의 광역교통망을 갖춰 직주근접 자족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화성동탄2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D33 블록) 66필지는 추첨을 통해 공급되며 필지당 면적은 215.0~303.0㎡, 공금금액은 4억 3537만 5000원 ~ 6억 2418만원 수준으로 건폐율 50%, 용적률 80%에 최고 층수 2층 이하, 2가구 이하로 건축할 수 있다. 화성동탄2는 수도권 최대 자족 거점도시로서 SRT 동탄역을 통해 서울 수서역까지 15분대로 연결되며 향후 GTX-A노선 동탄역도 개통 예정이어서 서울 도심권으로의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두 지역 모두 거주 지역 및 세대주 여부에 관계없이 실수요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sih31@ekn.krclip20231213183738 경기주택도시공사 전경 사진제공=GH

경기도교육청, 성장 중심 다문화교육 정책 위한 ‘다문화교육진흥위원회’ 개최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13일 오전 남부청사에서 다문화교육진흥위원회를 개최하고 성장 중심 다문화교육 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논의했다. 다문화교육진흥위원회는 경기도교육청 다문화교육 진흥 조례 제5조에 근거한 위원회로 도교육청, 도의회, 도청, 학계, 관계 기관 등 다문화교육 전문가 14명이 참여해 다문화교육 진흥을 위해 의견수렴과 자문 역할을 한다. 위원회에서는 도교육청이 추진한 다문화교육 정책추진 성과와 지원 사항을 검토했다. 올해 성과로는 △다문화학생 입국 초기 한국어교육 집중 지원(경기한국어공유학교) △다문화학생 학교생활 적응·안착 지원(심리 정서 지원사업) △다문화학생 강점 확장 통한 성장 지원(이중언어 교육과정) △AI 기반 다문화학생 한국어교육 플랫폼 구축 △다문화 원스톱 통합지원체계 구축 등을 꼽았다. 또 2024년 경기 다문화교육 정책추진 방향으로 △이주배경학생 강점 기반한 복지 중심에서 성장 중심 패러다임 전환 △교원양성 단계부터 다문화교육 역량 기르는 교대 다문화교육 필수 학점 신설 업무 협력 △다문화교육 맞춤지원 강화를 위한 지역별 다문화교육센터 구축 등을 논의했다. 김송미 다문화교육진흥위원회 위원장 제2부교육감은 "위원회에서 논의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이주배경학생과 일반학생 모두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경기 다문화교육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sih31@ekn.krclip20231213182449 다문화교육진흥위원회 개최 모습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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