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김포시의회 올해 첫 청소년의회교실 운영…소통↑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시의회가 17일 걸포초등학교를 방문해 4학년 의회단 학생 22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청소년의회교실을 운영했다. 올해 추가 시행되는 ‘찾아가는 의회교실’은 김포시의회 방문이 어려운 학교를 의원들이 직접 찾아가 학생이 지방의회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의정활동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김포시의회 홍보영상 시청, 시의원과 대화, OX 퀴즈 등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학생이 지방의회에 대대 더욱 친근히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김포시의회 대표로 참석한 황성석 의원은 ‘시의원과 대화’에서 시의회 역할과 시의원이 하는 일 그리고 시의회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재치 있는 입담을 펼치며 학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김포시의회는 올해 상반기에만 관내 초등-중학교와 2차례 청소년의회 교실을 운영할 계획으로 청소년에게 풀뿌리 민주주의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kkjoo0912@ekn.kr김포시의회 17일 올해 첫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김포시의회 17일 올해 첫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사진제공=고양시의회

고양시의회 도시브랜드 PR효과 검증용역 논의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도시브랜드연구회’가 17일 정책연구용역 세부사항 논의 및 향후 연구회 일정 조율을 위해 제2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고양시 도시브랜드 PR 실태 및 효과 검증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하기 위해 연구 범위 및 방법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이후 연구회 일정과 방향을 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민경 도시브랜드연구회 회장은 "우리 고양특례시가 도시 브랜딩을 더욱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현 상황을 과학적, 체계적으로 파악할 필요가 있다"며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도시 브랜딩 정책 및 방향 수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시브랜드연구회는 고양시 유-무형 브랜드 자원을 활용한 도시 브랜딩 방향과 전략을 연구하고자 구성됐다. 회장 정민경, 부회장 신현철 의원을 비롯해 김해련-송규근-조현숙 의원이 회원으로 11월 말까지 활동할 예정이다.kkjoo0912@ekn.kr고양특례시의회 도시브랜드연구회 17일 2차 정례회의 개최 고양특례시의회 도시브랜드연구회 17일 2차 정례회의 개최. 사진제공=고양특례시의회

광명시의회 청탁금지법 질의응답 진행…청렴↑

[광명=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광명시의회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확산을 위해 17일 3층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시의원 및 직원 등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법정의무교육인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윤수성 사무관이 강사로 나서 공직자가 업무 과정에서 간과하기 쉬운 사례 위주로 강연을 펼쳤다. 특히 윤수성 강사는 청탁금지법 관련 질의응답을 통해 명쾌한 해석으로 참석자 이해도를 높였다. 안성환 의장은 "이번 교육으로 공직자 청렴의지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광명시의회는 청렴 관련 정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광명시의회 17일 시의원-직원 대상 청렴교육 실시 광명시의회 17일 시의원-직원 대상 청렴교육 실시. 사진제공=광명시의회

고양시의회 2023년 의원 전체연수 홍천 간다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의회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홍천 소재 비발디파크에서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의원 전체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에는 김영식 의장, 조현숙 부의장을 비롯해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행정사무감사 기법, 소통과 화합 특강, 사회연구방법 이해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강의와 의회 발전을 위한 의견을 공유할 계획이다. 김영식 의장은 "이번 의원 전체 연수를 통해 고양 발전을 위한 올바른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한층 더 성숙한 의회로 나아가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고양특례시의회 청사 전경 고양특례시의회 청사 전경. 사진제공=고양특례시의회

안양시의회 오산천-궐동천 답사…생태하천 연구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안양시 도심 속 생태하천 발전 방안 연구모임’은 17일 오산시에 위치한 궐동천과 오산천을 현장 답사했다. 궐동천과 오산천은 2010년부터 복원사업을 실시해 환경부 주관 생태하천 복원사업 공모전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 체육시설 및 인공구조물 철거 후 생태여울 등을 조성한 자연형 하천으로 탈바꿈해 많은 시민이 찾는 곳이다. 이재현 연구모임 대표의원은 "오산천과 궐동천을 크게 자연생태구역, 운동-여가구역, 테마정원구역 등으로 구분 조성한 점과 특히 시민이 하천변 특정구간 정원을 조성하는 ‘하천입양제’ 및 각종 테마정원 조성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오산천은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 사이 화단을 설치해 자연스럽게 통행을 분리하고 있고 하천변에 많은 꽃과 식물을 식재했다"며 "안양시 관내 하천도 화단을 활용해 안전한 산책로를 만들고 하천변 다양한 식생을 조성해 사계절 볼거리를 제공하는 하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양시 도심 속 생태하천 발전방안 연구모임은 하천생태계 네크워크 이해를 통한 생태하천 보전과 ‘친수공간 활용을 위해 이재현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경숙-정완기-장경술-강익수-이동훈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7월 중에는 성남시 소재 탄천 벤치마킹을 계획하고 있다.kkjoo0912@ekn.kr안양시의회 ‘생태하천 연구모임’ 오산시 궐동천-오산천 답사 안양시의회 ‘생태하천 연구모임’ 17일 오산시 궐동천-오산천 답사. 사진제공=안양시의회 안양시의회 ‘생태하천 연구모임’ 오산시 궐동천-오산천 답사 안양시의회 ‘생태하천 연구모임’ 17일 오산시 궐동천-오산천 답사. 사진제공=안양시의회

포천-동두천-연천-철원 의회 합동워크숍 개최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도 포천시-동두천시-연천군 및 강원도 철원군 등 4개 시-군 지방의회가 4개 권역 공동 현안사업 및 향후 발전과제 발굴을 추진하고 의회 차원의 교류활동을 바탕으로 동일 생활권 상호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7일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철원군 한탄리버스파호텔 세미나실에서 4개 시-군은 ‘동반성장 및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전문 강사 특강을 수강한 뒤 철원군 한탄강관광지 시찰을 마무리로 이날 합동워크숍 일정을 마무리했다. 서과석 표천시의회 의장은 "작년 11월 연천에서 4개 시-군 합동워크숍이 시작돼 이번에 2회를 맞이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합동워크숍 추진으로 의원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4개 권역 상호발전 초석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포천-동두천-연천-철원 의회 17일 합동워크숍 개최 포천-동두천-연천-철원 의회 17일 합동워크숍 개최. 사진제공=포천시의회 포천-동두천-연천-철원 의회 ‘동반성장 및 상생발전 협약’ 포천-동두천-연천-철원 의회 17일 ‘동반성장 및 상생발전 협약’ 체결. 사진제공=포천시의회

시흥시의회 호조벌 햇토미 모내기행사 응원참석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의회가 16일 도창동 일원에서 모내기철을 맞이해 열린 드문 모심기 행사에 참석해 농업인을 격려했다. 이날 시연된 드문 모심기는 단위면적당 필요한 육묘상자 수를 절감하는 재배기술로 노동력과 생산비 절감에 효과적인 신 농법이다. 시흥시농업인단체협의회와 시흥시쌀연구회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호조벌 벼농사에 대한 이해 증진과 호조벌에서 생산되는 햇토미 소비 촉진 및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송미희 시흥시의장과 박춘호 의원은 직접 이앙기에 올라 드문 모심기 시연과 우렁이 방사를 체험하고 농업인과 간담회에서 농업인과 소통하며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행사에 참석한 유관단체장들과 안전한 농촌일터 만들기 실천을 위한 ‘농업인 안전 365캠페인’을 실시하며 캠페인 확산에 적극 노력하자고 격려했다. 송미희 의장은 "쌀값 폭락 등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질 좋은 쌀 생산에 노력해주는 농업인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햇토미 홍보와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시흥시의회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송미희 안산시의장-박춘호 의원 송미희 안산시의장(왼쪽 세번째)-박춘호 의원(오른쪽). 사진제공=시흥시의회 시흥시의회 16일 드문 모심기 행사 참석 시흥시의회 16일 드문 모심기 행사 참석. 사진제공=시흥시의회

고양시의회-생활체육단체 대표들 종목별 현안공유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생활체육연구회’가 15일 덕양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고양시 생활체육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생활체육 선진화 및 활성화를 위해 종목단체별 현안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간담회에는 생활체육연구회 소속 의원을 비롯해 고양시 체육정책과, 고양시체육회, 고양도시관리공사 등 유관부서 관계자가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종목단체별 참석자의 구체적인 현황을 공유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했다. 공소자 생활체육연구회 회장은 "체육단체 및 유관기관이 여러 현안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일은 고양시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하다"며 "관련 부서 및 각 단체 대표들과 계속 논의하며 고양시 생활체육 단체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생활체육연구회는 고양시 생활체육 선진화 및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자 구성됐으며 회장 공소자, 부회장 김운남을 비롯해 고덕희-권선영-김미경-김학영 의원이 소속돼 오는 11월 말까지 활동할 예정이다.kkjoo0912@ekn.kr고양시의회 ‘생활체육연구회’ 생활체육단체 대표들과 간담회 고양특례시의회 ‘생활체육연구회’ 15일 생활체육단체 대표들과 간담회 개최. 사진제공=고양특례시의회 고양시의회 ‘생활체육연구회’ 생활체육단체 대표들과 간담회 고양특례시의회 ‘생활체육연구회’ 15일 생활체육단체 대표들과 간담회 개최. 사진제공=고양특례시의회

양주시의회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촉구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의회는 17일 제35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촉구 건의안’,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등 13건 안건을 처리하고 9일간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는 양주시가 속한 경기북부 시급한 현안이다. 전국에서 가장 큰 광역자치단체인 경기도는 한강을 경계로 남부와 북부가 서로 단절돼 오랜기간 지역에 걸맞은 발전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힘들었다. 때문에 1987년부터 꾸준히 경기북도 설치 주장이 나왔지만 별다른 진전이 없는 사이 남부와 북부지역 격차는 점점 벌어졌다. 특히 경기북부는 수도권정비계획법, 환경정책기본법, 군사시설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등 4대 규제에 묶여 남부에 비해 발전이 상대적으로 더디고, 각종 발전계획에도 배제됐다.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김현수 의원은 "경기북부는 한반도 중심으로 성장잠재력을 갖춘 기회의 땅"이라며 "정부와 국회는 경기북부가 국가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주시의회는 채택한 건의안을 행정안전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등에 보낼 방침이다. 양주시의회는 이날 올해 제1회 추경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 2차안도 심의 가결했다. 총규모 1조 1842억2465만원의 2023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중 일반회계 세출예산 10개 부서 20개 사업에서 29억4371만원을 삭감했다. 삭감한 예산은 양주공립노인요양시설 건립 20억1859만원, 대외협력사무소 설치 및 운영 1억1912만원, 체육단체 육성지원 사업 2억9888만원 등이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양주공립노인요양시설 건립 1개 사업에서 국비, 시도비 보조금 등 18억7731만원을 삭감했으며, 그밖에 특별회계와 기금운영계획안은 조정 없이 원안대로 심사했다. 이에 앞서 양주시는 올해 본예산 대비 1005억9974만원(9.28%) 증가한 2023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양주시의회에 제출했다. 제1회 추경예산안 편성을 통해 양주시는 양주1동, 장흥면과 농업기술센터 청사를 신축해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양주테크노밸리 조성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방성-산북 간 도로확포장, 광사-만송 간 도로확포장 등 도로 사업에 65억원을 투입해 지역 간 균형발전에도 집중한다. 예산 심의를 총괄한 이지연 대표의원은 "예산을 편성할 때, 시(市)는 정확한 수요와 사업규모를 예측해 집행 잔액을 최소화해야 한다"며 "우리 시 제반여건, 투자 효율성 등을 다각도로 분석해 모든 사업을 차질 없이 집행해 달라"고 주문했다.kkjoo0912@ekn.kr김현수 양주시의회 의원 김현수 양주시의회 의원. 사진제공=양주시의회 이지연 양주시의회 의원 이지연 양주시의회 의원. 사진제공=양주시의회

김포시의회 화성-오산시 우수교육시설 벤치마킹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김포시 좋은 교 환경 만들기 연구모임(연구모임)’은 16일부터 17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우수 교육시설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화성시-오산시 일대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연구모임 소속 유매희 대표의원과 김종혁-유영숙-김기남 의원 등이 참석해 화성시우리꽃식물원,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동탄중앙이음터, 원동초 스포츠센터, 오산 에코리움 등 주요 교육시설을 방문하고 화성시의회-오산시의회 의원과 정담회를 개최했다. 연구모임 소속 의원들은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에서 센터장과 화성시 아동복지과 담당자로부터 △놀이와 학습을 접목한 다양한 체험식 공간 운영 노하우 △건강한 가족문화 활성화 및 지역사회 문화예술 프로그램 제공 효과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동탄중앙이음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화성시 마을교육공동체 이념에 따른 이음터 사업 진행과정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지역교육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미래교육 가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원동초 스포츠센터에서 생존수영 프로그램 도입 배경과 학교복합화시설 추진과정 등에 대해 살펴봤다. 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의원들과 정담회에서 신도시 과밀학급 현황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시의회 차원의 장단기 대책 마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오산시의회 정담회에서 교육-돌봄 시설 확충이 도시 정주성 제고에 가장 효과적이란 AI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공유하면서 그만큼 좋은 교육환경이 지역주민 삶과 큰 상관관계가 있다는데 공감했다. 유매희 연구모임 대표의원은 "마을공동체 교육 가치를 실행하고 있는 화성시, 교육 및 돌봄 정책을 적극 펼쳐온 오산시를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느꼈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얻은 아이디어와 우수사례를 우리 시 정책에 잘 접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혁 의원은 "도농복합도시로서 고교평준화 문제 등 이번에 방문한 두 도시 교육환경이 김포시와 비슷한 점이 많아 상당히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교육 문제만큼은 이해관계를 떠나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절감했다"고 말했다. 유영숙 의원은 "김포시에 접목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앞으로 많은 논의가 필요할 것 같다.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려면 교육청과 지자체 간 확실한 역할 분담이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기남 의원은 "교육부 사업 등 좋은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공모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아이와 함께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연구모임은 하반기에 학부모대표단 세미나, 2차 선진지 방문 등을 통해 ‘김포시 좋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조례’ 제정과 정책 지원방안을 도출한다는 방침이다.kkjoo0912@ekn.kr김포시의회 화성시-오산시 우수 교육시설 벤치마킹 김포시의회 ‘김포시좋은학교환경만들기연구모임’ 화성시-오산시 우수 교육시설 벤치마킹. 사진제공=김포시의회 김포시의회 화성시-오산시 우수 교육시설 벤치마킹 김포시의회 ‘김포시좋은학교환경만들기연구모임’ 화성시-오산시 우수 교육시설 벤치마킹. 사진제공=김포시의회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