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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문화복지위, 나들라온 개관식 참석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24일 일산동구 장항동 ‘나들라온’ 개관식에 참석해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개관을 준비한 고양시 관계자를 격려했다. 나들라온은 과거 한강 철책을 지키는 군인 막사였던 통일촌 군막사를 리모델링한 시설이다. 군대 내무반 체험실로 꾸며진 포토존과 야외 휴게공간이 조성돼 DMZ 평화의길 고양코스 방문자 쉼터와 안보교육 전시관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나들라온 인근에 있는 장항습지는 군 철책선이 세워지면서 민간인 출입이 통제되며 오랜 기간 자연 그대로 보존돼 매년 많은 철새가 찾아오고 있다. 특히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비롯해 다양한 생명체가 서식하고 있다. 장항습지는 한강하구 습지보호지역 중 유일하게 람사르습지로 지정됐으며, 나들라온과 함께 한강하구를 찾은 시민에게 사랑받는 관광지로 발전할 것이란 예측이다. 고부미 고양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은 "폐쇄된 군 막사를 특색 있는 시민 쉼터로 만들어준 공무원 노고에 깊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고양시 역사와 문화가 반영된 특화 콘텐츠를 계속 발굴해 달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고양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24일 나들라온 개관식 참석 고양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24일 나들라온 개관식 참석. 고양특례시의회 고양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24일 나들라온 개관식 참석 고양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24일 나들라온 개관식 참석. 사진제공=고양특례시의회

경기도,‘2023년 도쿄게임쇼’  참가기업 모집

경기도가 26일 ‘2023년 도쿄게임쇼’ 한국공동관 참여기업을 오는 6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도 게임 해외 진출 판로지원 사업은 도내 게임사의 해외시장 진출과 해외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해외 게임쇼 참가 지원 형태로 진행되며 올해는 아시아 시장을 중점으로 도쿄게임쇼와 태국게임쇼에 참가할 게임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도쿄게임쇼는 오는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며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협약을 통해 한국공동관을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도내 본사가 소재하고 게임 제작이 완료됐거나 제작 완료가 임박한 게임을 보유한 기업으로 최종 선발된 참여기업은 전시회 공동관 내 기업별 부스 제공, 비즈 매칭, 기업홍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도쿄게임쇼 참가기업은 총 6개 사를 선발할 예정이며 심사는 1차 서류심사 후 2차 발표심사로 진행된다. 도는 게임 콘텐츠의 우수성 및 경쟁력, 기업역량,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 등을 중점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최혜민 도 디지털혁신과장은 "도쿄게임쇼 참가 지원을 통해 경기도 게임사의 동아시아권 진출을 돕고, 태국게임쇼 참가 지원을 통해서는 동남아시아 신흥시장 개척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점차 해외게임쇼 참가 범위를 북미 시장, 유럽 시장 등으로 확대해 경기도 게임 수출이 활성화되고 글로벌화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2019년 도쿄게임쇼 한국공동관을 통해 2067만 달러(한화 약 266억원) 상당의 수출계약 성과를 달성했으며 지난해에는 태국게임쇼 경기도관에 9개 기업을 지원해 3480만 달러(한화 약 453억원) 상당의 수출계약 성과를 창출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sih31@ekn.kr21 ‘2023년 도쿄게임쇼’ 한국공동관 참여기업 모집 포스터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 고양 대곡역세권 및 시흥 정왕·포동 일원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경기도가 26일 ‘대곡역세권’ 개발사업 예정 지역인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 일원 1.69㎢와 ‘자동차클러스터, 정왕동 공공주택지구, 시민 종합운동장’ 개발사업 지역인 시흥시 정왕동·포동 일원 3.26㎢를 2025년 5월 30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19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이날 도 누리집에 공고했다. 도에 따르면 이들 지역은 개발사업 예정 및 추진 중으로 투기수요 유입 우려가 높아 2021년 5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으로 지정 기간은 오는 30일까지였다. 도는 이들 지역이 토지 보상이 완료되지 않는 등 사업 초기 단계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사유가 소멸되지 않아 고양시장이나 시흥시장의 의견을 반영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2년 연장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지역의 토지를 거래하려면 고양시장이나 시흥시장의 허가를 받은 후 매매 계약을 체결해야 하며 허가없이 계약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받을 때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허가받으면 일정 기간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해야 하며 위반 시 취득가액의 10% 범위의 이행강제금이 매년 부과될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사업추진에 따른 지가 상승 기대심리와 투기적 거래 발생을 우려해 재지정하게 됐다"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시장 상황에 따라 면밀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sih31@ekn.kr22 ‘대곡역세권’ 개발사업 예정 지역인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 일원(좌)과 ‘자동차클러스터, 정왕동 공공주택지구, 시민 종합운동장’ 개발사업 지역인 시흥시 정왕동·포동 일원(우) 위치도 사진제공=경기도

안양시의회 ‘찾아가는 노동자상담센터’ 격려방문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는 25일 명학역 노외주차장에서 열린 찾아가는 노동자상담센터 현장에 들러 직원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안양시 노동인권센터가 추진하는 찾아가는 노동자상담센터는 노동자 밀집 지역에 찾아가 노동자에게 간식 또는 커피와 함께 힐링 기회를 제공하면서 노무 상담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총무경제위원회 위원들은 노동자에게 직접 간식과 음료를 전달하며 노동인권센터 직원과 함께 안양시 노동인권센터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박준모 총무경제위원장은 "안양 노동자에게 힐링 시간을 제공하고 실질적인 노무 상담으로 노동자 권익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노동자상담센터를 운영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 노동인권센터는 관내 노동자 1200여명을 대상으로 4월13일, 4월27일 두 차례 건설현장과 노동자 밀집지역을 찾아 노동자상담센터를 운영한 바 있으며, 올해 시범사업 진행 후 내년부터 사업을 확대해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kkjoo0912@ekn.kr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 ‘찾아가는 노동자상담센터’ 방문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 25일 ‘찾아가는 노동자상담센터’ 격려방문. 사진제공=안양시의회

과천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비상’…반출금지

[과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과천시 막계동 산65-146(서울대공원 내) 잣나무 8주에서 채취한 시료 검경 결과 1주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이 확인돼 과천시가 긴급지역방제대책본부를 설치하고 25일 긴급방제를 실시하는 등 감염 확산 방지에 나섰다. 이번 과천 소나무재선충병은 서울시 서초구 내곡동에서 감염목이 발생해 해당 지역과 10km 반경 내 확산 가능성이 있는 지역을 예찰 조사하는 과정에서 발견됐다. 과천시는 이에 따라 24일 긴급지역방제대책회의(긴급 중앙방제대책회의와 통합)를 열고 긴급 방제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시기, 원인, 경로를 확인하기 위해 과천시는 국립산림과학원과 역학조사를 시행하는 한편 유관기관과 발생지역에 대한 정밀조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막계동 발생지 관할인 서울시(서울대공원)와도 긴밀한 협조를 통해 공동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과천시는 25일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발생지로부터 200~300미터 부근 산림에 대해 긴급방제를 실시했으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특별법’에 따라 발생지역 반경 2km 이내 행정동 전체 구역(막계동, 문원동, 주암동)을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직경 2cm 이상 소나무류 이동을 전면 제한했다. 지선녀 공원녹지과장은 "신속한 대응과 철저한 방제 및 예찰조사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소나무류 반출금지 협조와 소나무류 고사목 등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kkjoo0912@ekn.kr과천 소나무재선충병 검출 수목 과천 소나무재선충병 검출 수목. 사진제공=과천시 과천시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 현장 과천시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 현장. 사진제공=과천시 과천시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 현장 과천시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 현장. 사진제공=과천시 과천시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 현장 과천시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 현장. 사진제공=과천시

김경일 파주시장 "평화경제특구 지정 꼭 이루겠다"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평화경제특구법 국회 본회의를 25일 통과했다. 남북한 국경지역에 평화경제특별구역을 지정하고 운영해 남북 간 경제교류와 상호 보완성을 늘리고 남북경제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서다. 평화경제특구법은 2006년 제17대 국회에서 최초 발의된 이후 한 번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 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했다. 박정-윤후덕-김성원 국회의원이 각각 발의한 3개 법안을 정부안으로 통합한 평화경제특구법이 17년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파주시를 비롯한 북한 인접지역은 평화경제특구를 유치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평화경제특구는 시-도지사 요청에 따라 통일부-국토부 장관이 공동으로 지정하며, 조세-부담금 감면 및 자금 지원 등 혜택이 주어지는 산업단지나 관광특구를 조성할 수 있다. 파주시는 평화를 상징하는 대표 도시이자 남북교류 최적지인 만큼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입장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민 염원이자 남북화합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갈 평화경제특구법 제정을 환영한다"며 "평화경제특구법이 남북교류 활성화와 평화의 새 시대를 이뤄내는 뜻 깊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파주시는 성장과 발전의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데도 접경지역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무수한 제약을 감내해 왔다"며 "파주시 경제 도약과 상생발전을 이뤄내는 ‘파주시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위해 모든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kkjoo0912@ekn.kr김경일 파주시장 김경일 파주시장. 사진제공=파주시

남양주시 기업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확대지원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소비시장 다변화에 따라 관내 중소기업 온라인 역량 강화를 위해 온라인 마케팅을 확대 지원한다. 관내 업체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반영해 남양주시는 올해부터 자체 사업인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예산을 확대하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경기북부 소재 공공기관인 경기대진테크노파크에 운영을 위탁해 보다 많은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은 온라인 마케팅 홍보물 제작, 누리집 제작, SNS 체험단, 검색광고, 라이브커머스 방송 등 원하는 방식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하면 최대 400만 원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지원 대상은 남양주시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 또는 지식서비스산업 영위 기업으로 공장 등록을 완료한 기업이다. 소규모 미등록 업체는 건축법상 용도가 공장, 근린생활시설 또는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하고 있으면 신청이 가능하다. 임대훈 기업지원과장은 26일 "관 주도 일률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수요 중심 맞춤형 지원으로 기업들 호응과 만족도를 제고하고, 디지털 경제환경에 부합하는 기업 지원 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청은 오는 6월9일까지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기업지원팀 이메일(arulee@gdtp.or.kr)로 접수하면 되고, 세부사항은 남양주시 누리집(nyj.go.kr) 내 고시공고에서 확인이 가능하다.kkjoo0912@ekn.kr남양주시청 전경 남양주시청 전경. 사진제공=남양주시

[포토뉴스] 남양주시 팔당상수원 지킴이 출범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팔당 상수원 수질을 보전하기 위해 25일 조안면 정약용유적지에서 ‘2023년 팔당 상수원 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팔당 상수원 지킴이는 조안면 지역주민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주민자율실천 교육-홍보 등을 통한 수질개선방안 발굴 및 전파 △쓰레기투기-불법낚시 등 상수원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 감시 및 계도 △하천정화활동 전개 등을 펼친다. 손현희 남양주시 환경국장은 "팔당 상수원 지킴이 활동으로 오염원을 사전 차단해 수질오염 우려를 해소하고, 상수원 수질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상수원 보호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합리적인 상수원 제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와 조안면 주민은 2020년 10월 ‘수도법’과 ‘상수원관리규칙’ 규제에 대해 헌법소원을 청구했으며, 현재 헌법재판소에서 본안을 심리하고 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25일 ‘2023 팔당 상수원 지킴이' 발대식 개최 남양주시 25일 ‘2023 팔당 상수원 지킴이‘ 발대식 개최.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25일 ‘2023 팔당 상수원 지킴이' 발대식 개최 남양주시 25일 ‘2023 팔당 상수원 지킴이‘ 발대식 개최.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25일 ‘2023 팔당 상수원 지킴이' 발대식 개최 남양주시 25일 ‘2023 팔당 상수원 지킴이‘ 발대식 개최. 사진제공=남양주시

[포토뉴스] 남양주시 금곡양정행복센터 개관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는 25일 센터 6층 다목적공연장에서 청사 이전을 알리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200명이 넘는 내-외빈이 참석해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 이전을 축하했다. 또한 금곡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열리지 못했던 ‘가정의달 맞이 금곡동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주광덕 시장은 "신청사에는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와 금곡동 주민자치센터, 남양주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함께 입주해 행정 서비스에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금곡로를 주말에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해 수준 높은 공연과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며 소비와 문화가 어우러진 활력 넘치는 금곡동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곡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으로 새롭게 조성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는 금곡동 주민자치센터와 통합해 지하1층~지상6층으로 이뤄졌으며 15일 업무를 개시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25일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 개관식 개최 남양주시 25일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 개관식 개최.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25일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 개관식 개최 남양주시 25일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 개관식 개최.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25일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 개관식 개최 남양주시 25일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 개관식 개최.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25일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 개관식 개최 남양주시 25일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 개관식 개최. 사진제공=남양주시

안양문화원 경기도 민속예술제서 안양검무 공연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문화원이 오는 27일 오후 5시 안양예술공원 벽천광장에서 열릴 ‘제25회 경기도 민속예술제’에서 안양검무를 공연한다. 경기도 민속예술제는 경기도 31개 시-군과 지역 민속연희를 발굴-보존-전승하고 도민에게 전통문화 소중함을 일깨우고 지속적인 관심을 유발하고자 진행되며 올해는 경기도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성남문화원이 주관하고 있다. 안양검무 외에도 대동놀이, 전통무용, 하와이안 훌라 등 지역 문화예술인이 제25회 경기도 민속예술제와 함께하며 안양시민이 다 같이 어우러지는 문화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용곤 안양문화원장은 26일 "이번 대회를 준비한 안양검무보존회와 전통문화예술인을 격려하고 많은 예술인 및 관계자 노력의 결실인 안양검무 공연에 많은 시민이 함께해 달라"며 시민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kkjoo0912@ekn.kr안양검무 군무 안양검무 군무. 사진제공=안양문화원 안양검무 홀춤 안양검무 홀춤. 사진제공=안양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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