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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도쿄게임쇼’ 한국공동관 참여기업 모집 포스터 사진제공=경기도 |
도에 따르면 도 게임 해외 진출 판로지원 사업은 도내 게임사의 해외시장 진출과 해외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해외 게임쇼 참가 지원 형태로 진행되며 올해는 아시아 시장을 중점으로 도쿄게임쇼와 태국게임쇼에 참가할 게임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도쿄게임쇼는 오는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며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협약을 통해 한국공동관을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도내 본사가 소재하고 게임 제작이 완료됐거나 제작 완료가 임박한 게임을 보유한 기업으로 최종 선발된 참여기업은 전시회 공동관 내 기업별 부스 제공, 비즈 매칭, 기업홍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도쿄게임쇼 참가기업은 총 6개 사를 선발할 예정이며 심사는 1차 서류심사 후 2차 발표심사로 진행된다.
도는 게임 콘텐츠의 우수성 및 경쟁력, 기업역량,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 등을 중점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최혜민 도 디지털혁신과장은 "도쿄게임쇼 참가 지원을 통해 경기도 게임사의 동아시아권 진출을 돕고, 태국게임쇼 참가 지원을 통해서는 동남아시아 신흥시장 개척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점차 해외게임쇼 참가 범위를 북미 시장, 유럽 시장 등으로 확대해 경기도 게임 수출이 활성화되고 글로벌화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2019년 도쿄게임쇼 한국공동관을 통해 2067만 달러(한화 약 266억원) 상당의 수출계약 성과를 달성했으며 지난해에는 태국게임쇼 경기도관에 9개 기업을 지원해 3480만 달러(한화 약 453억원) 상당의 수출계약 성과를 창출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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