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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도시공사 ‘하모니콜 이용자’ 봄나들이 지원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산도시공사는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해 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가족나들이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에 온정 나눔 확산을 촉매했다. 이번 서비스는 안산시 하모니콜 이용자를 대상으로 접수를 받아 휠체어 탑승 장애인 5명과 시각장애인 1명, 동반 가족 8명 등 모두 14명을 대상으로 23일 진행됐다. 안산도시공사는 나들이 참가자에게 하모니콜 차량 5대와 인력 등을 지원해 대부도 어촌민속박물관과 바다향기수목원, 탄도항 등에서 나들이를 즐기도록 도왔다. 나들이 참가자는 어촌민속박물관에서 해설사 설명을 들으며 문화탐방을 가졌으며, 시화방조제를 지나며 시화호와 서해를 한눈에 담기도 했다. 평소 외부활동에 제한을 받는 교통약자 의견을 반영해 안산도시공사는 이번 나들이를 기획했다. 교통약자와 보호자 모두 불편 없이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집에서 나오는 순간부터 나들이를 즐기고 집으로 복귀할 때까지 꼼꼼한 나들이를 지원했다. 안산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하모니콜은 임신부와 심한 장애정도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국가유공자(1-2급), 5세 미만-65세 이상 노약자 중 대중교통 이용이 불가능하다는 진단서를 발급받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다. 하모니콜 이용은 콜센터(1588-5410)로 전화, 스마트폰앱, 문자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24시간 운영된다.kkjoo0912@ekn.kr안산도시공사 주관 하모니콜 교통약자 봄나들이 현장 안산도시공사 주관 하모니콜 교통약자 봄나들이 현장. 사진제공=안산도시공사 안산도시공사 주관 하모니콜 교통약자 봄나들이 현장 안산도시공사 주관 하모니콜 교통약자 봄나들이 현장. 사진제공=안산도시공사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부처의 자비가 수원시민 모두에게 가득하길 기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8일 "부처님의 자비가 우리 수원시민 모두에게 널리 퍼져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전날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자신의 SNS에 올린 란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이 시장은 글에서 "요즘 곳곳에 보이는 연등, 참 이쁘죠? 4년 만에 돌아온 지난 연등축제 행렬부터, 부처님 오신 날 행사까지. 우리 수원의 문화와 불교가 만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죠"히고 적었다. 이 시장은 이어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 관내 사찰에 방문하며 이야기를 나눴다"고 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종교를 떠나 사찰의 경건한 분위기와 스님들의 좋은 말씀에 많이 치유 받았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부처님의 자비가 우리 수원시민 모두에게 널리 퍼져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44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사찰 방문 모습 사진제공=페북 캡처

이민근 안산시장 양상동 가치토크 진행…현장행정↑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이민근 안산시장이 26일 월피동 하양대경로당에 방문해 건의사항을 듣고 주민과 함께 해결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민과 함께, 가치 토크’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방문은 2월15일 연두방문에서 건의된 현안사항을 추가로 논의하고 주민과 함께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가치 토크는 월피동 △도시계획도로 개설 △주차장 건립 △대중교통 불편 해소 △하양대경로당 건립 등 주민 건의사항에 대한 관련 부서의 추진계획 등을 공유한 뒤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언제나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며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찾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안산시는 그동안 ‘시민과 함께, 가치 토크’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수시로 열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에 반영하는 등 시민 중심의 현장행정을 펼쳐나가고 있다.kkjoo0912@ekn.kr이민근 안산시장 26일 양상동 시민과 함께 가치토크 진행 이민근 안산시장 26일 양상동 시민과 함께 가치토크 진행. 사진제공=안산시 이민근 안산시장 26일 양상동 시민과 함께 가치토크 진행 이민근 안산시장 26일 양상동 시민과 함께 가치토크 진행. 사진제공=안산시

안산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OUT…시민감시단 떴다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산시는 25일 불법촬영 시민감시단과 함께 상록수역 일원에서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캠페인 및 불법촬영기기 점검을 실시했다. 올해 3월부터 불법촬영에 대한 시민 불안 해소 및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안산시는 시민감시단 8명을 공개모집해 운영하고 있다. 시민감시단은 매월 1회 유동인구가 많은 역사 주변 공중-개방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기기 점검과 함께 불법촬영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도 진행한다. 이날 시민감시단은 상록수역 인근 공중-개방화장실을 대상으로 전파탐지기와 렌즈탐지기를 이용해 환풍기, 변기 주변, 쓰레기통 등 불법촬영 카메라가 설치 의심 장소를 중점 점검했다. 시민에게 ‘불법촬영은 범죄’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전개해 불법촬영 유포는 물론 불법촬영을 하는 행위도 범죄임을 시민에게 적극 홍보했다. 김은 여성가족과 팀장은 28일 "디지털 성범죄가 증가하면서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시민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주기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시민이 불법촬영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민간 화장실 소유자나 관리자에게 탐지장비 대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세부사항은 안산시 여성가족과에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안산 시민감시단 공중-개방화장실 불법촬영 점검 안산 시민감시단 공중-개방화장실 불법촬영 점검. 사진제공=안산시 안산 시민감시단 공중-개방화장실 불법촬영 근절 캠페인 안산 시민감시단 공중-개방화장실 불법촬영 근절 캠페인. 사진제공=안산시

김보라 안성시장, "부처님의 자비가 온 세상에 퍼지길 기원"

김보라 안성시장은 28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부처의 자비가 온 세상에 퍼지길 기원했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아울러 청룡사의 금동관음보살좌상이 대한민국 보물로 지정됐다는 기쁜 소식도 알렸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글에서 "(오늘은)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 날"이라면서 "사찰을 다니며 부처님의 자비가 온 세상에 퍼지길 기원했다"고 적었다. 김 시장은 이어 "천년고찰 청룡사의 금동관음보살좌상이 대한민국 보물로 지정됐다"면서 "부처님께 기쁜 소식도 전해드렸다"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그러면서 "계절의 여왕 5월에 맞은 3일 황금연휴, 푸른 숲과 오랜 불교문화 속에서 힐링해 보자"고 권하면서 "안성에는 천년의 세월 속 많은 이야기를 전하는 사찰이 있다"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끝으로 "어사 박문수, 임꺽정 이야기를 품은 칠장사, 드라마 도깨비에서 풍등 날리던 석남사. 서운산과 청룡호수를 안은 청룡사 등이 있다"고 하면서 이들 사찰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23 사진제공=페북 캡처

[포토뉴스] 구리시 생물다양성의날 운영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리시는 세계 생물다양성의날을 기념해 ‘우리가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연령별 맞춤형 특화 생태환경 프로그램을 22일 장자호수생태체험관에서 운영했다. 아울러 6월5일 환경의날을 기념해 환경부 우수 인증 프로그램인 ‘꼬물꼬물 습지탐험’ 참여를 가족단위로 모집하고,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4회차(5월28일, 6월3일, 6월10일, 6월17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생물다양성의날을 맞이해 사라져 가는 소중한 생명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이번 특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문제를 더욱 깊이 고민하는 계기가 됐으면 싶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구리시 세계 생물다양성의날 기념 특화프로그램 운영 구리시 세계 생물다양성의날 기념 특화프로그램 운영. 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 세계 생물다양성의날 기념 특화프로그램 운영 구리시 세계 생물다양성의날 기념 특화프로그램 운영. 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 세계 생물다양성의날 기념 특화프로그램 운영 구리시 세계 생물다양성의날 기념 특화프로그램 운영. 사진제공=구리시

경기도교육청, IB 프로그램 수업·평가 등 ‘IB 국제공인 전문강사’ 양성

[] 경기도교육청이 28일 IB 프로그램 운영의 핵심 과제인 IB 전문가 양성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IB 국제공인 전문강사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IB 관심학교(25교)의 탐구-실행-성찰 기반의 수업과 평가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27일부터 초·중등 교사 70명을 대상으로 서울외국인학교에서 연수를 진행한다. 초중고 등 참여를 희망한 192명 교사 지원자 가운데 IB 프로그램 이해도, 연수 후 현장 실천 계획 등 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도교육청은 지난 1월부터 IB 본부와 교원 양성 프로그램 개발을 논의했고 본부 교사 전문성 개발팀과 협력해 내년 2월까지 총 141시간 연수를 운영한다. 연수는 △대면 워크숍(5월, 11월, 2024년 1월) △실시간 온라인 연수(15시간) △IB 전문가 수시 피드백으로 진행한다. 특히 실제 교육 현장에서 실행한 과정과 결과를 온라인 플랫폼에 공유하며 세계 각국의 코치들에게 수시 피드백을 받는 과정이 있어 교사들의 기대가 높다. 첫 대면 워크숍은 개념적 이해를 주제로 △교육과정 구성 △분류, 표현, 일반화 전략 △내재화와 전이 △실행 전략탐구 △IB 수업 참관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연수 참여 한 교사는 "예전부터 IB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학습하며 전문 역량을 키우는 것에 목말라했는데, IB 프로그램이 도입되고 수업과 평가를 설계하고 운영하는 연수가 있어 지원했다"며 "함께 연수받고 토론하며 실제 적용하는 아이디어가 생겨서 좋았고 같은 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과 교사가 공동 성장할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고 말하며 진지하고 열정적인 연수 분위기를 표현했다. 조영민 도교육청 미래교육담당관은 "IB 프로그램에 대한 선생님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전문강사로 활동하며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수업과 평가를 확산해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해 원격 콘텐츠를 개발해 2500여 명의 교사가 연수에 참여하고 있으며 대학과 연계한 IB 전문가 양성 연수를 준비 중이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경기도교육청 IB 국제공인 전문강사 연수 모습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포토뉴스] 구리시자원봉사센터 씽씽투어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사)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3일간 제주도에서 우수봉사자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봉사자 씽씽투어’를 진행했다. 우수봉사자 씽씽투어는 이웃사랑 실천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힘쓴 자원봉사자 노고에 감사하고 재충전 시간을 통해 봉사자 사기를 높여 지속적인 자원봉사 참여를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웃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지역 버팀목이 되어준 우수 자원봉사자 노고에 깊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즐겁고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달라"고 요청했다.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문화공연관람, 봉사시간별 인증서-배지 발급, 할인가맹점 운영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세부사항은 구리시자원봉사센터 누리집(guri1365.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구리시자원봉사센터 우수봉사자 씽씽투어 실시 구리시자원봉사센터 우수봉사자 씽씽투어 실시. 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자원봉사센터 우수봉사자 씽씽투어 실시 구리시자원봉사센터 우수봉사자 씽씽투어 실시. 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자원봉사센터 우수봉사자 씽씽투어 실시 구리시자원봉사센터 우수봉사자 씽씽투어 실시. 사진제공=구리시

경기도,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 화성 전곡마리나 해역 등에서 운영

경기도가 28일 해양레저 문화의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2023년도 해양레저 스포츠 교육프로그램’을 김포 아라마리나, 안산 탄도항, 시흥 웨이브파크·시화호, 화성 전곡마리나 등 도내 주요 해역에서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은 크게 일반인 체험과정과 전문 자격증 과정으로 나뉘어 추진되며 체험교육 과정은 △해양레저 안전 체험교육 △카약 등 기구 체험 △서핑 및 다이빙 체험 등 10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문교육 과정은 △요트·보트 조종면허 취득 교육 △레저 선박 운항 기술 심화 교육 △요트 세일링 심화교육 등 4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고 일반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 조종면허 취득 교육 등 전문교육은 교육비의 50%를 지원해 부담 없는 비용으로 자격증 취득에 도전할 수 있다. 김성곤 도 해양수산과장은 "해양레저 활동을 희망하는 도민이 증가함에 따라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체험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며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참가 희망자는 경기바다 통합포털 내 교육과정별 신청 방법을 확인하면 된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크기변환]광교청사 1 경기도청 전경 사진제공=경기도

구리시 ‘취약계층 노인’ 대상포진 무료접종 시행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리시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노인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5월22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접종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구리시보건소 또는 관내 위탁 의료기관으로 방문하면 의사가 예진한 뒤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접종자 편의성 제고와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구리시는 보건소뿐만 아니라 가까운 의료기관에서도 예방접종이 가능하도록 위탁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취약계층 증빙서류 지참 없이 신분증만 지참해도 접종이 가능하도록 체계를 구축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60세 이상 성인에게 1회 접종하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백신 효능은 60~69세에서 64%로 가장 높다. 또한 백신을 접종한 경우 대상포진을 앓더라도 증상이 경미하고, 신경통 빈도를 감소시킨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28일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 대상포진 발병 및 합병증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으니, 접종 대상이 되는 어르신들은 적극 예방접종에 참여해 달라"고 권했다. 한편 구리시보건소는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에게 1:1 문자 또는 전화 안내를 통해 접종을 적극 독려해 정보 부족으로 대상자가 누락 되는 일이 없도록 대상자 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kkjoo0912@ekn.kr구리시청 전경 구리시청 전경. 사진제공=구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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