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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사찰 방문 모습 사진제공=페북 캡처 |
이 시장은 전날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자신의 SNS에 올린 <사랑과 자비가 가득한 수원입니다>란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이 시장은 글에서 "요즘 곳곳에 보이는 연등, 참 이쁘죠? 4년 만에 돌아온 지난 연등축제 행렬부터, 부처님 오신 날 행사까지. 우리 수원의 문화와 불교가 만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죠"히고 적었다.
이 시장은 이어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 관내 사찰에 방문하며 이야기를 나눴다"고 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종교를 떠나 사찰의 경건한 분위기와 스님들의 좋은 말씀에 많이 치유 받았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부처님의 자비가 우리 수원시민 모두에게 널리 퍼져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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