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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남양주시 제2회 공동체의 날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30일 한강시민공원 덕소삼패지구에서 2023년 남양주시 마을공동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공동체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제2회 공동체의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광덕 남양주시장, 김현택 남양주시의회 의장, 마을공동체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지식공유 플랫폼 ‘휴먼북 라이브러리’에 등록한 21명에 대한 위촉식도 개최됐다. 1부는 △공동체 소개 및 활동사항 공유 △선후배 공동체 이야기 △소통 레크리에이션 △황영신 휴먼북의 한국무용 축하공연 △팔행시 대회(제시어 : 상상 더 이상 공동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2부에선 참여자가 준비해온 음식과 음료를 함께 나누는 포틀럭 파티를 열어 자유롭게 소통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주광덕 시장은 "올해 선정된 55개 마을공동체가 마을의 선한 과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면서 서로 지혜와 사랑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주광덕 남양주시장 30일 제2회 남양주시 공동체의 날 주재 주광덕 남양주시장 30일 제2회 남양주시 공동체의 날 주재.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30일 제2회 공동체의 날 개최 남양주시 30일 제2회 공동체의 날 개최.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30일 제2회 공동체의 날 개최 남양주시 30일 제2회 공동체의 날 개최. 사진제공=남양주시

고양시 북한군 국지도발 위기대응 역량강화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는 30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경기도 주관 ‘북한군 국지도발 대비 위기대응상황실 운영훈련’에 영상회의로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북한 군사 위협이 커지는 상황에서 지방자치단체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훈련을 통해 고양시는 통합방위지원본부를 구성하기 전 원활한 행정안전부 중앙주민보호대책본부를 운영하기 위한 개선사항을 도출했다. 이날 훈련에는 경기도, 유관기관(국정원, 1군단, 5군단, 경기북부경찰청)과 접경지역 7개 시-군(고양시, 연천군, 김포시, 파주시, 동두천시, 양주시, 포천시) 관계자 90여명이 참여했다. 고양시는 초기대응 7개 반 13명을 편성하고 제9보병사단-고양경찰서-고양소방서가 참여한 가운데 북한군 가상 국지도발에 대응한 상황조치 사항을 보고했다. 상황 조치를 보고한 후에는 훈련 강평을 통해 이번 훈련 잘된 점과 문제점을 도출하고 보완사항을 논의했다. 이영재 시민안전과 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도출된 문제점이나 미비사항을 보완하게 됐다. 실제로 북한군 침투 도발이 발생했을 경우 시민 생명 보호와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위기대응 역량을 지속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고양특례시 경기도 주관 위기대응상황실 운영훈련 참여 고양특례시 경기도 주관 위기대응상황실 운영훈련 참여. 사진제공=고양특례시

백경현 구리시장 금성사 봉축 법요식 참석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백경현 구리시장은 불기 2567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해 27일 관내 사찰들을 방문한 뒤 금성사에서 열리는 봉축 법요식에 참석했다. 법요식 축사를 통해 백경현 시장은 "부처님오신날 밝힌 오색 연등처럼 구리시민 마음 속에도 연등 불빛이 환하게 밝혀져 부처님 자비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더욱 행복해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생을 사랑하고 구제하느라 힘쓰셨던 대자대비 부처님처럼, 구리시도 통합과 포용 정신으로 시민이 더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kkjoo0912@ekn.kr백경현 구리시장 27일 부처님오신날 금성사 봉축 법요식 참석 백경현 구리시장 27일 부처님오신날 금성사 봉축 법요식 참석. 사진제공=구리시 백경현 구리시장 27일 부처님오신날 금성사 봉축 법요식 참석 백경현 구리시장 27일 부처님오신날 금성사 봉축 법요식 참석. 사진제공=구리시

이재준 수원시장, "시민 여러분과 함께 수원FC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30일 "20살. 가장 미래가 기대되는 나이"라면서 "시민 여러분과 함께 수원FC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란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수원FC를 응원했다. 이 시장은 글에서 "수원FC 창단 20주년이자 프로 진출 10주년인 올해. ‘기적’이라 불리던 클래식 승격부터 1부리그까지 도착한 최초이자 유일한 팀. 수원FC의 역사는 도전과 증명이자, 각본 없는 드라마 그 자체였디"고 추켜세웠다. 이 시장은 이어 "초대 구단주로 축구에 대한 시민들의 열망을 담아주신 김용서 전 시장님부터 수원FC 승격에 구단주로 함께하신 염태영 부지사님, 수원FC의 역사에 단단한 초석을 쌓아주신 김창겸, 조덕제 1대 2대 감독님까지 수원FC의 빛나는 20년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20살. 가장 미래가 기대되는 나이"라면서 "시민 여러분과 함께 수원FC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우승공약, 기억하시나요? 창단 20주년에 제 머리가 수원FC의 색으로 물들길 기원한다"면서 "수원FC 파이팅!"을 강하게 외쳤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캡처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사진제공=페북 캡처

이권재 오산시장, "기준인건비 탄력적 조정 필요...오산시민의 안전과 복지에 필요"

이권재 오산시장은 30일 "오산시민의 안전과 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서는 기준인건비 탄력적 조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이 시장은 글에서 "지난 금요일에는 정부 세종청사에서 한창섭 행정안전부 제1차관을 면담하고 ‘기준인건비 증액’을 요청했다"고 적었다. 이 시장은 이어 "현재 오산시 기준인건비는 인구나 면적 규모가 유사한 타 지자체에 비해 현저히 낮게 책정되어 있고 그로인해 안전과 복지 분야의 행정서비스 질에 대한 우려와 함께 불합리한 부분을 설명하고 조정해 주실 것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특히 "지금 현 정부에서 방만한 조직을 실용적이고 컴팩트하게 운영하고자 하는 방향성에는 적극 동의하지만 일괄 기준안에 따라 오산시같이 저평가돼 필수인력을 증원하지 못해 오롯이 그 행정서비스 부담이 시민의 몫이 된다면 당연히 오산시장으로써 바로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당장 오산시민과 제가 원하는 상향조정이 실현되지는 않겠지만 한창섭 제1차관님의 깊은 공감을 얻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겠다는 그린라이트 답변을 들어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저와 24만 오산시민이 한마음으로 계속 두드린다면 언젠가는 굳게 닫힌 문도 열릴 것"이라면서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하다"고 당부했다. 오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44 이권재 오산시장의 행안부 방문 모습 사진제공=페북 탭처

외국인계절근로자 31명 양평도착…농촌인력난↓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캄보디아 시엠립(SiemReap) 출신 외국인 계절근로자 31명이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양평에 도착했다. 이날 양평군은 입국한 계절근로자를 양평군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환영식과 함께 현지 적응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는 25세에서 50세 미만 캄보디아 시엠립(SiemReap)주 출신으로 영농 경험이 있다.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에서 직접 선발해 2주간 교육을 시키고 양평으로 보냈다. 이들 31명은 앞으로 5개월간 양평군 관내 13개 농가에 배정돼 영농작업을 돕게 되며, 성실하게 근무한 계절근로자는 ‘성실근로자’ 자격으로 1회 재입국할 기회가 주어진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어촌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단기간(3개월, 5개월)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민선8기는 작년 7월 출범과 함께 고질적인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하기로 결정하고 차근차근 관련 절차를 밟아왔다. 특히 전진선 양평군수는 올해 1월4일부터 7일까지 캄보디아왕국 시엠립주를 직접 방문해 윤 린네 시엠립주 부지사와 국장급 공무원이 참석한 자리에서 계절근로자 도입 관련 우호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캄보디아 중앙정부 노동직업훈련부와 여러 차례 협의를 통해 올해 2월27일 ‘양평군-캄보디아 왕국 노동직업훈련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MOU’ 체결을 마쳤으며, 현지에서 계절근로자 모집과 교육 그리고 대한민국 법무부 사증(VISA)발급인정허가,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 사증(VISA)발급 등 과정을 거쳐 추진됐다. 전진선 군수는 "캄보디아에서 온 계절근로자들이 각 농가에 배치돼 성실하게 근무해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지역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올해 성공적인 제도 운영을 통해 캄보디아 시엠립주와 상호협력하며 함께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계절근로자에게 귀국 항공료 전액과 마약검사비용, 외국인등록비용 등 1인당 약 80만원 비용을, 고용농가에는 산재-안전재해보험료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다.kkjoo0912@ekn.kr캄보디아 계절근로자 26일 양평군 도착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26일 양평군 도착. 사진제공=양평군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26일 양평군 도착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26일 양평군 도착. 사진제공=양평군

전진선 양평군수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 참석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27일 불기2567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해 양평군 관내 사찰에선 봉축 법요식이 봉행됐다. 이날 전진선 양평군수는 옥천면 소재 대한불교조계종 사나사를 방문해 봉축 법요식에 참석했다. 사나사 법요식은 종단 스님과 신도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타종으로 시작된 법요식은 중천 스님 사회로 육법 공양, 삼귀의, 봉축 발원문 낭독, 봉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전진선 군수는 봉축사를 통해 "불기2567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해 의병들 호국불교 정신이 깃든 양평 전역을 보살펴 주시는 부처님 자비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우리 군의 종교문화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전진선 양평군수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 참석 전진선 양평군수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 참석. 사진제공=양평군 전진선 양평군수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 참석 전진선 양평군수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 참석. 사진제공=양평군 전진선 양평군수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 참석 전진선 양평군수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 참석. 사진제공=양평군

남양주시의장 "국지도86호선 와부구간 확장 노력"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현택 남양주시의회 의장은 26일 시의회 의장실을 방문한 ‘와부읍 국지도86호선 확장추진위원회’ 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김현택 의장, 박경원 의원, 조양래 위원장 등 와부읍 국지도 86호선 확장추진위원회 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양래 위원장은 이날 국지도86호선 와부 구간 8.7km 4차선 확장을 염원하는 시민 서명부를 김현택 의장에게 전달했다. 간담회는 국지도86호선 와부 구간 현황과 확장 추진 중요성을 공유하고, 국토교통부 국도-국지도 5개년계획 반영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조양래 위원장은"국지도 86호선 와부 구간은 도로 선형이 매우 좁고, 인도가 설치돼 있지 않은 등 사고 발생 위험이 있는 도로로, 도로 확장과 시설개량이 절실한 상태"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현택 의장은 "그동안 국가지원지방도 86호선 와부 구간 문제로 통행에 많은 불편함을 겪은 시민께 위로 말씀을 드린다"며 "의장으로서 소관 상임위, 집행부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국지도 86호선 와부 구간이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김현택 남양주시장-와부읍 국지도 86호선 확장 추진위 간담회 김현택 남양주시의회 의장-와부읍 국지도 86호선 확장 추진위원회 26일 간담회 개최. 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양주시 주정차 단속알림 휘슬앱 도입…전국통합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는 30일 시장실에서 ㈜모노플랫폼과 계약을 체결하고 전국 통합 주-정차 단속알림 서비스를 제공하는 운전자를 위한 생활밀착형 앱 ‘휘슬’ 서비스를 이날부터 시작했다. 휘슬앱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에 차량이 위치한 경우 문자 메시지, 앱 푸시, 알림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위반사항을 알려 차량 이동 유도를 돕는다. 현재 시행 중인 불법 주-정차 단속 사전알림 서비스는 양주-의정부-포천-동두천-연천 등 5개 시-군에서만 제공받을 수 있었지만 휘슬앱 도입으로 전국 51개 시-군도 주-정차 단속 사전 알림을 받을 수 있게 돼 시민 편의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서비스는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휘슬앱을 내려 받거나 양주시 주-정차 민원 서비스 누리집(yangju.go.kr/car)에 접속해 가입할 수 있다. 앱을 내려 받아 가입하면 기존 불법 주-정차 단속 사전알림 서비스와 병행 이용이 가능하다. 심윤정 차량관리과장은 "시민이 자발적으로 올바른 주-정차 문화를 확산해 안전한 보행환경이 조성되고 시민 편의가 더욱 높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주시 주정차 단속알림 휘슬앱 도입 계약 체결 양주시 주정차 단속알림 휘슬앱 도입 계약 체결. 사진제공=양주시

광주시, 10개기업 해외시장개척단 호주 파견 큰 성과

경기 광주시 소재 10개 기업으로 꾸려진 ‘해외시장개척단’이 30일 호주 시드니와 멜버른에서 총 89건, 1286만 6000달러 상당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는 호주 현지 사전 시장성 평가 등을 통해 10개 업체를 대양주 해외시장개척단으로 선정, 지난 14일 호주로 파견했다. 참여 기업은 사전에 매칭된 바이어들과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현장에서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시드니에서 46건 522만6000달러, 멜버른에서 43건 766만달러 상당의 상담이 진행돼 추후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들 기업의 개척단 일행에 대해 1인당 항공료의 절반을 부담하는 한편 원활한 상담이 이뤄지도록 시장성 조사, 바이어 매칭, 통·번역 서비스 등을 지원했다. 광주시 관계자들은 수출상담이 진행되는 기간 호주 마리비농시(City of Maribyrnong)의 초청을 받아 램 쿡 부시장, 실리아 해덕 시의회 의장 등과 도 도시 간 경제협력과 우호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편 시는 올 하반기에는 베트남과 태국 등지에 10개기업을 파견해 동남아 시장개척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기업 담당자들의 현지 파견을 통해 관내 기업의 시장개척 및 수출 증대를 기대한다"며 "향후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관내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 광주=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광주시 광주시 해외시장개척단 모습 사진제공=경기 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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