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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국가유공자의 예우를 확대하기 위해 최선 하겠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6일 오전 수정구 태평4동에 위치한 현충탑에서 열린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신 시장은 이날 추념사에서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조국을 위해 온몸을 던지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음을 잘 알고 있다"면서 "개인의 일신과 평안보다 나라를 위해 목숨까지 바치신 호국영령들의 영전에 삼가 머리 숙여 애도를 표하고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내야 했던 유가족 여러분께는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신 시장은 이어 "보훈 문화의 도시 성남시는 숭고한 희생에 보답하기 위해 보훈단체의 오랜 숙원사업인 현충탑 및 보훈회관 이전과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신설, 택시비 지원사업 추진 등 국가유공자의 예우를 확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추념식은 신 시장을 비롯해 보훈단체 회원 가족, 기관 단체장, 학생, 시민 등 8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사본 -신상진 성남시장 제68회 현충일 추념 행사 참석(3) 신상진 성남시장이 6일 현충탑에 분향하고 있다. 사진제공=성남시 사본 -신상진 성남시장 제68회 현충일 추념 행사 참석(1) 신상진 성남시장이 6일 추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성남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명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겠다"

경기 용인특례시가 6일 현충일을 기념해 처인구 김량장동에 위치한 현충탑에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지역 내 국회의원과 보훈단체 및 안보단체장, 국가유공자,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추념식이 열린 현충탑 주변은 6.25 전쟁 발발 직후인 1950년 7월 인민군 진출 소식에 대한민국 국군 제8연대 2대대를 투입해 진군을 지연시켰던 ‘김량장 전투’가 벌어진 의미 깊은 장소다. 시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위로하기 위해 매년 이곳에서 추념식을 개최해왔다. 추념식은 이날 오전 10시 정각 전국에 울리는 사이렌에 맞춰 1분 동안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을 위한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공연,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 추모 공연은 명지대학교 성악과 학생들이 가곡 ‘별 헤는 밤’을 불렀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특례시를 대표해 이 자리에 함께한 국가유공자 유가족과 보훈단체 및 시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지난 1950년 남침을 자행해 동족상잔의 비극을 일으킨 북한 정권이 지금도 핵과 미사일을 발사하며 도발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우리는 안보 역량을 키우고 각오를 더욱 단단히 다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은 목숨바쳐 헌신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국가 존립 이유와 애국의 참뜻을 되새기면서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을 지키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명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용인특례시는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용인 6일 처인구 김량장동 현충탑에서 열린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이상일 용잍특례시징이 추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 용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6일 현충탑에 분향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

정명근 화성시장, "국가유공자 가족에 예우 다하고 적극적인 보훈 정책 펼칠 것"

경기 화성시가 6일 시내 현충탑에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보훈단체장과 보훈가족, 김경희 화성시의회의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추모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와 분향 및 묵념, 추념사, 추모사, 헌시 낭독, 현충의 노래 등이 이어졌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우리가 누리고 있는 오늘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 위에 만들어진 것"이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가족에 예우를 다하고 보다 적극적인 보훈 정책을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추념식 후 국립 대전 현충원을 오가는 차량을 지원해 보훈가족의 참배를 도왔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1-1. 현충일 정명근 화성시장이 6일 현충탑에 분향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

유정복 인천시장, 현충일 맞아 호국영령과 순국선열 넋 기려

인천시는 6일 수봉공원 현충탑에서 ‘제68회 현충일’을 맞이해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명복을 빌고 전몰군경의 희생정신과 나라 사랑 정신을 기리기 위한 추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념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허식 시의회 의장, 도성훈 시 교육청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용주 인천보훈지청장과 전몰군경유족회 및 미망인회 등 13개 보훈단체와 일반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리는 민방위 사이렌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린 후 헌화 및 분향, 인천시장의 추념사, 인천시립합창단의 「비목, 못 잊어」 추모 공연이 이어졌으며, 참석자 모두가 인천시립합창단과 함께 현충일의 노래를 경건하게 제창하면서 추념식을 마무리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추념사에서 "올해 예순여덟 번째 현충일을 맞이해 호국영령들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감사 인사를 올리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존경받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통합보훈회관 건립, 호국봉안담 운영, 보훈 수당 인상 등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로 더 위대한 대한민국을 위해 인천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1686018399_1101 유정복 인천시장이 제68회 현충일인 6일 수봉공원 현충탑에서 열린 추념식에서 분향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시 1686018713_1101 유정복 인천시장의 헌화 모습 사진제공=인천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선열들의 애국정신, 후손들에게 전하겠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6일 수원시 현충탑에서 열린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선열들의 애국정신 가치를 후손들에게 소홀함 없이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추념사를 한 이 시장은 "나라를 사랑하는 귀한 마음이 도시 곳곳에 스며들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고귀한 희생이 보답받을 수 있도록, 보훈대상자와 그들의 가족을 예우하고 시민들과 함께 기억하겠다"고 강조했다. 시가 주최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은 이 시장을 비롯해 보훈가족, 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 묵념, 애국가 제창, 헌화·분향, 추념사·추모사, 헌시 낭송, 추모공연, 위패실 참배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시는 이날 시내 거주 국가유공자와 유족에게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의 호국정신을 기리고자 국가유공자 유족(동반가족 포함 3인 이내)에게 국립 서울·대전 현충원을 왕복 운행하는 버스와 도시락을 지원했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수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6일 현충일을 맞아 현충탑에 분향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시 수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추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시

용인특례시, 가리비·전복·멍게 등도 내달부터 음식점 원산지 표시

경기 용인특례시가 오는 7월부터 음식점 수산물 원산지표시 의무대상을 20종으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현재 수산물 원산지표시 품목은 넙치(광어), 조피볼락(우럭), 참돔, 미꾸라지, 뱀장어, 낙지, 명태(황태, 북어 등 건조한 것은 제외), 고등어, 갈치, 오징어, 꽃게, 참조기, 다랑어, 아귀, 주꾸미 등 15가지다.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가리비, 우렁쉥이(멍게), 전복, 방어, 부세 5개 품목도 원산지를 표시해야 한다. 용인특례시 관계자는 "지역 내 수산물을 취급하는 음식점에 달라진 원산지 표시제 안내문을 배부하는 등 적극 홍보할 방침"이라며 "제도의 조기 정착과 신뢰도 높은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sih31@ekn.kr용인 수산물 원산지표시 리플릿 사진제공=용인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시민의 손으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 강조

수원에서 시민이 제안한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실현되는 직접민주주의가 본격 시작된다. 경기 수원시가 지난 1일 시범운영을 시작한 시민 참여·소통 광장 ‘새빛톡톡’이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되며 한 달간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7월 1일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취임 후 시민들에게 "시민의 손으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여러 차례 약속했고 지난해 10월 ‘민선 8기 수원특례시 비전과 정책’을 발표하며 "직접민주주의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말했으며 준비 과정을 거쳐 마침내 ‘새빛톡톡’이 시민들을 찾아왔다. 플랫폼 명칭은 시민 공모를 거쳐 선정했으며 새빛톡톡은 제안토론, 설문·투표, 신청접수, 수원새빛돌봄 등 메뉴로 이뤄져 있다. ‘제안토론’은 시민들이 생각을 나누며 토론하는 공간으로 수원시민은 누구나 정책을 제안하고 댓글로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 ‘제안작성’을 클릭해 제목을 입력하고 내용을 구체적으로 적어 등록하면 된다. 아울러 새로운 정책 또는 기존 수원시 정책의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으며 시 시민소통과에서 제안의 적정 여부를 검토한 후 게시글 표출 여부를 판단하며 민원성 글, 정치적·영리목적 글, 근거 없는 비난, 욕설 등은 반려될 수 있다. 이와함께 등록 승인된 제안을 대상으로 30일 동안 토론이 진행되며 시민들은 댓글로 제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공감을 누를 수 있다. 시민소통과는 베테랑 공무원, 수원시정연구원·수원도시재단 관계자 등 제안 관련 전문가와 함께 시민의 제안을 구체화하며 토론 기간에 제안자와 간담회 등을 열어 의견을 듣고 제안의 취지를 살리면서 법적·행정적으로 실현 가능하도록 수정한다. 토론 기간에 일정한 수준의 공감을 받은 제안은 담당 부서에 검토를 요청하고 담당 부서는 실무심사위원회를 열어 제안심사 배점 기준표를 바탕으로 창의성, 경제성·능률성, 계속성, 적용 범위, 노력도 등을 꼼꼼하게 심사한 뒤 토론 종료 후 30일 이내에 제안에 대한 답변을 게시한다. 심사결과 일정 점수 이상이 되면 정책화하며 채택되지 않는 제안 중 우수 제안을 선정해 수정·보완한 후 토론회를 열 예정이다. 심사, 토론회를 거쳐 ‘정책화’가 결정되면 사업 부서는 정책화 진행 상황을 주기적으로 파악·점검하고, 제안한 시민에게는 진행 상황을 전달한다. 또한 ‘설문·투표’는 시의 시책이나 사업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공간으로 찬반투표도 이뤄지며 설문조사에서 수렴한 시민 의견은 정책에 반영하고 각종 토론회에서 새빛톡톡을 이용해 현장 투표도 할 수 있다. 더불어 ‘신청·접수’에서는 시가 주관하는 사업을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7월 1일부터는 ‘수원새빛돌봄사업’도 신청할 수 있다. 수원형 통합돌봄사업인 수원새빛돌봄은 오는 7월부터 8개 동에서 시범운영된다. 하지만 새빛톡톡이 시정참여 플랫폼으로서 제 역할을 하려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시는 시민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활동에 따라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제도를 운용하고 회원가입, 정책 제안, 토론 참여, 설문·투표 참여 등으로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적립 한도는 한 달에 5000점이고, 분기당 최대 1만점을 지역화폐(온누리상품권)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으며 공감을 50개 이상 얻은 제안, 담당 부서에서 채택한 제안을 한 시민에게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우수제안자에게는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새빛톡톡은 직접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창구가 될 것이고 모든 시민이 새빛톡톡 앱을 설치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주시길 바란다"면서 "시민 여러분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시정을 운영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새빛톡톡 앱은 플레이스토어에서 ‘새빛톡톡’을 검색해 설치할 수 있다. 앱스토어에서도 곧 내려받을 수 있으며 새빛톡톡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도 있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수원 새빛톡톡 앱을 태블릿 PC로 이용하는 모습 사진제공=수원시 수원 새빛톡톡앱 시작화면 사진제공=수원시

동두천 국가산단 선분양 ‘초읽기’…13개업종 입주

[동두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동두천시는 3일 소요산 광장에서 동두천시 사회적경제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사회적경제 나눔장터’에 참여해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보산동 공방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70년 국가안보 희생에 대한 정부 지원으로 추진 중인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2021년 9월 착공된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1단계 사업은 현재 공정률 32%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지방비 1054억원을 들여 동두천시 상패동 교차로 일원에 26만6717㎡ 규모로 조성 중이다. 전자부품, 의료-의약품, 자동차, 트레일러 등 13개 업종 제조기업 입주가 가능하다. 올해 하반기 선 분양을 실시할 예정으로 기업이 입주하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란 전망이다. 한편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분양과 관련된 세부사항은 LH 또는 동두천시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동두천시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조성' 홍보 캠페인 실시 동두천시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조성’ 홍보 캠페인 실시. 사진제공=동두천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정책동향 정보제공 채널 ‘GBSA Daily Report’ 서비스 시작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혁신성장연구단은 6일 주요 뉴스를 발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함으로써 국내외 정책현황, 산업동향, 기술트렌드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GBSA Daily Report’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경과원에 따르면 ‘GBSA Daily Report’는 △과학기술, △제조혁신, △지역경제, △벤처스타트업, △반도체, △인공지능/데이터, △첨단모빌리티, △바이오, △친환경/에너지 등 9개 카테고리별로 분야별 주요 뉴스를 매일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경기도에서 중점적으로 육성하는 산업 및 경제정책 분야에 초점을 두고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서비스 방식을 메일링과 모바일로 다양하게 준비한 점이 눈에 띈다. 메일로 구독 서비스를 받으려면 경과원 홈페이지 ‘정책보고서’ 탭에서 메일링 구독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을 통한 서비스는 아래의 QR코드를 스캔해 카카오톡 채널, ‘GBSA Daily Report’를 추가하면 된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국내외 정책동향, 산업과 기술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은 경기도 지역경제와 혁신성장 정책 기획의 기초가 됨은 물론 도내 산학연 연구자들의 연구개발 성과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GBSA Daily Report’는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크기변환]사본 -GBSA 전경_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전경 사진제공=경과원

동두천시장 ‘우기철 대비’ 탑동-쇠목계곡 현장행정

[동두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동두천시는 자연발생유원지와 관련한 주민안전 및 불편사항을 적극 해소하고 우기철 대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일 자연발생유원지 로드체킹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날 로드체킹에는 안전총괄과, 공원녹지과, 도로과, 도시재생과, 교통행정과, 환경보호과, 홍보미래전략담당관, 불현동주민센터 등 7개 부서 1개 주민센터의 담당공무원 14명이 참여해 관내 자연발생유원지 중 시민이 가장 많이 찾는 탑동계곡과 쇠목계곡 일원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20여개 주민 불편사항과 조치사항을 발견하고 해결방안 및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자연발생유원지 현장에서 주민안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과 불편사항을 직접 확인함으로써 시민 삶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됐고 앞으로도 시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6월 우기철에 대비해 도로 등 로드체킹 안전점검을 지속 실시해 주민안전을 위해 필요한 개선사항을 파악하고 필요한 처방과 대책을 적극 조치해나간다는 방침이다.kkjoo0912@ekn.kr박형덕 동두천시장 1일 우기철 대비 자연발생유원지 안전점검 박형덕 동두천시장 1일 우기철 대비 자연발생유원지 안전점검. 사진제공=동두천시 박형덕 동두천시장 1일 우기철 대비 자연발생유원지 안전점검 박형덕 동두천시장 1일 우기철 대비 자연발생유원지 안전점검. 사진제공=동두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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