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군포시 금정역 통합개발안 ‘청신호’…시의회 헛발

[군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국토교통부가 21일 군포시 금정역 남-북부역사 통합연결 계획안에 대해 한국철도공사에서 추진 중인 노후역사 개량사업과 연계해 추진 가능함을 회신했다. 이는 20일 군포시의회 민주당 의원들 단독으로 용역 재개와 군포시장 사과를 요청하는 결의안을 강행 처리한 뒤 바로 날아든 소식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취임 직후인 2022년 8월10일 원희룡 국토부장관을 만나 군포시 현안사항 중 금정역 복합개발을 지원해 달라고 요청해왔다. 특히 올해 3월26일 원희룡 장관이 군포에 방문했을 때 금정역을 함께 돌아보며 추진 기관이 서로 달라 통합개발을 위해 정부가 나서줘야 한다고 강력히 건의했다. 이후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군포시 등 관련기관 협의체가 구성돼 실무회의 외 4차례 협의체 회의가 진행되며 관련 기관의 팽팽한 의견 조율 끝에 금정역 남-북부역사 통합연결 계획에 대해 타당성 제시 등을 통한 통합 개발을 실현할 초석이 마련됐다. 군포시는 남-북부역사 전면을 통합하는 방안 등 가장 합리적인 금정역사 통합개발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통합 개발된 금정역사와 지역교통을 연계하고 나아가 산본천 복원, 주거정비사업 지구와 연계해 복합환승센터 구축 등 금정역 일원 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특히 궁극적으로는 윤석열 정부 공약사업인 경부선 지하화 사업과 연계해 군포시 관문인 금정역을 군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런 상황인데도 20일 군포시의회에서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금정역 통합역사 개발촉구 결의안’을 발의했다. 하은호 시장은 즉각 기자회견을 열어 현재 진행 중인 사업에 대해 이해할 수 없는 결의안 채택을 반박하는 의견을 천명했다. 또한 금정역 중요성을 서로 공감하는 만큼 여-야 구분 없이 시민을 위한 시정 발전에 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kkjoo0912@ekn.kr하은호 군포시장 금정역 통합개발 건의서 전달 하은호 군포시장 금정역 통합개발 건의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전달. 사진제공=하남시 하은호 군포시장 금정역 통합개발 결의안 채택 반박 기자회견 하은호 군포시장 군포시의회 금정역 통합개발 결의안 채택 반박 기자회견. 사진제공=군포시 하은호 군포시장-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금정역 현장점검 하은호 군포시장-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금정역 현장점검. 사진제공=군포시

용인특례시, 기흥구 하갈동에 중학교 신설 결정...원거리 통학 불편 해소

경기 용인특례시는 지난 22일 기흥구 하갈동 일원에 ‘기흥1중학교’를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고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중학교가 신설될 예정인 이 일대는 대규모 공동주택 입주가 이어지고 있지만 학생들이 진학할 수 있는 중학교가 없어 학교 신설 요구가 높았던 지역이다. 가까운 곳에 중학교가 없다 보니 이 지역 학생들은 현재 신갈 지역 중학교까지 원거리 통학을 하고 있다. 시는 ‘기흥1중학교’ 신설을 위해 관련부서 협의를 거쳐 일반 23학급, 특수 1학급 등 총 605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학교 신설을 위한 도시계획을 수립했다. 시의 계획안은 지난달 25일 열린 ‘용인특례시 제9회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시는 신설 예정인 기흥1중학교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학교 신설 예정지 인근 가감속 차로 개설에 17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용인특례시 관계자는 "기흥1중학교는 2026년 개교를 목표로 용인교육지원청에서 건축설계공모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시도 아이들의 학습권리를 보장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시의 변화에 맞춘 학교 설립과 관련한 제반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용인 용인특례시 기흥구 하갈동에 신설이 예정된 중학교 부지의 전경 사진제공=용인시

수원시, 제19회 수원시 여성상’ 후보자  7월 10일까지  추전 받아

경기 수원시는 오는 27일부터 7월 10일까지 ‘제19회 수원시 여성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양성평등 및 여성의 권익증진 부문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부문 △여성의 복지증진 및 봉사 부문 △지역사회발전 등 여성 경영인 부문 등 4개 부문에서 각 1명을 시상한다. 후보자는 여성의 권익 신장, 지역사회 발전, 평등사회 공헌한 여성으로 각 구청 또는 각급 기관·단체에서 추천을 받아야 하며 추천일 현재 시에 주소를 두고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공적개요서·공적조서, 공적증빙자료(사진, 인쇄물 스크랩 등), 현지조사확인서 등 작성해 1부씩 수상 후보자 주민등록지 관할 구청이나 시청에 직접 제출해야 하고 신청서류는 전자우편으로 별도 제출해야 한다. 시 홈페이지 ‘공고/고시/입법예고’에 게시된 ‘제19회 수원시 여성상 수상후보자 선발 표창 공고’에서 서류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하면 된다. 수원시여성상 공적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각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9월 열리는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시상을 할 예정이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크기변환]수원시청 전경 수원시청 전경 사진제공=수원시

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 다육식물용 벽면녹화 식생 패널 실증실험 진행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선인장, 다육식물에 적합한 벽면녹화 식생 패널이 제품화에 성공해 현장에서 실증 실험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도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는 최근 월곶동행정복지센터, 파주장단콩웰빙마루센터 등 8개소에 벽면녹화 식생 패널을 설치하고 다양한 선인장, 다육식물을 심어 소비자와 관리자의 반응조사를 통해 제품을 개선할 예정이다. 도농업기술원은 2021년부터 연구해 개발한 ‘벽면녹화 식생 패널’은 실내와 실외의 벽면에 부착하여 식물을 심고 가꿀 수 있는 패널로 건물 벽면, 도심공원 등의 조경이 필요한 곳에 원하는 크기로 조립하여 사용할 수 있다. 2011년에 개발한 기존 제품은 식물을 심는 식재부와 패널 일체형으로 식물을 심거나 제거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어 식재부를 패널에 넣었다 뺄 수 있게 개선했다. 도농업기술원은 2022년 11월 벽면녹화 식생 패널 기술을 민간기업 ㈜프라텍에 이전했으며 최근 시제품이 생산됐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수직면의 공간을 이용해 선인장, 다육식물을 키울 수 있는 벽면녹화 식생 패널은 건축물의 실내외 녹화로 미관 향상과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선인장, 다육식물 소재를 반려 식물로 이용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상품개발로 화훼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e7453596-03cc-4673-9fe6-eea5211048b8 벽면 녹화 식생 패널 사진제공=경기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붉은귀거북 급증…포획돌입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호수공원에 붉은귀거북 개체수가 늘고 있다. 고양시는 대대적인 붉은귀거북 포획 작업에 나섰다. 붉은귀거북속과 리버쿠터는 환경부에서 지정한 생태계 교란종이다. 작은 물고기, 달팽이, 지렁이, 개구리를 잡아먹는 잡식성으로 수명이 길며 특별한 천적이 없어 생태계에 피해를 입힌다. 일산호수공원 내 붉은귀거북 개체수 증가는 애완용으로 기르던 거북을 호수에 유기 또는 방생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고양시는 인공호수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대대적인 붉은귀거북 포획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산란처를 찾기 위해 호숫가 산책로에 나타나거나 일광욕을 위해 바위 주변에 나타나는 붉은귀거북 습성을 이용해 해당 지역 근처에 포획틀과 그물을 설치할 예정이다. 권순군 공원관리과 팀장은 23일 "붉은귀거북은 토착 거북종보다 성장 속도가 빠르고 산란도 많이 하기 때문에 인공호수의 폐쇄된 생태계에 큰 영향을 미친다. 포획 작업을 지속 실시해 붉은귀거북 개체수를 조절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고양특례시 일산호수공원 그물에 걸린 붉은귀거북 고양특례시 일산호수공원 그물에 걸린 붉은귀거북.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 일산호수공원 붉은귀거북 포획 설치작업 고양특례시 일산호수공원 붉은귀거북 포획 설치작업. 사진제공=고양특례시

성남시, 6.25 전쟁 제73주년 기념식 개최..."역사적 교훈 되새긴다"

경기 성남시는 오는 25일 시청 1층 온누리에서 ‘6.25 전쟁 제73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성남시지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6.25 전쟁의 역사적 의의와 교훈을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다. 행사에는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동영상 상영, 참전유공자 유족 2명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모범 보훈 회원 표창 등이 진행되며 시청 온누리 앞 로비에는 60점의 6.25 사진을 전시한다. 현재 생존해 계신 시 6.25 참전용사는 804명이며 대부분 90대 고령이다. 시는 이들에게 매월 10만원의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올해부턴 설 명절 외에 추석 때에도 5만원의 명절 위문금을 지급하고 하반기부터는 택시 이용요금의 75%(1회 1만5000원·월 10회 한도)를 지원하기로 하는 등 지원책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성남시는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에게는 올해 1월부터 월 10만원의 복지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성남시청사진 (4) 성남시청 전경 사진제공=성남시

김포시 청년창공 경기도 최우수청년공간 선정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시 사우청년지원센터 청년창공이 경기도-경기청년지원사업단이 주관한 ‘경기도 우수청년공간 선정‘ 공모사업에서 최우수 청년공간으로 선정돼 사업비 5000만원을 획득했다. 김포시는 청년 요구를 반영해 사업비 5000만원을 역량 강화 및 진로 탐색 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청년지원센터 인지도 향상을 위한 홍보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사우청년지원센터는 김포청년 전용 활동공간으로 △동기부여 워크숍, 포트폴리오 제작 지원 등 청년 진로 지원 △마음건강 지원 △생활-금융-주거-복지교육 통한 생활 지원 △신체 건강을 위한 활력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청년지원센터를 통해 청년 스스로가 사회참여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청년 간 소통과 교류가 더욱 활발히 이뤄지는 네트워크 장이 되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kkjoo0912@ekn.kr김포시 사우청년지원센터 ‘청년창공’ 김포시 사우청년지원센터 ‘청년창공’. 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 사우청년지원센터 ‘청년창공’ 김포시 사우청년지원센터 ‘청년창공’. 사진제공=김포시

신상진 성남시장, 풀러턴시 성남비즈니스센터 개관식 참석차 방미길 올라

신상진 성남시장이 성남비즈니스센터(K-SBC) 개관식 참석차 23일부터 7월1일까지 7박9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출장길에 올랐다. 신시장은 이번 출장에서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실리콘 밸리 방문과 자매도시 풀러턴시와의 교류 강화, 그리고 성남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성남의 밤’ 연주회와 한미 동맹 70주년을 기념하는 LA 평화콘서트 참석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출장 첫날인 23일엔 실리콘 밸리의 중심 샌타 클래라 시청을 방문해 리사 M. 길모르 샌타 클래라 시장과 만나 양도시의 4차산업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오는 25일에는 자매도시인 풀러턴으로 이동해 힐크레스트 공원에서 열리는 제73주년 6.25 한국전쟁 기념식과 풀러턴시 은혜한인교회에서 성남시립교향악단이 선보이는 ‘아름다운 성남의 밤’ 연주회에 참석한다. 또 27일에는 풀러턴시청에서 시와 풀러턴시 현지 자매결연 체결식을 개최한 후 경제 및 무역의 교두보로 활용할 성남비즈니스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미국에 진출하고자 하는 관내 기업을 위한 홍보활동에 나선다. 로스앤젤레스에서는 GBC LA (경기비즈니스센터 LA), 캘리포니아 수력국, 코트라 LA 등을 시찰하고 LA 디즈니콘서트홀에서 성남시립교향악단이 연주하는 한국전쟁정전협정70주년 기념 음악회에 참석해 한미 양국간 교류와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 시는 이번 미국 출장을 통해 미국과의 경제, 산업, 문화, 예술분야의 협력을 강화하여 한미 간 성공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성남 신상진 성남시장 사진제공=성남시

안산시-상인총연합회 오소가게 활성화 업무협약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이민근 안산시장과 손인협 안산시상인총연합회는 장애인 권익옹호업소 ‘오소가게’ 활성화 업무협약을 21일 시청 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장애친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오소가게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장애인 편익 증진을 도모하고자 안산시, 장애인복지관, 사회적협동조합 꿈꾸는 느림보 등이 함께 장애인에게 친화적인 환경이 조성된 곳을 ‘장애인 권익옹호업소’로 선정해 이를 인증하는 브랜드로 현재 124곳이 지정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오소가게 활성화 홍보 △앱 정보 지원 △오소가게 발굴 및 인증 △장애인 이용 편의시설 설치 지원 △장애인 의사소통을 위한 그림소통판 AAC 비치 △장애인 편의 증진 및 상점주 정기 모니터링 등을 진행한다. 손인협 회장은 업무협약식에서 "상인총연합회 상점주들께 장애인 권익옹호업소인 오소가게를 적극 홍보해 장애인이 동네상점을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에 대해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누구나 편견 없이 자유롭고 평등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친화 상점을 점차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소가게 참여를 희망하는 상점주는 안산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앱스토어, 구글플레이에서 오소가게를 검색하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kkjoo0912@ekn.kr안산시-안산시상인총연합회 오소가게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안산시-안산시상인총연합회 21일 오소가게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사진제공=안산시

양평군 용강회 결전여단 방문…안보의식 고취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평군 기관장협의회(용강회)가 21일 옥천면에 위치한 결전여단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전진선 양평군수(회장)를 비롯해 양평군기관단체장과 관계자를 포함해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용강회는 북한의 계속되는 위협-도발 속에 안보의식을 높이고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또한 전차 기동 시연, 김현규 여단장 부대 소개 등을 통해 결전여단 역할 및 작전수행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으며, 격려금 100만원을 여단에 전달하고 군 장병에게 격려인사를 전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전진선 용강회 회장(양평군수)는 "항상 안보의 최일선에서 국가와 국민 안전을 위해 경계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감사하다"며 "양평군 기관장협의회도 군(軍)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빈틈없는 지역 안보태세를 확립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현규 여단장은 이에 대해 "양평군 기관장협의회의 결전여단 방문을 환영한다"며 "국가안보 및 지역방위를 위해 항상 철저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강회는 양평군 각급 기관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지역발전을 위해 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고자 매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각 기관을 직접 방문해 기관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안사항 및 협조사항 등을 논의해나가고 있다.kkjoo0912@ekn.kr양평군 용강회 21일 결전여단 방문 양평군 용강회 21일 결전여단 방문. 사진제공=양평군 양평군 용강회 21일 결전여단 방문 양평군 용강회 21일 결전여단 방문. 사진제공=양평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