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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일 오염수 해양방류’ 관련 경기도 학부모 접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20일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에 반대하는 경기지역 학부모들을 접견했다. 이미경 시흥시 학교급식지원센터장 등 경기지역 학부모 20여 명은 이날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오염수 방류 반대입장을 밝힌 서명자 1만366명의 명단을 염 의장에게 공식 전달했다. 접견에는 남종섭 도의회 민주당 대표의원과 장대석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및 경기도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한편 경기지역 학부모 모임은 이날 오전 10시 경기도청 앞에서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반대 ’경기지역 학부모 1만인 선언자‘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경기도의회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20일 오염수 방류 반대 입장을 밝힌 1만 366명의 명단을 전달받고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의회

안산시 ‘AR-VR 진로체험관’ 개관…미래직업 탐색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산시는 청소년에게 미래 진로 및 직업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청소년 AR-VR 진로체험관’을 19일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성포동 상록청소년수련관 내 소재한 청소년 AR-VR 진로체험관은 총 19억9800만원(도 특조금 15억-시비 4억9800만)을 투입해 ‘안산형 미래 직업 체험공간’을 테마로 잡고 지상2층, 연면적 438.7㎡ 규모로 조성됐다. 체험관 1층은 AR-VR-XR 미래 직업 체험공간으로 조성했으며, 2층에는 스마트팜, 교육장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갖췄다. 앞으로 청소년 AR-VR 진로체험관은 청소년 특성과 욕구에 맞는 안산형 미래 진로직업 체험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AR-VR 기반의 진로 탐색 및 미래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는 청소년 특화공간을 지향한다. 이세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앞으로 진로체험관이 청소년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발전적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안산시 19일 ‘청소년 AR-VR 진로체험관’ 개관 안산시 19일 ‘청소년 AR-VR 진로체험관’ 개관.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 19일 ‘청소년 AR-VR 진로체험관’ 개관 안산시 19일 ‘청소년 AR-VR 진로체험관’ 개관. 사진제공=안산시

신상진 성남시장, 인도네시아 브카시 시장과 차담회

신상진 성남시장은 20일 성남시청에서 인도네시아 브카시 뜨리(Tri Adhianto) 시장과 만나 브카시와의 체육분야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신 시장은 이날 브카시 뜨리 시장과 소니 시의장, 아르와니 체육회사무총장 등 브카시 방문단과의 차담회에서 "성남시와 브카시가 앞으로 함께 긴밀히 협력하여 두 도시 간 스포츠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 시장은 그러면서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성남 방문을 환영하며 대한민국 태권도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최고의 태권도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만남에서 뜨리 시장은 성남시 승격 50주년 기념행사로 2023 성남 세계태권도한마당 행사가 개최되는 것에 대해 축하인사를 전하며 환대에 감사를 전했다. 브카시 방문단은 지난 17일부터 오는 22일까지 6일간 방한 일정으로 선진 체육시설과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2023 성남 세계태권도한마당에 참여한 자국선수 격려차 방문했다. 브카시(Bekasi)는 태권도를 핵심 스포츠종목으로 채택하고 있으며 지난해 성남시체육회와 브카시체육회 간에 MOU를 체결하는 등 대한민국 태권도 전파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도시이다. 성남 세계태권도한마당은 57개국 4500명의 태권도 수련인이 참가하며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에 걸쳐 성남실내체육관에서 경연을 펼친다.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20192427 신상진 성남시장이 20일 인도네시아 브카시 뜨리 시장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성남시

안산시 고액-상습 체납자 가택수색…현금다발 ‘수북’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산시는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의 체납징수 및 성실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고액-상습 체납자 가택수색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가택수색 결과, 징수과 체납기동팀은 현장에서 약 3000만원에 달하는 현금을 적발해 징수했다. 이는 징수과 체납기동팀 전 직원이 3인 1조씩 3개 조로 편성해 새벽시간 불시에 출동, 고질적인 고액체납자 거주지 사전탐문 및 조사를 진행한 끝에 이뤄낸 성과다. 특히 지방소득세 포함 4000여만원을 체납한 상습체납자 주거지에 대한 가택수색 결과, 순금 열쇠 3점-금팔찌 등 다수의 귀금속을 압수해 추가로 2000만원 현금 다발을 발견해 현장에서 즉시 압수절차를 진행한 후 체납액을 징수했다. 나머지 귀금속 등 현물에 대한 잔액은 공매를 진행한 뒤 충당할 예정이다. 손석주 징수과장은 "납부능력이 있는데도 납세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악의적 체납자는 끝까지 추적해 징수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평과세 실현,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적극행정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안산시 고액-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압수물 안산시 고액-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압수물. 사진제공=안산시

양평군 ‘텀블러 세척기’ 시범설치…1회용품 사용↓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평군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양평군청 별관 3층에 텀블러 세척기를 설치하고 17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그동안 청사 내 1회용 컵 사용을 줄이기 위해 양평군은 1회용품 줄이기 실천과제를 정하고 개인용 텀블러나 머그컵 등 다회용 컵 사용을 장려해 왔으나 직접 텀블러를 씻어야 하는 번거로움으로 인해 사용이 좀처럼 활성화되지 않았다. 이에 텀블러 세척기를 설치해 텀블러는 물론 머그컵과 뚜껑을 45초 만에 고온살균으로 세척할 수 있어 다회용 컵을 보다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양평군은 이번 텀블러 세척기 시범설치를 통해 머그컵과 텀블러 사용을 적극 장려하고 1회용 컵을 지향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송혜숙 청소과장은 "텀블러 세척기 시범설치가 1회용품 사용 줄이기는 물론 쓰레기 감량 생활문화 정착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관내 공공기관으로 확산 설치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평군청 내 텀블러 세척기 양평군청 내 텀블러 세척기. 사진제공=양평군

[포커스] 건강한 생활체육, 더 빛나는 포천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민 건강과 운동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사람들이 있다. 꿈나무에게는 전문적인 체육교습을 제공하고 노인에게는 맞춤형 운동을 지워하며 건강을 살핀다. 포천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팀은 1년 365일 이런 역할을 수행한다. 포천시체육회는 1958년 5월 설립됐다. 올해 슬로건은 ‘건강한 체육 행복한 시민, 더 빛나는 포천’이다. 체육활동으로 모든 시민이 건강해지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다. 이정철 생활체육지도자팀장은 "건강을 위해 운동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안다. 다만 건강상태와 연령과 취향 등에 따라 운동 종류나 방법이 달라야 한다"며 "포천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10명은 농구, 탁구, 배드민턴, 댄스스포츠 전문가로 시민이 체육과 더 친해지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 생활체육 최전선에서 달린다, 원동력 ‘시민’ 생활체육지도자팀 일터는 826.96㎢ 포천시 전역이다. 생활체육이 필요한 곳이면 관내 어디라도 간다. 김성은 생활체육지도자는 "가끔 운동지도 시간보다 이동시간이 더 길 때도 있는데. 이는 경기도 시(市) 이상 행정구역 중 포천시 면적이 가장 넓기 때문이다. 그럴 땐 우리가 움직일 수 있어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물리적 거리 때문에 건강을 포기하는 분이 없길 바란다. 운동하겠다는 의지만 있다면 우리가 달려가 돕겠다"고 말했다. 열심히 노력해온 만큼 성과도 적지 않다. 방과후 농구교실에서 수업 받던 아이가 현재 대학 농구부에서 활약 중이다. 유소년체육지도를 받는 선단초등학교 학생 두 명이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선발됐다. 수업을 통해 탁구를 처음 접한 노인들이 제4회 포천시의장기 탁구시합에서 희망부 입상을 하기도 했다. 박민지 생활체육지도자는 "발달이 늦던 아기가 잘 자라게 됐다든지 통증으로 고생하던 어르신이 건강을 되찾게 되어 고맙다는 연락을 주시기도 했다.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했을 뿐인데 좋은 결과로 돌아오면 매우 뿌듯하다. 시민이 기뻐하는 모습이 활동의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 "시민이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더 노력할 뿐" 모든 과정이 항상 수월하지는 않았다. 장거리 운전으로 사고 위험에 직면한 적도 있고 정성껏 운동 프로그램을 준비해 찾아간 곳에서 잡상인 취급을 당하거나 교육생이 아무도 참석하지 않아 그냥 뒤돌아서야만 했던 경험도 있다. 이정철 팀장은 "씁쓸할 때도 있지만 실망하지 않는다. 시민이 더욱 운동을 친근히 여기고 즐길 수 있도록 더 노력할 뿐"이라며 "생활체육지도자 모두가 각 분야 최정상 전문가이지만 계속 배우고 연구한다. 수업을 위해 레크리에이션 자격증을 취득한 팀원도 있다. 우리 포천이 생활체육으로 더욱 건강한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포천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팀 활동현장 포천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팀 활동현장.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팀 활동현장 포천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팀 활동현장.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팀 포천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팀. 사진제공=포천시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교사-학생 상호 존중하는 사회 문화 조성해야!"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20일 교육감-교육장 주간 정례회의에서 최근 서울 한 초등학교에 발생한 교사 사망 사건과 관련해 "깊은 애도와 굳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도 교육감은 "교권 보호는 단순히 교사의 권리 보장에만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넘어 궁극적으로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기본"이라고 강조했다. 도 교육감은 그러면서 "앞으로는 학생,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교권 존중을 위해 교내 교권보호위원회 운영을 강화하는 한편 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서도 깊이 있게 토론하고 교육부-교육청-지자체-시민단체 등이 힘을 모아야 한다"면서 "학생인권도 보호받고 교권도 존중받는 제도와 문화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교육청은 교사가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마음껏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교육청 차원의 노력을 넘어 법적·제도적 정비, 상호존중의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20182136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20일 주간정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신상진 성남시장,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에 ‘총력’

신상진 성남시장은 20일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성남에서 열리는 세계태권도한마당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ICH) 등재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이날 오후 시청 집무실을 찾은 키틴 무뇨즈 유네스코 본부 친선 대사를 접견한 자리에서 "태권도가 ICH에 등재되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문화외교 자산으로 활용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신 시장은 그러면서 "유네스코 본부 친선 대사로서 많은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키틴 무뇨즈는 1997년부터 유네스코 친선 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불가리아 왕실의 사위이자 유네스코 집행위원회 위원이며 유네스코 등재 심의 때 영향력을 끼쳐 한국 태권도계에서 국빈 대우를 받는다. 키틴 무뇨즈는 대한민국의 전통 무예인 태권도의 진면목을 확인하기 위해 가족(부인·칼리나 공주, 아들·시메온 핫센왕자)과 함께 방한해 오는 26일까지 11일간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에서 ICH 등재 추진 협의 △서울 국기원에서 태권도 인류무형문화유산추진단 명예위원장과 좌담회 등의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성남지역엔 국기원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추진단의 주선으로 방문해 세계태권도한마당 개회식과 오는 22일 열리는 환영 만찬에 참석한다. 2023 성남 세계태권도한마당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성남실내체육관과 성남스포츠센터 등에서 개최되며 개회식은 대회 둘째 날인 오는 22일 오후 4시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시와 국기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57개국 4500명의 태권도 수련인이 참여해 격파, 창작 품새, 태권체조 등 13개 종목 71개 부문에서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1992년 처음 열린 세계태권도한마당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3년간 열리지 않았다가 4년 만에 성남에서 대회를 열게 됐으며 전 세계 2억명 태권도인의 관심이 쏠린 축제이자 경연으로 주목받고 있다.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성남시 신상진 성남시장(중)이 20일 키틴 무뇨즈 유네스코 본부 친선 대사와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성남시

포천시 "포천체육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가 오는 8월13일까지 포천체육공원 분수대에서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가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유아풀장 1개, 중형풀장 3개, 에어 슬라이드 2개 등을 설치했다.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점심시간인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운영하지 않는다. 또한 기상 악화나 및 안전에 위험이 예상되는 경우 운영이 중단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에는 시설물 정비를 위해 휴장한다. 또한 물놀이장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해 안전사고에 대비하며, 물놀이장 시설을 수시로 점검하고 수질 관리를 주기적으로 실시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포천시 생태공원과 관계자는 20일 "어린이 물놀이장에서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 다만 물놀이장에는 주차공간이 부족할 수 있으니 물놀이장까지 도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모두가 함께 쓰는 공간인 만큼 쓰레기를 되가져가 쾌적한 물놀이 공간 조성에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포천시 포천체육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포천시 포천체육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포천체육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포천시 포천체육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사진제공=포천시

안양시 포일정수장 공정안전관리 S등급 획득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용노동부가 산업안전보건법 강화에 따라 올해 4월 실시한 공정안전관리 이행상태 평가에서 안양시 포일정수장이 국내 정수장 중 최고 수준인 S등급을 획득했다. 공정안전관리 이행상태 평가는 사업장 안전관리 분야에서 국내 최고 권위를 지닌 정부 공인 평가제도로, 51개 유해 위험물질 취급 및 처리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평가한다. 위험물질 누출이나 화재, 폭발 등으로 인한 중대 산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1996년부터 실시하며, 올해부터 경기도내 정수장도 평가 대상에 포함됐다. 포일정수장은 정수처리과정에서 염소를 사용하고 있어 4월24일부터 26일부터 3일간 이에 대한 안전성 점검-평가를 받게 됐다. 고용노동부는 공정안전관리 이행 수준에 따라 P, S, M+, M- 등 4단계로 평가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20일 "안양시 상하수도사업소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에 이어 안전성까지 최고 등급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정수 생산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시민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양질의 물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안양시 포일정수장 전경 안양시 포일정수장 전경. 사진제공=안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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