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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추석맞이 군부대 격려방문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경일 파주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관내 제1, 9, 25 보병사단에 들러 군 장병을 격려했다. 부대 방문에서 김경일 파주시장은 "일손이 부족한 바쁜 영농철과 시급을 요하는 재난-재해 시 군부대의 적극적인 대민지원으로 시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었다"며 "부대원 노고에 고개 숙여 감사하다"고 응원했다. 또한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에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고 맡은 바 임무를 다하는 희생이 있어 우리 시민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파주시는 장병복지 향상과 더욱 긴밀한 군-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파주시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이면 관내 군부대가 필요로 하는 물품을 준비해 대민지원활동을 위해 적극 노력하는 장병을 위문하며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다.kkjoo0912@ekn.kr김경일 파주시장 추석맞이 관내 군부대 격려방문 김경일 파주시장(오른쪽) 추석맞이 관내 군부대 격려방문. 사진제공=파주시 김경일 파주시장 추석맞이 관내 군부대 격려방문 김경일 파주시장 추석맞이 관내 군부대 격려방문. 사진제공=파주시

이권재 오산시장, "시민만 바라보고 뚜벅뚜벅 걷겠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28일 "한가위를 맞이하여 시민 여러분께 건승과 행운이 함께 하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추석인사를 전했다. 이 시장은 이날 SNS에 올린 란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인사를 하면서 "시민들의 안위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글에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 연휴가 시작됐다"면서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풍요가 함께 하길 기원한다"고 적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전날 27일 오산시 집행부와 시의회는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조속한 시일 내 임시회를 열어 서민·약자들을 위한 제3차 추경안을 포함한 민생 관련 38개 안건을 처리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아울러 "서로 존중하며 협치를 통해 오로지 오산시의 발전과 시민의 이익을 대변하는 모습으로 시민 여러분께로 다가서기로 약속했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끝으로 "늘 시민 여러분만 바라보며 시민의 안위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뚜벅뚜벅 걸어 나가겠다"면서 "다시 한번 한가위를 맞이해 시민 여러분께 건승과 행운이 함께 하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재차 인사했다. 오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Screenshot 2023-09-28 at 11.24.08 사진제공=페북 캡처

이민근 안산시장 ‘추석선물’ 릴레이 챌린지 동참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이민근 안산시장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26일 지역 농수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 농수축산물 가치와 우수함을 널리 알리고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SNS상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이민근 시장은 ‘추석선물은 우리농축수산물로’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사진을 촬영한 뒤 SNS에 게시했다. 이날 이민근 시장은 "최근 폭염과 수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은 농수축산업에 관심을 주시고 소비 촉진에 동참해 달라"며 "우리 지역 우수한 농수축산물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유통-생산 수산물 안전성 검사 강화를 비롯해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홍보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감시원 확대 운영 △수산물 유통거래실적 모니터링 분석 등 먹거리 안전망 구축과 안전한 농-수산물 공급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kkjoo0912@ekn.kr이민근 안산시장 '추석선물은 우리 농축수산물로' 챌린지 동참 이민근 안산시장 ‘추석선물은 우리 농축수산물로’ 릴레이 챌린지 동참. 사진제공=안산시

[포커스] 카카오 데이터센터안산 준공…산업재편 요람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 준공식이 26일 안산시 사동 한양대에리카 캠퍼스혁신파크에서 개최됐다. 2021년 12월17일 첫 삽을 뜬지 1년9개월 만이다. 안산시는 이에 따라 관련 산업군 전략적 요충지로 떠오르고 있다. 더구나 한양대에리카 캠퍼스혁신파크가 소재한 사동 사이언스밸리(ASV) 일원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 중인 곳이라 이번 준공식이 미칠 영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열린 준공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 홍은택 카카오 대표이사, 이기정 한양대 총장,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데이터센터 건립을 축하했다. ◆ 녹색건축 인증…저장가능 데이터양 6EB 데이터센터와 산학협력동으로 구성된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은 한양대에리카 캠퍼스혁신파크 내 1만8383㎡ 부지에 연면적 4만7378.74㎡ 규모로 지하1층, 지상6층으로 건축됐다. 이곳에는 총 12만대 이상 서버를 보관할 수 있고, 저장 가능 데이터양은 6EB(엑사바이트-1엑사바이트는 약 10억 기가바이트)에 달한다. 이와 함께 홍수나 지진 등 자연재해가 발생할 경우 내진설계는 물론 정전에 대비한 전력-냉방-통신 이중화, 대규모 화재에 대비한 4단계 화재대응 시스템이 적용됐다.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은 올해 말까지 테스트 기간을 거쳐 내년 1월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 건설공사 안산 기업-근로자 우선선정…재능기부 적극 그동안 카카오는 안산시에 첫 데이터센터를 준공하는 만큼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데이터센터 건설공사 중 안산시 관내 기업 및 근로자 우선 선정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과학축제 홍보부스 운영 및 물품 후원 △안산평화의집 ‘카카오&포레나 작은도서관’ 조성 △안산나무를심는장애인야학에 이동지원 차량을 기증했다. 또한 내달 중 경기내일스퀘어 안산 상상대로 리모델링 재능기부 사업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앞으로 카카오는 시민이 첨단산업을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 투어를 비롯해 청소년 코딩교육 및 IT 기술개발 등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체험형 인턴 지원 △데이터센터 내 안산시민 고용 △안산시 창업 부스트업 지원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산학협력을 통한 미래 신산업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협업도 이어갈 예정이다. 안산시는 카카오 데이터센터 준공을 기반으로 산업생태계를 혁신해나가는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카카오의 국내 첫 자체 데이터센터 건립이 사고 없이 안전하게 잘 마무리돼 감사하다"며 "앞으로 ‘카카오데이터센터 안산’이 4차 산업혁명 메카로 자리 잡고 안산시는 카카오와 함께 산업생태계를 혁신해 나가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이민근 안산시장 26일 카카오 데이터센터안산 준공식 축사 이민근 안산시장 26일 카카오 데이터센터안산 준공식 축사. 사진제공=안산시 카카오 데이터센터안산 26일 준공식 개최 카카오 데이터센터안산 26일 준공식 개최. 사진제공=안산시

이민근 안산시장 ‘어촌휴가 장려’ 챌린지 동참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이민근 안산시장이 추석연휴를 앞두고 26일 우리 수산물 소비 및 어촌휴가 장려를 위한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최근 어려움을 겪는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7월27일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을 시작으로 각계각층 리더를 중심으로 SNS상에서 진행 중인 릴레이 캠페인이다. 하은호 군포시장 지명을 받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한 이민근 시장은 ‘추석연휴는 어촌-바다로’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사진을 촬영해 SNS에 게시한 뒤 "어촌 방문과 우리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적극 동참해 달라"며 "많은 분이 우리 지역 수산물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민근 시장은 8일 현장간부회의를 통해 관내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아 현장을 직접 살피고 상인들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민근 안산시장 ‘수산물 소비-어촌휴가 장려' 챌린지 동참 이민근 안산시장 ‘우리 수산물 소비-어촌휴가 장려‘ 릴레이 챌린지 동참. 사진제공=안산시

안산 대부도 접근성 ‘쑥쑥’…제2순환고속도로 개통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에서 시흥시 정왕동까지 이동거리가 6.4km 줄어들고 이동시간이 기존 18분에서 2분으로 16분가량 단축된다. 28일 안산시에 따르면,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시화IC(나들목)~남안산 JCT(분기점) 2.65km 구간(4차로)이 개통돼 안산시민 교통편의 향상은 물론 서해안 대표 관광지인 대부도 접근성이 한층 개선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총사업비 1977억원을 투입해 2018년 6월 공사를 시작한 뒤 5년만인 25일 시화영업소 광장에서 개통식을 진행했다. 그동안 영동고속도로나 평택시흥고속도로 이용하려면 남안산IC를 통해 진입했는데, 시화MTV 구간이 개통됨에 따라 주행거리는 6.4km가 줄어들고, 주행시간은 16분가량 단축된다. 교통시설투자평가지침(2017년 국토교통부)에 따른 편익산정 시 연간 127억원이 절감되는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이번 고속도로 개통으로 시화IC에서 시화 MTV지역에 조성 중인 반달섬까지는 5분 이내로 접근이 가능해진다. 아울러 안산 대표 관광지인 대부도까지는 15km, 20분대 접근이 가능해져 지역주민 교통편의 향상은 물론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란 관측이다. 한편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는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바깥쪽으로 인천광역시에서 경기도를 순환하는 형태로 전체 구간이 완공되면 총길이 263.4km에 이르게 되며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열악했던 파주-포천 등 경기북부에서 대부도까지 한 시간대로 찾아올 수 있게 된다.kkjoo0912@ekn.kr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시화MTV 구간 개통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시화MTV 구간 개통. 사진제공=안산시

김동연 "야당대표의 무리한 수사, 사과와 책임 뒤따라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구속영장 기각에 대해 "야당 대표에 대한 무리한 구속 시도에 대해서는 당연히 사과와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는 짧은 메시지를 냈다. 김 지사는 전날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민주당도 더 큰 통합, 더 큰 혁신으로 거듭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민주당의 저력을 보여줍시다. 저도 힘을 보태겠다"면서"이제 국민이 먹고사는 문제로 돌아갑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중앙지법 유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재명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 뒤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유 부장판사는 "피의자의 방어권 보장과 증거인멸 등을 보면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크기변환]52551906241_a6368df417_b 김동연 경기도지사 사진제공=페북 캡처

안산시-필리핀 산페르난도시 7년만에 교류협력 재개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산시는 필리핀 산페르난도시(市) 사절단이 27일 안산시청을 방문해 우호증진 협의서를 체결하고 양 도시 간 교류 활성화 및 지속가능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추석명절을 앞두고 방문한 헤르메네질도 구알베르토(Hermenegildo A. Gualberto) 시장 등 5명은 농업-문화-관광-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우호관계 증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내비췄다. 인구 12만5000명이 거주하는 산페르난도시는 필리핀 북서부 라유니온주 중앙에 위치한 정치-산업-행정-문화 중심 도시다. 안산시와는 2001년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여러 차례 상호방문을 통해 관계를 발전시켜 왔으나 2016년 이후부터 현지상황과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교류활동이 이뤄지지 않았다. 현재 안산에 거주하는 필리핀 이주민은 총 989명으로 전체 외국인 주민 가운데 7번째로 많다. 안산시는 이번 협의서 체결을 기반으로 한동안 단절됐던 우호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날 사절단은 이민근 안산시장과 면담한 뒤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 △산업역사박물관 △도시정보센터 스마트팜 △로컬푸드직매장 등에 들러 안산시 역사와 현재를 경험하고 앞으로 상호교류-협력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민근 시장은 "이번 협의서 체결을 통해 양 도시 간 교류를 새롭게 정립하는 기회로 삼고 앞으로 민간 차원에서도 다방면 교류가 추진될 수 있도록 활발한 교류협력을 이어나가자"고 말했다. 헤르메네질도 시장은 이에 대해 "양 도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굳건한 우호협력 도시로서 관계를 잘 유지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kkjoo0912@ekn.kr안산시-필리핀 산페르난도시 27일 우호증진 협의서 체결 안산시-필리핀 산페르난도시 27일 우호증진 협의서 체결.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필리핀 산페르난도시 27일 우호증진 협의서 체결 안산시-필리핀 산페르난도시 27일 우호증진 협의서 체결. 사진제공=안산시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 공간지원 시범사업 공모 진행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는 28일 예비 예술인·단체의 작품 시연 기회를 제공하는 의 공모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우수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지만 해당 콘텐츠를 시연할 공간을 찾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예비 예술인·단체를 대상으로 삶의 문화를 창조하는 복합문화공간인 경기상상캠퍼스의 장소를 지원하고자 기획한 지원 사업으로 지원 분야는 ‘공연 분야’ 및 ‘전시 분야’ 2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특히 ‘공연 분야’는 공연 장소 및 연습실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1986 건물의 멀티벙커·다목적로비·코워킹스페이스·미팅룸을, ‘전시 분야’는 전시 장소로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1978 전시실A를 각각 지원받게 된다. 공모 대상은 도내에 소재하거나 거주 하는 개인 및 단체여야 하며 도내에 소재하는 예술대학교(대학원)의 졸업(재학)생, 신진예술인활동증명이 가능한 개인 및 단체, 최근 2년 이내의 활동 실적 및 경력 중 하나 이상 증명할 수 있는 개인 및 단체 등이다. 서류 및 인터뷰 심의를 거쳐 ‘공연 분야’는 단체 5건 내외를, ‘전시 분야’는 개인 또는 단체 4건 내외를 각각 선정한다. 공모 신청 접수는 내달 4일 낮 12시까지 진행되며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서류 및 인터뷰 심의를 거쳐 선정된 예비 예술인·단체는 내년 1월부터 2월까지 경기상상캠퍼스 내 공간에서 창작공연 및 미술 작품과 디자인 작품을 시연할 예정이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28093353 포스터 사진제공=경기문화재단

하남시 ‘공사장 가림막’ 디자인공모전 접수중

[하남=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하남시가 ‘2023 하남시 공사장 가설 울타리 디자인 공모전’을 11월13일까지 진행한다. 응모를 원할 경우 작품 이미지 등을 이메일(hr330@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공사장 가설 울타리는 대로변에 인접한 공사장 차폐를 위한 임시 가림막이다. 하남시는 이번 공모전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 차용해 가설 울타리를 아트월(Art wall)로 조성해 삭막한 보행환경을 쾌적하고 밝은 이미지로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공모전은 하남시 최초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지원 가능한 개방형 디자인 공모전으로 진행되며 하남 특성(문화, 역사, 명소 및 풍경, 상징물 등)을 잘 시각화한 작품을 선정한다. 하남시는 대상(상금 300만원)을 포함해 총 11편 수상작(총 1400만원)을 선정하며, 수상작은 향후 가림막 표준 디자인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아티스트 하남을 표어로 내건 이번 공모전은 공정성을 담보하기 위해 블라인드 서면심사로 진행되며 11월13일까지 이메일(hr330@korea.kr)로 작품 이미지 등(하남시 누리집 참조)을 출품하면 된다. 이태민 도시계획과장은 28일 "하남시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주고 예술적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며, 보다 더 쾌적한 도시 미관을 만들어 가는데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2023 하남시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공모전’ 포스터 ‘2023 하남시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공모전’ 포스터. 사진제공=하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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