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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성진, 솔로 데뷔...내달 5일 정규앨범 ‘30’ 발표

밴드 데이식스의 보컬 겸 기타리스트 성진이 다음달 솔로로 데뷔한다. 17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성진이 다음 달 5일 정규 앨범 '30'(서른)을 발매하고 솔로로 데뷔한다"고 밝혔다. 전날에는 공식 SNS에 이정표를 연상하게 하는 이미지를 올리고 성진의 솔로 데뷔 소식을 전했다. 성진은 솔로 데뷔와 함께 첫 솔로 콘서트도 개최한다. 11월8∼10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2015년 밴드 데이식스로 데뷔한 성진은 팀 내에서 보컬과 기타리스트를 맡고 있다.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웰컴 투 더 쇼'(Welcome to the Show) 등 곡 작업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의 실력을 보여줬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나는 솔로’ 22기, 러브라인 굳히기 돌입..다음화서 최종선택

'나는 솔로'(나는 SOLO)' 22기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 러브라인 굳히기에 들어갔다. 16일 방송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으로 러브라인 마지막 퍼즐 맞추기에 돌입한 22기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션으로 슈퍼 데이트권을 얻은 것은 광수, 상철, 영철, 순자 였다. 상철은 정희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신청해 1:1 데이트에 나섰고, 광수는 영자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긴 상철은 “눈웃음 지으면서 얘기하는 게 귀엽다"고 정희에게 커진 마음을 내비쳤다. 정희 역시 “빨리 촬영 끝나고 둘이 있고 싶다"고 마음을 드러냈다. 광수는 촬영 중 생일을 맞은 영자를 위해 미역국, 소불고기를 직접 요리해 푸짐한 아침 식사를 차려줬다. 뒤이어 두 사람은 케이블카를 타고 로맨틱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자연스럽게 각자의 수입에 대해서도 터놓았다. 이어 두 사람이 광수가 사는 포항에 신혼집을 차린 사실이 공개됐고, 광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종교 차이) 트라우마를 계속 피하려 했는데, 지금은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다. 영자님은 그런 용기를 주는 사람"이라고 결혼까지 갈 수 있었던 믿음을 드러냈다. 영호때문에 눈물을 흘렸던 순자는 다시 영호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 영호가 전날 데이트에서 눈물을 쏟은 순자가 신경쓰였다고 밝히자 마음이 풀린 것. 영호는 데이트 중 조심스럽게 순자의 두 아들 얘기를 꺼내기도 했고 “온리 영호였는데 후회되진 않냐?"고 물었다. 순자는 “후회 없다"고 단언했다. 나아가 순자는 제작진 앞에서 “(마음이) 더 커졌다. 이제 쭉쭉 밀고 나가도 괜찮겠다"고 말했다. 영호 역시 “순자만 보면 좋다"고 양육자에 대한 부담감은 일단 접어놨다. 그런가 하면, 경수와 옥순은 서로의 마음을 다시 한번 직접적으로 확인했다. 경수는 옥순이 그간 호감을 표현을 안해서 불안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옥순은 “손 잡아도 돼요?"라며 강력하게 마음을 표현했다. 오마카세 데이트 중 옥순은 인기가 많은 경수 때문에 본인이 힘들었다고 밝혔다. 옥순은 “여기선 아무리 좋은 일이 있어도 (다른 돌싱녀들에게) 말을 못 한다. 자랑이 돼버리니까"라고 토로하며 눈물을 보였다. 경수는 계속 “미안하다"며 자책했고, 옥순에게 쌈까지 싸주면서 마음을 풀어줬다. 기분이 좋아진 옥순은 숙소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다시 경수의 손을 잡았고 경수는 그저 행복해했다. 영숙에게 영철이 슈퍼 데이트권을 사용했다. 두 사람은 데이트를 통해 식성부터 여행 스타일까지 비슷한 점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영철은 '솔로나라 22번지' 첫날 영숙의 환한 인사를 언급한 뒤, “이젠 환자 볼 때 영숙님처럼 인사해야겠다, 좋은 걸 배웠다"고 칭찬했다. 영숙은 “이런 부분이 영철님이 좋은 면모다. 영철님의 재발견"이라며 박수를 쳤다. 데이트 후 영철은 “드디어 나의 진짜 모습을 보여준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고 밝혔고, 영숙 역시 “영철님에게 이성적 호감이 생겼다"고 반전 속내를 밝혔다. 22기 최종 선택 결과는 23일 오후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솔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비투비 이창섭, 6년 만 솔로 콘서트 전석 매진

그룹 비투비 멤버 겸 뮤지컬 배우 이창섭이 티켓 파워를 발휘했다. 16일 온라인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에 따르면 이달 30일과 12월1일 열리는 이창섭의 콘서트 '더 웨이페어러' 티켓이 오픈 직후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6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솔로 콘서트에 팬들이 뜨거운 예매 열기로 호응했다. 이번 콘서트에서 이창섭은 '여행자'라는 콘셉트에 어울리는 다양한 무대를 계획하고 있다. 그동안 음악과 더불어 뮤지컬, 페스티벌, 예능, 콘텐츠 등 분야에서 활약해온 만큼 색다른 매력을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콘서트는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11월30일 오후 6시, 12월1일 오후 5시에 열린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BTS 진, 솔로 앨범 트랙리스트 공개..‘러닝 와일드’ 등 6곡 수록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솔로 앨범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진은 17일 0시(이하 한국시간) 팀 공식 SNS에 솔로 앨범 '해피'(Happy)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러닝 와일드(Running Wild)'를 포함해 '아윌 비 데어(I'll Be There)', '어나더 레벨(Another Level)', '네게 닿을 때까지', '하트 온 더 윈도우(Heart on the Window, with 웬디)', '그리움에' 등 총 6곡이 수록된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러닝 와일드'는 브리티시 록(British rock) 기반의 팝 록(Pop rock) 장르로, 영국의 팝 밴드 테이크 댓(Take That)의 게리 발로우(Gary Barlow)가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진은 희망을 향해 숨이 차도록 달려나가자는 밝고 따뜻한 메시지를 노래한다. 선공개 곡 '아윌 비 데어'는 지치고 혼자라고 느낄 때 행복을 전하는 노래로 힘을 주고 싶다는 진의 진솔한 마음을 다룬다.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맥스(MAX)가 곡 작업에 참여한 가운데 신보 발매 전인 25일 오후 1시 이 곡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먼저 공개된다. 또한 '어나더 레벨', 일본 유명 록밴드 멤버가 참여한 '네게 닿을 때까지', 레드벨벳 웬디가 피처링한 진의 첫 듀엣곡 '하트 온 더 윈도우(with 웬디)'가 수록된다. 앨범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그리움에'는 진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팬송이다. 아미(ARMY, BTS 팬덤명)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담은 진의 편지이기도 하다. 진은 수록곡 '그리움에'를 비롯해 '아윌 비 데어', '어나더 레벨','네게 닿을 때까지' 등 6곡 중 4곡의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SM엔터테인먼트, NCT 전 멤버 태일과 전속계약 해지

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NCT 전 멤버인 태일(본명 문태일)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16일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당사와 태일과의 전속계약이 2024년 10월 15일 부로 해지됐음을 알려드린다고"라고 공지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태일은 현재 형사 피소 사건으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으며, 이는 전속계약상 해지 사유에 해당함은 물론 아티스트로서 더이상 신뢰를 이어갈 수 없어, 본인과 합의하에 전속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 아티스트였던 태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사과하며 공지를 마무리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월 28일 “태일이 성범죄 관련 형사사건에 피소된 사실을 확인했다"라며 그룹 NCT에서 퇴출됐음을 알렸다. 이후 태일이 술에 취한 여성을 지인 2명과 함께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태일은 특수준강간 혐의로 서울 방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뒤 지난 9월 12일 서울중앙지검에 넘겨졌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영탁, ‘탁 쇼3’ 두 번째 티저 영상 공개 “준비됐어요?”

가수 영탁이 전국투어 콘서트 '탁 쇼3'를 앞두고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15일 영탁의 공식 유튜브 채널 '영탁스클럽'에는 '2024 영탁 단독 콘서트 탁 쇼3(TAK SHOW3)'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지난해 열린 '탁 쇼2' 공연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구성됐다. 또 “준비됐어요? 소리 질러!", “이거 벌써 지치신 거 같은데...한 번 더?"라는 문구로 팬들의 호응을 유도했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티저 영상에서 영탁은 해가 막 진 저녁 시간대 서울 한강 다리를 걸으며 처연한 표정을 짓고 쓸쓸한 분위기를 연출해 무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호기심을 자극했다. 영탁은 이달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서울 케이스포(KSPO)돔에서 세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 '탁 쇼3'를 시작한다. 이어 광주, 강릉, 대구, 안동, 대전, 부산, 인천 등에서 이어간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조세호, 20일 신라호텔서 결혼식.. 주례 전유성·사회 남창희·축가 김범수·태양·거미

방송인 조세호가 오는 20일 서울 신라호텔서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조세호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세호의 결혼식 주례는 전유성이 맡는다. 조세호의 절친인 남창희가 사회를 보며, 김범수, 태양, 거미가 축가를 부른다. 배우 이동욱이 조세호의 결혼을 축하하는 축사를 할 예정이다. 조세호는 결혼식 다음 날인 21일부터 약 열흘 동안 신혼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다. 최근 이사를 마친 용산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 한편, 소속사는 “주인공 두 사람과 하객 분들을 배려해 예식을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손태진, 오는 28일 데뷔 첫 솔로 정규 앨범 발매

가수 손태진이 데뷔 후 첫 솔로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손태진은 오는 28일 솔로 정규 앨범 '샤인(SHINE)'을 발표한다. '샤인'은 손태진이 데뷔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솔로 정규 앨범이다. 손태진은 성악부터 트로트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소화하는 가수이기 때문에 그의 첫 솔로 정규 앨범에서 어떤 음악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그의 팬덤명이 '손샤인'(SonShine)인 만큼 팬덤명을 담은 앨범에서 그가 보여주고 싶은 음악이 어떤 것일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손태진은 최근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DJ와 유튜브 웹 예능 '진이 왜 저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손태진의 첫 솔로 정규 앨범 '샤인'은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손태진은 앨범 발매에 이어 오는 11월 9일과 10일에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데뷔 첫 전국 투어 2024 손태진 단독 콘서트 '더 쇼케이스' 서울 공연을 개최해 팬들과 만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혜은이, 정서주 찍었다! “예전의 나 보는 것 같아”

'미스쓰리랑' 혜은이가 정서주를 극찬한다. 오늘(16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쓰리랑'은 '혜은이와 혜바라기' 특집으로 꾸며진다. 원조 국민 요정 혜은이가 출격한 가운데, '미스쓰리랑' 톱7이 혜은이의 명곡을 본인들만의 음색으로 재해석한다. 정서주는 혜은이의 데뷔곡 '당신은 모르실거야'를 선곡해 무대에 오른다. 정서주는 그간 '미스쓰리랑'에서 혜은이의 '진짜 진짜 좋아해', '당신만을 사랑해'로 두 차례 무대를 꾸려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끈바 있다. 혜은이는 정서주의 무대에 대해 “예전의 나를 보는 것 같다"라며 역대급 극찬을 쏟아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김소연과 염유리가 각각 혜은이의 '새벽비'와 '뛰뛰빵빵'으로 진검승부에 나선다.두 사람은 눈 호강, 귀 호강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늘 밤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한소희 소속사, “이혜리 악플 계정 한소희 부계정 아냐”

배우 한소희가 가수 겸 배우 이혜리의 SNS에 악성 댓글을 남겼다는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배우 전종서가 이혜리에게 지속적으로 악성 댓글을 남겨 온 SNS 계정(catsaretheavengers)을 팔로우 하고 있다는 글이 게재됐다. 전종서가 단 4개의 계정을 팔로우 했을 당시부터 해당 계정을 팔로우 해왔다는 것이 밝혀져 이혜리에게 악플을 남긴 계정의 주인이 전종서의 지인이라는 추측이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계정이 한소희의 비공개 계정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 계정의 프로필 사진이 한소희가 지난 7월 SNS에 게재한 사진과 동일하며, 한소희의 스타일리스트 역시 이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어 한소희의 비공개 계정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한소희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언론에 노출된 SNS 계정은 한소희의 부계정이 아니다"라고 16일 밝혔다. 한소희와 이혜리는 올해 3월 류준열과의 삼각 스캔들의 주인공이었다. 이혜리와 류준열의 결별 시점과 류준열, 한소희의 열애 시점이 불분명한 상황에서 '환승 이별' 논란에 휩싸였던 것. 혜리의 '재밌네' 게시글에 이어 한소희가 개인 SNS를 통해 이혜리를 저격하며 논란에 불을 붙였다. 이후 공개 열애 2주만에 한소희와 류준열은 결별을 맞았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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