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가수 겸 배우 이혜리에 악플을 단 SNS 계정이 한소희의 부계정이라는 의혹에 대해 “언론에 노출된 SNS 계정은 한소희의 부계정이 아니다"라고 16일 밝혔다.한소희 SNS
배우 한소희가 가수 겸 배우 이혜리의 SNS에 악성 댓글을 남겼다는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배우 전종서가 이혜리에게 지속적으로 악성 댓글을 남겨 온 SNS 계정(catsaretheavengers)을 팔로우 하고 있다는 글이 게재됐다. 전종서가 단 4개의 계정을 팔로우 했을 당시부터 해당 계정을 팔로우 해왔다는 것이 밝혀져 이혜리에게 악플을 남긴 계정의 주인이 전종서의 지인이라는 추측이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계정이 한소희의 비공개 계정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 계정의 프로필 사진이 한소희가 지난 7월 SNS에 게재한 사진과 동일하며, 한소희의 스타일리스트 역시 이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어 한소희의 비공개 계정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한소희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언론에 노출된 SNS 계정은 한소희의 부계정이 아니다"라고 16일 밝혔다.
한소희와 이혜리는 올해 3월 류준열과의 삼각 스캔들의 주인공이었다. 이혜리와 류준열의 결별 시점과 류준열, 한소희의 열애 시점이 불분명한 상황에서 '환승 이별' 논란에 휩싸였던 것. 혜리의 '재밌네' 게시글에 이어 한소희가 개인 SNS를 통해 이혜리를 저격하며 논란에 불을 붙였다. 이후 공개 열애 2주만에 한소희와 류준열은 결별을 맞았다.
![[사고] ‘제9회 서울에너지포럼’ 28일 개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t.v1.20260331.90ba20d3ee4d4d8d927cd83feb5cbb44_T1.png)
![[2026 기후에너지복지문화대상 심사평] “탄소중립 기반 지역상생과 에너지복지, 혁신적 사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331.f1430477f8694404bc8bd77d77338cf9_T1.png)
![[2026 기후에너지복지문화대상] 서부발전, 기후위기 시대에 에너지복지 상생모델 만들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331.7396af4065e747fdafcf1330a2e49e05_T1.jpg)


![“끝나면 숨통, 더 길어지면 충격”...韓 경제 ‘시간과의 싸움’ [미-이란 전쟁 한달]](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17cacae36d174f7eb1c406292fb1739c_T1.jpg)

![김성원 GS글로벌 사장, 자사주 4만주 취득…“책임경영 실천” [주총 현장]](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a2b4109c95de459e89e77eca5a66066c_T1.jpg)
![인플레 불씨 키웠다…금리 인하 ‘제동’ [미-이란 전쟁 한달]](http://www.ekn.kr/mnt/thum/202604/rcv.YNA.20260331.PAF20260331012701009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EE칼럼] 재생에너지만으로 호르무즈 사태를 막을 수 있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331.b551d1ff5c9b4265aa0cce54181a00a1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뉴이재명 논쟁과 유시민과 김어준의 프레임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중동 사태와 우리나라의 대응방안](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40724.4fc2f7d2456a44dda9d52060d9811c80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한국 TV산업, 흠집내기보다 응원이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e4dcbdf886f549abb4bad8f63e414a74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