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아이브, 4월10일 첫 정규앨범으로 컴백

걸그룹 아이브(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4월10일 첫 정규앨범을 내고 8개월 만에 컴백한다. 아이브는 컴백을 앞두고 블랙과 화이트의 컬러 조합에 ‘I HAVE IVE(아이 해브 아이브)’라는 타이포그래피가 적혀 있는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깔끔하고 임팩트 있는 이미지는 그동안 아이브가 자랑해 왔던 독보적인 존재감을 상징함은 물론, 그룹명을 뜻하는 ‘아이해브 아이브’라는 앨범명을 통해 본인들이 가진 것들을 아이브스러운 매력으로 보여주겠다는 당당한 출사표를 강조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고 설명했다. 2021년 싱글 ‘일레븐’(ELEVEN)로 데뷔한 아이브는 ‘러브 다이브’(LOVE DIVE),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등으로 각종 음원차트와 시상식을 휩쓸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걸그룹 아이브가 4월10일 컴백을 앞두고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했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

은지원, ADHD 의심 증상 고백..."책 1장 넘어가는데 5시간 걸려"

가수 은지원이 성인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 의심 진단을 받았다. 은지원은 19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진, 양재웅 형제에게 고민을 익명으로 털어놓았다. 양재진과 양재웅은 "성인 ADHD가 고민이라 상담을 받아봐야 할 것 같다"는 글을 보자마자 글쓴이가 은지원이라는 것을 맞추며 본격적으로 상담을 이어갔다. 은지원은 "게임을 좋아하는데 게임을 할 때 목표를 이루거나 방법을 알면 흥미를 잃는다"고 말한다. 이에 대해 양재진은 "ADHD와 관련 있다"며 집중력 저하, 부산스러운 행동 등을 ADHD의 특징으로 언급했다. 이어 양재진은 "사실 ADHD에서 제일 문제되는 건 충동성이다. 게임을 한번 시작하면 멈추지 못하다가 흥미가 떨어지면 다른 게임 하잖냐"며 "특히 성인형 ADHD가 있으면 별명이 ‘사오정’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은지원은 "제 별명이 ‘은오정’"이라며 격하게 공감했다. 양재진은 "서너명이 대화하고 있으면 보통 서로의 주제를 따라가지 않나. 그런데 그런 분들은 대화하다 딱 하나에 꽂혀 샛길로 가서 이것과 관련된 생각만 한다. 그래서 대화를 못 쫓아간다"고 설명했다. 이에 은지원은 "(ADHD는) 책 못 읽죠?"라고 묻고는 "어쩐지 한 페이지 넘어가는데 5시간 걸린다"고 자신의 행동을 대입했다. 양재진은 은지원의 성인용 ADHD 자기보고 척도 결과를 보고 "ADHD를 의심해야 할 것 같은 상황"이라며 "충동성 때문에 참는 능력이 떨어진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정신적으로 어른이 된다는 건 ‘하고 싶지만 참고 안 하는 것’, ‘하기 싫지만 참고 하는 것’이다. 은지원은 약하다. 참고 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진지하게 상담을 받아보면 좀 더 편하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고 조언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은지원이 ADHD 증상을 고백했다.SBS

임영웅, 팬들 ‘건강검진’까지 챙기는 살뜰함 ‘훈훈’

가수 임영웅이 팬들의 건강을 챙기는 살뜰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겨준다. 임영웅은 최근 자신의 팬카페 ‘영웅시대’에 "기온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요즘, 여러분들 건강은 괜찮으신지 걱정"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누가 그러더라. ‘임영웅씨!!! 사람들한테 건강검진 좀 받으라고 얘기해주세요!!! 우리 엄마 아빠 건강검진 좀 받으시게요!!! 병원을 안가셔서요!!!’"라고 한 팬의 말을 전하며 "시간 되실 때 건강검진 꼭 하셔라"고 말했다. 또 "제가 뭐라고 했죠? 건강은 직접 챙겨야 한다! 늘 감기 조심하시고, 식사도 많이 하시고! 그럼 여러분! 오늘도 건행(건강+행복)"이라며 팬들의 건강 챙기기를 당부했다. 임영웅은 최근 자신의 콘서트 실황을 담은 영화 ‘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의 20만 관객 돌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이제 익숙해질 때도 됐는데 여러분의 놀라운 어메이징, 강력한 파워풀, 믿을 수 없는 언빌리버블, 전설의 레전드는 익숙해질 기미가 안보인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임영웅이 팬들의 건강까지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줬다.임영웅 SNS

이찬원, 21일 대구에 뜬다...햇빛나눔 그린나눔 캠페인 공연

가수 이찬원이 전국의 각종 행사에 참석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15일 전남 고흥에 이어 이번에는 고향 대구를 찾는다. 이찬원은 21일 오후 4시 대구 엑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햇빛 나눔, 그린 나눔 캠페인&토크 콘서트’에 초대 가수로 참석해 무대를 장식한다. 이날 행사에는 이찬원뿐만 아니라 김혜연도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친다. 또 야구 해설가 양준혁과 가수 김태원, 배우 박진희가 환경 이야기와 더불어 지속 가능한 삶을 실천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토크 콘서트 및 친환경 탄소중립 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친다. 앞서 이찬원은 ‘10년 후 인구 10만’을 염원하는 전남 고흥군에서 기획해 15일 박지성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고흥 올래 콘서트’에 참석하기도 했다. 이찬원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이찬원이 21일 대구에서 열리는 ‘햇빛 나눔, 그린 나눔 캠페인&토크 콘서트’에 초대 가수로 참석한다.초록뱀이앤엠

신예은 "

배우 신예은이 화제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신예은은 19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더 글로리’에서 화제를 모은 ‘고데기 열 체크 좀 해줄래?’ 등 화제를 모은 대사를 선보였다. 그러면서 "‘더 글로리’ 오픈하기 전에 회사에서 팔로워 수 올라갈 거라고 했다. 조금의 기대를 갖고 있었는데 많은 분들께서 웃는 모습 보고 싶지 않다. 얼굴 보고 싶지 않다. 오히려 팔로우 끊으시더라"며 털어놨다. 또 허경환 어머니가 "예쁜 얼굴은 코에 점이 있다"고 칭찬하자 신예은은 "이번에 작품 하면서 성인 임지연 선배와 맞추려고 점도 지우고 나왔다"라며 말해 시선을 모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배우 신예은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비화를 공개했다.SBS

‘패왕별희’·‘해피투게더’, 장국영 20주기 맞아 나란히 재개봉

영화 ‘패왕별희’와 ‘해피 투게더 리마스터링’이 스크린에 다시 오른다. 배급사 제이엔씨미디어그룹에 따르면 ‘패왕별희’는 주연배우 장궈룽(장국영·1956~2003)의 20주기를 맞아 4월1일 재개봉한다고 밝혔다. ‘패왕별희’는 경극을 사랑한 두 남자의 사랑과 질투를 그린 작품으로 1993년 칸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장궈룽은 경극학교에서 만난 단짝 시투(장풍의·장펑이)를 남몰래 짝사랑하는 두지 역을 맡았다 이달 30일에는 장궈룽의 또 다른 주연작 ‘해피 투게더 리마스터링’이 재개봉한다. 장궈룽과 량차오웨이(양조위)는 극중 각각 보영과 아휘 역을 맡아 뜨거운 사랑과 이별의 연기를 보여줬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영화 ‘패왕별희’가 주연배우 장국영 20주기를 맞아 내달 1일 재개봉한다.제이엔씨미디어그룹

BTS 지민 첫 솔로앨범, 선공개곡 ‘셋 미 프리 Pt.2’ 폭발적 반응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의 첫 솔로앨범이 정식 발매 전 선공개한 곡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받고 있다. 지민이 발표한 첫 솔로 앨범 선공개곡 ‘셋 미 프리 Pt.2’(Set Me Free Pt.2)가 18일 영국, 캐나다, 이탈리아, 핀란드 등 전 세계 110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셋 미 프리 Pt.2’는 아픔, 슬픔, 공허함 등 내면의 다양한 감정을 떨치고 자유롭게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아낸 힙합 장르의 곡이다. 지민은 23일 미국 NBC 인기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한다. 첫 솔로앨범 ‘페이스’(FACE) 발표하는 24일에는 이 프로그램의 무대에 올라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BTS 지민의 첫 솔로앨범이 선공개곡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빅히트 뮤직

남양주시 3월 뮤직피크닉 ‘다시, 봄’ 성료…4월은?

남양주시 평내도서관이 18일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뮤직 피크닉’ 첫 번째 공연 ‘다시, 봄’을 성황리에 마쳐 4월 두번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벌써부터 부풀게 했다. 평내도서관 뮤직 피크닉은 평소 음악회나 공연장을 찾기 힘든 시민이 가까운 공간인 도서관에서 클래식 공연, 북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문화공연 프로그램으로, 이번 3월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마다 진행된다. 3월 공연은 ‘다시, 봄’을 주제로 관-현악 7중주 공연으로 , 등 봄과 어울리는 경쾌하면서도 편안한 곡으로 구성돼 시민과 만났다. 이날 공연에서 공연 팀인 칼레이도스코프 뮤직 소사이어티는 클라리넷-플루트-바이올린-피아노 등 다양한 악기로 연주하며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을 시민에게 선사했다. 또한 공연 중간에 곡에 대한 해설과 악기 소개, 참여 퀴즈 등 프로그램이 진행돼 단순히 듣기만 하는 공연이 아니라 관객이 직접 참여하며 연주자와 관객이 함께 소통하는 공연으로 꾸며졌다. 공연에 참석한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시민이 평내도서관에서 가족과 함께 책도 읽고, 공연도 관람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평내 체육문화시설 건립이 ‘2023년도 제1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곧 착공에 들어간다"며 "앞으로도 문화생활에 대한 시민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와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시설을 확충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오는 4월 공연에는 ‘Dance & Waltz’를 테마로 남양주시 교향악단이 현악 5중주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평내도서관 뮤직 피크닉과 관련된 세부사항은 평내도서관 누리집(lib.nyj.go.kr/pynae)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kkjoo0912@ekn.kr주광덕 남양주시장 18일 3월 뮤직피크닉 주재 주광덕 남양주시장 18일 3월 뮤직피크닉 주재.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평내도서관 18일 3월 뮤직 피크닉 개최 남양주시 평내도서관 18일 3월 뮤직 피크닉 개최. 사진제공=남양주시

의정부문화재단 문예기획 기본과정 교육생 공모

의정부문화재단이 지역문화 다양화-전문화-대중화-선진화를 이끌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의정부문화예술기획학교 기본과정 교육생을 오는 28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의정부문화예술기획학교 운영은 지역문화진흥법 시행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며 의정부문화재단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3회 연속 선정됐다. 특히 작년에는 전국 9개 운영기관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올해부터는 기존 2년간 사업에서 3년간 사업으로 변경돼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전망이다. 교육과정은 기본과정-맞춤과정-후속활동 등 3단계로 구성됐다. 현재 공모 중인 기본과정은 4월8일부터 5월20까지 매주 토요일 약 8회 가량 교육이 진행되며 이론교육, 현장실습, 1:1 멘토링, 워크숍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정현식(예술수색단 대표), △김지연(치치컴퍼니 대표), △황윤호(소셜나인 대표) 등 전담 멘토가 1:1 멘토링을 통해 맞춤형 인재 양성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본과정 진행 이후 맞춤과정, 후속활동은 추후 공모할 예정이다. 세부사항은 의정부문화재단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교육 대상은 지역에서 문화기획자로 활동하고 싶거나 기획 기초함양과 함께 다양한 분야 문화인력과 관계망을 만들고 싶은 경우, 향후 문화 관련 취업-창업 등 직업 활동을 준비하는 경우이며 총 35명을 고모한다. 경기북부 이외 타 도시 거주자도 신청할 수 있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교육 80% 이상 출석할 경우 지역문화진흥원장 명의로 수료증이 발급된다. 또한 수료생은 지역문화진흥원 지역문화인력 관련 사업에 지원하면 가산점이 부여되며, 우수교육생으로 선정되면 지역문화진흥원장 표창을 수상한다.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kkjoo0912@ekn.kr2023 의정부문화예술기획학교 교육생 공모 포스터 2023 의정부문화예술기획학교 교육생 공모 포스터.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고양호수예술축제 빛낼 거리예술가 찾습니다!"

고양시가 주최하고 고양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글로벌 거리예술축제 ‘2023 제12회 고양호수예술축제’가 올해 가을 축제에 동참할 거리예술가를 오는 4월7일까지 공개모집한다. 고양호수예술축제는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거리예술축제로, 일산호수공원을 중심으로 광장과 도심거리 일대에서 퍼포먼스-마술-마임 등 다양한 장르 거리예술을 선보인다. 올해는 10월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그동안 공모 방식을 통해 고양호수예술축제는 국내 프로그램 참가작을 선정해왔으며, 올해도 공모를 통해 우수한 거리예술 작품을 엄선해 소개할 예정이다. 공모 분야는 ‘공식초청작’과 ‘자유참가작’ 두 개 분야다. 공식초청작은 거리예술축제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작품으로 완성도-예술성-기획성을 갖춘 작품을, 자유참가작은 거리예술로서 가능성과 독창성을 엿볼 수 있는 참신한 작품을 기준으로 선발한다. 장르 제한은 없으며 거리극-무용,-마임-퍼포먼스-복합장르 등 거리에서 실현 가능한 모든 예술 장르라면 공모에 지원할 수 있다. 단, 단순 콘서트 형태 음악공연은 공모 대상에서 제외된다. 축제 장소인 호수나 광장, 도심거리 등 환경을 적극 활용한 작품이나, 고양 특성을 반영한 거리예술 작품, 2023년 고양호수예술축제 초연 예정인 작품 등을 우대할 방침이다. 최종 선정된 작품에는 공연료-공연장소-홍보-기술지원 등이 제공된다. 한편 2023 고양호수예술축제 국내 프로그램 공모와 관련한 세부사항은 고양문화재단 누리집(artgy.or.kr)과 고양호수예술축제 누리집(gyla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kkjoo0912@ekn.kr2023 고양호수예술축제 참가공모 안내문 2023 고양호수예술축제 참가공모 안내문.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2022 고양호수예술축제 현장 2022 고양호수예술축제 현장.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2022 고양호수예술축제 현장 2022 고양호수예술축제 현장.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2022 고양호수예술축제 현장 2022 고양호수예술축제 현장.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