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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애니 열풍 언제까지?...내달 ‘거울 속 외딴 성’ 개봉

올해 1월 ‘더 퍼스트 슬램덩크’로 시작한 일본 애니메이션 열풍이 거세다. 상대적으로 국내 영화의 부진이 장기화하면서 극장가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8·19일 주말 박스오피스 10위권에 ‘스즈메의 문단속’(1위), ‘더 퍼스트 슬램덩크’(2위),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5위)까지 총 3편의 일본 애니메이션이 장악하고 있다. 400만 관객을 돌파한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역대 국내 개봉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1위를 기록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 또 한 편의 일본 애니메이션이 개봉한다. 일본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감독 중 한 명인 하라 케이이치의 ‘거울 속 외딴 성’이 4월12일 스크린에 오른다. ‘거울 속 외딴 성’은 우연히 거울 너머 세계로 들어간 ‘코코로’와 각자의 비밀을 간직한 6명의 친구가 성안에 숨겨져 있는 열쇠를 찾는 과정에서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작품은 2018년 일본 서점대상 및 아마존 저팬 베스트셀러 종합 1위 등을 석권한 츠지무라 미즈키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일본 애니메이션 ‘거울 속 외딴 성’이 4월12일 개봉한다.워터홀컴퍼니

강호동·이승기, SBS 新 토크쇼 ‘강심장리그’로 12년 만에 재회

방송인 강호동과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12년 만에 공동 MC로 재회한다. SBS는 "새롭게 선보이는 토크 예능프로그램 ‘강심장리그’(가제) MC로 강호동과 이승기를 확정했다"며 "5월 방송 예정이다"고 20일 밝혔다. 두 사람은 2011년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공동 MC로 호흡을 맞췄다. 당시 ‘강심장’은 화요일 밤 11시대 최강 예능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아 시청률 20%를 돌파하는 등 높은 인기를 끌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방송인 강호동(왼쪽 사진)과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SBS 새 토크 예능프로그램 ‘강심장리그’ MC로 발탁됐다.SBS

트와이스 ‘레디 투 비’, ‘빌보드 200’ 2위 기록 ‘자체 최고’

걸그룹 트와이스의 열두 번째 미니앨범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2위에 올랐다. 빌보드는 19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에서 트와이스의 ‘레디 투 비’(READY TO BE)가 15만3000장 상당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빌보드 200’에 2위로 진입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정규 3집 ‘포뮬러 오브 러브 : O+T=<3’(Formula of Love : O+T=<3)와 미니 11집 ‘비트윈 원앤투’(BETWEEN 1&2)로 세운 ‘빌보드 200’ 3위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또 트와이스는 2020년 블랙핑크가 정규 1집 ‘디 앨범’(The Album)으로 이 차트에서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K팝 걸그룹으로서 두 번째로 2위에 오르는 주인공이 됐다. 특히 트와이스는 이번 성과를 통해 ‘빌보드 200’에 진입한 음반이 가장 많은 K팝 걸그룹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미니 10집 ‘테이스트 오브 러브’(Taste of Love) 포함해 지금까지 총 6개의 음반이 ‘빌보드 200’에 올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걸그룹 트와이스의 미니 12집 ‘레디 투 비’가 미국 ‘빌보드 200’ 2위를 기록했다.JYP엔터테인먼트

세븐·이다해, 5월6일 결혼 발표 "8년 연인에서 부부로"

1984년생 동갑내기 가수 세븐과 배우 이다해가 8년의 연애 끝에 결혼한다. 두 사람은 20일 각각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세븐은 이날 "지난 8년이란 시간 동안 희로애락을 함께하고 부족한 저를 언제나 사랑으로 감싸준 저의 여자친구 이다해 씨와 오는 5월6일 결혼을 약속했다"며 "앞으로는 한 가정의 가장이자 남편으로서 더 성숙한 모습으로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이다해도 "8년이라는 세월 동안 연애를 해온 저희라서 어쩌면 크게 놀라울 일이 아닐 수도 있을 텐데 뭐가 이리 쑥스러운지 어떻게 말씀드릴지 혼자 고민이 많았다"며 "다가오는 5월 저희가 오래된 연인에서 이젠 부부가 되기로 약속했다"고 썼다. 이어 "아직은 남자친구라는 말이 더 익숙하지만 그동안 제 옆을 든든하게 지켜주며 큰 행복을 준, 이제는 저의 평생의 반려자가 될 그분에게도 좋은 아내로서 더욱 배려하며 큰 힘이 되는 존재로 살겠다"고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세븐과 배우 이다해가 5월6일 웨딩마치를 울린다.이다해 SNS

유아인, 마약류 투약 혐의로 24일 경찰 조사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마약류 투약 혐의와 관련해 24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24일 유아인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한다. 경찰은 지난달 17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유아인의 모발과 소변에서 대마·프로포폴·코카인·케타민 등 4종류의 마약류 양성 반응이 나왔다는 감정 결과를 넘겨받았다. 이에 앞서 경찰은 유아인의 프로포폴 처방이 비정상적으로 많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조사 결과에 따라 본격적으로 수사에 착수했다. 지난달 초부터 이달 초까지 유아인에게 프로포폴 등을 처방한 것으로 의심되는 서울 강남·용산구 일대 병·의원 관계자를 조사했다. 또 유아인의 거주지 등을 압수수색했으며, 이달 13일과 14일 유아인의 매니저와 지인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배우 유아인이 마약류 투약 혐의로 24일 경찰에 출석한다.연합뉴스

신개념 개그 아이돌 ‘코쿤’이 세계 3대 공연 축제인 호주 애들레이드 프린지에서 호평 받으며 K-코미디 선봉장으로 우뚝 섰다. 콘텐츠제작사 윤소그룹은 20일 "코쿤이 호주 ‘애들레이드 프린지 4주차 주간 어워드’를 수상했다"라고 밝혔다. 코쿤은 지난 6일부터 18일까지 호주 애들레이드 아트씨어터에서 K팝과 코미디가 결합된 공연을 열고, 애들레이드를 찾은 관객들과 만났다. 코쿤이 수상한 ‘애들레이드 프린지 주간 어워드’는 예술업계 리더와 예술 애호가들로 구성된 패널이 축제에 참여한 1200개의 팀 중 뛰어난 공연에 주는 상이다. 애들레이드 프린지 전문가들에게 ‘꼭 봐야 할 이벤트’로 선정된 코쿤의 공연은 처음부터 끝까지 영어로 공연을 진행했다. 코쿤은 애들레이드 프린지 참여 전부터 영어권 진출을 위해 연습을 수차례 거듭했고, 영어권 관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았다. 코쿤의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볼거리가 많은 쇼", "온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고퀄리티 쇼"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공연 마지막 코쿤이 K팝 메들리를 펼칠 때는 모든 관객이 기립해 함께 즐기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윤소그룹을 이끌고 있는 개그맨 윤형빈은 "코쿤은 이미 일본시장에서 성공적으로 데뷔했던 경험이 있다"라며 "코쿤의 목표는 K-코미디를 세계에 알리는 선봉에 서는 것이다. 한국은 물론 아시아 영어권까지 전 세계를 다니며 코미디 하는 코쿤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개그 아이돌 코쿤은 2018년 7월에 데뷔한 만능 엔터테이너 그룹으로, 잘생긴 외모와 탁월한 위트에 연기력과 가창력을 겸비한 5명의 멤버로 구성돼 있다. 젊은 개그 스타일을 기반으로 음반 활동도 병행 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코쿤_이미지 개그 아이돌 코쿤이 호주 애들레이드 프린지에서 4주차 주간 어워드를 수상했다.윤소그룹

첫사랑, 신보 ‘DELIGHT’ 첫 단체 콘셉트 포토 공개! ‘빛의 여정’ 스타트

그룹 첫사랑(CSR)의 첫 단체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첫사랑(수아, 금희, 시현, 서연, 유나, 두나, 예함)은 지난 17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DELIGHT(딜라이트)’의 ‘VIVID WHITE’ 버전 단체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첫사랑은 화이트 의상을 맞춰 입고 특유의 열여덟 동갑내기만의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DELIGHT’가 열일곱의 끝에서 마주한 ‘빛’의 존재를 찾아 떠나는 ‘빛의 여정’을 담은 앨범인 만큼 ‘VIVID WHITE’ 버전에서 빛을 상징하는 오브제를 활용하여 빛을 따거나 찾아가는 주체적인 태도를 비주얼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번 콘셉트 포토에서 2023년 첫사랑만의 시그니처 포즈가 공개됐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해 멤버들이 하나가 되어 첫사랑으로 연결되었다는 의미를 담아 손을 잡고 있는 포즈를 시그니처 포즈로 선정했다면, 올해에는 당차게 나아갈 ‘빛의 여정’을 의미하는 2가지 포즈를 선정했다. ‘VIVID WHITE’ 버전에서는 손을 잡고 함께 앞을 보고 걸어가는 포즈를 공개해 나머지 시그니처 포즈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18일에는 ‘VIVID WHITE’ 버전 콘셉트 필름이 공개됐다. 흑백의 영상에는 첫사랑 멤버들이 빛과 함께 차례대로 등장하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영상 말미에는 컬러 화면으로 전환되며 ‘What do you think light is?(너는 빛을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자막이 나와 여운을 남겼다. 한편 첫사랑은 20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DELIGHT’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앨범에는 첫사랑의 빛의 여정, 그 방향성을 제시할 나침반 콘셉트의 CD-R, 빛의 여정의 초대를 의미하는 우표, 여정의 하루하루 나의 운세를 알려줄 운세 카드, 함께 여정길을 떠날 팬덤 ‘마음’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포토카드, 여정길에 이용할 교통수단과 연결될 아이템인 러기지택과 포토티켓으로 구성됐다. 이 외에도 초도 한정 구성품으로 미니 포스터와 멤버들의 한정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를 증정한다. 첫사랑은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DELIGHT’를 발매하고, 이날 오후 8시 팬쇼케이스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첫사랑_이미지_001 그룹 첫사랑이 새 미니앨범의 첫 단체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씨에스알이앤엠·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팝뮤직)

‘노머니 노아트’ 김민경, 개그계 입성 전, ‘미대 언니’였다?…‘반전’ 과거

KBS2 ‘노머니 노아트’의 ‘아트 큐레이터’ 김민경이 ‘반전’ 과거를 깜짝 고백한다. 23일(목) 밤 9시 50분 첫 회를 방송하는 KBS2 ‘노머니 노아트(연출 김태준)’는 "예술이 돈이 되는 걸 보여주겠다"는 취지 아래, 국내에서 활동 중인 미술 작가와 작품을 소개하고 직접 소장할 기회를 제공하는 리얼 아트 버라이어티 쇼다. 매 회마다 미술 작가 4인이 꿈의 무대에 올라 자신의 작품 세계를 직접 소개한 뒤, 20분 동안 자유로운 ‘라이브 드로잉 쇼’를 선보인다. 현장에 초대된 아트 컬렉터들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작품이 최종 경매에 오르며, 낙찰된 작품은 아트 굿즈와 디자인 신용 카드로도 출시된다. 이런 가운데 미술 작가를 대중들에게 소개하는 ‘아트 큐레이터’로 나선 개그우먼 김민경이 프로그램 합류 계기를 밝히면서, 자신의 과거를 깜짝 소환해 눈길을 끈다. "‘먹방계 요정’이자 현역 사격 국가대표로 활약하기 전, 광고디자인을 전공한 ‘미대 언니’였다"는 사실을 공개한 것. 이와 함께 김민경은 "많은 사람들이 미술을 보면서 같이 행복을 느꼈으면 한다. 나만의 언어를 통해 대중들이 미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게 목표"라고 프로그램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뒤이어 김민경은 첫 회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미술 작가를 무대에서 직접 소개한다. 김민경은 "이번에 제가 선택한 작가는 아트 신의 모든 풍파를 겪은 22년 차 베테랑 미술 작가"라고 강조해, 다른 아트 큐레이터들인 개코-봉태규-모니카로부터 "반칙 아니냐?"는 격한 반응을 끌어낸다. "(작가 소개에) 자신이 있다"는 말과 함께 무대 위에서 미대 언니의 위용(?)을 과시한 김민경의 스피치와, 자유와 동심을 그리는 22년 차 미술 작가의 정체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김민경이 담당 미술 작가와의 환상적인 ‘티키타카 토크’와 색다른 작품 소개로 아트 컬렉터의 민심을 순식간에 뒤집었다"며, "특히 김민경이 선택한 22년 차 미술 작가는 처음으로 도전해본다는 20분의 ‘라이브 페인팅 쇼’에서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경악스러운 반응을 자아내기도 했다. 첫 녹화 현장을 완전히 휘어잡은 김민경과 미술 작가의 놀라운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노머니노아트_이미지 (1) 개그우먼 김민경이 반전 과거를 공개했다.KBS2 ‘노머니 노아트’

‘웹툰싱어’ TO1, 미니홈피에 MP3까지 ‘Dancing Out’ 무대로 추억 소환

그룹 TO1이 2006년 감성을 살리며 모두의 추억을 소환했다. TO1(동건, 찬, 지수, 재윤, 제이유, 경호, 다이고, 렌타, 여정)은 지난 17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웹툰싱어’ 5회에 출연했다. ‘웹툰싱어’는 K-웹툰과 K-POP이 만나 최고의 무대를 탄생시키는 NEXT LEVEL 음악쇼이다. 이날 TO1은 Y2K 감성이 물씬 풍기는 ‘별이삼샵’의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K-팝으로 탄생시켰다. TO1은 슈퍼주니어의 ‘Dancing Out’ 퍼포먼스로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TO1은 미니홈피, MP3 등을 배경으로 무대를 펼쳤고, 2006년에 걸맞은 패션 및 분위기로 모두를 추억에 빠지게 했다. TO1은 "레전드 선배님의 레전드 곡이다. 이 곡을 저희의 악동적인 느낌과 섞으면 굉장히 또 시너지가 나오겠다 했다"라며 "그 시절의 신나는 감정들 끄집어 올려서 저희가 뛰어놀 수 있는 곡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TO1의 퍼포먼스를 접한 출연진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별이삼샵’의 혀노 작가는 "지금 와서 절대로 낼 수 없는 풋풋함을 갖고 계셔서 잘 어울리는 것 같다"라고 무대를 본 소감을 전했다. MC 유세윤은 "청량한 라임에이드 같은 무대였다. 미니 홈피 배경과 MP3, 그에 걸맞는 패션까지 그 때 그 시절이 떠오르는 무대였다"라고 했고, 장도연은 "시종일관 계속 웃으면서 보게 되는 무대였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TO1은 최근 새 디지털 싱글 ‘Hug’를 발매했다. 지난 2004년 발매된 동방신기(TVXQ!)의 데뷔 싱글 ‘Hug’를 TO1 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큰 관심을 모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TO1_웹툰싱어 그룹 TO1이 추억을 소환하는 퍼포먼스로 주목을 받았다.티빙 오리지널 ‘웹툰싱어’

법정문화도시 의정부 사업설명회 4월5일 개최

의정부문화재단이 오는 4월5일 의정부아트캠프블랙에서 2023 법정문화도시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이에 따른 문화도시 의정부 사업설명회도 개최한다. 의정부는 ‘시민이 만들어 가는 머물고 싶은 도시’라는 미션을 갖고 2019년부터 문화도시를 준비해 2022년 제4차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돼 경기북부 최초 법정문화도시로서 5년간 문화도시사업을 추진한다. 문화도시 의정부는 머물고 싶은 도시 의정부를 함께 만들고자 △신뢰를 바탕으로 진화하는 거버넌스 △시민 스스로 47만 문화실험 △경기북부 문화관문도시 재도약 등 3개 추진 전략을 추진한다. 의정부문화재단은 2023년 법정문화도시 첫 발걸음을 함께할 23개 사업을 본격 전개하기에 앞서 주요 추진 방향과 사업을 소개하는 자리로 사업설명회를 준비했다.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되며,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와 현장 참여 모두 가능하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법정문화도시와 문화도시 비전 및 추진체계 소개 △2023년 사업계획 발표 △시민참여 공모사업 소개 △질의응답 통해 사업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박희성 의정부문화재단 대표는 20일 "이번 사업설명회가 법정문화도시 의정부가 시민에게 가깝게 다가가고 더 긴밀한 소통을 위해 만든 자리이니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4월5일 오후 7시 의정부아트캠프 블랙에서 진행되는 문화도시 의정부 사업설명회 참여 신청은 4월4일까지 문화도시의정부 블로그(blog.naver.com/ccity-ujb)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문화도시의정부 유튜브 채널(youtube.com/@ccity_ujb)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도 별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kkjoo0912@ekn.kr2023 법정문화도시 의정부 사업설명회 포스터 2023 법정문화도시 의정부 사업설명회 포스터.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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