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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첫 월드투어 미주 공연 선예매 티켓 매진

여성그룹 마마무의 첫 번째 월드투어 미주 공연 선예매 티켓이 모두 팔렸다. 10일 소속사 알비더블유(RBW)는 "지난달 오픈한 마마무의 첫 월드투어 ‘마이콘’ 미주 투어 선예매 티켓이 오픈과 동시에 매진됐다"며 "예매 사이트에 수많은 인원이 동시 접속해 트래픽 초과로 서버가 다운되기도 했다"고 밝혔다. 마마무는 5월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볼티모어, 애틀랜타, 내슈빌, 포트워스, 시카고, 글렌데일,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LA) 등 9개 도시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앞서 마마무는 지난해 11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9개 도시에서 총 15회 공연을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마마무의 첫 월드투어 미주 공연 선예매 티켓이 매진됐다.RBW

엑소, 데뷔 11주년 팬미팅 온·오프라인 팬들과 만남

남성그룹 엑소가 데뷔 11주년을 맞아 온·오프라인 팬미팅을 열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약 4년 4개월 만에 완전체 엑소로 멤버 모두가 모여 8∼9일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팬들과 만났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공연 중계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를 통해 미국, 영국, 캐나다 등 전 세계 120개국 팬들이 신청했다. 엑소는 이번 팬미팅에서 신곡 ‘렛 미 인’(Let Me In) 무대를 비롯해 ‘러브 미 라잇’(LOVE ME RIGHT), ‘전야’ 등 무대를 선보였다. 엑소는 "앞으로 20주년, 30주년 넘어 많은 추억을 만들면서 엑소엘(팬덤명)을 계속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남성그룹 엑소가 데뷔 11주년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열었다.SM엔터테인먼트

남양주시 Book 일러스트 공모전 접수중…마감 30일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가 ‘2023 상상대로 Book 일러스트 공모전’ 응모작을 10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나의 상상이 도서관이 된다!’를 구호로 내건 참여형 독서진흥행사로 올해 처음 열린다. 책 문화에 대한 시민 관심을 증진하고 독서문화를 확산하며 시민 작가를 발굴하고자 기획됐다. 공모전 주제는 ‘책과 함께하는 일상’으로 독서 일러스트, 책 일러스트, 간단한 손 그림, 캐릭터 등 형식에 구애 없이 다양하고 자유롭게 표현하면 되며, 작품 소재 또한 크레파스, 색연필, 물감, 콜라주, 태블릿 등 제한이 없고 남양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부문은 유아-초등부, 중-고등부, 성인부 등 3개 부문으로, 참가신청서 1부와 작품 이미지 파일 또는 원본 1부를 이메일(nyj-library@naver.com)이나 우편(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중앙로82번안길 138, 3층 도서관정책과)으로 제출하면 된다. 남양주시는 오는 5월 중 심사를 통해 부문별 3점을 우수작으로 선정하고 수상자에게 상장과 소정의 상품을 수여할 예정이며, 수상작은 앞으로 전시회와 도서관 홍보 굿즈 제작 등에 활용된다. 상상대로 Book 일러스트 공모전에 대한 세부내용은 남양주시 도서관 누리집(lib.nyj.go.kr)을 참고하거나 도서관정책과 도서관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남양주시도서관은 작년 ‘책 읽는 남양주 슬로건 공모전’을 비롯해 작가초청 강연회, 인스타그램 이벤트 등 독서문화 진흥 행사를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도 상상대로 Book 일러스트 공모전을 시작으로 독립출판 클래스, 북 피크닉, 북 토크 등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2023 상상대로 Book 일러스트 공모전' 포스터 남양주시 ‘2023 상상대로 Book 일러스트 공모전’ 포스터. 사진제공=남양주시

세 차례 음주운전 이력이 있는 혼성그룹 클래지콰이 멤버 호란을 출연시켜 거센 비난을 받고 있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제작진이 사과의 공식입장을 냈다. 제작진은 10일 프로그램 공식홈페이지의 시청자의견 코너에 "시청자에 불편함을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 방송 후 시청자의 질타를 받으며 반성했다"며 "시청자의 엄격하고 당연한 눈높이를 맞추지 못했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 모두 제작진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생긴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출연자 섭외에 있어 보다 엄격한 기준을 도입하겠다"면서 "시청자 여러분과 현 시대의 정서를 세심히 살펴 재발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호란은 전날 방송한 ‘복면가왕’에 ‘펑키한 여우’라는 이름으로 출연했다. 탈락 후 얼굴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은 호란을 섭외한 제작진의 태도를 지적했다. 호란은 2016년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가 환경미화원을 다치게 하는 사고를 내 700만 원 약식 기소 처분을 받았다. 2004년과 2007년에도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아 논란이 된 바 있다. 호란의 방송 복귀 논란은 KBS에서도 일어났다. 호란이 KBS 2TV 월화드라마 ‘오아시스’ OST ‘샹송 트리스트’(CHANSON TRISTE)의 작사, 가창에 참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호란은 음주운전으로 2017년 1월부터 KBS 방송 출연 정지 상태다. KBS 측은 호란이 부른 OST를 교체할 조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MBC ‘복면가왕’ 제작진이 음주운전 이력이 있는 가수 호란의 출연 비난에 공식사과했다.MBC

블랙핑크, 굳건한 인기로 도쿄돔 공연 성황 마무리

걸그룹 블랙핑크가 일본에서 다시 한번 저력을 입증했다. 블랙핑크는 지난 8~9일간 일본 도쿄 돔에서 블랙핑크 월드 투어 ‘본 핑크 재팬(BORN PINK JAPAN)’을 개최했다. 지난 2019년 도쿄에서 열린 ‘인 유어 에어리어(IN YOUR AREA)’ 공연에 비해 규모를 2배 이상 키웠고 관객수는 총 11만 명이 모였다. 열띤 환호성 가운데 등장한 블랙핑크는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 ‘프리티 새비지(Pretty Savage)’ 등으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미국 빌보드와 영국 오피셜 차트의 음반 차트 정상에 오른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의 타이틀곡 ‘셧 다운(Shut Down)’과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 등의 히트곡들도 쏟아냈다. 멤버 개개인은 각자의 매력으로 솔로 무대를 꾸리기도 했다. 특히 지수는 최근 발매한 솔로 앨범 타이틀곡 ‘꽃(FLOWER)’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에 화답했다. 블랙핑크는 기존의 세트리스트 외에 앙코르까지 준비하며 팬들을 즐겁게 했다. 이들이 들려주는 풍성한 사운드와 곁들여진 시각적 요소로 팬들은 공연 동안 기립하거나 노래를 따라 불렀다. 현재 블랙핑크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작년부터 북미와 유럽 투어를 비롯해 최근에는 아시아 공연으로 발을 넓히고 있다. 6월 3~4일 이틀간에도 오사카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권금주 kjuit@ekn.kr블랙핑크 블랙핑크가 도쿄돔 공연을 하고 있다.YG엔터테인먼트

이찬원, 소아암·백혈병 환우 위해 기부 동참

가수 이찬원이 꾸준한 선행으로 연예계 안팎으로 훈훈함을 안겨준다. 10일 한국소아암재단에 따르면 이찬원은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10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아들을 위해 기부했다. 이찬원의 이름으로 기부한 가왕전 상금은 오랜 기간 투병과 경제적 사정으로 배움을 놓친 아이들을 대상으로 치료 이후에도 온전히 사회에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학습 및 심리, 미술 정서 치료 등의 정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는 방식으로 순위가 매겨진다. 그리고 순위에 따라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선한스타를 통한 이찬원의 누적 기부 금액은 3684만 원에 달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이찬원이 소아암, 백혈병 환우를 위해 선행을 펼쳤다.한국소아암재단

손흥민

영국 토트넘 홋스퍼에서 맹활약 중인 손흥민이 아시아 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00호 골을 달성한 후 국내외에서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현지와 국내 언론은 경기 직후부터 앞다투어 그의 성과를 집중 조명 중이다.손흥민은 8일(현지시간)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의 2022-2023 EPL 30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전반 10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는 EPL 사상 34번째 기록이자 아시아 선수 최초 기록이다.현지 언론들도 손흥민의 기록에 유의미한 평가를 내놓았다. 영국 BBC는 손흥민의 선수 생활과 업적을 집중 조명하며 손흥민을 "아시아가 낳은 최초의 글로벌 슈퍼스타"라고 밝혔다. 특히 선수로서 손흥민의 기량을 언급하는 것 외에 그의 인성과 팀워크를 중시하는 자질을 높이 평가했다.토트넘 홋스퍼의 또 다른 공격진 핵심인 해리 케인과의 합작을 두고 "손흥민과 케인은 서로의 움직임을 읽으며 EPL43골을 합작했다"고 조명했다. 한국에서도 이들의 합작은 ‘손케 듀오’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손흥민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다가 2015년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한 후, EPL 데뷔 7년 만에 100호 골이라는 성과를 이뤘다.권금주 기자 kjuit@ekn.kr페드로 포로와 손인사 중인 손흥민.AP/연합뉴스

김호중, MBN ‘내일은 위닝샷’ 창단식 깜짝 등장

가수 김호중이 MBN 스포츠 예능프로그램 ‘열정과다 언니들의 내일은 위닝샷’ 창단식 축하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김호중은 최근 진행한 ‘열정과다 언니들의 내일은 위닝샷’(이하 내일은 위닝샷) 여자 연예인팀 창단식에 깜짝 등장해 승리를 염원하는 노래인 ‘빈체로’와 ‘내일은 위닝샷’ 버전으로 개사한 ‘태클을 걸지마’를 열창했다. 이번 김호중의 참여는 ‘내일은 위닝샷’을 이끄는 이형택 감독과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제작진은 "김호중이 이형택 감독과의 특별한 인연 때문에, 이번 창단식에 축하 사절단으로 한달음에 달려왔다"며 "김호중이 중학교 시절, 이형택 감독의 경기를 통해 포기하지 않고 극복하는 정신을 배웠다고 한다. 이에 대한 사연과 축하무대는 첫 회에서 공개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내일은 위닝샷’은 연예계 최초 여자 테니스팀의 공식대회 도전기로, ‘한국 테니스 레전드’ 이형택이 사령탑을, 배우 이이경이 팀 매니저로 활약한다. 첫 방송은 14일 밤 10시2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김호중이 MBN ‘열정과다 언니들의 내일은 위닝샷’ 창단식에 축하공연을 펼쳤다.MBN

저스트비, 12일 신곡 ‘얼어있는 길거리에 잠시라도 따듯한 햇빛이 내리길’ 발매! 전도염 자작곡

그룹 저스트비(JUST B)가 훈훈한 감성으로 꽃샘추위를 녹인다. 저스트비(임지민, 이건우, 배인, JM, 전도염, 김상우)는 오는 12일 새 디지털 싱글 ‘얼어있는 길거리에 잠시라도 따듯한 햇빛이 내리길’을 발매한다. ‘얼어있는 길거리에 잠시라도 따듯한 햇빛이 내리길’은 멤버 전도염이 작사·작곡하고, 김상우가 랩메이킹에 참여한 저스트비의 자작곡이다. 현재 준비 중인 새 앨범의 선공개 싱글 역할도 한다. 이를 통해 저스트비의 음악 역량과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저스트비는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멤버들의 손글씨로 ‘얼어있는 길거리에 잠시라도 따듯한 햇빛이 내리길’의 가사 일부를 공개하며 잔잔한 공감대를 예고했다. 지난 9일과 10일 공개된 커버 이미지 및 트랙리스트 또한 은은한 감성으로 표현돼 완곡의 분위기와 메시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올해 저스트비는 색다른 시도를 활발하게 선보이며 음악 팬들과 한층 가깝게 소통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글로벌 프로젝트 ‘JUST Be with you’(저스트 비 위드 유)를 통해 알렉사(AleXa)와의 컬래버레이션 신곡 ‘MBTI’를 발매하기도 했다. 이후 2개월 만에 저스트비는 또 다른 감성과 장르로 글로벌 팬들과 봄의 온기를 나눈다. 저스트비의 시도가 더욱 폭넓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저스트비의 신곡 ‘얼어있는 길거리에 잠시라도 따듯한 햇빛이 내리길’은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저스트비 그룹 저스트비가 신곡을 12일 발매한다.블루닷엔터테인먼트

‘MZ 듀엣’ 윤딴딴X경서, 오늘(10일) 김태우X린 ‘내가 야! 하면 넌 예!’ 리메이크 곡 발매

가수 윤딴딴이 경서와 함께 김태우X린의 명곡을 다시 불렀다.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윤딴딴이 가창한 웹예능 ‘차트맨’의 세 번째 음원 ‘내가 야! 하면 넌 예! (Feat.경서)’가 발매된다. ‘내가 야! 하면 넌 예!’는 지난 2009년 발매된 김태우의 ‘내가 야! 하면 넌 예! (With LYN)’를 원곡으로 한다. 14년 만에 MZ 보컬리스트인 윤딴딴과 경서가 리메이크했다. 2023년 버전 ‘내가 야! 하면 넌 예!’는 어쿠스틱한 느낌이 강조됐다. 매력있는 어쿠스틱 기타의 라인과 보컬과 악기의 조화가 매력적인 곡이다. 무엇보다 윤딴딴과 경서의 음색 케미스트리가 곡에 새로운 재미를 더해 현 세대 리스너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윤딴딴과 원곡자 김태우는 ‘차트맨’의 두 번째 프로젝트 주자로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펼친다. 지난 5일 ‘차트맨’ 공식 유튜브 채널에 두 사람의 회동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이번 윤딴딴의 ‘내가 야! 하면 넌 예!’에 이어 김태우는 또 어떤 곡을 새롭게 재해석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차트맨’은 두 가수가 서로의 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음악 예능이다. 앞서 한동근이 ‘오랜만이야’, 임창정이 ‘그대라는 사치’를 각각 발매하며 윈윈을 이뤘다. 색다른 시너지가 기대되는 윤딴딴의 ‘내가 야! 하면 넌 예! (Feat.경서)’ 리메이크 음원은 오늘(10일) 오후 6시 음원으로 발매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윤딴딴X경서_커버 가수 윤딴딴이 경서와 ‘내가 야! 하면 넌 예!’ 곡을 리메이크했다.코코넛뮤직·꿈의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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