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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세계문화 다양성축제 20일개최…교류활력↑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가 오는 20일 광적면 가래비복개공영주차장 일원에서 ‘너, 나, 우리 多가치 즐기자’는 슬로건 아래 ‘2023 양주세계문화다양성축제’를 개최한다. 외국인주민, 다문화가족, 시민 등이 모여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 다양성을 교류하기 위해서다. 세계인의 날인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릴 양주세계문화다양성축제는 개막식, 화합의 비빔밥 퍼포먼스 및 나눔 행사, 장기자랑 대회, 축하공연, 지역 예술공연, 20여종 체험부스, 먹거리 부스 등이 펼쳐진다, 양주시가족센터 어린이합창단의 식전 공연에 이어 개막식을 시작으로 광적청년회에서 진행하는 화합의 비빔밥 퍼포먼스 및 나눔 행사가 진행되며 축제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장기자랑 대회는 방글라데시 출신 귀화가수 방대한이 사회자로 나서며 내외국인 13개 팀이 참가해 큰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양주세계문화다양성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판소리 하는 프랑스인 ‘마포로르’, 방대한, 팝페라 그룹 위아더보이스 공연과 양주시립예술단, 양주 별산대 난타공연, 아랑 고고장구, 초등 힙합팀 딥키 등 지역 공연 팀이 다채로운 공연까지 더해져 더욱 풍성한 축제를 즐길 수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19일 "다양한 구성원, 다양한 문화 차이점을 극복하고 어우러져 산다면 우리 삶이 더욱 풍부해질 것"이라며 "이번 축제가 재한 외국인과 국민이 서로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분위기 조성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2023 양주세계문화다양성축제 포스터 2023 양주세계문화다양성축제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

[포토뉴스] 1만명 방문 회룡거리예술제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정부시 회룡역 앞 300m를 차없는거리로 조성한 뒤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처음 열렸던 ‘2023 회룡거리예술제’가 1만여명 시민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끝났다. 회룡역은 전철 1호선과 의정부경전철이 교차 환승하는 곳이다. 의정부시는 일상 거리를 문화예술공간으로 바꿔 마임 인형극, 서커스, 밴드-거리극단 공연-야간 버스킹 등 거리공연과 페이스페인팅, 로드테이핑, 청년몰 원데이클래스 등 예술체험을 시민에게 제공했다. 의정부시는 민선8기 김동근 시장 취임 이후 민락맥주축제, 행복로축제, 민락크리스마스축제, 동오마을 제야행사 등 문화와 상권을 결합한 축제 콘텐츠를 새롭게 시도해 주민과 상인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동근 시장은 18일 "회룡거리예술제로 거리를 시민에게 돌려줬고, 한 상인은 회룡거리예술제를 매주 열면 안 되겠냐고 말할 만큼 시민과 상인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걷는 것이 즐겁고 장사도 잘되는 상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2023 회룡거리예술제 현장 2023 회룡거리예술제 현장. 사진제공=의정부시 2023 회룡거리예술제 현장 2023 회룡거리예술제 현장. 사진제공=의정부시 2023 회룡거리예술제 현장 2023 회룡거리예술제 현장. 사진제공=의정부시

양주시 회암사지 유네스코 등재기원 콘서트 31일개최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가 오는 31일 저녁 7시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등재 기원 콘서트(SUPER CONCERT)’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양주시 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하고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양주 회암사지의 본 등재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8000석 규모 초대형 행사다. 공연 1부는 회암사지 유네스코 등재를 소망하는 기원식을 진행하며 2부는 김호중, 진성, 박군, 금잔디, 박혜신, 한혜진 신인선, 영기, 하이량, 강혜연, 별사랑, 윤희, 김나희 등 K-트로트를 대표하는 가수가 무대에 올라 양주 회암사지(사적) 밤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전 좌석 무료로 진행되며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양주시로 등록된 양주시민에 한해 1-2차에 걸쳐 온라인 선착순 예매로 신청을 받는다. 1차 사전예매는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양주시 누리집에서 진행하며 2차는 오는 23일부터 진행한다. 사전예약은 1인당 최대 2매까지 가능하다. 좌석번호는 예매 확정 후 순차적으로 문자로 발송할 예정이며 공연장은 안전한 입장을 위해 행사 당일 오후 5시30분부터 개방한다. 공연장에 입장할 때 양주시민을 증명하는 신분증을 확인하며 사전 예매자는 신분증 원본, 캡쳐본, 사본을 지참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홍미영 문화관광과장은 18일 "올해 시 승격 20주년을 맞이한 양주시가 고고유적 단독 유산으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선정된 양주 회암사지에서 경기북부 사상 첫 방송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또한 "유구한 역사와 풍부한 문화유산을 지닌 역사문화도시로서 양주시 자부심 느끼며 정상급 아티스트가 펼치는 화려하고 압도적인 트로트 공연을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kkjoo0912@ekn.kr‘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등재 기원 콘서트’ 포스터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등재 기원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

창릉천 유채꽃축제 온다…고양국제꽃박람회 속편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가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창릉천 유채꽃 축제’를 개최한다. 약 2만4000평 규모의 유채꽃밭에서 펼쳐지는 축제는 아름다운 꽃과 함께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유채꽃이 만개한 창릉천은 조선 예종 무덤인 ‘창릉’ 앞을 흐르는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곳이다. 축제가 열릴 ‘강매석교공원’은 오랜 기간 외래 식물과 하천 쓰레기로 주민조차 찾지 않던 곳이다. 그러나 2016년부터 고양시가 지역주민-자연보호협회와 함께 정비활동을 진행해 2만4000평 규모의 아름다운 꽃밭으로 탈바꿈했다. 2017년부터 수도권 꽃구경 명소로 알음알음 알려지던 창릉천 유채꽃밭이 올해부터 ‘창릉천 유채꽃 축제’ 장소가 됐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꽃구경을 넘어 풍성한 ‘문화축제’가 펼쳐진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8일 "창릉천은 북한산과 행주산성과 한강을 잇는 고양 대표 하천"이라며 "시민이 직접 가꾼 노란 유채꽃밭에서 풍성한 즐길거리와 함께 지친 일상 속 힐링과 휴식 시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일 중앙광장에서 개막식…주말 공연 풍성 창릉천 유채꽃 축제는 강매석교공원에서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이어진다. 무대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은 주말인 20일과 21일 그리고 27일과 28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평일에는 행사 프로그램이 진행되지 않지만 시간에 관계없이 언제든지 만발한 유채꽃을 둘러볼 수 있다. 20일 오후 2시에는 중앙광장에서 축제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이 열리며, 식전 행사로 쏘노리테 앙상블의 ‘4중주 클래식 공연’이 준비될 예정이다. ◆ 남녀노소 즐기는 체험프로그램-공연 마련 축제기간 주말에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이 마련돼 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 유채꽃 그림그리기 체험 △꽃차 시음 △꽃 압화 만들기 △다육 심기 △미션 투어(스탬프 수집 이벤트) △드론 체험 △나도 SNS 스타!(SNS 인증 이벤트) △페이스페인팅 △풍선 아트 등이 준비돼 있다. 20일 진행되는 ‘어린이 유채꽃 그림그리기 체험’은 19일까지 참가자 사전 신청을 받고 있으며, 현장에서도 희망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축제 흥을 돋을 다양한 공연도 준비된다. 클래식 4중주를 비롯해 △통기타 연주 △색소폰 연주 △노래 △마술 공연 △시니어 모델 워킹 쇼가 준비돼 있으며, 주민 참여 행사인 ‘뽐내기 대회’와 ‘현장 참여 노래방’ 도 진행될 예정이다. 현장 참여 노래방은 당일 즉석에서 노래를 부를 참가자를 모집한다. 뽐내기 대회는 오는 19일까지 춤이나 노래에 자신 있는 참가자를 신청 받고 있다. ◆ 수공예 마켓-화훼 및 농-특산물 직판 축제기간 주말에는 꽃 관련 수공예 마켓과 지역주민이 참여한 화훼 및 농-특산물 판매장 등이 열린다. 고양시는 8일 성황리에 폐막한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에 이어 ‘창릉천 유채꽃 축제’를 통해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꽃문화 축제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강매동 석교공원은 서울과 인접해 자유로와 제2자유로로 외래 관광객 발걸음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강매동 주차장에 주차가 가능하며 대중교통으로는 화정역이나 행신역에서 030버스를 타고 강고산 정류장에 내려 도보로 5분 정도 소요된다.kkjoo0912@ekn.kr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 창릉천 유채꽃밭 고양특례시 창릉천 유채꽃밭.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 창릉천 유채꽃밭 고양특례시 창릉천 유채꽃밭.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 창릉천 유채꽃밭 고양특례시 창릉천 유채꽃밭.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 창릉천 유채꽃 축제 포스터 고양특례시 창릉천 유채꽃 축제 포스터.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 창릉천 유채꽃밭 포토존 고양특례시 창릉천 유채꽃밭 포토존.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 창릉천 유채꽃밭 포토존 고양특례시 창릉천 유채꽃밭 포토존. 사진제공=고양특례시

배우 송창의, YK미디어플러스와 재계약 "두터운 신뢰"

배우 송창의가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현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와 동행하기로 결정했다. 18일 YK미디어플러스는 송창의와 재계약 소식을 알리며 "송창의와 인연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며 "송창의가 계속해서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군이 되겠다"고 밝혔다. 송창의는 2002년 뮤지컬 ‘블루 사이공’으로 데뷔하고 드라마 ‘숨바꼭질’·‘내 남자의 비밀’, 뮤지컬 ‘레베카’·‘마타하리’·‘헤드윅’, 영화 ‘오늘’·‘소년은 울지 않는다’ 등의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올해에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송창의는 1970∼80년대 금지된 명곡을 재조명하는 블랙코미디 영화 ‘금지가요’를 하반기에 개봉하고, 웹툰 원작 영화 ‘개미잡이’ 촬영을 준비한다. 권금주 기자 kjuit@ekn.kr[YK미디어플러스] 송창의 프로필 배우 송창의가 현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아 재계약을 체결했다.YK미디어플러스

안성훈X송가인, 무명 함께 버틴 사이 "잘 돼서 너무 뿌듯"

트로트 가수 안성훈이 선배 송가인과 끈끈한 친분을 자랑한다.안성훈과 송가인은 18일 밤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로또’에서 과거 무명 시절을 회상한다.이날 방송은 ‘안성훈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안사모)이라는 특집으로 꾸며져 송가인과 함께 김호중, 나태주, 영기가 출연해 톱7과 노래 대결을 펼친다.11년 전 송가인을 처음 만나 활동을 시작한 안성훈은 "당시 대기실이 없어서 누나 짐을 들어주고, 누나가 내 화장을 해줬다"며 과거를 떠올린다. 또 잠시 노래를 그만뒀던 시절에 "누나가 항상 ‘포기하지 말라’고 용기를 줬다"며 가슴 뭉클한 사연을 공개한다.특히 송가인은 안성훈의 성공을 진심으로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안성훈을 향해 "잘 돼서 너무 뿌듯하다"며 눈물을 쏟는다.힘든 무명 시절을 견뎌 내고 각각 ‘미스터트롯2’와 ‘미스트롯1’의 우승자라는 타이틀을 얻은 두 사람은 현인의 ‘비 내리는 고모령’을 함께 부르며 감동을 배가시킨다. 이 곡은 10여 년 전 함께 불렀던 추억의 노래여서 더욱 의미가 깊다.권금주 기자 kjuit@ekn.kr18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로또’는 ‘안성훈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특집으로 꾸며져 송가인과 함께 김호중, 나태주, 영기가 출연한다.TV 조선‘미스터로또’

트로트 가수 양지원이 노래 교실에서 일타 강사의 면모를 보여준다. 양지원은 18일 오후 5시 공개되는 SBS 유튜브 트로트 채널 ‘트롯보라고’의 오리지널 예능 콘텐츠 ‘뽕사활동’ 2회에서 이하준·성리·강재수·고정우·장송호와 함께 서울 강북구 삼각산동에 위치한 한 주민센터의 노래 교실을 찾는다. 1회에서는 서울 강서 화곡3동 주민센터를 찾았다. 주민센터에 도착한 양지원은 직접 노래 수업을 진행하며 어머니들에게 춤 동작과 노래 포인트를 세세하게 설명한다. 어머니 팬들은 양지원의 히트곡 ‘고향집’을 배웠다는 사실을 전하며 직접 그에게 노래를 불러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진다. 어머니들의 열정적인 모습에 양지원은 일대일 맞춤 강습으로 화답한다. 권금주 기자 kjuit@ekn.kr뽕사활동 2회 SBS 트로트 채널 트롯보라고의 예능 콘텐츠 ‘뽕사활동’ 2화에서 트로트 가수 이하준·양지원·성리·강재수·고정우·장송호가 삼각산동 주민센터 내 노래교실을 찾는다.SBS 미디어넷

이찬원,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자신의 어린시절 모습에 민망함을 참지 못하고 고개를 떨군다. 이찬원은 19일 밤 8시30분에 방송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시절 출연했던 KBS 1TV ‘전국노래자랑’ 영상을 휴대폰에서 꺼내본다. 지금과 달리 안경을 쓰고 진지하게 노래를 부르는 모습에 그는 "어우! 놀래라"라는 비명과 함께 웃음을 감추지 못한다. 이 장면을 스튜디오에서 VCR로 지켜본 MC 붐과 패널들은 "귀엽다", "초등학교 때부터 끼가 남달랐다"고 감탄했지만 정작 본인은 "못 보겠다"며 시선을 피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찬원은 가수가 된 이후 처음으로 ‘전국노래자랑’에 초대가수로 출연하게 되었다고 전한다. 그러면서 "15년을 ‘전국노래자랑’에 바쳤다"며 "예선까지 10번도 넘게 나갔다"는 말로 추억을 회상한다. 권금주 기자 kjuit@ekn.kr230518 ‘편스토랑’ 이찬원 1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이찬원이 출연해 자신의 어린 시절을 공개한다.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찬원, 콘서트·축제 등 팬들과 즐기는 공연서 진가 발휘

가수 이찬원이 콘서트와 축제 등 팬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공연에서 진가를 더욱 발휘하고 있다. 이찬원은 지난 3월 서울에서 시작한 전국투어 콘서트 ‘원 데이’(ONE DAY)를 진행하며 전국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 및 축제에도 빠지지 않고 참석하고 있다. 늘어난 공연 횟수만큼 무대 경험을 쌓으면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이찬원은 자신의 곡은 물론 블랙핑크 지수의 ‘꽃’, 부석순의 ‘파이팅 해야지’, 지코의 ‘새삥’ 등 여러 아이돌 가수들의 노래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대불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펼치고 있다. 가창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레퍼토리와 댄스 퍼포먼스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축제의 계절인 봄 시즌에는 ‘MG 희망나눔 콘서트’, ‘2023 보성세계차 엑스포 데일리 콘서트’,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 ‘2023 하동세계차엑스포’ 등 다양한 무대에 오르며 팬들에게 노래를 선사했다. 불특정 다수의 시민들과 만나는 자리이지만 이찬원 특유의 친근한 이미지로 모두를 무장해제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가수 이찬원이 공연을 통해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초록뱀 이앤엠

BTS 뷔·제니, ‘파리 데이트’ 추정 영상에 또 열애설 불거져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와 블랙핑크 제니로 추정되는 두 사람이 프랑스 파리에서 손을 잡고 걷고 있는 영상이 온라인상에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각종 커뮤니티와 트위터 등에는 "뷔와 제니가 파리에서 손을 잡고 걷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주장과 함께 누군가가 촬영한 영상이 올라왔다. 이들은 지난해에도 한 네티즌이 제주도 목격담을 제기하면서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현재 뷔와 제니는 각각 일정 차 프랑스에 머물고 있다. 뷔는 15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으며, 제니는 HBO 드라마 ‘더 아이돌’로 22일 칸에서 열리는 칸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BTS 뷔.연합뉴스 2 그룹 블랙핑크 제니.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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