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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광명시 18회 너부대문화축제

[광명=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광명시 광명5동 제18회 너부대문화축제가 20일 ‘기후위기, 이제 안녕!’을 주제로 지역주민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명5동 행정복지센터 및 너부대근린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백일장-사생대회, 각종 전시,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 중심 볼거리-즐길거리를 다채롭게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기후위기, 이제 안녕!’이란 주제에 걸맞게 계란판과 병뚜껑으로 행사무대를 꾸몄으며, 103명 주민이 지구가 전하는 메시지를 담아 공원을 수놓았다. 심현숙 광명5동 축제추진위원장은 "기후위기에 대해 우리 모두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너부대문화축제가 주민소통 장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광명시 광명5동 제18회 너부대문화축제 현장 광명시 광명5동 제18회 너부대문화축제 현장.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 광명5동 제18회 너부대문화축제 현장 광명시 광명5동 제18회 너부대문화축제 현장 광명시 광명5동 제18회 너부대문화축제 현장.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 광명5동 제18회 너부대문화축제 현장 광명시 광명5동 제18회 너부대문화축제 현장. 사진제공=광명시

고양시 글쓰기 원데이 클래스 진행…작가 4인참여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가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유치해 책의 도시 연중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진행하고 있다. 오는 6월9일부터 7월5일까지는 행신도서관에서 총 5회에 걸쳐 네 명의 작가가 다섯 개 주제로 진행하는 글쓰기 원데이 클래스 ‘짧고 임팩트 있는 글쓰기, 씀’을 운영한다. 글쓰기는 어려지 않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다를 알리고자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2030 청년을 대상으로 매번 다른 주제 글쓰기를 작가들에게 배우는 쉽고 가벼운 글쓰기 수업이다. 짧고 임팩트 있는 글쓰기, 씀은 △6월9일과 16일 의 정태일 작가가 각각 자기소개서와 회사에서 글쓰기를 주제로 청취다방에서 진행 △23일 씨네21 편집팀장이자 의 이다혜 작가가 나의 취향을 담는 글, 리뷰 쓰기로 진행된다. △27일은 의 강미영 작가가 소중한 순간을 다시 만나는 사진으로 글쓰기를 △7월5일 최근 신작 를 발표한 은유 작가가 계속 글을 쓰는 사람이 되는 방법과 의미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행신도서관 관계자는 20일 "2030 청년이 고민하고 자주 쓰는 글쓰기 형식에 맞춰 작가들을 섭외해 실질적으로 더욱 도움이 되는 강의가 될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특히 1-2강은 고양청년 취업지원 공간인 청취다방에서 운영되며, 많은 청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7시부터 9시까지(1-2강은 시설 특성상 16:00~18:00) 강연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5월19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성인을 대상으로 선착순 20명을 공개모집한다. 세부사항은 행신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대한민국 독서대전 누리집(korearf.kpipa.or.kr)를 참고하면 된다.kkjoo0912@ekn.kr고양특례시 ‘짧고 임팩트 있는 글쓰기, 씀’ 포스터 고양특례시 ‘짧고 임팩트 있는 글쓰기, 씀’ 포스터.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국립민속박물관파주 특별전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국립민속박물관은 5월19일부터 8월27일까지 국립민속박물관파주 열린수장고(16수장고)에서 특별전 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자개’를 주제로 국립민속박물관파주 개방형 수장고에서 진행하는 세 번째 수장형 전시다. 손대현(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1호 옻칠장) 명장, 류지안 작가 등 자개를 다루는 공예작가 8명 작품, 국립민속박물관 소장 나전칠기 등 170여점이 전시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 공예주간(5월19일~28일까지 문화역서울 284 외 전국 각처)과 연계해 협력 전시로 진행한다. ◆ 섬세한 손길로 피어난 빛을 품다 나전螺鈿은 전복이나 소라 등 껍데기를 가공한 자개를 활용해 문양을 만드는 칠기 장식 기법이고, 나전칠기螺鈿漆器는 ‘나전’과 옻칠을 한 기물인 ‘칠기’ 합성어다. 고려시대 대표 공예품인 나전칠기는 점차 사용자가 확대되고 기물 형태도 다양해져 물건을 담는 함이나 가구 외에도 소반과 베갯모에 이르기까지 우리 생활 곳곳에 자리 잡았다. 이번 전시는 ‘실용과 장식-재주와 솜씨-기억의 공유’를 주제로, 조선시대 나전칠기 120여점과 함께 전통을 잇는 명장과 공예작가 노력과 인고 시간이 축적돼 영롱한 빛을 발하는 다채로운 작품을 한자리에 선보인다. 국립민속박물관 소장품은 조선미술품제작소(1922~1936) 나전부 소속 장인 김영주(1906~1987)가 본인 혼례용으로 만든 ‘자개 장생무늬 혼수함’, 나전칠기 본고장인 통영에서 활동한 국가무형문화재 나전장 명예 보유자 송방웅(1940~2020) 장인이 제작한 ‘자개 원앙무늬 보석함’, 조선시대 대표적인 나전칠기인 소나무-사슴-불로초-학 등 장수를 기원하는 무늬가 장식된 ‘자개 장생무늬함‘, ‘자개 이층농’, 1970~80년대 혼수품 하나로 유행한 ‘자개 쌍문갑’ 등이 전시된다. 김덕용 작가의 ‘결-심현’, 영롱한 자개 빛에 이끌려 나전칠기에 입문해 3대 수곡(1대 전성규, 2대 민종태의 호)으로 대한민국 명장이 된 손대현 장인(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1호 옻칠장)의 ‘나전 건칠 달항아리’, 현대적 감성으로 가구부터 회화와 오브제에 자개로 빛을 새기는 류지안 작가의 ‘OBLIQUE_H01’, 2022 KCDF 공예-디자인 공모 전시 작가 부분에 선정된 석문진 작가가 전통 함 형태를 따르며 자개 본연 모습인 색패 형태를 그대로 살려 제작한 ‘나전의 시작’, 1970~80년대 유행한 자개장과 장식에서 시대적인 조형성과 해학이 담긴 자개 문양을 수집해 복원-재구성한 남미혜 작가의 ‘무늬예찬’, 김현주 작가의 ‘Draw a Circle Series’, 장혜경 작가의 ‘자개트레이’, 양성오 작가의 ‘올림 YN01’ 등 48점 전시작은 과거와 전통을 기반으로 다양한 재료와 방식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예 작품이다. ◆ 그 많던 자개장은 어디로 갔을까 우리 추억 속에 숨어있는 자개장은 1970년대에서 1980년까지 혼수품으로 크게 유행하며 안방에 자리 잡았다. 하지만 점차 생활공간이 바뀌고 가구 유행도 변화하면서 자개장은 우리 곁에서 점차 사라지게 됐다. 이제는 사람들 기억 속에 어렴풋이 남아있는 자개장에 얽힌 에피소드와 자개장 앞 추억의 사진을 연출한 아카이브 공간에서 지나간 추억을 떠올려볼 수 있다. ◆ 개방×공유×활용 수장고 ‘수장형 전시’ 국립민속박물관파주는 박물관 지식과 정보를 개방하고 ‘어디서든’ 공유하고 ‘누구나’ 활용하는 개방형 수장고 가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수장형 전시를 통해 수장고가 전시공간이 되고, 공간 제약을 넘어 유물과 관련 정보를 찾아 활용하는 가치를 구현한다. 자개를 주제로 한 특별전은 현대 공예작가의 전통에 대한 재해석 시각과 활용 가치를 보여주는 수장형 전시의 대표적인 사례가 될 것이다. 전시기간 중 전시에 대한 이해를 돕는 해설 프로그램이 매일(화~일요일) 4회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오랜 시간 귀하게 여겨지고 사랑받아온 나전칠기가 눈도 마음도 여유로워지는 시간을 선사한다.kkjoo0912@ekn.kr국립민속박물관파주 특별전 나전칠기-자개 전시장 국립민속박물관파주 특별전 나전칠기-자개 전시장. 사진제공=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파주 특별전 나전칠기-자개 전시장 국립민속박물관파주 특별전 나전칠기-자개 전시장. 사진제공=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파주 특별전 나전칠기-자개 전시장 국립민속박물관파주 특별전 나전칠기-자개 전시장. 사진제공=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파주 특별전 나전칠기-자개 전시장 국립민속박물관파주 특별전 나전칠기-자개 전시장. 사진제공=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파주 특별전- 자개 산수무늬 빗접 국립민속박물관파주 특별전- 자개 산수무늬 빗접. 사진제공=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파주 특별전- 자개 원앙무늬 보석함 국립민속박물관파주 특별전- 자개 원앙무늬 보석함. 사진제공=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파주 특별전- 자개 이층농 국립민속박물관파주 특별전- 자개 이층농. 사진제공=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파주 특별전- 자개 장생무늬 혼수함 국립민속박물관파주 특별전- 자개 장생무늬 혼수함. 사진제공=국립민속박물관

D-100일 안양시 APAP7 순항…"상상이 현실"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오는 8월25일부터 11월2일까지 열릴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이하 APAP7) 개막을 100일 앞두고 세부내용과 프로그램 일정을 발표하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PAP7 주제인 ‘7구역?당신의 상상공간’은 상상이 현실로 되는 가능성에 주목하면서, 현실에 있되 ‘또 다른 공간’ 혹은 ‘현실화된 유토피아’로 표명되는 푸코의 헤테로토피아 개념을 빌려와 안양예술공원과 (구)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적용한다. 야외 및 실내 전시가 열릴 안양예술공원은 예술작품과 자연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구)농림축산검역본부는 도심 속 유휴공간이 새로운 예술공간으로 변주돼 흥미진진하며 상상 가득한 공공예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APAP7은 야외에 선보이는 장소 집중형 하드웨어 공공예술뿐만 아니라 실내에서 펼쳐지는 소프트웨어형 공공예술의 여러 유형을 두루 포함하면서 많은 관객과 시민이 소외되지 않고 예술 향유자가 되는 ‘예술 민주화’를 추구한다. 많은 사람이 예술의 적극적인 생산자로 참여할 수 있는 ‘예술 민주주의’를 지향한다. 그 일환으로 ‘프레 프로젝트? 메인 프로젝트? 포스트 프로젝트’로 연결되는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올해 3월 체결한 대한장애인체육회와 업무협약을 비롯해 5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될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업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가와 관람객, 전문가와 비전문가가 공동 주체가 되어 참여할 수 있는 공론장을 형성한다. 이를 위해 APAP7은 문화예술 분야 인재 육성 및 청년 참여 확대를 위해 5월10일 경기대 Fine Arts학부 미술경영전공과 MOU를 체결했으며, 학교 방학기간 및 APAP7 행사기간에 맞춰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문화예술 발전 및 청년 참여 활성화를 위한 ‘APAP7 프렌즈’를 모집해 20일 발대식을 통해 안양파빌리온에서 첫발을 내딛을 예정이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부대행사인 APAP7 국내 학술 컨퍼런스는 6월9일부 10일까지 양일간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과 갤러리미담에서 ‘공공예술과 지역발전’을 주제로 열린다. 올해 3월 협약을 맺은 한국지역문화학회 및 안양문화예술재단이 공동 주관하며 현장 사전등록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문예재단 이사장(안양시장)은 20일 "APAP7 야외 및 실내 전시, 그리고 다양한 유관기관과 연계 프로그램 및 부대행사 등을 통해 시민의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진정으로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APAP7을 만들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안양시 APAP7 D-100 로고 안양시 APAP7 D-100 로고. 사진제공=안양문화예술재단 안양시 APAP7- 국내 학술 컨퍼런스 포스터 안양시 APAP7- 국내 학술 컨퍼런스 포스터. 사진제공=안양문화예술재단

영탁, 섹시 이미지 도전? 22일 신곡 콘셉트 궁금증↑

가수 영탁의 신곡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영탁은 최근 유튜브 채널 ‘탁스튜디오’를 새롭게 개설하고 22일 선보일 신곡 등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알리고 있다. "5월 싱글앨범, 8월 정규앨범" 계획에 맞춰 영탁은 22일 낮 12시 신곡 ‘니편이야’를 공개한다. 노래는 어디로 가야 할지 방향을 못 잡고 헤매거나 혼란스러울 때 나의 편이 있다면 해결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에 대해 영탁은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충분히 녹였다. 메시지가 진심으로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설명했다. 두 차례에 걸쳐 공개한 싱글앨범의 콘셉트 이미지를 통해서는 반전의 매력을 뽐냈다. 블랙 셔츠를 입고 있는 영탁은 그동안 방송에서 주로 보여준 특유의 유쾌함에서 벗어나 섹시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영탁은 신곡 발매 일정에 맞춰 유튜브에 뮤직비디오도 공개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영탁이 신곡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영탁 유튜브

김호중, 가창력만큼 빼어난 입담에 팬들 환호

가수 김호중이 폭발적인 가창력 못지않은 입담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김호중은 18일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로또’-‘안사모(안성훈을 사랑하는 모임)’ 특집에 출연해 노래를 부를 때와 이야기를 나눌 때 정반대 매력을 공개했다. 이날 리프트를 타고 무대에 등장한 김호중은 송가인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듀엣곡 ‘당신을 만나’를 선보였다. 이어 ‘미스터트롯2’ 톱7에 맞서는 황금기사단의 한 명으로 박성온과 노래 대결을 벌였다. 김호중은 ‘인생’을 선곡해 깊은 울림이 담긴 보이스로 감동을 선사했다. 폭발적인 반응에 김호중은 박성온과 함께 ‘남자다잉’ 깜짝 듀엣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안성훈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절친 사이임을 보여줬다. 안성훈과 룸메이트였다는 김호중은 "같이 밥도 먹고 사우나도 갔다. 제가 한 번은 성훈이 형 속옷을 잘못 입어 늘어난 적이 있다"고 밝혀 웃음을 줬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김호중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브브걸 유정 "현재 남자친구 없어...이상형은 덩치 있는 사람"

여성그룹 브브걸 멤버 유정이 이상형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정은 18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서 "지금은 헤어져서 남자친구가 없다"며 "덩치 있는 분을 좋아한다. 손도 본다"고 말했다. 또 ‘롤린’ 역주행 후 대시도 많이 받았다고 고백했다. 과거 외국인과 결혼하고 싶다고 얘기한 것에 대해서는 "심신미약일 때"라며 "사랑하면 외국 사람이든 한국인이든 (상관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요즘 아이돌 스타들의 데이트 장소를 묻자 "한강 잠원 주차장에서 데이트 한다"고 답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브브걸 멤버 유정이 이상형을 공개했다.유튜브 영상화면 캡처

‘아메바컬쳐 합류’ 페디(Padi), 24일 더블 싱글 발매 확정! 따마→히든 피처링 지원사격

프로듀서 페디(Padi)가 완성도 높은 더블 싱글을 선보인다. 페디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더블 싱글을 발매한다. 페디는 지난 18일 아메바컬쳐의 각종 공식 채널에 소개 영상 콘텐츠 ‘WIP : Who Is Producer Padi?(후 이즈 프로듀서 페디?)’ 4화를 공개하며, 새 앨범의 작업기를 직접 들려줬다. 이번 더블 싱글에는 타이틀곡 ‘DO(두)’와 수록곡 ‘OUTCASTAWAY(아웃캐스트 어웨이)’가 수록된다. 타이틀곡 ‘DO’에 대해 페디는 "재즈 피아노에 트렌디한 편곡을 더했다. 뒤에 편곡은 흥얼거릴 수 있게 기타와 라인을 넣어 신나고 재지한 느낌으로 완성했다"라고 소개했다. 또 피처링 아티스트를 언급하며 "부르는 사람의 분위기에 맞게 바꾸면서 작업했다"라고 설명했다. 수록곡 ‘OUTCASTAWAY’에 대해서는 따마(THAMA)의 피처링 참여를 알리며 "편한 느낌으로 비트를 만들었다. 따마의 보컬이 더해지면서 곡이 너무 좋아졌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생각지도 못한 분과 작업을 하게 됐다. 엄청 영광이었고 신기했다"라고 또 다른 피처링 아티스트를 직접 스포일러 했다. 곡명 ‘OUTCASTAWAY’는 따돌림받는 사람을 의미하는 ‘outcast(아웃캐스트)’와 조난자를 의미하는 ‘castaway(캐스트 어웨이)’의 합성어라고 밝힌 페디는 "피처링 아티스트 분들이 편하게 가사를 쓸 수 있게 주제를 보내드렸다"라고 말해 곡에 담길 메시지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특히 페디는 두 곡의 음원 일부를 직접 들려주며 "기존 선보여온 노래와 또 다른 스타일이다. 재밌게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해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페디는 Mnet ‘쇼미더머니6’ 경연곡 ‘N분의 1 (Feat. 다이나믹 듀오)’, MBC ‘무한도전’의 ‘위대한 유산’ 특집 음원 ‘당신의 밤 (Feat. 오혁)’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프로듀서다. 지난 3월에는 아메바컬쳐 합류 후 첫 작업물로 싱글 ‘LEMON (레몬) (Feat. 쏠(SOLE), 송민호(MINO))’을 발매해 리스너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후 2개월 만에 돌아오는 페디의 새 더블 싱글은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앨범명을 비롯한 상세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페디 프로듀서 페디가 더블 싱글을 발매한다.아메바컬쳐

알렉사·서제이 참여 ‘베스티언즈’, 오늘(19일) OST 발매

‘베스티언즈 (BASTIONS)’의 OST가 베일을 벗는다. 가수 알렉사와 서제이가 각각 가창에 참여한 3D 액션 히어로 애니메이션 ‘베스티언즈’(제작 티모스미디어)의 OST 두 곡이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알렉사가 참여한 ‘Shining Star (샤이닝 스타)’는 트로피컬한 플럭 사운드와 신스 사운드에 강렬한 드럼 비트가 합쳐진 디스코 장르의 곡이다. 설렘 가득한 인트로 이후 등장하는 알렉사의 중독성 넘치는 보컬은 마치 기다렸던 여행을 떠나듯 상쾌한 느낌을 선사한다. 서제이가 참여한 ‘Like a Fool (라이크 어 풀)’은 서정적인 가사와 서제이만의 풍부한 감성 보컬이 돋보이는 알앤비 발라드다. 알렉사의 ‘Shining Star’와 상반되는 무드로 깊은 울림과 함께 듣는 이들에게 짙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알렉사는 지난해 5월 미국 NBC 음악 경연 프로그램 ‘아메리칸 송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새로운 글로벌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현지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2022년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참석해 핫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국내외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서제이는 지난 2008년 싱글앨범 ‘사랑이 싫어’로 가요계에 데뷔한 후 각종 앨범 활동은 물론 ‘태풍의 신부’ ‘으라차차 내 인생’ ‘사랑의 꽈배기’ 등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꾸준한 음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폭발적인 고음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한국의 셀린디온’이라고 불리며 주목 받고 있다. ‘베스티언즈’는 인기 경쟁이 치열한 히어로 세계에 등장한 신인 베스티언즈가 환경 파괴의 주범인 빌런의 정체를 밝혀 위기의 지구를 구하고 진정한 히어로로 성장하는 스토리를 그린 3D 액션 히어로 애니메이션이다. 전 세계적 화두이자 21세기 절대 빌런으로 떠오른 ‘환경 오염’ 키워드를 작품 속 히어로 세계관에 녹여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재미와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할 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 K팝과 컬래버를 성사하며 강렬한 차별화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14일 첫 방송에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이며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베스티언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7시 30분 SBS에서 방송된다. 일본 TBS 채널에서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30분, 미국 스트리밍 서비스 크런치롤에서는 매주 일요일 00시 45분(한국시간) 방송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베스티언즈 가수 알렉사와 서제이가 참여한 애니메이션 ‘베스티언즈’ OST 앨범이 발매된다.티모스미디어

루네이트(LUN8), 오늘(19일) 리얼리티로 글로벌 팬들과 첫인사…흥미진진 여행 예고

그룹 루네이트(LUN8, 판타지오 소속)가 정식 데뷔 전 자체 리얼리티를 선보인다. 루네이트(진수·카엘·타쿠마·준우·도현·이안·지은호·은섭)는 오늘(19일) 첫 번째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리얼리티 프로그램 ‘Real! LUN8 기묘한 여행’(리얼! 루네이트 기묘한 여행)을 선보인다. ‘Real! LUN8 기묘한 여행’은 데뷔를 앞둔 루네이트가 선보이는 첫 단독 리얼리티로, 여덟 멤버의 다양한 매력과 케미스트로 힐링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12일에는 루네이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Real! LUN8 기묘한 여행’의 론칭 소식을 알리는 티저 영상이 베일을 벗으며 기대감을 끌어올린 바 있다. 1화에서는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하는 루네이트의 모습이 그려진다. 밸런스 게임, 여행 제목 정하기 등 다 같이 처음으로 여행을 떠난다는 사실에 설렘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리얼리티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멤버들의 좌충우돌 예능 적응기도 그려질 예정이라 관심이 집중된다. 루네이트의 리얼한 면모와 넘치는 열정이 담긴 ‘Real! LUN8 기묘한 여행’ 1화는 19일 오후 6시 루네이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루네이트는 (주)판타지오가 7년 만에 론칭하는 보이그룹으로, ‘달빛을 품은 8명의 소년’이라는 뜻을 가진 팀명으로 올 상반기 데뷔를 앞두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루네이트 그룹 루네이트가 데뷔 전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을 공개한다.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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